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Bread Detail Page - 오늘의 양식 내용
오늘의 말씀
06/05/2021 토요일
소망 중에 기다림
로헬리오는 아내가 집에 머물면서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맡기신 사람들을 돌볼 수 있도록 자주 2교대 근무를 하면서도 늘 기쁘게 일했습니다. 두 부부가 마음을 열고 집을 열어 가족들을 섬기는 모습에 내가 남들을 더 사랑하며 살 수 있게 감동을 받았다고 말하자, 그는 “그들을 돌보고......당신을 돌보는 것이 나의 기쁨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로헬리오의 삶은 베푸는 삶의 능력, 그리고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믿고 서로를 사심없이 돕는 삶의 능력을 분명히 보여줍니다. 바울 사도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로마서 12:10-13)고 강력히 권면합니다.
우리의 삶은 한순간에 바뀔 수도 있고, 그 결과 우리나 사랑하는 사람들이 견디기 어려운 처지에 놓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섬기면서 우리가 받은 모든 것을 기쁨으로 나눌 때, 우리는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붙들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로마서 12:9-13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로마서 12:12]
오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기도로 물질로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도움을 기다리고 있을 때 하나님은 누구를 통해 당신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셨습니까?
하나님, 제 상황 속에서 하나님께서 일하시기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다른 사람들을 사랑할 수 있게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06/05/2021 Saturday
WAITING IN HOPE
Rogelio works with joy, often taking on double shifts to ensure his wife can stay home to care for the people God entrusted to them. When I shared how the couple inspired me to love better because of the way they opened their hearts and home to serve their family members, he said, “It is my pleasure to serve them . . . and you.”
Rogelio’s life affirms the power of living with generosity and trusting God to provide as we serve one another selflessly. The apostle Paul urged God’s people to be “devoted to one another in love . . . joyful in hope, patient in affliction, [and] faithful in prayer” as we “share with the Lord’s people who are in need [and] practice hospitality” (ROMANS 12:10–13).
Our life can change in an instant, leaving us or those we love in circumstances that feel impossible to bear. But when we’re willing to share all God has given us while we wait on Him, we can cling to His enduring love . . . together. - XOCHITL DIXON
Today's Reading
ROMANS 12:9–13Be joyful in hope, patient in affliction, faithful in prayer.
[ ROMANS 12:12 ]
How can you prayerfully and physically support someone in need today?
How has God used someone to offer you tangible support while you waited for Him?
God, please help me love others while I wait for You to work in and through my circumstances.
오늘의 말씀
06/04/2021 금요일
완전한 정의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또 아무리 행정기관에서 바르게 일을 처리 하더라도), 인간의 정의에는 종종 허점이 있습니다. 우리는 모든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으며, 때로는 부정직한 사람들이 사실을 조작하기도 하고, 때로는 우리가 잘못을 저지르도 합니다. 그리고 살다가 악한 일을 당하면 이것을 바로잡는데 여러 해가 걸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변덕스러운 인간과는 달리 하나님은 완전한 정의를 행하십니다. 모세는 “그가 하신 일이 완전하고 그의 모든 길이 정의롭다”(신명기 32:4)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사실대로 보십니다. 우리가 아무리 제대로 하지 못해도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최종적이고 궁극적인 정의를 가져오실 것입니다. 우리는 그때가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공의로우시고 바르시고 진실하고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4절)을 섬기기 때문에 그런 확신이 있습니다.
우리는 옳고 그름이 분명하지 않을 때 고생할 수 있으며, 우리나 사랑하는 사람들이 불의를 당할 때 그것이 영영 바로 잡혀지지 않을 것 같아 두려울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공의의 하나님께서 우리의 생전이든 사후든 그 어느 날에 우리를 위해 정의를 행하신다는 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신명기 32:1-4[하나님의] 모든 길이 정의롭고
[신명기 32:4]
정의가 남용되거나 왜곡되는 것을 보신 적이 있습니까?
하나님께 정의를 실행해 달라며 부르짖는 곳이 어디입니까?
하나님, 뉴스나 저의 인간관계, 소셜 미디어 등, 제 주위의 모든 것에서 불의를 봅니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정의로운 방법 속에서 희망을 갖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Daily Article
06/04/2021 Friday
PERFECT JUSTICE
No matter how hard we try (and no matter how much good is done by our officials), human justice is often flawed. We never have all the information. Sometimes dishonest people manipulate the facts. Sometimes we’re just wrong. And often, evils may take years to be righted, if they ever are in our lifetime. Thankfully, unlike fickle humans, God wields perfect justice. “His works are perfect,” says Moses, “and all his ways are just” (DEUTERONOMY 32:4). God sees things as they truly are. In time, after we’ve done our worst, God will bring about final, ultimate justice. Though uncertain of the timing, we have confidence because we serve a “faithful God who does no wrong, upright and just is he” (V. 4).
We may be dogged by uncertainty regarding what’s right or wrong. We may fear that the injustices done to us or those we love will never be made right. But we can trust the God of justice to one day—either in this life or the next—enact justice for us. - WINN COLLIER
Today's Reading
DEUTERONOMY 32:1–4All [God’s] ways are just.
[ DEUTERONOMY 32:4 ]
Where have you seen justice abused or misrepresented?
Where does your heart cry out for God to bring justice?
God, I see injustice all around me: in the news, in my relationships, on social media. Thank You for the hope I can have in You and Your just ways.
오늘의 말씀
06/03/2021 목요일
슬퍼해도 괜찮아
예레미야애가는 우리에게 슬퍼해도 괜찮다고 일깨워 줍니다. 이 책은 기원전 587년 바벨론 사람들이 예루살렘을 멸망시킨 때나, 아니면 그 직후에 쓰인 것으로 보이는데, 거기에는 사람들이 마주했던 고난(3:1, 19)과 압제(1:18) 와 기아(2:20; 4:10)에 관한 내용들이 묘사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책의 중간 부분에서 저자는 왜 그가 희망을 가질 수 있는지를 기억하며 이렇게 말합니니다.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3:22-23). 폐허 앞에서도 저자는 변함없이 신실하신 하나님을 기억했습니다.
때로는 “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희망을 걸고 자기를 찾는 자에게 은혜를 베푸신다”(25절, 현대인의 성경)는 말씀을 믿기가 불가능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특히 고난의 끝이 보이지 않을 때 더 그렇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들으시고 끝까지 신실하게 우리를 돌보신다는 것을 믿고 그분께 부르짖을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예레미야애가 3:19-26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희망을 거는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니
[예레미야애가 3:25,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을 믿기 어려운 이유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 마음 놓고 부르짖을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 아버지, 지금 하나님이 필요합니다. 어려운 환경에 처할 때 아버지께서 저를 찾아오신다는 것을 믿게 해주소서.
Daily Article
06/03/2021 Thursday
IT’S OKAY TO LAMENT
The book of Lamentations reminds us it’s okay to lament. The book was likely written during or soon after the Babylonians destroyed Jerusalem in 587 bc. It describes the affliction (3:1, 19), oppression (1:18), and starvation (2:20; 4:10) the people faced. Yet, in the middle of the book the author remembers why he could hope: “Because of the Lord’s great love we are not consumed, for his compassions never fail. They are new every morning; great is your faithfulness” (3:22–23). Despite the devastation, the author remembered that God remains faithful.
Sometimes it feels impossible to believe that “the Lord is good to those whose hope is in him, to the one who seeks him” (V. 25), especially when we don’t see an end to our suffering. But we can cry out to Him, trust that He hears us, and that He’ll be faithful to see us through. - JULIE SCHWAB
Today's Reading
L AMENTATIONS 3:19–26The Lord is good to those whose hope is in him.
[ LAMENTATIONS 3:25 ]
What’s making it difficult for you to trust God today?
What will help you feel comfortable enough to cry out to Him?
Father, I need You right now. Please help me to trust You to come through for me in my difficult situation.
오늘의 말씀
06/02/2021 수요일
놀라운 삶
92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병원에서 일을 하고 한 잔의 차와 성경공부로 매일 하루를 시작했던 캐서린은 관심을 갖고 물어보는 사람들에게 자신은 하나님께서 주신 일을 단순히 하고 있을 뿐인, 그저 예수님을 믿는 평범한 신자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을 강하게 거부하는 사람들조차 “우리의 선행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도록”(베드로전서 2:12) 살라고 하는 성경의 권면을 나에게 산 교훈으로 보여준 그녀의 놀라운 삶을 알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영적 어둠에서 우리를 불러내어 하나님과 관계를 맺게 하시는 성령님의 능력은(9절) 우리의 일이나 섬김의 영역을 우리 신앙의 간증들로 바꾸어주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열정이나 기술이 무엇이든, 능력 있게 사람들을 하나님께 인도하는 방식으로 그 모든 일을 한다면 우리에게 새로운 의미와 목적이 더해지게 될 것입니다.
오늘의 성구
베드로전서 2:9-12너희가 이방인 중에서 행실을 선하게 가져
[베드로전서 2:12]
하나님께서 어떤 소명을 주셨습니까?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늘 그 소명을 어떻게 감당할 수 있을까요?
예수님,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오늘 내 말과 행동에 분명히 드러나게 하소서.
Daily Article
06/02/2021 Wednesday
A REMARKABLE LIFE
Still operating at the hospital when she was ninety-two years old, and still beginning each day with a cup of tea and Bible study, Hamlin told curious questioners that she was an ordinary believer in Jesus who was simply doing the job God had given her to do.
I was grateful to learn about her remarkable life because she powerfully exemplified for me Scripture’s encouragement to believers to live our lives in such a way that even people who actively reject God “may see your good deeds and glorify God” (1 PETER 2:12).
The power of God’s Spirit that called us out of spiritual darkness into a relationship with Him (V. 9) can also transform our work or areas of service into testimonies of our faith. In whatever passion or skill God has gifted us, we can embrace added meaning and purpose in doing all of it in a manner that has the power to point people to Him. - LISA M. SAMRA
Today's Reading
1 PETER 2:9–12Be careful to live properly among your unbelieving neighbors.
[ 1 PETER 2:12 nlt ]
What has God called you to do?
How might you do it today in Jesus’ name?
Jesus, may Your love and grace be evident in my words and deeds today.
오늘의 말씀
06/01/2021 화요일
공의의 하나님
오랫 동안 많은 사람들은 이 소가 헛간에 있던 등불을 쓰러뜨리면서 화재가 시작되었다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126년이 지나 시 경찰 소방위원회가 더 조사를 한 결과, 소와 소의 주인의 잘못을 면해 주고 대신 한 이웃 주민의 행적을 철저히 조사할 것을 제안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공의가 실현되려면 종종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성경도 그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편 13편에는 “어느 때까지”라는 구절이 네 번이나 반복되어 나옵니다.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나를 영원히 잊으시나이까 주의 얼굴을 나에게서 어느 때까지 숨기시겠나이까 나의 영혼이 번민하고 종일토록 마음에 근심하기를 어느 때까지 하오며 내 원수가 나를 치며 자랑하기를 어느 때까지 하리이까”(1-2절). 그러나 다윗은 탄식 가운데에도 믿음과 희망의 이유를 찾게 됩니다. “나는 오직 주의 사랑을 의지하였사오니 나의 마음은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5절).
공의의 실현이 늦어질 때라도 하나님의 사랑은 결코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우리는 한순간이 아니라 영원히 주님을 믿고 주님 안에서 안식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시편 13나는 오직 주의 사랑을 의지하였사오니
[시편 13:5]
하나님께서 어떻게 그분의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주셨습니까?
오늘 하나님에 대한 신뢰를 어떻게 나타내 보이겠습니까?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볼 수 없을 때에도 신뢰하게 하소서.
오늘도 하나님의 선하심과 신실하심 안에서 안식할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Daily Article
06/01/2021 Tuesday
GOD OF JUSTICE
blamed for the 1871 Great Chicago Fire that left every third resident of the city homeless. Carried by strong winds through wooden structures, the fire burned for three days and took the lives of nearly three-hundred people.
For years, many believed the fire began when the cow knocked over a lantern left burning in a shed. After further investigation— 126 years later—the city’s Committee on Police and Fire passed a resolution exonerating the cow and her owners and suggesting the activities of a neighbor warranted scrutiny.
Justice often takes time, and Scripture acknowledges how difficult that can be. The refrain, “How long?” is repeated four times in Psalm 13: “How long, Lord? Will you forget me forever? How long will you hide your face from me? How long must I wrestle with my thoughts and day after day have sorrow in my heart? How long will my enemy triumph over me?” (VV. 1–2). But in the middle of his lament, David finds reason for faith and hope: “But I trust in your unfailing love; my heart rejoices in your salvation” (V. 5).
Even when justice is delayed, God’s love will never fail us. We can trust and rest in Him not just for the moment but for eternity. - JAMES BANKS
Today's Reading
PSALM 13I trust in your unfailing love.
[ PSALM 13:5 ]
In what ways has God shown you His unfailing love?
How will you demonstrate trust in Him today?
Loving God, help me to trust You even when I can’t see what You’re doing.
I’m thankful I can rest in Your goodness and faithfulness today.
오늘의 말씀
07/16/2021 금요일
삶의 풍랑을 헤쳐 나가기
우리도 인생을 헤쳐 나갈 때 삶이 너무 버거워 방향을 잃은 것 같이 느껴질 때가 종종 있습니다. 암 진단이나 사랑하는 이의 죽음, 실직, 친구의 배신 등, 인생의 예기치 못한 슬픔으로 우리는 쉽게 길을 잃고 혼란에 빠질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 처할 때 우리는 시편 43편의 기도를 드릴 수 있습니다. 여기서 시편 기자는 악함과 불의에 둘러싸인 느낌에 압도되어 길을 잃고 있습니다. 그는 절망 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하나님이 계시는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도달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전적인 인도하심을 간구합니다 (3-4절) .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소망과 기쁨을 다시 찾게 될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시편 기자가 하나님의 인도를 요청할 때 어떤 방법을 구하고 있습니까? 그것은 바로 성령님으로 말미암는 진리의 빛과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확신입니다.
방향 감각을 잃어 길을 잃었다고 느낄 때, 하나님께서 성령님을 통해 신실하게 인도하시고 사랑으로 함께 해주심으로 당신을 위로하고 앞길을 비추어줄 것입니다.
오늘의 성구
시편 43주의 빛과 주의 진리를 보내시어 나를 인도하시고 [시편 43:3]
하나님 아버지, 힘들고 방향 감각을 잃어버린 삶 속에 저를 홀로 버려두지 않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제 발걸음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도록 도와주소서.
당신은 어떤 방향 감각을 잃어버린 상황 속에 있습니까? 오늘 어떻게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할 수 있을까요?
Daily Article
07/16/2021 FRIDAY
NAVIGATING THE STORMS OF LIFE
As we navigate life, there are often times when life gets so overwhelming we feel disoriented. A cancer diagnosis, the death of a loved one, a job loss, a betrayal by a friend—life’s unexpected tragedies can easily leave us feeling lost and confused.
When we find ourselves in these kinds of situations, we might try offering the prayer of Psalm 43. In this psalm, the psalmist is overwhelmed and feeling lost because he feels surrounded by evil and injustice. In despair, the psalmist pleads with God to provide His sure guidance to help him safely navigate through the situation to his desired destination, God’s presence (VV. 3–4) . In God’s presence the psalmist knows he’ll find renewed hope and joy.
What are the tools the psalmist requests for guidance? The light of truth and the assurance of God’s presence by His Holy Spirit. When you’re feeling disoriented and lost, God’s faithful guidance through His Spirit and loving presence can comfort you and light your way.
LISA M. SAMRA
Today's Reading
PSALM 43Send me your light and your faithful care, let them lead me. [ PSALM 43:3 ]
Heavenly Father, thank You that You’ve not left me alone in the challenging and disorienting circumstances of life. Please help me to rely on You to guide my steps today.
What disorienting circumstances are you experiencing? How might you ask God to help guide you today?
오늘의 말씀
07/15/2021 목요일
확신에 찬 기도
처음 볼 때는 오늘 본문 속 비유도 그렇게 말하는 것 같이 생각됩니다. 이 비유에서 이웃(때로는 하나님을 나타낸다고 여김)은 오로지 친구의 성가신 끈질김 (누가복음 11:5-8) 때문에 친구를 도와주러 잠자리에서 나옵니다. 이런 식으로 읽으면, 이 비유는 마치 하나님은 우리가 계속 귀찮게 졸라야만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그리고 열심히 기도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아마 우리를 도와주지 않으실 거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클라인 스노드그라스와 같은 성경주석가들은 이것이 틀린 해석이라고 지적합니다. 이 비유의 진정한 초점은 이웃도 이기적인 이유로 우리를 도와주는데 하물며 자비로우신 하나님은 얼마나 더 우리를 도와주시겠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이 결함 있는 인간들보다 더 위대하시다는 것 (11-13절) 을 알고, 확신을 가지고 간구할 수 있습니다 (9-10절) . 하나님은 결코 이 비유에 나오는 이웃이 아닙니다. 아니 그 반대이십니다. 나는 리처드에게 말해주었습니다. “왜 아기를 잃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어요. 하지만 당신이 기도를 ‘열심히’ 하지 않아서가 아니에요. 하나님은 그런 분이 아니에요.”
오늘의 성구
누가복음 11:5-13너희 중에 아버지 된 자로서 누가 아들이 생선을 달라 하는데 생선 대신에 뱀을 주며 [누가복음 11:11]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하나님께서 저희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리라는 확신을 가지고, 또 중요한 것은 제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하심이라는 사실에 감사하며, 저와 다른 사람들의 필요를 들고 하나님 앞으로 나아갑니다.
만일 이 비유에 나온 이웃이 하나님을 나타낸다면 하나님은 어떤 분 같습니까? 11-13절이 이 비유를 명확하게 해준다면 하나님은 어떤 분 같습니까?
Daily Article
07/15/2021 THURSDAY
CONFIDENT PRAYER
On first reading, we might think today’s parable suggests so. In the story, a neighbor (sometimes thought to represent God) only gets out of bed to help the friend because of the friend’s annoying persistence (LUKE 11:5–8) . Read this way, the parable suggests that God will give us what we need only if we badger Him. And if we don’t pray hard enough, maybe God won’t help us.
But biblical commentators like Klyne Snodgrass believe this misunderstands the parable—its real point being that if neighbors might help us for selfish reasons, how much more will our unselfish Father. We can therefore ask confidently (VV. 9–10) , knowing that God is greater than flawed human beings (VV. 11–13) . He isn’t the neighbor in the parable, but the opposite of him.
“I don’t know why you lost your baby,” I told Richard, “but I know it wasn’t because you didn’t pray ‘hard’ enough. God isn’t like that.”
SHERIDAN VOYSEY
Today's Reading
LUKE 11:5–13Which of you fathers, if your son asks for a fish, will give him a snake instead? [ LUKE 11:11 ]
Father, today I bring You my needs and the needs of others, confident that You’ll hear and answer, and grateful that it’s Your goodness and not my words that count.
If the neighbor in the parable represents God, what does it suggest God is like? If verses 11–13 clarify the parable, what then is God like?
오늘의 말씀
07/14/2021 수요일
듣고 배우라
‘양쪽 집 사람들은 앙숙일까요, 친구일까요?’ 두 가족 다 예수님을 믿는 신자일 수 있을까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는 야고보서 1장 19절 말씀대로 살라고 요구하십니다. 우리는 너무나 자주 고집스럽게 자신의 의견을 고수하고 다른
사람의 생각은 고려하지 않으려 합니다. ‘매튜 헨리 성경주석’은 이 부분을 이렇게 주석합니다. “우리는 온 사방에서부터 이치와 진리를 듣는데 빨라야 하고 말은 천천히 해야 합니다...... 그리고 말할 때 분을 내어서는 안 됩니다.”
“배우기 위해서는 먼저 잘 들어야 한다.”고 누군가가 말했습니다. 야고보서에서 하나님이 주신 실천의 말씀들은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의 영으로 충만하고 다른 사람을 존중하려고 할 때에만 성취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과 태도가 변할 수 있도록 기꺼이 도와주십니다. 우리는 듣고 배울
자세가 되어 있습니까?
오늘의 성구
야고보서 1:19-27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야고보서 1:19]
저를 아시는 하나님, 저는 때때로 독선적입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게 도와주소서.
하나님은 당신이 어떻게 야고보서 1장을 실천하기를 원하십니까? 당신은 누구에게 들을 필요가 있습니까?
Daily Article
07/14/2021 WEDNESDAY
LISTEN AND LEARN
Are the people in these homes feuding or friends? we might wonder. Is it possible that both families are believers in Jesus? God calls us to live out the words of James 1:19: “Everyone should be quick to listen, slow to speak and slow to become angry.” Too often we stubbornly hold on to our opinions and aren’t willing to consider what others are thinking. Matthew Henry’s Commentary has this to say: “We should be swift to hear reason and truth on all sides, and be slow to speak . . . and, when we do speak, there should be nothing of wrath.”
Someone has said, “Learning requires listening.” The practical words from God in the book of James can only be accomplished if we’re filled with God’s loving Spirit and choose to respect others. He’s willing to help us make changes in our hearts and attitudes. Are we open to listen and learn?
ANNE CETAS
Today's Reading
JAMES 1:19–27Everyone should be quick to listen, slow to speak and slow to become angry. [ JAMES 1:19 ]
You know me, God. I can be opinionated sometimes. Help me to be quick to listen and slow to speak.
How does God want you to put James 1 into practice? Whom might you need to listen to and hear?
오늘의 말씀
07/13/2021 화요일
하나님을 향한 갈망
스미스 부부는 기뻐하며 고양이를 찾아왔지만 스모어는 또 달아났습니다. 고양이는 어디로 갔을까요? 결국 그들의 집을 매입한 가족이 스모어까지 받아주기로 했습니다. 찾아서 데리고 오면 스모어는 늘 “옛집”으로 돌아갔기 때문에 스미스 부부로서는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느헤미야는 수산 왕궁에서 권력의 자리에 있었지만 그의 마음은 다른 곳에 있었습니다. 그는 “조상들의 묘실이 있는 성읍”의 슬픈 상황의 소식 (느헤미야 2:3) 을 방금 듣고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옛적에 주께서 주의 종 모세에게......만일 내게로 돌아와 내 계명을 지켜 행하면 너희 쫓긴 자가 하늘
끝에 있을지라도 내가 거기서부터 그들을 모아 내 이름을 두려고 택한 곳에 돌아오게 하리라 하신 말씀을 이제 청하건대 기억하옵소서” (1:8-9).
마음이 있는 곳이 고향이라고 사람들은 말합니다. 그러나 느헤미야가 고국을 그리워한 것은 그 땅에 대한 그리움 이상이었습니다. 그가 가장 바랐던 것은 하나님과의 교제였습니다. 예루살렘은 “내 이름을 두려고 택한 곳” 이었기 때문입니다.
우리 마음 깊은 곳에 도사린 불만은 사실 하나님을 향한 갈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본향에 있기를 갈망합니다.
오늘의 성구
느헤미야 1:5-11너희 쫓긴 자가 하늘 끝에 있을지라도 내가 거기서부터 그들을 모아 내 이름을 두려고 택한 곳에 돌아오게 하리라 [느헤미야 1:9]
하나님 아버지, 오직 하나님만이 나의 갈망을 충족시킬 수 있음을 깨닫게 도와주소서. 제가 어디에 있든 하나님과 함께 본향에 거하도록 도와주소서.
당신은 본향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까? 왜 그렇습니까? 어떤 면에서 당신이 하나님을 갈망하고 있다고 느낍니까?
Daily Article
07/13/2021 TUESDAY
LONGING FOR GOD
Nehemiah served in a prestigious position in the king’s court in Susa, but his heart was elsewhere. He had just heard news of the sad condition of “the city where my ancestors are buried” (NEHEMIAH 2:3) . And so he prayed, “Remember the instruction you gave your servant Moses, . . . ‘if you return to me and obey my commands, then even if your exiled people are at the farthest horizon, I will gather them from there and bring them to the place I have chosen as a dwelling for my Name’ ” (1:8–9).
Home is where the heart is, they say. In Nehemiah’s case, longing for home was more than being tied to the land. It was communion with God that he most desired. Jerusalem was “the place I have chosen as a dwelling for my Name.”
The dissatisfaction we sense deep down is actually a longing for God. We’re yearning to be home with Him.
TIM GUSTAFSON
Today's Reading
NEHEMIAH 1:5–11Even if your exiled people are at the farthest horizon, I will gather them from there and bring them to the place I have chosen. [ NEHEMIAH 1:9 ]
Father, help me understand that only You can satisfy my longings. Help me be at home with You, no matter where I am.
What’s your idea of home and why? In what ways do you sense yourself longing for God?
오늘의 말씀
07/12/2021 월요일
회복시키시는 예수님
역사상 처음으로 부수적인 피해는 인간의 처음 범죄 직후에 일어났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벌거벗은 것을 부끄러워했고, 자비로운 하나님은 그들을 위해 “가죽옷” (창세기 3:21) 을 지어 입히셨습니다. 상상하기가 고통스럽지만, 에덴동산에서 안전하게 살던 한 마리 이상의 동물들이 죽임을 당하고 가죽이 벗겨졌습니다.
이외에도 더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아침마다 일 년 되고 흠 없는 어린양 한 마리를 번제를 갖추어 나 여호와께 드리라” (에스겔 46:13) 고 말씀하셨습니다. ‘매일. 매일.’ 인간의 죄 때문에 얼마나 많은 동물들이 희생되었을까요?
하나님의 어린양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제하러 오실 때까지 (요한복음 1:29) 그 동물들의 죽음은 우리의 죄를 덮기 위해 필요했습니다. 그것을 “부수적인 회복”이라고 부릅시다. 아담의 범죄로 우리가 죽게 된 것 같이, 마지막 아담이신 그리스도의 순종으로 그를 믿는 모든 자가 회복됩니다 (로마서 5:17-19) . 예수님의 생명이 희생되었기에 ‘부수적인 회복’도 공평한 것은 아니지만, 그것은 값없이 주어집니다. 믿음으로 예수님께 나아가 주님이 주시는 구원을 받아들이십시오. 그러면 그분의 의로운 생명이 당신에게 아주 중요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의 성구
창세기 3:17-24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의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창세기 3:21]
예수님, 주님을 믿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생명이 저에게 중요함을 압니다.
누군가의 잘못으로 고통받은 적이 있습니까? 혹은 누군가의 성공으로 이득을 본 적이 있습니까? 이 두 상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Daily Article
07/12/2021 MONDAY
JESUS RESTORES US
History’s first collateral damage occurred immediately after the first sin. Adam and Eve were ashamed of their nakedness, so God graciously clothed them with “garments of skin” (GENESIS 3:21). It’s painful to imagine, but one or more animals that had always been safe in the garden were now slaughtered and skinned.
There was more to come. God told Israel, “Every day you are to provide a year-old lamb without defect for a burnt offering to the Lord; morning by morning you shall provide it” (EZEKIEL 46:13). Every. Single. Day. How many thousands of animals have been sacrificed because of human sin?
Their death was necessary to cover our sin until Jesus, the Lamb of God, came to remove it (JOHN 1:29) . Call this “collateral repair.” As Adam’s sin kills us, so the Last Adam’s (Christ’s) obedience restores all who believe in Him (ROMANS 5:17–19) . Collateral repair isn’t fair—it cost Jesus’ life—but it’s free. Reach out to Jesus in belief and receive the salvation He offers, and His righteous life will count for you.
MIKE WITTMER
Today's Reading
GENESIS 3:17–24The Lord God made garments of skin for Adam and his wife and clothed them. [ GENESIS 3:21 ]
Jesus, I believe in You, and I know Your life counts for me.
When have you suffered for someone else’s mistake? When have you benefited from someone’s success, and how should you think about both situati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