Daily Bread Detail Page - 오늘의 양식 내용

오늘의 말씀

01/10/2023     화요일

성경읽기: 창세기 25-26; 마태복음 8:1-17
찬송가: 269(통211)

구원의 하나님

나는 설교 중 예를 들기 위해 강단에 놓여있는 한 화가의 아름다운 그림으로 가서 그림 중앙에 검은 줄을 주욱 그었습니다. 회중은 너무 놀라 숨을 제대로 쉬지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 그림을 그린 화가는 옆에 서서 내가 자기 작품을 훼손시키는 것을 그냥 지켜보았습니다. 그런 다음, 새 붓을 골라 망쳐진 그림을 절묘한 예술 작품으로 다시 바꾸어 놓았습니다.

그 화가의 복구 작업은 엉망으로 산 우리의 삶에 하나님이 하실 수 있는 일을 연상시켜 줍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영적으로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한다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꾸짖었지만(이사야 42:18-19), 곧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다”(43:1)라고 하며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구원과 속량의 소망을 선포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서도 똑같이 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가 죄를 지은 이후라도, 우리가 죄를 자백하고 하나님께로 돌이키면 하나님은 우리를 용서하시고 회복시켜 주십니다(5-7절; 요한1서 1:9 참조). 우리 자신은 망가진 삶을 아름다움으로 바꿀 수 없지만 예수님은 하실 수 있습니다. 복음의 좋은 소식은 주님이 그분의 보혈로 우리를 구속하셨다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은 마지막 때에 그리스도가 우리의 눈물을 닦아 주시고 우리의 과거를 속량하시며 만물을 새롭게 하실 것을 약속하고 있습니다(요한계시록 21:4-5).

우리는 우리 인생에 대한 제한적인 시야를 가지고 있지만, 우리를 “지명하여”(이사야 43:1) 부르신 하나님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아름답게 우리 인생을 만드실 것입니다. 당신이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구원받았다면, 당신의 삶의 이야기는 그 그림처럼 영화로운 결말로 끝날 것입니다.

오늘의 성구

이사야 43:1-7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이사야 43:1 ]

당신의 삶이 어떻게 엉망이 되어버렸습니까?
그런 당신의 삶을 회복하고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무엇을 행하셨습니까?

사랑하는 예수님, 저를 포기하지 않으셔서 감사합니다.
저를 주님께 드리며, 제가 망쳐 놓은 삶을 회복하여 주시길 간구합니다.

Daily Article

01/10/2023     TUESDAY

The Bible in One Year: GENESIS 25–26; MAT THEW 8:1–17
Hymn: 269(old 211)

THE GOD WHO REDEEMS

As part of a sermon illustration, I walked toward the beautiful painting an artist had been creating on the platform and made a dark streak across the middle of it. The congregation gasped
in horror. The artist simply stood by and watched as I defaced what she’d created. Then, selecting a new brush, she lovingly transformed the ruined painting into an exquisite work of art.

Her restorative work reminds me of the work God can perform in our lives when we’ve made a mess of them. The prophet Isaiah rebuked the people of Israel for their spiritual blindness and deafness (ISAIAH 42:18–19), but then he proclaimed the hope of God’s deliverance and redemption: “Do not fear, for I have redeemed you” (43:1). He can do the same for us. Even after we’ve sinned, if we confess our sins and turn to God, He forgives and restores us (VV. 5–7; SEE 1 JOHN 1:9). We can’t bring beauty out of the mess, but Jesus can. The good news of the gospel is that He has redeemed us by His blood. The book of Revelation assures us that in the end, Christ will dry our tears, redeem our past, and make all things new (REVELATION 21:4–5).

We have a limited vision of our story. But God who knows us “by name” (ISAIAH 43:1) will make our lives more beautiful than we could ever imagine. If you’ve been redeemed by faith in Jesus, your story, like the painting, has a glorious ending.
- GLENN PACKIAM

Today's Reading

ISAIAH 43:1–7
Do not fear, for I have redeemed you.
[ ISAIAH 43:1 ]

How have you messed up?
What has God provided for your restoration and redemption?

Dear Jesus, thank You for never giving up on me.
I surrender to You and ask that You please redeem what I’ve ruined.

오늘의 말씀

01/09/2023     월요일

성경읽기: 창세기 23-24; 마태복음 7
찬송가: 96(통94)

올바른 예수님

독서 동아리의 리더가 토론할 책을 요약해서 이야기하자 떠들썩했던 방의 분위기가 조용해졌습니다. 내 친구 조앤은 경청했지만 내용을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알고 보니, 그 친구는 다른 사람들이 읽은 소설과 비슷한 제목의 논픽션 책을 읽었던 것이었습니다. 조앤은 그 “틀린” 책을 재미있게 읽었지만, 친구들이 “올바른” 소설책에 관한 토론에 참여할 수 없었습니다.

바울 사도는 예수님을 믿는 고린도 성도들이 “틀린” 예수님을 믿기를 원치 않았습니다. 바울은 거짓 선생들이 교회에 침투해서 다른 “예수님”을 전파했고, 성도들은 그 거짓을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였다고 지적 했습니다(고린도후서 11:3-4).

바울은 이들 가짜 선생들의 이단 교리를 비판했습니다. 하지만 고린도 교회에 보내는 첫 편지에서 바울은 성경 말씀에 나오는 예수님에 관한 진리를 한번 더 설명했습니다. 이 예수님은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열두 제자에게 [나타나시고]” 마침내 바울 자신에게도 보이신 메시아이셨습니다(고린도전서 15:3-8). 예수님은 동정녀 마리아를 통해 이 땅에 오시고, 임마누엘(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라고 불리심으로 그분의 신성을 확인해 주셨습니다(마태복음 1:20-23).

당신이 아는 예수님도 이와 같습니까? 예수님에 관해 성경에 쓰여 있는 진리를 이해하고 받아들일 때, 우리는 우리가 천국으로 향하는 영적인 여정 가운데 있다는 사실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고린도후서 11:1-4, 12-15
만일 누가 가서 우리가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고린도후서 11:4 ]

당신이 예수님에 대한 진실을 믿는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성경에서 말하는 예수님을 확실히 이해하기 위해서 어떤 점들을 확인해야 할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주님의 진리의 빛 가운데로 걸어가도록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01/09/2023     MONDAY

The Bible in One Year: GENESIS 23–24; MAT THEW 7
Hymn: 96(old 94)

THE RIGHT JESUS

The buzz in the room faded to a comfortable silence as the book club leader summarized the novel the group would discuss. My friend Joan listened closely but didn’t recognize the plot. Finally, she realized she had read a nonfiction book with a similar title to the work of fiction the others had read. Although she enjoyed reading the “wrong” book, she couldn’t join her friends as they discussed the “right” book.

The apostle Paul didn’t want the Corinthian believers in Jesus to believe in a “wrong” Jesus. He pointed out that false teachers had infiltrated the church and presented a different “Jesus” to them, and they had swallowed the lies (2 CORINTHIANS 11:3–4).

Paul denounced the heresy of these phony teachers. In his first letter to the church, however, he’d reviewed the truth about the Jesus of Scripture. This Jesus was the Messiah who “died for our sins . . . was raised on the third day . . . and then [appeared] to the Twelve,” and finally to Paul himself (1 CORINTHIANS 15:3–8). This Jesus had come to earth through a virgin named Mary and was named Immanuel (God with us) to affirm His divine nature (MATTHEW 1:20–23).

Does this sound like the Jesus you know? Understanding and accepting the truth written in the Bible about Him assures us that we’re on the spiritual path that leads to heaven.
- JENNIFER BENSON SCHULDT

Today's Reading

2 CORINTHIANS 11:1–4, 12–15
If someone . . . preaches a [false] Jesus other than the Jesus we preached, . . . you [wrongly] put up with it.
[ 2 CORINTHIANS 11:4 ]

How do you know that you believe the truth about Jesus?
What might you need to investigate to make sure you understand what the Bible says about Him?

Dear God, help me to walk in the light of Your truth.

오늘의 말씀

01/08/2023     주일

성경읽기: 창세기 20-22; 마태복음 6:19-34
찬송가: 325(통359)

넉넉히 이기는 자

남편이 아들의 유소년 야구 팀을 지도하던 때에, 선수들에게 연말 파티를 베풀어 주고 시즌 동안 선수들의 기량이 향상한 것을 칭찬해 주었습니다. 가장 어린 선수 중 한 명인 더스틴이 파티 중 나에게 와서 말했습니다. “우리가 오늘 경기에 지지 않았어요?”

“맞아, 우리가 졌어. 하지만 최선을 다한 네가 자랑스러워.”라고 말했습니다.

“알아요. 그래도 우리가 졌지요, 그렇죠?” 이렇게 되물었습니다. 나는 고개를 그렇다고 끄덕였습니다.

더스틴이 물었습니다. “그런데 왜 내가 이긴 것처럼 느껴지죠?”

나는 웃으면서 대답했습니다. “그건 네가 승자이기 때문이야.”

더스틴은 경기에서 지는 것은 최선을 다했음에도 불구하고 실패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에게 싸움은 운동 경기장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생의 힘든 시간이 마치 우리의 가치를 반영하는 것으로 여기려고 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바울 사도는 현재의 고난과 하나님 자녀로서 누릴 미래의 영광 사이의 연관성을 보증해 주었습니다. 우리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신 예수님은 우리가 죄와 싸우는 동안 계속해서 우리를 위해 일하시고 주님과 닮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로마서 8:31-32). 비록 우리가 모두 고난과 박해를 당할지라도, 하나님은 변함없는 사랑으로 우리가 감내하도록 도우십니다(33-34절).

하나님의 자녀로서 우리는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으면서 우리의 가치를 증명해 보려는 유혹에 빠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궁극적인 승리는 보장되어 있습니다. 도중에 걸려 넘어질 수도 있지만 항상 “넉넉히 이기는 자” 가 될 것입니다(35-39절).

오늘의 성구

로마서 8:31-39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로마서 8:37]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확신이 당신이 계속 전진할 수 있도록 도운 적이 언제였습니까?
큰 상실을 겪은 후에도 사랑하는 자녀로서의 당신의 가치를 하나님은 어떻게 확증해 주셨습니까?

하나님 아버지, 승리의 찬양으로 시련을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Daily Article

01/08/2023     SUNDAY

The Bible in One Year: GENESIS 20–22; MAT THEW 6:19–34
Hymn: 325(old 359)

MORE THAN CONQUERORS

When my husband coached our son’s Little League baseball team, he rewarded the players with an end-of-year party and acknowledged their improvement over the season. One of our youngest players, Dustin, approached me during the event. “Didn’t we lose the game today?”

“Yes,” I said. “But we’re proud of you for doing your best.”

“I know,” he said. “But we lost. Right?” I nodded.

“Then why do I feel like a winner?” Dustin asked.

Smiling, I said, “Because you are a winner.”

Dustin had thought that losing a game meant he was a failure even when he’d done his best. As believers in Jesus, our battle is not confined to a sports field. Still, it’s often tempting to view a tough season of life as a reflection of our worth.

The apostle Paul affirmed the connection between our present suffering and our future glory as God’s children. Having given Himself for us, Jesus continues to work on our behalf during our
ongoing battle with sin and transforms us to His likeness (ROMANS 8:31–32). Though we’ll all experience hardship and persecution, God’s unwavering love helps us persevere (VV. 33–34).

As His children, we may be tempted to allow struggles to define our worth. However, our ultimate victory is guaranteed. We may stumble along the way, but we’ll always be “more than conquerors” (VV. 35–39).
- XOCHITL DIXON

Today's Reading

ROMANS 8:31–39
In all these things we are more than conquerors through him who loved us.
[ ROMANS 8:37 ]

When has your confidence in God’s love helped you press on?
How has He affirmed your value as His beloved child even after a great loss?

Father, thank You for helping me rise up through trials in victorious praise.

오늘의 말씀

01/07/2023     토요일

성경읽기: 창세기 18-19; 마태복음 6:1-8
찬송가: 278(통336)

주여 누구시니이까?

루이스 로드리게스는 16세 때 이미 마약 판매로 교도소 생활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되어 교도소에 다시 수감되었는데, 종신형 선고를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수형 생활하는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감옥 안에서 젊은 루이스는 어머니가 그를 교회에 열심히 데려갔던 유년 시절을 기억해낸 것입니다. 이제야 루이스는 하나님이 그의 마음을 강하게 이끄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루이스는 마침내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께 돌아왔습니다.

사도행전에서 바울이라고도 불리는 열성적인 유대인 남자 사울을 보게 됩니다. 그는 예수 믿는 사람들을 무자비하게 박해한 죄를 지었으며 마음에 살기가 등등한 사람이었습니다(사도행전 9:1). 그는 폭력배의 두목 같은 사람이었으며, 스테반을 처형할 때 폭도의 일원이었다는 증거가 있습니다(7:58). 그러나 하나님은 사울이 무슨 죄를 지었는지 문자 그대로 말씀하셨습니다.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서 사울은 빛으로 눈이 보이지 않게 되었는데, 그때 예수님이 그에게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9:4)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울은 “주여 누구시니이까?”(5절) 하고 물었는데, 그것이 그의 새로운 삶의 시작이었습니다. 예수님께 나아간 것입니다.

루이스 로드리게스는 복역했지만 결국 가석방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미국과 중앙아메리카에서 교도소 사역에 평생을 바치며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하나님은 아무리 죄가 많은 사람일지라도 구원하십니다. 주님은 우리의 마음을 이끄시고 죄악에 깊이 빠진 우리의 삶에 말씀하십니다. 어쩌면 지금이 바로 우리의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께 나아갈 때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의 성구

사도행전 9:1-9
주여 누구시니이까?
[사도행전 9:5]

당신은 어떤 죄를 지었거나 짓고 있습니까?
하나님이 그분께 나아오라고 부르고 계시거나, 부르셨다는 것을 어떻게 느끼십니까?

예수님, 저는 주님에게서 멀어졌지만, 주님께서 저의 마음을 이끄시는 것을 느낍니다.
기도하오니 저의 죄를 용서해 주소서.

Daily Article

01/07/2023     SATURDAY

The Bible in One Year: GENESIS 18–19; MAT THEW 6:1–18
Hymn: 278(old 336)

WHO ARE YOU, LORD?

At age sixteen, Luis Rodriguez had already been in jail for selling crack. But now, arrested for attempted murder, he was in prison again—looking at a life sentence. But God spoke into his guilty circumstances. Behind bars, young Luis remembered his early years when his mother had faithfully taken him to church. He now felt God tugging at his heart. Luis eventually repented of his sins and came to Jesus.

In the book of Acts, we meet a zealous Jewish man named Saul, who was also called Paul. He was guilty of aggravated assault on believers in Jesus and had murder in his heart (ACTS 9:1). There’s evidence he was a kind of gang leader, and part of the mob at the execution of Stephen (7:58). But God spoke into Saul’s guilty circumstances— literally. On the street leading into Damascus, Saul was blinded by a light, and Jesus said to him, “Why do you persecute me?” (9:4). Saul asked, “Who are you, Lord?” (V. 5), and that was the beginning of his new life. He came to Jesus.

Luis Rodriguez served time but eventually was granted parole. Since then, he’s served God, devoting his life to prison ministry in the United States and Central America.

God specializes in redeeming the worst of us. He tugs at our hearts and speaks into our guilt-drenched lives. Maybe it’s time we repent of our sins and come to Jesus.
- KENNETH PETERSEN

Today's Reading

ACTS 9:1–9
“Who are you, Lord?” Saul asked.
[ ACTS 9:5 ]

What guilt are you experiencing or have experienced?
How do you sense God is calling or has called you back to Himself?

Jesus, I’ve strayed from you, but I feel You tugging at my heart.
Forgive me of my sins, I pray.

오늘의 말씀

01/06/2023     금요일

성경읽기: 창세기 16-17; 마태복음 5:27-48
찬송가: 430(통456)

인간은 모험을 위해 만들어졌다

나는 최근에 아주 놀라운 발견을 했습니다. 집 근처 나무들이 우거진 곳으로 나있는 흙길을 걷다가 숨겨져 있는 누군가 만들어 놓은 놀이터를 본 것입니다. 나무로 만든 사다리가 망루로 이어져있고, 낡은 케이블로 만든 그네가 나뭇가지에 매달려 있으며 심지어 큰 나뭇가지들을 잇는 출렁다리도 매달려 있었습니다. 어느 누군가가 오래된 나무와 밧줄로 창조적인 모험의 장소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스위스 의사 폴 투르니에는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창세기 1:26-27) 모험을 하도록 창조되었다고 믿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주를 창조하시고(1-25절), 선과 악을 선택할 수 있는 인간을 만드시는 모험을 주저하지 않으시면서(3:5-6), 또 인간들을 불러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1:28)고 하셨으므로, 우리에게도 개발하고, 위험을 무릅쓰면서, 그리고 지구 위에 번성하기 위해 새로운 것을 창조하려는 추진력이 있습니다. 그런 모험들은 클 수도 작을 수도 있겠지만, 다른 이들에게 혜택을 주게 될 때 가장 좋은 것입니다. 단언하건데, 그 놀이터를 만든 사람들은 사람들이 그곳을 찾아 재미있게 이용한다면 무척 기뻐할 것입니다.

새로운 음악을 작곡한다든지, 전도의 새로운 방식을 연구한다든지, 또는 소원해진 결혼 관계를 되살리는 일을 한다든지, 이런 모든 종류의 모험들은 우리의 심장을 뛰게 합니다. 지금 당신은 어떤 새로운 일이나 과제에 몰두하고 있습니까? 어쩌면 하나님께서 새로운 모험으로 인도하고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의 성구

창세기 1:21-28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창세기 1:28]

성경에서 하나님이 어떤 다른 모험을 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모험들이 우리에게 어떤 영감을 줍니까?

모험하시는 하나님, 주님과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새로운 모험의 길을 가게 하소서.

Daily Article

01/06/2023     FRIDAY

The Bible in One Year: GENESIS 16–17; MAT THEW 5:27–48
Hymn: 430(old 456)

MADE FOR ADVENTURE

I recently made a wonderful discovery. Following a dirt path into a cluster of trees near my home, I found a hidden homemade playground. A ladder made of sticks led up to a lookout, swings
made from old cable spools hung from branches, and there was even a suspension bridge slung between boughs. Someone had turned some old wood and rope into a creative adventure!

Swiss physician Paul Tournier believed that we were made for adventure because we’re made in God’s image (GENESIS 1:26–27). Just as God ventured forth to invent a universe (VV. 1–25), just as He took the risk of creating humans who could choose good or evil (3:5–6), and just as He called us to “be fruitful and increase in number; fill the earth and subdue it” (1:28), we too have a drive to invent, take risks, and create new things as we fruitfully rule the earth. Such adventures may be large or small, but they’re best when they benefit others. I bet the makers of that playground would get a kick out of people finding and enjoying it.

Whether it’s inventing new music, exploring new forms of evangelism, or rekindling a marriage that’s grown distant, adventures of all kinds keep our heart beating. What new task or project is tugging at you right now? Perhaps God is leading you to a new adventure.
- SHERIDAN VOYSEY

Today's Reading

GENESIS 1:21–28
Be fruitful and increase in number; fill the earth and subdue it.
[ GENESIS 1:28 ]

How else do you see God being adventurous in Scripture?
How can His adventures inspire our own?

Adventurous God, send me on a new adventure out of love for You and others!

오늘의 말씀

01/05/2023     목요일

성경읽기: 창세기 13-15; 마태복음 5:1-26
찬송가: 249(통249)

거할 처소

제비과에 속한 몸집이 작은 갈색제비는 강기슭에 둥지를 틉니다. 영국 남동부의 토지개발로 인해 그들의 서식지가 줄어들면서 해마다 월동을 끝내고 돌아오는 새들이 둥지를 틀 장소가 점점 찾기 어려워졌습니다. 그 지역의 환경 단체들은 거대한 인조 모래 언덕을 만들어 새들이 집을 지을 수 있도록 긴급 조치를 취했습니다. 모래로 조형물을 만드는 어느 한 회사의 도움으로 모래를 이용해서 새들이 해마다 돌아와 서식할 수 있는 곳을 조성한 것입니다.

이런 연민에 가득 찬 자비로운 조치는 예수님이 제자들을 위로하는 말씀에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내가 가는 곳에 네가 지금은 따라올 수 없으나 후에는 오리라”(요한복음 13:36)라고 말씀하신 후에 천국에 “[그들을] 위해 거처를 예비하러 가신다”(14:2)는 확신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이 따라갈 수 없는 길을 곧 간다고 하시니 제자들은 분명히 상심하였으나, 예수님은 이러한 성스러운 일이 천국에서 그들과 우리를 맞이할 준비의 한 과정으로 여기라고 위로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위에서의 희생이 없었다면 아버지의 집에 우리 모두가 거할 “넉넉한 거처”가 예비되지 않았을 것입니다(2절). 우리 앞서 예비하러 가신 그리스도께서는 주님의 희생으로 주님과 함께 거할 수 있음을 믿는 사람들 을 데리러 다시 오실 거라는 것을 확신시켜 주십니다. 그곳에서 우리는 주님과 함께 영원토록 즐거이 거할 것입니다.

오늘의 성구

요한복음 14:1-4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요한복음 14:2]

당신의 삶이 “내 집처럼” 편치 못했을 때는 언제였습니까?
천국에 대한 가장 큰 소망은 무엇입니까?

예수님, 저를 위하여 주님과 함께 천국에 거할 거처를
예비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Daily Article

01/05/2023     THURSDAY

The Bible in One Year: GENESIS 13–15; MATTHEW 5:1–26
Hymn: 249(OLD 249)

A NESTING PLACE

Sand martins—small birds related to swallows—dig their nests into riverbanks. Land development in South East England reduced their habitat, and the birds had fewer and fewer places to nest when they returned from their winter migration each year. Local conservationists sprang into action and built an enormous artificial sandbank to house them. With the help of a sand-sculpting firm, they molded sand to create a space for the birds to take up residence for years to come.

This gracious act of compassion vividly depicts the words Jesus used to console His disciples. After telling them He’d be leaving and that they wouldn’t be able to go with Him until later (JOHN 13:36), He offered them the assurance that He’d “prepare a place for [them]” in heaven (14:2). Though they were rightly saddened that Jesus said He would leave them soon and that they could not fol- low Him, He encouraged them to look on this holy errand as part of His preparation to receive them—and us.

Without Jesus’ sacrificial work on the cross, the “many rooms” of the Father’s house wouldn’t be able to receive us (V. 2). Having gone before us in preparation, Christ assures us He’ll return and take those who trust in His sacrifice to be with Him. There we’ll take up residence with Him in a joyous eternity. - KIRSTEN HOLMBERG

Today's Reading

JOHN 14:1–4
I am going there to prepare a place for you.
[ JOHN 14:2 ]

When have you felt you weren’t “at home” in this life?
What do you most look forward to about heaven?

Thank You, Jesus, for preparing a place for me
in heaven with You.

오늘의 말씀

01/04/2023     수요일

성경읽기: 창세기 10-12; 마태복음 4
찬송가: 552(통358)

새로운 시력

내가 새 안경을 쓰고 예배당에 들어가 앉았을 때 통로 바로 건너편에 친구가 앉아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친구에게 손을 흔들었는데, 아주 가까이 또렷하게 보였습니다. 몇 미터 떨어져 있었지만 손을 뻗어 바로 만질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나중에 예배 후 이야기를 나누면서 나는 그 친구가 항상 같은 자리에 앉아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단지 내가 내 눈에 맞게 처방된 새 안경을 썼기 때문에 친구를 더 잘 볼 수 있었을 뿐이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은 바벨론에 포로로 잡힌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새로운 처방, 즉 새로운 비전이 필요하다는 것을 아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들에게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내가 광야에 길을 내겠다”(이사야 43:19)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희망의 말씀을 하시며 하나님께서 그들을 “창조하셨고” “구속하셨으며” 그들과 함께 하실 것임을 상기시켜주셨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너희는 내것이라”(1절)고 하시며 그들을 격려해 주셨습니다.

오늘 어떤 일을 만나든, 성령께서 당신이 낡은 것을 뒤로하고 새로운 것을 찾을 수 있도록 더 좋은 시력을 주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4절) 우리는 주위의 모든 것을 그런 시력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당신은 고통과 속박 가운데에서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볼 수 있습니까? 황량한 순간에도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새로운 일을 보기 위해 새로운 영적 안경을 쓰시기를 권합니다.

오늘의 성구

이사야 43:18-21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이사야 43:19]

황량한 순간에도 싹트고 있는 어떤 새로운 일들이 보입니까?
당신의 시력을 조정하는 것이 어떻게 과거가 아닌 새로운 일에 초점을
맞추는데 도움이 되나요?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 주님이 주신 모든 약속에 감사드립니다.
제 황량한 순간에도 주님께서 주실 새로운 일들을 볼 수 있게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01/04/2023     WEDNESDAY

The Bible in One Year: GENESIS 10–12; MATTHEW 4
Hymn: 552(OLD 358)

NEW VISION

Wearing my new eyeglasses as I stepped into the sanctuary, I sat down and spotted a friend sitting directly across the aisle on the other side of the church. As I waved at her, she looked so near and clear. It felt like I could reach out and touch her even though she was several yards away. Later, as we talked following the service, I realized she was in the same seat she always sat in. I simply could see her better because of an upgraded prescription in my new spectacles.

God, speaking through the prophet Isaiah, knew that the Israelites stuck in Babylonian captivity would need a new prescription—a new view. He told them. “I am doing a new thing! . . . I am making a way in the wilderness” (ISAIAH 43:19). And His message of hope included the reminders that He had “created” them, “redeemed” them, and would be with them. “You are mine,” He encouraged them (V. 1).

In whatever you’re facing today, the Holy Spirit can provide better vision for you to put the old behind you and look for the new. By God’s love (V. 4), it’s popping up all around you. Can you see what He’s doing in the midst of your pain and bondage? Let’s put on our new spiritual glasses to see the new that God is doing even in our wilderness moments. - KATARA PATTON

Today's Reading

ISAIAH 43:18–21
I am making a way in the wilderness
and streams in the wasteland. [ ISAIAH 43:19 ]

What new things do you see cropping up even in
your wilderness? How can adjusting your vision
help you focus on the new rather than the past?

God of new beginnings, thank You for all Your promises.
Help me to see the new that You bring about even in
my wilderness moments.

오늘의 말씀

01/03/2023     화요일

성경읽기: 창세기 7-9; 마태복음 3
찬송가: 291(통413)

구원의 사명

호주의 어떤 농장 동물 구조 단체의 자원봉사자들은 더럽고 엉클어져 75 파운드(34 킬로그램)가 넘는 무거운 털로 덮인 채로 떠돌아다니는 양을 발견했습니다. 구조 대원들은 그 양이 숲에서 길을 잃어 적어도 5년 동안 잊혀졌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은 그 양을 달래 가며 힘들게 무거운 양털을 깎았습니다. 무거운 털의 짐을 벋고 나니 그제야 바락은 먹이를 먹었습니다. 그의 다리는 점점 튼튼해졌고, 보호구역에서 구조 대원과 다른 동물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더 자신감이 생기고 편안하게 적응하게 되었습니다.

시편의 저자 다윗은 무거운 짐에 억눌리며, 잊혀지고 길을 잃어 구조를 절실히 바라는 그 고통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시편 38편에서 다윗은 하나님께 울부짖었습니다. 고립과 배신과 무력감을 경험하면서도(11-14절) 다윗은 확신을 가지고 기도했습니다. “여호와여 내가 주를 바랐사오니 내 주 하나님이 내게 응답하시리이다”(15절). 다윗은 자신의 곤경을 부인하거나 내면의 혼란과 육신의 아픔을 과소평가하지 않았습니다(16-20절). 그 대신 하나님께서 가까이 계셔서 적절한 시간에 올바른 방법으로 응답해 주실 것이라고 믿었습니다(21-22절).

우리가 육체적, 정신적, 또는 감정적인 짐에 억눌려 있다고 느낄 때에도, 하나님은 우리를 창조하신 그날부터 계획하셨던 구원의 사명을 계속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속히 나를 도우소서 주 나의 구원이시여”(22절)라고 하나님께 부르짖을 때,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오늘의 성구

시편 38:11-22
여호와여 내가 주를 바랐사오니 내 주 하나님이
내게 응답하시리이다 [시편 38:15]

당신이 억눌려 있다고 느낄 때 하나님은 어떻게 그분의 신실하심을
보여주셨습니까? 하나님께서 어떻게 다른 사람을 통해 위로하고
지원해 주셨나요?

자비로우신 하나님, 억눌리고 잃어버리고 잊혀졌다고 느끼는 사람들을
격려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01/03/2023     TUESDAY

The Bible in One Year: GENESIS 7–9; MATTHEW 3
Hymn: 291(OLD 413)

RESCUE MISSION

Volunteers at a farm animal rescue organization in Australia found a wandering sheep weighed down by more than seventy-five pounds of filthy, matted wool. Rescuers sus- pected the sheep had been forgotten and lost in the bush for at least five years. Volunteers soothed him through the uncomfortable process of shearing away his heavy fleece. Once freed from his burden, Baarack ate. His legs grew stronger. He became more confident and content as he spent time with his rescuers and the other animals at the sanctuary.

The psalmist David understood the pain of being weighed down with heavy burdens, feeling forgotten and lost, and desper- ate for a rescue mission. In Psalm 38, David cried out to God. He had experienced isolation, betrayal, and helplessness (VV. 11–14). Still, he prayed with confidence: “Lord, I wait for you; you will answer, Lord my God” (V. 15). David didn’t deny his predicament or minimize his inner turmoil and physical ailments (VV. 16–20). Instead, he trusted that God would be near and answer him at the right time and in the right way (VV. 21–22).

When we feel weighed down by physical, mental, or emotional burdens, God remains committed to the rescue mission He planned from the day He created us. We can count on His presence when we cry out to Him: “Come quickly to help me, my Lord and my Savior” (V. 22). - XOCHITL DIXON

Today's Reading

PSALM 38:11–22
Lord, I wait for you; you will answer,
Lord my God. [ PSALM 38:15 ]

How has God revealed His faithfulness when you’ve felt
weighed down? How has God used others to comfort
and support you?

Gracious God, help me to encourage others who feel
weighed down, lost, or forgotten.

오늘의 말씀

01/02/2023     월요일

성경읽기: 창세기 4-6; 마태복음 2
찬송가: 149(통147)

작은 출발

브루클린 다리는 1883년 완공 당시 “세계 8대 불가사의”로 여겨졌습니다. 그러나 그 다리를 완성하는 데 있어서 핵심적인 부분은 다리의 한 타워에서 다른 타워를 연결하는 한 가닥 가느다란 철사줄이었습니다. 그 첫 번째 철사줄에 다른 철사줄들을 더해서 케이블을 만들고, 그렇게 만든 세 개의 다른 케이블과 함께 서로 엮어 하나의 거대한 케이블을 만들었습니다. 이 거대 케이블이 완성되었을 때 그것들은 각각 5000가닥 이상의 아연 도금 철사줄로 이루어졌는데, 그것들이 당시의 가장 긴 현수교를 지탱해 주었던 것입니다. 아주 작은 것으로 시작된 것이 브루클린 다리의 엄청난 부분을 이루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의 생애도 아기로 태어나 작은 마을의 구유에 놓이면서(누가복음 2:7) 작게 시작되었습니다. 선지자 미가는 그분의 미천한 탄생을 예언하면서 다음과 같이 기록했습니다.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네가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오리라”(미가 5:2; 마태복음 2:6 참조). 작은 시작이었지만 통치자이시며 목자이신 예수님은 명성과 사명이 “땅끝까지 미치게”(미가 5:4) 될 것입니다.

예수님은 겸손하게 작은 곳에서 태어나셨고 이 땅에서 “자신을 낮추시고” 범죄자의 형벌을 받아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빌립보서 2:8). 그러나 예수님은 엄청난 희생을 통해 우리와 하나님 사이의 간격을 메움으로써 모든 믿는 자들에게 구원을 베푸셨습니다. 새해에는 예수님 안에서 믿음으로 하나님의 크신 선물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는다면 그분이 당신을 위해 하신 모든 일에 대해 주님을 새로운 마음으로 겸손하게 찬양하십시오.

오늘의 성구

미가 5:2-4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미가 5:2]

하나님은 당신의 마음에 어떤 크고 작은 일을 하고 계십니까?
하나님께 어떻게 겸손한 자세로 대하시겠습니까?

예수님, 겸손히 이 땅에 오셔서 크신 희생으로
저를 구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Daily Article

01/02/2023     MONDAY

The Bible in One Year: GENESIS 4–6; MATTHEW 2
Hymn: 149(OLD 147)

A SMALL START

he Brooklyn Bridge was considered “the eighth wonder of the world” upon its completion in 1883. But a single, slender wire strung from one bridge tower to the other was essen- tial for the structure to come to fruition. Additional wires were added to the first until a massive cable, along with three others, was woven together. When finished, each cable—composed of more than five thousand galvanized wires—helped support the longest suspension bridge in its day. What started as something small turned into a huge part of the Brooklyn Bridge.

Jesus’ life began in a small way—a baby born and placed in a feeding trough in a tiny town (LUKE 2:7). The prophet Micah prophesied His humble birth, writing, “Bethlehem Ephrathah, though you are small among the clans of Judah, out of you will come for me one who will be ruler over Israel” (MICAH 5:2; SEE ALSO MATTHEW 2:6). A small start, but this ruler and shepherd would see His fame and mission “reach to the ends of the earth” (MICAH 5:4).

Jesus was born in a small place in humility, and His life on earth ended as “he humbled himself” and died a criminal’s death on a “cross” (PHILIPPIANS 2:8 nlt). But by His immense sacrifice He bridged the gap between us and God—providing salvation for all who believe. This season, may you receive God’s great gift in Jesus by faith. And if you do believe, may you humbly praise Him anew for all He’s done for you. -TOM FELTEN

Today's Reading

MICAH 5:2–4
Bethlehem Ephrathah, though you are small . . . ,
out of you will come . . . [a] ruler over Israel. [ MICAH 5:2 ]

What small or big thing is God doing in your heart?
How will you humbly respond to Him?

Jesus, thank You for humbly coming to save me
by Your great sacrifice.

오늘의 말씀

01/01/2023     주일

성경읽기: 창세기 1-3; 마태복음 1
찬송가: 434(통491)

기뻐하십시오

키이스는 우울한 기분으로 농산물 코너를 터벅터벅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파킨슨병의 첫 징후로 그의 손이 떨리고 있었습니다. ‘언제 병세가 악화될까? 그때 아내와 아이들은 어떻게 받아들일까?’ 키이스의 이런 우울한 생각은 웃음 소리로 산산조각 흩어졌습니다. 감자 더미 옆에 어떤 남자가 휠체어에 앉아 키득거리고 있는 소년을 밀고 있었습니다. 아빠가 몸을 기울여서 무슨 말인가 속삭이자 아이는 웃음을 멈추지 못했습니다. 키이스보다 눈에 띄게 건강이 좋지 않았지만 소년과 그의 아버지는 그들이 할 수 있는 한 기쁨을 누리고 있었습니다.

감옥에서나 가택 연금 상태에서 재판의 결과를 기다리면서 편지를 쓸 때, 바울 사도는 기뻐할 처지가 아니었습니다(빌립보서 1:12-13). 당시 로마 황제는 폭력과 잔학함으로 악명 높은 사악한 네로였기 때문에 바울이 염려하는 것은 당연했습니다. 또한 자신이 없는 틈을 타 본인들의 영광을 얻으려는 설교자들이 있다는 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바울 사도가 감옥에 있는 동안 그에게 “괴로움을 더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17절).

그러나 바울은 기뻐하기로 작정하고(18-21절) 빌립보 교인들에게 그의 본을 따르라고 말했습니다.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4:4). 우리의 상황이 암담하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예수님이 지금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의 영광스러운 미래를 약속해 주십니다. 무덤에서 걸어 나오신 그리스도께서는 우리 믿는 자들을 일으켜서 주님과 함께 살게 하기 위해 다시 오실 것입니다. 이 새해를 시작하면서 우리 모두 기뻐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성구

빌립보서 1:12-21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빌립보서 4:4]

어떤 개인적인 고통이나 불공평으로 슬퍼하십니까?
어떻게 진리의 예수님이 당신에게 기쁨을 주십니까?

하나님 아버지, 제 눈을 들어 제 상황 너머를 바라보게 하소서.
기쁨을 위해 주님만을 바라봅니다.

Daily Article

01/01/2023     SUNDAY

The Bible in One Year: GENESIS 1–3; MATTHEW 1
Hymn: 434(OLD 491)

CHOOSE JOY

Keith was feeling down as he trudged through the produce aisle. His hands trembled from the first signs of Parkinson’s disease. How long before his quality of life began to slide? What would this mean for his wife and children? Keith’s gloom was shattered by laughter. Over by the potatoes, a man pushed a giggling boy in a wheelchair. The man leaned over and whispered to his son, who couldn’t stop grinning. He was noticeably worse off than Keith, yet he and his dad were finding joy where they could.

Writing from prison or under house arrest as he awaited the outcome of his trial, the apostle Paul seemingly had no right to be joyful (PHILIPPIANS 1:12–13). The emperor was Nero, a wicked man who had a growing reputation for violence and cruelty, so Paul had reason to be concerned. He also knew there were preachers who were taking advantage of his absence to gain glory for themselves. They thought they could “stir up trouble” for the apostle while he was imprisoned (V. 17).

Yet Paul chose to rejoice (VV. 18–21), and he told the Philippians to follow his example: “Rejoice in the Lord always. I will say it again: Rejoice!” (4:4). Our situation might seem bleak, yet Jesus is with us now, and He’s guaranteed our glorious future. Christ, who walked out of His tomb, will return to raise His followers to live with Him. As we begin this new year, may we rejoice! - MIKE WITTMER

Today's Reading

PHILIPPIANS 1:12–21
Rejoice in the Lord always.
I will say it again: Rejoice! [ PHILIPPIANS 4:4 ]

What personal suffering or injustice causes you to languish in
your sorrow? How might the truth of Jesus bring you joy?

Father, raise my eyes above my circumstances.
I look to You alone for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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