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Bread Detail Page - 오늘의 양식 내용
오늘의 말씀
04/01/2026 수요일
참된 인성
캐롤은 “업무 스타일의 차이”가 있었음을 인정했지만 전 상사에 대한 자신의 의견에 대해서 말하는 것은 거절했습니다. 그 사람에 대해 나쁘게 말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캐롤이 그 직장에 채용된 후 새 상사는 인사 담당자들이 그녀의 대답을 좋게 보았다고 알려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당신의 인성이 마음에 들었어요. 이전 상사에 대해 험담을 하고 또 나중에 우리에 대해서도 똑같이 하면 좋을 게 없으니까요.”
예수님을 믿은 지 얼마 되지 않았던 캐롤은 어떻게 실제로 “경건하고” “올바르게” 살 수 있는지 늘 궁금해했습니다. 그러던 중 그 답이 의외로 단순할 수 있겠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그것은 진실성을 보여주고, 명예롭고 정직하며 윤리적으로 사는 것이었습니다.
베드로전서 2장 12절은 모든 일에 있어 인성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너희가 이방인 중에서 행실을 선하게 가져... 너희 선한 일을 보고 오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이 말씀은 구체적으로 법의 준수(13-14절), 선을 행함(15절), 겸손과 섬김(16절), 이웃을 존중하고 사랑함(17절) 등을 의미 합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도우시사 그분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며 섬기는 삶을 삽시다.
오늘의 성구
베드로전서 2:11-21너희가 이방인 중에서 행실을 선하게 가져... 너희 선한 일을 보고 오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베드로전서 2:12]
믿음대로 살기 위한 간단하고 실제적인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해야 할 언행과 피해야 할 언행은 무엇일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매일 매순간 다른 이들을 참된 인성과 사랑, 존중으로 대하도록 지혜를 주셔서 저의 말과 행동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를 원합니다.
Daily Article
04/01/2026 WEDNESDAY
TRUE INTEGRITY
While acknowledging “differences in working style,” Carol refused to divulge her opinion of her former boss, believing that it would be wrong to speak ill of him. Later, after she was hired, her new boss revealed that the hiring personnel liked her response: “We were impressed by your integrity. We wouldn’t want you to bad-mouth your boss—or us next time—either.”
As a new believer in Jesus, Carol had always wondered how to live in a “godly” and “right” way, practically. She realized the answer could be simple: show integrity and be honorable, honest, and ethical.
First Peter 2:12 points to the importance of integrity in everything: “Live such good lives among the pagans that . . . they may see your good deeds and glorify God on the day he visits us.” This includes practical things like submitting to lawful authorities (VV. 13-14); doing good (V. 15); showing an attitude of humility and service (V. 16); and respecting and loving others (V. 17). As God helps us, let’s serve Him in a way that brings honor to His name.
LESLIE KOH
Today's Reading
1 PE T ER 2:11-21Live such good lives among the pagans that . . . they may see your good deeds and glorify God on the day he visits us. [ 1 PETER 2:12 ]
In what simple and practical ways can you live out your faith? What words and actions would you use or avoid?
Dear Father, please give me the wisdom to show integrity, love, and respect for others each day so Your name will be glorified in all I say and do.
오늘의 말씀
03/31/2026 화요일
하나님의 관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모세도 고민되었을 것입니다.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나올 때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돌이켜 바다와 믹돌 사이의 비하히롯 앞 곧 바알스본 맞은편 바닷가에 장막을 치게 하라”(출애굽기 14:2). 이는 그들이 바로와 바다 사이에 꼼짝 없이 갇히게 됨을 의미했습니다! “바로가 다가오자”(10절) 이스라엘 백성 들은 크게 두려워했습니다. 그들은 공황 상태에 빠져 모세에게 말했습니다. “애굽 사람을 섬기는 것이 광야에서 죽는 것보다 낫겠노라”(12절). 그러나 모세는 “두려워하지 말라”(13절)고 대답했고 결국 모세가 옳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들이 그분을 의지할 때 그들에게 구원과 승리를 주셨습니다(15-31절).
때로는 우리의 삶에서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이해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관점으로 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바로 그런 순간에 직면 했을 때 허드슨 테일러는 다음과 같이 썼습니다. “그분의 종으로서 할 일은 그분께 순종하고 따르는 것입니다.” 우리 역시 하나님의 관점과 계획 안에서 안식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출애굽기 14:1-4, 8, 10-14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출애굽기 14:13]
당신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에 맡기는 것이 왜 중요한가요? 어떻게 당신은 주님 안에서 안식할 수 있나요?
사랑의 하나님, 제 삶을 향한 주님의 완전한 계획 안에서 안식하게 하소서.
Daily Article
03/31/2026 TUESDAY
GOD’S VIEW
Moses received a call from God that likely left him troubled. As he was leading the Israelites out of Egypt, God said to Moses, “Tell the Israelites to turn back and encamp near Pi Hahiroth, between Migdol and the sea” (EXODUS 14:2). This meant they were trapped between Pharaoh and a vast body of water! The Israelites trembled as “Pharaoh approached” (V. 10). Panic-stricken, they told Moses, “It would have been better for us to serve the Egyptians than to die in the desert!” (V. 12). But Moses replied, “Do not be afraid” (V. 13). And he was right. God provided rescue and victory for His people as they rested in Him (VV. 15-31).
At times, we won’t understand what God’s doing in our lives because we don’t have His view. It was during such a moment that Hudson Taylor wrote, “As his servant it was [my responsibility] to obey and to follow him.” We too can rest in God’s view and plans.
TOM FELTEN
Today's Reading
EXODUS 14:1-4, 8, 10-14Do not be afraid. Stand firm and you will see the deliverance the Lord will bring. [ EXODUS 14:13 ]
Why is it vital for you to surrender to God’s plans for you? How can you rest in Him?
Loving God, please help me rest in Your perfect plans for my life.
오늘의 말씀
03/31/2026 화요일
하나님의 관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모세도 고민되었을 것입니다.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나올 때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돌이켜 바다와 믹돌 사이의 비하히롯 앞 곧 바알스본 맞은편 바닷가에 장막을 치게 하라”(출애굽기 14:2). 이는 그들이 바로와 바다 사이에 꼼짝 없이 갇히게 됨을 의미했습니다! “바로가 다가오자”(10절) 이스라엘 백성 들은 크게 두려워했습니다. 그들은 공황 상태에 빠져 모세에게 말했습니다. “애굽 사람을 섬기는 것이 광야에서 죽는 것보다 낫겠노라”(12절). 그러나 모세는 “두려워하지 말라”(13절)고 대답했고 결국 모세가 옳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들이 그분을 의지할 때 그들에게 구원과 승리를 주셨습니다(15-31절).
때로는 우리의 삶에서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이해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관점으로 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바로 그런 순간에 직면 했을 때 허드슨 테일러는 다음과 같이 썼습니다. “그분의 종으로서 할 일은 그분께 순종하고 따르는 것입니다.” 우리 역시 하나님의 관점과 계획 안에서 안식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출애굽기 14:1-4, 8, 10-14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출애굽기 14:13]
당신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에 맡기는 것이 왜 중요한가요? 어떻게 당신은 주님 안에서 안식할 수 있나요?
사랑의 하나님, 제 삶을 향한 주님의 완전한 계획 안에서 안식하게 하소서.
Daily Article
03/31/2026 TUESDAY
GOD’S VIEW
Moses received a call from God that likely left him troubled. As he was leading the Israelites out of Egypt, God said to Moses, “Tell the Israelites to turn back and encamp near Pi Hahiroth, between Migdol and the sea” (EXODUS 14:2). This meant they were trapped between Pharaoh and a vast body of water! The Israelites trembled as “Pharaoh approached” (V. 10). Panic-stricken, they told Moses, “It would have been better for us to serve the Egyptians than to die in the desert!” (V. 12). But Moses replied, “Do not be afraid” (V. 13). And he was right. God provided rescue and victory for His people as they rested in Him (VV. 15-31).
At times, we won’t understand what God’s doing in our lives because we don’t have His view. It was during such a moment that Hudson Taylor wrote, “As his servant it was [my responsibility] to obey and to follow him.” We too can rest in God’s view and plans.
TOM FELTEN
Today's Reading
EXODUS 14:1-4, 8, 10-14Do not be afraid. Stand firm and you will see the deliverance the Lord will bring. [ EXODUS 14:13 ]
Why is it vital for you to surrender to God’s plans for you? How can you rest in Him?
Loving God, please help me rest in Your perfect plans for my life.
오늘의 말씀
03/30/2026 월요일
믿음으로 계속 나아가기
그의 이야기는 성경에 나오는 인내의 본을 보인 사람들을 떠올리게 합니다. 히브리서 저자는 다음과 같은 몇 명을 기록했습니다. 노아는 “믿음으로... 믿음을 따르는 의의 상속자”가 되었습니다(11:7). 또한 아브라함, 이삭, 야곱(8-21절), 모세(23-28절)도 인내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큰 도전이 됩니다.
히브리서 저자는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에게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버리자”고 권면하며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라]”고(12:1) 말씀합니다. 어떻게 하면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면 됩니다”(2절). 우리를 위한 그리스도의 희생을 생각하면서 우리는 “피곤하여 낙심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3절).
우리의 믿음을 시험하는 어려움은 주님의 이름으로 인내할 기회가 됩니다. 우리는 주님의 능력 안에서 인내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히브리서 12:1-3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히브리서 12:1]
당신의 믿음을 시험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어뗳게 예수님 안에서 인내할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예수님, 제가 주님을 위해 인내할 때 계속 나아갈 수 있도록 격려해 주소서.
Daily Article
03/30/2026 MONDAY
KEEP GOING BY FAITH
His story prompts me to think of people in the Bible who persevered. The writer of Hebrews recognized some: Noah, who “by his faith . . . became heir of the righteousness that is in keeping with faith” (11:7). Or Abraham, Isaac, Jacob (VV. 8-21), Moses (VV. 23-28), and others. Such examples inspire us.
The writer then exhorts believers in Christ: “Since we are surrounded by such a great cloud of witnesses, let us throw off everything that hinders and the sin that so easily entangles” (12:1). We then read, “Let us run with perseverance the race marked out for us” (V. 1). How will we do this? By “fixing our eyes on Jesus, the pioneer and perfecter of faith” (V. 2). As we consider Christ’s sacrifice for us, we “will not grow weary and lose heart” (V. 3).
Challenges to our faith give us opportunity to endure in His name. In His power, we persevere.
PATRICIA RAYBON
Today's Reading
HEBREWS 12:1-3Let us run with perseverance. [ HEBREWS 12:1 ]
What faith challenge is testing you?
How can you persevere in Jesus?
As I persevere for You, please inspire me, dear Jesus, to keep going.
오늘의 말씀
03/29/2026 주일
눈물과 소망
회복하는 동안, 메리는 남편과 아이의 죽음을 애통해 하며 극심한 분노를 느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읽으며 “그녀 안의 화산 같은 분노”를 가라앉혔습니다. 특히 하나님께서 왜 이런 포악함을 허락하셨는지 이해할 수 없어 괴로울 때, 이사야 55장 9절 말씀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 하나님께서는 모욕당하실 때에도 은혜를 베푸신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메리는 성령의 위로하심을 느꼈습니다.
메리는 이사야를 통해 불순종한 백성에게 주신 하나님의 메시지를 깊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다시 부르시면서, 그분의 자비로운 성품을 더 깊이 이해하도록 이끄셨습니다. 하늘이 땅 “보다 높음”처럼, 하나님의 길도 그들의 길 “보다 높은” 것이었습니다(9절).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상상도 할 수 없는 더 큰 사랑과 은혜를 보여주실 것입니다.
깊이 애통해 하던 메리는 하나님의 평안을 선물 받고 크게 놀랐습니다. 이 여인은 우리가 고난주간에 기념하는 사건들 속에서 예수님께서 부어 주신 위로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도 주님의 평강을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우리는 그저 그분을 바라보기만 하면 됩니다.
오늘의 성구
이사야 55:6-13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이사야 55:8]
하나님의 사랑의 성품을 깊히 묵상할 때 어떤 도움이 되나요?
성경을 읽을 때 어떻게 평강을 경험했나요?
창조주 하나님, 주님은 저를 소중히 여기십니다. 제가 고통과 의심으로 괴로워 할 때에도, 주님은 소망과 사랑을 주십니다.
Daily Article
03/29/2026 SUNDAY
TEARS AND HOPE
While Mary recuperated, she felt furious while grieving for her husband and child. But somehow reading the Bible calmed “the volcano inside her.” In particular, when she struggled to comprehend why God allowed the atrocity, Isaiah 55:9 helped: “As the heavens are higher than the earth, so are my ways higher than your ways.” As she understood that God extends grace even when He’s dishonored, she felt soothed by His Spirit.
Mary considered Isaiah’s message from God to His wayward people. While calling them back to Himself, God sought to expand their understanding of His merciful character. Even as the heavens are “higher than” the earth, so were God’s ways “higher than” theirs (V. 9). So too will God show love and grace, more than they could imagine.
While grieving deeply, Mary was stunned to receive God’s gift of peace. She welcomed Jesus’ consoling love, which He poured out in the events that we mark during Holy Week. He’s eager to give us His peace too; we need only to look to Him.
AMY BOUCHER PYE
Today's Reading
ISAIAH 55:6-13My thoughts are not your thoughts, neither are your ways my ways. [ ISAIAH 55:8 ]
How does reflecting on God’s loving nature help you?
How have you found peace when reading the Bible?
Creator God, You cherish me. Even when I’m wracked with pain and doubt, you provide hope and love.
오늘의 말씀
03/28/2026 토요일
하나님의 약속을 기도하다
딸이 나에게 했던 것처럼 시편 기자도 하나님께 그분의 약속을 상기 시켰습니다.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 하소서. 주께서 내게 소망을 가지게 하셨나이다”(119:49). 감사하게도 우리의 하나님 아버지는 다른 것에 정신이 팔리거나 망각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우리의 상처, 문제, 실망을 하나님께 가져오는 것뿐만 아니라 그분이 선하신 아버지라는 확신을 가지고 그분께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이 말씀은 나의 고난 중의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기 때문이니이다”(50절).
하나님은 우리가 성경을 묵상하며 그분의 약속을 상기시킬 수 있도록 하십니다. 하나님이 약속을 망각하시기 때문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을 잘 알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편 기자는 “여호와여 주의 옛 규례들을 내가 기억하고 스스로 위로하였나이다... 주의 율례들이 나의 노래가 되었나이다”(52, 54절)라고 노래합니다.
내가 다른 일에 정신이 팔려 있었기 때문에 딸아이가 나와의 약속을 상기시켜야 했습니다. 그러자 나는 기꺼이 딸아이를 호수에 가도록 했습니다. 우리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서 결코 다른 일에 몰두하시거나 너무 바쁘시지 않다는 사실에 감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이 약속한 말씀을 기도로 되돌려 드리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오늘의 성구
시편 119:49-56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내게 소망을 가지게 하셨나이다 [시편 119:49]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 중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약속은 무엇입니까?
그 약속을 충실히 지키신 하나님께 어떻게 감사드리겠습니까?
하나님 아버지, 저는 삶의 분주함에 쉽게 압도됩니다. 주님께서 저에게 주신 약속을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03/28/2026 SATURDAY
PRAYING GOD’S PROMISES
As my daughter did with me, the psalmist reminded God of His promises. “Remember your word to your servant,” he wrote, “for you have given me hope” (119:49). Thankfully we don’t have a heavenly Father who’s distracted and forgetful. We can come to Him not only with our hurts, problems, and disappointments but also in confidence knowing He’s a good Father: “My comfort in my suffering is this: Your promise preserves my life” (V. 50).
God invites us to meditate on the Scriptures so we can remind Him of His promises—not because He forgets but because He desires that we know Him well. That’s why the psalmist says, “I remember, Lord, your ancient laws, and I find comfort in them. . . . Your decrees are the theme of my song” (VV. 52, 54).
Because of my distractions, my daughter needed to remind me of my promise. When she did, I gladly let her go to the lake. We can be thankful that our heavenly Father is never preoccupied or too busy. He loves to hear us pray His words back to Him.
MATT LUCAS
Today's Reading
PSALM 119:49-56Remember your word to your servant, for you have given me hope. [ PSALM 119:49 ]
What’s one of your favorite promises from God?
How will you thank Him for faithfully keeping it?
Father, I easily get overwhelmed with the busyness of life. Please help me to remember Your promises to me.
오늘의 말씀
03/27/2026 금요일
세밀한 하나님의 사랑
실은 조카에게 말은 안했지만, 그 간단한 일을 위해 사무실과 협의하고, 신청서의 오류를 수정하고, 추가 서류들을 준비하느라 반나절이나 걸렸습니다. 하지만 나는 이런 설명을 하지 않고 “언제든지!” 바쁜 일이 있으면 부탁하라고 했습니다.
사랑은 세밀함 속에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는 조카가 미처 알지 못했던 세세한 부분을 챙겨주는 것이 사랑이었습니다. 성경은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를 지나는 동안 사소해 보이는 두 가지, 즉 그들의 옷과 신발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줍니다. 40년 동안 걸어온 그들의 “옷이 낡아지지 아니하였고 [그들의] 발의 신이 헤어지지 아니하였[습니다]”(신명기 29:5). 사실, 그들의 발은 붓지도 않았 습니다!(신명기 8:4).
하나님의 백성은 신실하지 못했지만, 하나님은 그들을 버리지 않으시고 “크신 긍휼”을 베푸셨습니다(느헤미야 9:19). 그들에게 “부족함이 없게” 하셨 습니다(21절). 하나님은 친히 임재하심, 성령의 권고, 양식과 물(19-20절)과 같은 “큰” 것들을 공급하셨을 뿐만 아니라 옷과 신발과 같은 “작지만” 필수적인 것들도 공급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간과하거나 알아차리지 못할 수도 있는 방식으로 그분의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그분의 사랑은 우리 삶의 모든 세세한 부분까지도 살피 시는 그런 사랑입니다.
오늘의 성구
느헤미야 9:19-21주께서 사십 년 동안 너희를 광야에서 인도하셨거니와 너희 몸의 옷이 낡아지지 아니하였고 너희 발의 신이 헤어지지 아니하였으며 [신명기 29:5]
당신의 삶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는 세밀한 부분들은 무엇입니까? 그것이 하나님을 신뢰하는 데 어떤 도움을 주나요?
하늘에 계신 아버지, 주님의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Daily Article
03/27/2026 FRIDAYd
GOD IN THE DETAILS
What she didn’t know was that the otherwise simple task had taken half a day of coordinating with the office, fixing a glitch in her application, and gathering unexpected documents. But I didn’t tell her this. “Anytime!” I said.
Love is in the details. Here, it was in taking care of details my niece was unaware of. Scripture tells us of God’s love as seen in two seemingly small details of the Israelites’ life in the wilderness: their clothes and shoes. Throughout forty years of walking, their “clothes did not wear out, nor did the sandals on [their] feet” (DEUTERONOMY 29:5). In fact, their feet didn’t even swell! (8:4).
God’s people had been unfaithful, but He showed “great compassion,” not abandoning them (NEHEMIAH 9:19). “They lacked nothing” (V. 21). God provided the “big” things, such as His presence, the counsel of His Spirit, and food and water (VV. 19-20); and the “smaller” but necessary things, such as clothes and shoes.
God shows His love in ways we may overlook or be unaware of. Such is His love that He sees every detail of our life.
KAREN HUANG
Today's Reading
NEHEMIAH 9:19-21During the forty years that I led you through the wilderness, your clothes did not wear out, nor did the sandals on your feet. [ DEUTERONOMY 29:5 ]
What details in your life show God’s love? How do they help you trust Him?
Heavenly Father, thank You for Your enduring love.
오늘의 말씀
03/26/2026 목요일
그리스도로 정의되는 삶
이것은 중요한 질문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대부분 자신의 존재를 정의하거나 미래를 보장하기 위해 물건을 사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재물을 쌓아두고 소비적인 삶을 즐기는 사람의 비유를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고 혼자 말했습니다(누가복음 12:19). 하지만 그날 밤 하나님께서 그의 생명을 “도로 찾으셨다면” 무엇이 남았을까요? 가장 중요한 것을 놓쳤다는 하나님의 책망 뿐이었을 것입니다(20-21절).
물건을 소유하는 것 자체가 죄는 아닙니다. 마이클 랜디도 여전히 옷이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소유한 것에서 삶과 정체성을 찾으려는 유혹을 받을 때, 예수님은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15절)고 상기시켜 주십니다. 당신이 가진 모든 소유물이 없어진다면 당신은 누구일까요? 여전히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입니다(시편 103:17; 에베소서 5:1). 이 확고한 정체성만 가지고도 우리는 하나님께는 물론 다른 사람들을 향해 부유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누가복음 12:13-21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누가복음 12:15]
당신의 소유물들은 당신에 대해 무엇을 말하나요? “하나님께 대하여 부유하게” 되는 것(21절)이 당신에게 어떤 의미입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제가 소유한 것이 곧 저라는 거짓에 저항하고, 대신 하나님과 다른 사람들을 향해 부유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03/26/2026 THURSDAY
DEFINED BY CHRIST
It’s an important question because most of us buy things to define ourselves or secure our futures. Jesus told a parable about a man who horded his wealth and embraced a consumer lifestyle. “You have plenty of grain laid up for many years,” the man tells himself. “Take life easy; eat, drink and be merry” (LUKE 12:19). But what was left when his life was “demanded” from him that night? Only God’s rebuke at having missed what’s most important (VV. 20-21).
It isn’t a sin to own things. Michael Landy still needed clothes. But when we’re tempted to find life and identity in what we own, Jesus reminds us that “life does not consist in an abundance of possessions” (V. 15). Who would you be without all your goods? Still a dearly loved child of God (PSALM 103:17; EPHESIANS 5:1). Out of this secure identity, we can be rich toward God and others.
SHERIDAN VOYSEY
Today's Reading
LUKE 12:13-21Life does not consist in an abundance of possessions. [ LUKE 12:15 ]
What do your possessions say about you? What might being “rich toward God” (v. 21) mean for you?
Dear Father, please help me resist the lie that I am what I own, and live richly toward You and others instead.
오늘의 말씀
03/25/2026 수요일
예수님 안에서 하나된 우리
나는 십대 때부터 올림픽을 아주 좋아했는데, 그것은 점점 집착이 되었습 니다. 어느 하계 올림픽에서 나는 하나님을 따르겠다고 결단한 후, 하나님께서 저에게 이제 스포츠라는 우상을 내려놓으라고 하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열방에 대한 사랑은 남아있었습니다. 요즘도 올림픽 관람을 즐기지만 지금 저의 가슴을 진정 벅차게 하는 것은 서로 다른 배경과 나라에서 온 사람들이 주일 예배나 모임에서 함께 모여 기도하고 만왕의 왕을 예배할 때입니다. 이 땅에서 맛보는 천국의 달콤한 맛이지요!(요한계시록 7:9)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누구인지 기억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가족에 속해 있고 그 가족은 국경을 넘어선 하나의 공동체입니다.
바울 사도는 갈라디아의 성도들에게 이렇게 선포했습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갈라디아서 3:26).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28절).
어느 나라에서 왔든지, 어디에 살든지, 믿는 자로서 우리는 전 세계의 형제 자매들과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임을 기뻐합시다.
오늘의 성구
갈라디아서 3:23-29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갈라디아서 3:28]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사람들에게 어떻게 사랑을 표현할 수 있을까요? 열방을 위해 어떻게 기도할 수 있을까요?
하늘에 계신 아버지, 제가 그리스도 안에서 다른 성도들과 하나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Daily Article
03/25/2026 WEDNESDAY
ONE IN JESUS
I’d been fascinated with the Olympics since I was a teen, but it had become an obsession. After I said yes to following God while at the Summer Games, I felt God was asking me to lay down my idol of sports. But I still had a love for the nations. I still enjoy watching the Olympics, but my heart is truly stirred when people of different backgrounds and from different nations come together during a church service or gathering to pray and to worship the King of kings. What a sweet taste of heaven on earth (REVELATION 7:9)!
When we remember who we are in Christ, we remember that we belong to God’s family and His family is international.
The apostle Paul declared to the believers in Galatia, “So in Christ Jesus you are all children of God through faith” (GALATIANS 3:26). “There is neither Jew nor Gentile, neither slave nor free, nor is there male and female, for you are all one in Christ Jesus” (V. 28).
No matter where we’re from or where we live, let’s rejoice that as believers we’re one in Christ with our brothers and sisters around the world.
NANCY GAVILANES
Today's Reading
GALATIANS 3:23-29There is neither Jew nor Gentile . . . for you are all one in Christ Jesus. [ GALATIANS 3:28 ]
How can you show love to people of different backgrounds? How can you pray for the nations?
Heavenly Father, thank You for making me one in Christ with other believers.
오늘의 말씀
03/24/2026 화요일
하나님의 임재를 떠올리는 상징
n가나안 땅에 들어온 이스라엘 백성은 전쟁을 치르며 하나님의 도우심이 절실했습니다. 그들의 죄로 인해 아이 성에서 패배한 후(여호수아 7:11–12), 이스라엘 백성들은 또 싸우는 것을 두려워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두려워하지 말라, 놀라지 말라”(8:1)고 여호수아를 격려하셨습니다. 그리고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 손에 잡은 단창을 들어 아이를 가리키라 내가 이 성읍을 네 손에 넘겨 주리라”(18절). 여호수아는 하나님께 순종하여 전투를 이길 때까지 “단창을 잡아 든 손을 거두지 아니하였”습니다(26절). 전쟁의 승리를 가져온 것은 여호수아가 든 단창이 아니었습니다. 높이 들린 그 단창은 도우시고 함께 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상징하는 증표였습니다.
어려운 도전을 맞닥뜨릴 때, 하나님의 임재를 상기시켜주는 것들은 큰 힘이 됩니다. 집 안에 걸려있는 성경 구절, 하나님의 피조물을 담은 아름다운 사진, 십자가 목걸이 같은 물건들 자체가 도움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이를 통해 하나님은 그분의 임재와 능력의 약속을 상기시켜 주십니다.
오늘의 성구
여호수아 8:1, 18-19, 24-27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라 놀라지 말라 [여호수아 8:1]
어떤 것들이 하나님의 임재를 상기시키나요? 그것이 어떻게 어려움을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됩니까?
하늘에 계신 아버지, 오늘 제가 직면한 어려움 속에서도 저와 함께 하시는 주님의 임재를 기억하게 하소서.
Daily Article
03/24/2026 TUESDAY
REMINDER OF GOD’S PRESENCE
After entering Canaan, the Israelites needed God’s help in battle. After being defeated at the city of Ai due to their sin (JOSHUA 7:11-12), the Israelites were likely afraid to fight the city again. But God encouraged Joshua, “Do not be afraid; do not be discouraged” (8:1). Then God told Joshua to “hold out toward Ai the javelin that is in your hand, for into your hand I will deliver the city” (V. 18). Joshua obeyed God and “did not draw back the hand that held out his javelin” until the battle was won (V. 26). It wasn’t the javelin in Joshua’s outstretched hand that secured the victory. Instead, it was a symbol of God’s promise to help them and be with them.
Reminders of God’s presence with us can be helpful when we face difficult challenges. A Bible verse displayed in our homes, a stunning picture of God’s creation, a cross necklace: These things don’t provide assistance, but God can use them to remind us of His promised presence and power. LISA M. SAMRA
Today's Reading
JOSHUA 8:1, 18-19, 24-27Then the Lord said to Joshua, “Do not be afraid; do not be discouraged.” [ JOSHUA 8:1 ]
What reminds you of God’s presence? How does this reminder help you face challenging situations?
Heavenly Father, in the challenges I face today, please help me to remember Your presence with 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