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Bread Detail Page - 오늘의 양식 내용

오늘의 말씀

07/11/2022     월요일

성경읽기: 시편 1-3; 사도행전 17:1-15
찬송가: 211(통346)

참된 자유

기차 안에서 책을 읽으면서, 메일링은 중요한 문장에 표시를 하고 책 여백에 메모를 하느라 바빴습니다. 그러나 근처에 있던 엄마와 아이의 대화 때문에 책 읽기를 멈췄습니다. 엄마는 아이에게 도서관에서 빌린 책에 낙서를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메일링은 그 아이가 자신을 따라 하느라 엄마의 말을 듣지 않을까 봐 재빨리 펜을 치웠습니다. 그녀는 아이가 대출받은 책에 표시하는 것과 내가 내 책에 메모를 하는 것의 차이를 이해하지 못할 나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메일링의 행동은 고린도전서 10:23-24에 있는 바울 사도의 말씀을 떠올리게 합니다.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은 아니요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덕을 세우는 것은 아니니 누구든지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라.”

초창기 고린도 교회의 성도들은 주님 안에서의 자유를 개인의 관심을 추구하는 기회로 여겼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이를 다른 사람들을 유익하게 하고 바로 세우는 기회로 봐야 한다고 썼습니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진정한 자유는 자신을 즐겁게 하기 위한 자유가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게 하기 위한 것이어야 한다고 가르쳤습니다.

자신이 아닌 다른 이들을 세우기 위해 자유를 사용할 때 우리는 주님을 따르는 것입니다.

오늘의 성구

고린도전서 10:23-11:1
누구든지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라
[고린도전서 10:24]

당신이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고 행동하는 것에 조심하는 것이 왜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하는 일이 될까요?
자유를 행사할 때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들을 더 배려할 수 있을까요?

예수님, 저를 자유케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을 영화롭게 하고 다른 사람들을 축복하는데 저의 자유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혜와 은혜를 주소서.

Daily Article

07/11/2022     MONDAY

The Bible in One Year: PSALMS 1–3; AC TS 17:1–15
Hymn: 211(old 346)

TRUE FREEDOM

While reading on the train, Meiling was busy highlighting sentences and jotting down notes in the margins of her book. But a conversation between a mother and child seated nearby stopped her. The mom was correcting her child for doodling in her library book. Meiling quickly put her pen away, not wanting the toddler to ignore her mother’s words by following Meiling’s example. She knew that the child wouldn’t understand the difference between damaging a loaned book and making notes in one you owned.

Meiling’s actions reminded me of the apostle Paul’s inspired words in 1 Corinthians 10:23–24: “ ‘I have the right to do anything,’ you say—but not everything is beneficial. ‘I have the right to do anything’—but not everything is constructive. No one should seek their own good, but the good of others.”

The believers in Jesus in the young church in Corinth saw their freedom in Christ as an opportunity to pursue personal interests. But Paul wrote that they should view it as an opportunity to benefit and build up others. He taught them that true freedom isn’t the right to do as one pleases, but the liberty to do as they should for God.

We follow in Jesus’ footsteps when we use our freedom to choose building others up instead of serving ourselves.
- POH FANG CHIA

Today's Reading

1 CORINTHIANS 10:23–11:1
No one should seek their own good, but the good of others.
[ 1 CORINTHIANS 10:24 ]

Why does it honor God when you’re careful in what you say and do around others?
How can you be more considerate of others in the exercise of your freedom?

Jesus, thank You for setting me free. Give me wisdom and grace to exercise my freedom in ways that truly honor You and bless others.

오늘의 말씀

07/10/2022     주일

성경읽기: 욥기 41-42; 사도행전 16:22-40
찬송가: 218(통369)

서로를 돌봐 주기

77세의 임시직 교사인 호세는 8년 동안 자신의 차에서 살았습니다. 그 노인은 매일 밤 1997년형 포드 선더버드 LX에 쭈그려 앉아서 컴퓨터의 전원인 자동차 배터리를 조심스레 살펴가면서 저녁 일을 했습니다. 호세는 집세를 내는 데 쓸 돈을 멕시코에 사는 도움이 필요한 여러 가족들에게 보냈습니다. 이른 아침마다, 그의 옛 제자 한 명이 차 트렁크를 뒤지고 있는 호세를 보았습니다. 그때 선생님을 위해 “무언가를 해야만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는 모금을 시작해 몇 주 뒤 살 집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액수의 금액을 만들어 호세에게 전달했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서로를 돌보라고 반복해서 가르치지만 우리는 종종 우리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급급할 뿐입니다. 선지자 스가랴는 하나님께 경배를 드리고 다른 이들을 섬기기보다 “[그들 자신을] 위하여 먹고 마시는” 이스라엘을 책망했습니다(스가랴 7:6).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은 나눔이 있는 공동체적 삶을 무시하고 이웃의 필요를 외면했습니다. 스가랴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다음과 같이 분명히 말했습니다. “진실한 재판을 행하며 서로 인애와 긍휼을 베풀며 과부와 고아와 나그네와 궁핍한 자를 압제하지 말라”(9-10절).

자신의 필요를 채우는데 빠져 있기는 쉽지만 믿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필요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경제권 아래에서는 모든 것이 풍족합니다. 그리고 자비하신 하나님은 그 풍성함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도록 우리를 사용하십니다.

오늘의 성구

스가랴 7:4-10
서로 인애와 긍휼을 베풀며
[스가랴 7:9]

당신이 돌봐야 하는 사람들은 누구입니까?
당신의 어떤 문제 해결에 몰두하고 있습니까?

하나님, 저의 이웃을 돌보기 위한 더 큰 비전을 주소서.

Daily Article

07/10/2022     SUNDAY

The Bible in One Year: JOB 41–42; ACTS 16:22–40
Hymn: 218(old 369)

WATCHING OUT FOR ONE ANOTHER

Jose, a seventy-seven-year-old substitute teacher, had been living out of his car for eight years. Every night, the elderly man bunked down in his 1997 Ford Thunderbird LX, carefully monitoring the car battery as it powered his computer for his evening’s work. Instead of using the money earmarked for rent, Jose sent it to numerous family members in Mexico who needed it more. Early every morning, one of the teacher’s former students saw Jose rummaging through his trunk. “I just felt I needed to do something about it,” the man said. So, he launched a fundraiser and weeks later handed Jose a check to help him pay for a place to live.

Though Scripture repeatedly instructs us to watch out for one another, it’s sometimes difficult to see past our own concerns. The prophet Zechariah rebuked Israel who, rather than worshiping God or serving others, were “feasting for [them]selves” (ZECHARIAH 7:6). Ignoring their shared communal life, they disregarded their neighbors’ need. Zechariah made God’s instructions clear: the people were to “administer true justice; show mercy and compassion to one another . . . [and] not oppress the widow or the fatherless, the foreigner or the poor” (VV. 9–10).

While it’s easy to be consumed with our own needs, faithfulness calls us to tend to the needs of others. In the divine economy, there’s plenty for all. And God, in His mercy, chooses to use us to give some of that plenty to others.
- WINN COLLIER

Today's Reading

ZECHARIAH 7:4–10
Show mercy and compassion to one another.
[ ZECHARIAH 7:9 ]

Who are some of the people that you’re responsible to care for?
Where do you find yourself consumed with your own concerns?

God, please give me greater vision to care for my neighbors.

오늘의 말씀

07/09/2022     토요일

성경읽기: 욥기 38-40; 사도행전 16:1-21
찬송가: 220(통278)

환상의 팀

친구인 멜라니와 트레버는 몇 마일을 함께 등산했습니다. 그러나 같이 하지 않고 혼자 했더라면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척추 갈림증이라는 질병을 가지고 태어난 멜라니는 휠체어를 사용해야 하고, 트레버는 녹내장으로 시력을 잃어 혼자서는 등산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 둘은 콜로라도의 황무지를 여행할 때 서로를 완벽하게 보완해 줄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트레버가 멜라니를 업고 등산로를 걸어가면 멜라니는 말로 방향을 알려줍니다. 그들은 자신들을 “환상의 팀”이라고 불렀습니다.

바울은 그리스도의 몸인 신자들을 멜라니와 트레버와 비슷한 “환상의 팀”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는 로마인들에게 그들 각각의 은사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얼마나 큰 유익을 주는지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우리의 육체가 각각 다른 기능을 하는 많은 부분들로 이루어진 것처럼, 우리도 함께 “한 몸이 되어” 교회 전체의 유익을 위해 우리의 은사를 사용해야 합니다(로마서 12:5). 바울은 베푸는 일이나 격려하는 일이나 가르치는 일이나 그 외에 다른 영적 은사라도, 우리 자신과 우리의 은사는 다른 사람들에게 속한 것이라고 가르쳐 줍니다(5-8절).

멜라니와 트레버는 자신들의 부족한 점에 신경을 쓰지 않았고, 서로 비교하며 더 가진 것에 대해 자랑하지도 않았습니다. 대신 그들은 상대방을 섬기는 데에 자신의 “은사”를 기꺼이 사용하며 서로 협력할 때 서로에게 얼마나 유익이 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를 위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서로 다른 은사를 기꺼이 교우들과 함께 나누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성구

로마서 12:3-8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로마서 12:5]

하나님은 당신에게 어떤 은사와 재능을 주셨나요?
그것들을 주위 사람들과 어떻게 나눌 수 있을까요?

하나님 아버지, 제가 가진 자원과 재능을 그리스도의 몸을 위해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 보여 주소서.

Daily Article

07/09/2022     SATURDAY

The Bible in One Year: JOB 38–40; ACTS 16:1–21
Hymn: 220(old 278)

THE DREAM TEAM

Together, friends Melanie and Trevor have hiked miles of mountain trails. Yet neither would be able to do so without the other. Melanie, born with spina bifida, uses a wheelchair. Trevor lost his sight to glaucoma. The duo realized they were one another’s perfect complement for enjoying the Colorado wilderness: As he walks the trails, Trevor carries Melanie on his back; meanwhile, she gives him verbal directions. They describe themselves as a “dream team.”

Paul describes believers in Jesus—the body of Christ—as a similar kind of “dream team.” He urged the Romans to recognize how their individual giftings benefited the larger group. Just as our physical bodies are made up of many parts, each with different functions, together we “form one [spiritual] body” and our gifts are meant to be given in service for the collective benefit of the church (ROMANS 12:5). Whether in the form of giving, encouraging, or teaching, or any of the other spiritual gifts, Paul instructs us to view ourselves and our gifts as belonging to all the others (VV. 5–8).

Melanie and Trevor aren’t focused on what they lack, nor are they prideful of what they do have in comparison to the other. Rather, they cheerfully give of their “gifts” in service to the other, recognizing how much they’re both bettered by their collaboration. May we too freely combine the gifts God has given us with those of our fellow members—for the sake of Christ.
- KIRSTEN HOLMBERG

Today's Reading

ROMANS 12:3–8
So in Christ we, though many, form one body, and each member belongs to all the others.
[ ROMANS 12:5 ]

What gifts and abilities has God given you?
How can you share them with those around you?

Father, please show me how I can use my resources and abilities to benefit the body of Christ.

오늘의 말씀

07/08/2022     금요일

성경읽기: 욥기 36-37; 사도행전 15:22-41
찬송가: 198(통284)

“난 널 사랑해”라고 말하는 음식

나는 어느 가족 생일 모임에 참석했는데 안주인은 “좋아하는 것들”이라는 주제로 그날 장식과 선물, 특히 음식을 모두 준비했습니다. 생일을 맞은 소녀가 스테이크와 샐러드, 그리고 화이트 초콜릿 라즈베리 번트 케이크를 좋아했기 때문에 스테이크를 굽고, 시금치를 씻고, 소녀가 가장 좋아하는 케이크를 주문한 것입니다. 소녀가 좋아하는 음식들은 마치 “난 널 사랑해”라고 말하는 것 같았습니다.

성경에는 음식을 먹는 행위와 함께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찬양하는 연회와 잔치 그리고 축제에 관한 많은 자료들이 있습니다. 유월절과 칠칠절, 그리고 매월 초하루(월삭)의 잔치처럼 연회는 이스라엘 민족이 지켜온 희생 제물을 바치는 예배 제도의 일부였습니다(민수기 28:11-31). 시편 23편 5절에는 하나님은 자비와 사랑이 넘치는 잔과 풍성한 음식으로 상을 예비하신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아마도 지금까지 표현된 음식과 포도주에 관련된 가장 풍성한 음식의 차림은 예수님이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선물을 뜻하는, 예수님이 빵 한 조각을 떼시고 포도주 한 잔을 취하신 음식 차림일 것입니다. 그러시고 나서 주님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고 명하셨습니다 (누가복음 22:19).

오늘 음식을 먹을 때, 잠시 우리의 입과 위를 만드시고 사랑의 언어로 우리를 먹이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찬양하며 묵상해 보십시오. 하나님은 우리가 꼭 필요한 것을 완벽하게 공급하시고 신실한 잔치를 베푸시면서 “나는 너를 사랑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오늘의 성구

누가복음 22:14-20
또 떡을 가져 감사 기도하시고 떼어 그들에게 주시며
[누가복음 22:19]

당신이 잔치를 위해 준비한 좋아하는 음식은 무엇입니까?
오늘 당신이 이 음식을 통해 어떻게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 아버지,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저를 구원해 주시며 신실하게 공급해 주시는 모든 것에 감사드립니다.

Daily Article

07/08/2022     FRIDAY

The Bible in One Year: JOB 36–37; ACTS 15:22–41
Hymn: 198(old 284)

FOOD THAT SAYS I LOVE YOU

I attended a family birthday gathering where the hostess wove the theme of “favorite things” into the decor, the gifts, and— best of all—the food. Because the birthday girl loved steak and salad—and white chocolate raspberry Bundt cake—the hostess grilled steak, spun spinach, and ordered that favorite cake. Favorite foods say, “I love you.”

The Bible contains many references to banquets, feasts, and festivals, pairing the physical act of eating with celebrations of God’s faithfulness. Feasting was a part of the sacrificial system of worship practiced by the Israelites (SEE NUMBERS 28:11–31), with Passover, the festival of weeks, and new moon feasts held every month. And in Psalm 23:5, God prepares a table with an abundant meal and cups overflow with mercy and love. Perhaps the most lavish pairing of food and wine ever expressed was when Jesus broke a piece of bread and took a cup of wine, illustrating the gift of His death on a cross for our salvation. He then challenged us to “do this in remembrance of me” (LUKE 22:19).

As you partake of food today, take a moment to consider the God who made both mouth and stomach and offers food to you as a language of His love in celebration of His faithfulness. Ours is a God who feasts with the faithful, pairing His perfect provision with our great need, saying, “I love you.”
- ELISA MORGAN

Today's Reading

LUKE 22:14–20
He took bread, gave thanks and broke it, and gave it to them.
[ LUKE 22:19 ]

What is a favorite food that you use in celebration?
How can you thank God as you enjoy food today?

Thank You, God, for all You faithfully provide, including my daily bread and my very salvation.

오늘의 말씀

07/07/2022     목요일

성경읽기: 욥기 34-35; 사도행전 15:1-21
찬송가: 543(통342)

서두름과 기다림

“우리가 남는 시간에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생각은 경제학자 존 메이너드 케인즈가 1930년에 발표한 논문의 핵심이었습니다. 그 논문에서 케인즈는 100년 안에 기술과 경제의 발전으로 인간은 하루에 3시간, 일주일에 15시간만 일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케인스가 그 유명한 논문을 발표한 지 90년이 지났습니다. 그러나 기술의 발달은 우리에게 더 많은 여가의 시간을 주기보다는 그 어느 때보다 우리를 더 바쁘게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의 하루 일정은 꽉 차 있고, 이동과 식사 준비와 같은 일상적인 일을 하기 위한 시간은 줄었지만 우리는 여전히 바쁩니다.

다윗의 생애 중 한 가지 놀라운 사건은 삶의 분주함 속에서 어떻게 안정을 유지할 수 있는가를 보여줍니다. 다윗이 그를 죽이려는 사울 왕을 피해 도망 다닐 때, 모압 왕에게 이렇게 간청합니다. “‘하나님이 나를 위하여 어떻게 하실지를 내가 알기까지’ 나의 부모가 와서 당신들과 함께 있게 하기를 청하나이다”(사무엘상 22:3 참조). 다윗은 여유가 없었습니다. 사울의 추적을 피하면서 가족을 지켜내야 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그 가운데에서도 인내하며 하나님을 기다렸습니다.

삶이 정신없이 빠른 속도로 우리를 휩쓸어 갈 때, 우리는 평강 가운데 우리를 지키시는 주님 한 분을 신뢰할 수 있습니다(이사야 26:3). “너는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시편 27:14)라는 다윗의 찬양이 이 문제를 한마디로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사무엘상 22:1-5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시편 27:14]

당신은 삶이 바쁠 때 어떤 방법으로 하나님을 기다릴 수 있습니까?
오늘 주님을 신뢰하기 위해서 주님의 어떤 도움이 필요합니까?

하나님 아버지, 당신은 어떤 바쁜 순간에도 저를 진정시켜 주십니다.
제가 주님을 계속 신뢰할 때 주님의 평화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Daily Article

07/07/2022     THURSDAY

The Bible in One Year: JOB 34–35; AC TS 15:1–21
Hymn: 543(old 342)

HURRY UP AND WAIT

“What will we do with all our spare time?” That thought was at the heart of an essay published in 1930 by the economist John Maynard Keynes. In it, Keynes proposed that within a hundred years, technological and economic advances would bring humans to a point where we would work only three hours a day and fifteen hours a week.

It’s been more than ninety years since Keynes published his famous essay. But technology, instead of creating more leisure, has made us busier than ever. Our days are full, and while everyday tasks like travel and meal preparation take less time, we’re still in a hurry.

One striking incident from David’s life shows us how to stay steady in life’s rush. When David was fleeing King Saul (who was trying to kill him), he asked the king of Moab, “Would you let my father and mother come and stay with you until I learn what God will do for me?” (1 SAMUEL 22:3, ITALICS ADDED). David had his hands full. He was trying to escape Saul’s murderous pursuits and also provide for his family. But even in his hurry, he took the time to wait on God.

When life’s frenetic pace sweeps us along, we can trust the One who can keep us in His peace (ISAIAH 26:3). David’s words sum up the matter well: “Wait for the Lord; be strong and take heart and wait for the Lord” (PSALM 27:14).
- JAMES BANKS

Today's Reading

1 SAMUEL 22:1–5
Be strong and take heart and wait for the Lord.
[ PSALM 27:14 ]

In what ways can you wait on God even when life’s busy?
Where do you need His help to trust Him today?

You are my calm in every rush, Father.
Thank You for giving me Your peace as I continue to trust You.

오늘의 말씀

07/06/2022     수요일

성경읽기: 욥기 32-33; 사도행전 14
찬송가: 432(통462)

할 수 있어!

격려는 마치 산소와 같아서 우리는 이것 없이는 살 수 없습니다. 이 말은 아홉 살 소년 제임스 새비지에게도 해당됩니다. 이 소년은 샌프란시스코 해안에서 알카트라즈 섬까지 왕복 2마일 이상을 헤엄치는 최연소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수영을 시작하고 처음 삼십 분 동안은 거칠고 차가운 파도 때문에 제임스는 포기하고 싶었습니다. 그때 카누를 타던 사람들이 “할 수 있어!”라고 외쳤습니다. 그 말에 힘을 얻어 제임스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거칠고 차가운 파도와 같은 시련 때문에 예수를 믿던 사람들이 믿음을 포기하려고 할 때, 바울과 바나바는 그들이 믿음의 길을 계속 가도록 격려했습니다. 더베에서 복음을 전한 뒤 사도들은 “루스드라와 이고니온과 안디옥으로 돌아가서 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여 이 믿음에 머물러 있으라 권하였습니다”(사도행전 14:21-22). 사도들은 성도들이 예수님에 대한 믿음 가운데 확고히 설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고난으로 인해 연약해졌지만 그 격려의 말은 그리스도를 위해 살고자 하는 성도들의 결의를 더욱 강하게 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계속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결국 그들은 바울과 바나바의 도움을 받아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22절)을 이해했습니다.

예수님을 위해 사는 것은 힘들고, 그래서 우리는 이따금 포기하고 싶은 유혹을 받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예수님과 동료 성도들이 우리가 계속 나아갈 수 있도록 격려해 줄 수 있습니다. 주님과 함께라면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사도행전 14:21-28
[바울과 바나바가] 루스드라와 이고니온과 안디옥으로 돌아가서 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여 이 믿음에 머물러 있으라 권하고
[사도행전 14:21-22]

당신이 영향을 미칠만한 주변 사람 중에 “할 수 있어!”라는 격려가 필요한 사람이 있나요?
당신은 이번 주 어떤 구체적인 지혜와 격려의 말을 나눌 수 있나요?

예수님, 제가 포기하고 싶은 유혹에 빠질 때 주님과 계속 동행할 수 있는 확신과 용기를 줄 사람들을 보내주소서.

Daily Article

07/06/2022     WEDNESDAY

The Bible in One Year: JOB 32–33; AC TS 14
Hymn: 432(old 462)

YOU CAN DO IT!

Encouragement is like oxygen—we can’t live without it. This was true for nine-year-old James Savage. The boy swam more than two miles from the San Francisco shoreline to Alcatraz Island and back, breaking the record for the youngest person to accomplish the feat. But thirty minutes into the swim, the choppy, frigid waters made James want to quit. However, a fleet of paddlers called out, “You can do it!” The words gave him the boost he needed to finish his goal.

When the choppy, frigid waters of tribulation made believers in Jesus want to give up, Paul and Barnabas encouraged them to continue their journey. After the apostles preached the gospel in the city of Derbe, they “returned to Lystra, Iconium and Antioch, strengthening the disciples and encouraging them to remain true to the faith” (ACTS 14:21–22). They helped the believers to remain firm in their faith in Jesus. Troubles had weakened them, but words of encouragement strengthened their resolve to live for Christ. In God’s strength, they realized they could keep pressing on. Finally, Paul and Barnabas helped them understand that they would “go through many hardships to enter the kingdom of God” (V. 22).

Living for Jesus can be difficult, and we’re sometimes tempted to give up. Fortunately, Jesus and fellow believers in Him can provide the encouragement we need to press on. With Him, we can do it!
- MARVIN WILLIAMS

Today's Reading

ACTS 14:21–28
[Paul and Barnabas] returned to Lystra, Iconium and Antioch, strengthening the disciples and encouraging them to remain true to the faith.
[ ACTS 14:21–22 ]

What people in your circles of influence need to hear, “You can do it!”?
What specific words of wisdom and encouragement can you share this week?

Jesus, when I’m tempted to give up, please send people to give me confidence and courage to continue my walk with you.

오늘의 말씀

07/05/2022     화요일

성경읽기: 욥기 30-31; 사도행전 13:26-52
찬송가: 292(통415)

지혜와 명철

1373년 노리치의 줄리안이 30세 되던 해에 병들어 거의 죽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목사님과 함께 기도하면서 예수님의 십자가 처형이라고 생각되는 여러 가지 환상을 체험했습니다. 기적적으로 건강을 되찾은 후 그녀는 20년 동안 교회의 작은 골방에서 그때의 십자가 환상 경험을 묵상하고 기도하며 홀로 지냈습니다. 그녀의 결론은 “주님이 의미하는 것은 사랑이었다”라는 것이었습니다. 즉 그리스도의 희생이야말로 하나님 사랑의 최상의 증표라는 것입니다.

줄리안의 계시는 유명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흔히 간과하는 것은 하나님이 그에게 보여준 환상의 의미를 알아내기 위해 기도하는 마음으로 지낸 시간과 노력입니다. 무려 20년 동안 주님께 지혜와 도우심을 구하며 주님이 임재하신 그 체험이 무엇을 뜻하는지 분명히 알기 위해 노력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줄리안에게 하신 것처럼 그의 백성들에게 은혜롭게 자신을 드러내십니다. 때로는 성경 말씀, 때로는 고요하고 낮은 목소리, 또는 찬송의 후렴, 혹은 한순간 주님의 임재를 느끼게 하는 것 등을 통해서 말입니다. 이런 일이 일어날 때 우리는 주님의 지혜와 도우심을 구할 수 있습니다. 이 지혜는 바로 솔로몬 왕이 아들에게, 그의 귀를 지혜에 기울이며 그의 마음을 명철에 두어 따르라고 교훈했던 그 지혜입니다(잠언 2:2). 그리하면 아들이 “하나님을 알게 되리라”고 했습니다(5절).

하나님은 우리에게 분별력과 명철을 주신다고 약속하십니다. 주님의 성품과 뜻을 아는 지혜가 더욱 깊어질 때 우리는 주님을 경외하고 보다 더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잠언 2:1-11
대저 여호와는 지혜를 주시며 지식과 명철을 그 입에서 내심이며
[잠언 2:6]

하나님은 당신에게 어떤 모습을 주로 드러내십니까?
그럴 때 하나님이 보여주고자 하시는 것을 어떻게 이해하게 됩니까?

은혜로우신 하나님, 주님의 지혜 가운데 자라도록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07/05/2022     TUESDAY

The Bible in One Year: JOB 30–31; AC TS 13:26–52
Hymn: 292(old 415)

WISDOM AND UNDERSTANDING

In 1373, when Julian of Norwich was thirty years old, she became ill and nearly died. When her minister prayed with her, she experienced a number of visions in which she considered Jesus’ crucifixion. After miraculously recovering her health, she spent the next twenty years living in solitude in a side room of the church, praying over and thinking through the experience. She concluded that “love was his meaning”; that is, that Christ’s sacrifice is the supreme manifestation of God’s love.

Julian’s revelations are famous, but what people often overlook is the time and effort she spent prayerfully working out what God revealed to her. In those two decades, she sought to discern what this experience of His presence meant as she asked Him for His wisdom and help.

As He did with Julian, God graciously reveals Himself to His people, such as through the words of the Bible; through His still, small voice; through a refrain of a hymn; or even just an awareness of His presence. When this happens, we can seek His wisdom and help. This wisdom is what King Solomon instructed his son to pursue, saying he should turn his ear to wisdom and apply his heart to understanding (PROVERBS 2:2). Then he would “find the knowledge of God” (V. 5).

God promises to give us discernment and understanding. As we grow in a deeper knowledge of His character and ways, we can honor and understand Him more.
- AMY BOUCHER PYE

Today's Reading

PROVERBS 2:1–11
For the Lord gives wisdom; from his mouth come knowledge and understanding.
[ PROVERBS 2:6 ]

How does God reveal Himself to you most often?
When He does, how do you come to understand what He’s revealed?

Glorious God, help me to grow in Your wisdom.

오늘의 말씀

07/04/2022     월요일

성경읽기: 욥기 28-29; 사도행전 13:1-25
찬송가: 294(통416)

더 위대한 사랑은 없다

2019년에 있었던 노르망디 상륙작전 75주년 기념행사에서 서유럽 해방을 위해 역사상 가장 큰 상륙작전에 참전했던 156,000명 이상의 군인들을 기렸습니다. 루즈벨트 대통령은 1944년 6월 6일 라디오 방송에서 이렇게 기도하며 하나님의 가호를 빌었습니다. “그들은 정복의 욕망을 위해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정복을 끝내기 위해 싸웁니다. 해방하기 위해 싸웁니다.”

악을 물리치고 억압받는 자들을 해방시키기 위해 기꺼이 자신의 위험을 감수하는 것은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다”(요한복음 15:13)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떠올리게 합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서로 사랑하라고 가르치시는 중에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예수님은 제자들이 남을 위해 자신의 삶을 기꺼이 희생하는, 그런 사랑의 대가와 깊이를 깨닫기 바라셨습니다. 예수님이 남을 희생적으로 사랑하라고 하신 이 말씀은 “서로 사랑하라”(17절)고 하신 명령의 바탕입니다.

우리는 연로하신 가족을 돌보는 데 시간을 할애함으로써 희생적인 사랑을 할 수 있습니다. 형제자매가 학업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동안 그들의 허드렛일을 해서 도울 수 있습니다. 또한, 배우자가 잠을 잘 수 있도록 아픈 아이를 대신 돌볼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희생적으로 사랑할 때 우리는 사랑을 가장 위대하게 표현하는 것입니다.

오늘의 성구

요한복음 15:9-17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요한복음 15:13]

당신은 오늘 어떤 방법으로 남에게 희생적인 사랑을 실천할 수 있습니까?
당신의 희생적인 사랑을 막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 아버지, 제가 매일 남을 희생적으로 사랑하는 방법들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07/04/2022     MONDAY

The Bible in One Year: JOB 28–29; ACTS 13:1–25
Hymn: 294(old 416)

NO GREATER LOVE

Commemorations of the seventy-fifth anniversary of D-Day in 2019 honored the more than 156,000 troops who took part in the largest seaborne invasion in history to liberate Western Europe. In his prayer broadcast over the radio on June 6, 1944, President Roosevelt asked for God’s protection, praying, “They fight not for the lust of conquest. They fight to end conquest. They fight to liberate.”

A willingness to put one’s self in harm’s way to restrain evil and liberate the oppressed brings to mind Jesus’ words: “Greater love has no one than this: to lay down one’s life for one’s friends” (JOHN 15:13). These words come in the midst of Christ teaching His followers to love each other. But He wanted them to understand the cost and depth of this type of love: a love exemplified when one willingly sacrifices his or her life for another person. Jesus’ call to sacrificially love others is the basis of His command to “love each other” (V. 17).

Perhaps we could show sacrificial love by giving time to care for the needs of an aging family member. We could put the needs of a sibling first by doing their chores during a stressful week at school. We might even take extra shifts with a sick child to allow our spouse to sleep. As we sacrificially love others, we demonstrate the greatest expression of love.
- LISA M. SAMRA

Today's Reading

JOHN 15:9–17
Greater love has no one than this: to lay down one’s life for one’s friends.
[ JOHN 15:13 ]

What is one way you could demonstrate sacrificial love today?
What holds you back from loving sacrificially?

Father, please help me to look for ways I can love others sacrificially each day.

오늘의 말씀

07/03/2022     주일

성경읽기: 욥기 25-27; 사도행전 12
찬송가: 424(통216)

우리 마음을 아시는 주님

어떤 고객이 마트의 무인 계산대에서 계산을 마치고 떠난 후, 나는 그 계산대로 가서 물건들을 스캐너에 찍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화가 잔뜩 난 어떤 여자분이 갑자기 저를 막아섰습니다. 나는 사실 그분 차례였는지 몰랐습니다. 나는 실수를 깨닫고 그분에게 “미안합니다”라며 정중히 사과했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아니, 당신은 전혀 미안해하지 않아요!” (실제로는 훨씬 더 심한 표현을 썼지만)라고 대꾸했습니다.

당신은 실수를 한 다음 그것을 인정하고 그 실수를 바로잡으려 했지만 면박당한 적이 있습니까? 오해를 받거나 오판을 당하면 마음이 상합니다. 또한 우리가 마음을 상하게 한 사람, 또는 우리의 마음을 상하게 한 사람이 가까운 사람일 때 더 깊은 상처를 받습니다. 사람들이 우리 마음을 읽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사야서 11:1-5에서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이 지명하신 지혜로운 통치자의 완벽한 심판을 이렇게 묘사합니다. “그는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의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하지 아니하며 그의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하지 아니하며 공의로 가난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의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그의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3-4절). 이런 심판은 예수님의 삶과 사역을 통해 성취되었습니다. 비록 우리의 죄악과 연약함으로 우리가 항상 옳은 길을 선택할 수는 없지만, 모든 것을 보시고 또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완전히 아시고 올바르게 판단하신다는 사실로 위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이사야 11:1-5
그의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하지 아니하며 그의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하지 아니하며
[이사야 11:3]

당신은 오해를 받거나 부당한 대우를 받았던 때가 있습니까?
사람과는 달리 하나님은 당신의 모든 것을 보고 아신다는 사실이 어떻게 격려가 됩니까?

하나님 아버지, 저의 모든 것을 아시니 감사합니다.
남을 판단할 때 가혹했던 저를 용서해 주소서.

Daily Article

07/03/2022     SUNDAY

The Bible in One Year: JOB 25–27; AC TS 12
Hymn: 424(old216)

HE KNOWS MY HEART

After a customer at a grocery store self-checkout station had completed her transaction, I made my way to the station and proceeded to scan my goods. Unexpectedly, a visibly angry person confronted me. I’d failed to notice that she was actually next in line for checkout. Recognizing my mistake, I sincerely said, “I’m sorry.” She replied (though not limited to these words), “No, you’re not!”

Have you ever found yourself in a situation where you were wrong, acknowledged it, and tried to make things right—only to be rebuffed? It doesn’t feel good to be misunderstood or misjudged, and the closer we are to those we offend or those who offend us, the more painful it is. How we wish they could see our hearts!

The prophet Isaiah’s snapshot in Isaiah 11:1–5 is that of a God-appointed ruler with wisdom for perfect judgment. “He will not judge by what he sees with his eyes, or decide by what he hears with his ears; but with righteousness he will judge the needy, with justice he will give decisions for the poor of the earth” (VV. 3–4). This was fulfilled in the life and ministry of Jesus. Though in our sinfulness and weakness we don’t always get it right, we can take heart that the all-seeing, all-knowing God of heaven knows us fully and judges us rightly. - ARTHUR JACKSON

Today's Reading

ISAIAH 11:1–5
He will not judge by what he sees with his eyes, or decide by what he hears with his ears.
[ ISAIAH 11:3 ]

When have you been misunderstood or misjudged?
How does it encourage you to know that God sees and knows you fully, even when others don’t?

Father, thank You for knowing everything about me.
Please forgive me when I’m harsh in my judgments of others.

오늘의 말씀

07/02/2022     토요일

성경읽기: 욥기 22-24; 사도행전 11
찬송가: 465(통523)

생존하고 번성하기

애니메이션 영화 속 동굴에 거하는 원시인 크루즈 가족은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무리[그들의 작은 가족]가 함께 지내는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들은 세상과 다른 사람들을 두려워했기 때문에 안전한 곳을 찾았는데, 그곳에 이미 낯선 가족이 살고 있다는 것을 알고는 두려움에 휩싸이게 됩니다. 그러나 크루즈 가족은 얼마 안 가서 새 이웃의 다른점들을 받아들일 수 있게 되고 그들로부터 힘을 얻고 함께 살아가게 됩니다. 그들은 실제로 이웃을 좋아한다는 것과 온전한 삶을 살기 위해 다른 사람들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것은 모험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우리에게 상처를 줄 수 있으며 실제로 그렇게 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 자신의 백성들을 한 몸인 교회에 함께 두신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과의 교제를 통해 성숙하게 됩니다(에베소서 4:13). 우리는 “겸손하며 온유”하고 “인내”하도록 하나님께 의지하는 법을 배웁니다(2절). 우리는 “사랑 안에서”(16절) 서로 세워줌으로써 서로를 돕습니다. 함께 모이면 우리가 가진 은사를 사용하며 다른 이들의 은사를 통해 배우기도 합니다. 이것은 결과적으로 하나님과 동행하고 주님을 위해 봉사할 수 있도록 우리를 준비시켜 줍니다.

당신이 있어야 할 곳을 아직 찾지 못했다면, 하나님께서 인도하실 때 하나님의 백성들 가운데 당신의 위치를 꼭 찾으십시오. 당신은 생존 그 이상의 것을 하게 될 것입니다. 사랑을 나누는 과정 속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더욱 예수님을 닮아가게 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 주님을 의지하여 예수님과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가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성구

에베소서 4:4-16
그에게서 온 몸이...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에베소서 4:16]

당신은 누구와 함께 인생의 여정을 걷고 있습니까?
그 관계들을 어떻게 더 깊이 발전시킬 수 있을까요?

하나님, 주님 가족의 일원이 되어 기쁩니다.
제가 있는 자리를 가득 채워주셔서 제가 성장하고 다른 사람들이 주님을 더 잘 알 수 있게 하도록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07/02/2022     SATURDAY

The Bible in One Year: JOB 22–24; AC TS 11
Hymn: 465(old 523)

SURVIVING AND THRIVING

The Croods, an animated caveman family, believe that “the only way to survive is if the pack [their small family] stays together.” They’re afraid of the world and others, so when looking for a safe place to live they’re filled with fear after discovering a strange family already in the area they’ve chosen. But they soon learn to embrace the differences of their new neighbors, draw strength from them, and survive together. They find that they actually enjoy them and that they do need others to live life fully.

It can be risky to be in relationship—people can and do hurt us. Yet it’s for good reason God put His people together in a body, the church. In fellowship with others, we grow to maturity (EPHESIANS 4:13). We learn to depend on Him to help us be “humble and gentle” and “patient” (V. 2). We help each other by building each other up “in love” (V. 16). When we gather together, we use our gifts and learn from others who use theirs, which in turn equips us in our walk with God and service for Him.

As He leads you, look for your place among God’s people if you haven’t found it yet. You’ll do more than survive; in shared love you’ll bring honor to God and grow to be more like Jesus. And may we all depend on Him as we walk through a growing relationship with Jesus and others. - ANNE CETAS

Today's Reading

EPHESIANS 4:4–16
The whole body . . . grows and builds itself up in love.
[ EPHESIANS 4:16 ]

Who are you walking through life with?
How might you more deeply develop those relationships?

I love being a part of Your family, God.
Help me fill my place well so that I might grow and help others to know You b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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