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Bread Detail Page - 오늘의 양식 내용
오늘의 말씀
12/11/2025 목요일
예수님이 전해지도록
이 노인이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셨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친절을 베푼 것처럼,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우리] 자신을... 자비로 옷입으라”(골로새서 3:12) 하는 부름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무슨 행동이나 말을 할 때엔 사실상 “주 예수님을 대신하듯” 해야 합니다(17절). 우리는 친절함에 더하여 “자비, 겸손, 온유, 인내”(12절)와 같은 성품을 지녀야 합니다. 성령의 열매(갈라디아서 5:22-23)는 우리 안에 성령이 거하심으로 우리 안에서 자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열매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다른 사람들에게 흘려보낼 때 나타나며, “온전하게 매는 띠”(골로새서 3:14)가 되어 이 모든 선한 것을 하나로 묶어 줍니다.
조깅하던 그분처럼 우리도 격려의 한마디와 사려 깊은 행동, 그리고 때로는 자신의 신발까지 벗어줄 수 있는 기회를 늘 찾아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서 예수님을 전하도록 합시다(17절).
오늘의 성구
골로새서 3:12-17하나님이 택하사...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입고 [골로새서 3:12]
다른 사람의 친절이 당신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습니까? 오늘 당신은 다른 사람에게 어떤 친절을 베풀 수 있습니까?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기회 있을 때마다 친절한 말과 행동으로 주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게 도와주소서. 저는 주님을 더 닮기 원합니다!
Daily Article
12/11/2025 THURSDAY
POINTING TO JESUS
Just as this man showed kindness to another because God had been good to him, so too believers in Jesus are called to “clothe [our]selves with . . . kindness” (COLOSSIANS 3:12). In fact, in whatever we do or say, we’re to do it as “a representative of the Lord Jesus” (V. 17 NLT). Along with kindness, we’re also to embody the characteristics of “compassion, . . . humility, gentleness and patience” (V. 12). The fruit of the Spirit (GALATIANS 5:22-23) grows in us because we have the Spirit dwelling inside us; and this fruit is evidenced by God’s love for us flowing out to others—binding all these virtues “together in perfect unity” (COLOSSIANS 3:14).
Like the jogger, may we be on alert for opportunities to be kind—an encouraging word, a thoughtful act, or even giving the shoes off our feet—and as we do, let’s point to Jesus (V. 17).
ALYSON KIEDA
Today's Reading
COLOSSIANS 3:12-17As God’s chosen people . . . clothe yourselves with compassion, kindness, humility, gentleness and patience. [ COLOSSIANS 3:12 ]
What effect has another’s kindness had on you? How might you show kindness to someone today?
Loving Father, please help me be attuned to opportunities to spread Your love through kind words and actions. I want to be more like You!
오늘의 말씀
12/10/2025 수요일
잊을 수 없는 교훈
잠언 3장에 나오는 솔로몬의 지혜를 가진다면, 우리도 지역사회에 영향을 미치며 살 수 있습니다. 솔로몬은 하나님을 신뢰하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치도록 부름받은 사람들을 위해 네 가지 교훈을 가르쳤습니다.ㅍ “여호와를 신뢰하라” (5절),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지어다”(7절), “네 재물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9절), “여호와의 징계를 경히 여기지 말라”(11절). 이 지혜의 말씀들은 우리를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도록 이끌 뿐 아니라, 우리의 믿음이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도록 만드는 측면도 있습니다.
마태복음 5:3-12에서 지혜의 궁극적인 구현이신 예수님은 그를 믿는 사람들의 내면의 자세에 대해 정확히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이에 더하여 그들은 영향력이 큰 사람이라고 하셨습니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라”(13절).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14절)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처럼 우리에게는 “[우리의] 빛을 비치게 하여... 사람들이 [우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우리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16절) 하는 귀한 사명이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잠언 3:1-12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잠언 3:1]
당신에게 있어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면서 하나님께도 영광을 돌리게 만드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잊고 있었던 성경의 교훈을 어떻게 다시 되새길 수 있을까요??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께 온전히 영광을 돌리지 못하는 저를 용서해 주소서. 오늘 하나님의 말씀으로 제 마음을 새롭게 하소서.
Daily Article
12/10/2025 WEDNESDAY
UNFORGETTABLE LESSONS
By embracing Solomon’s wisdom in Proverbs 3, we likewise can strive to live in ways that have community impact. Solomon taught four lessons that are just right for those who trust in God and are called to be a positive force: “Trust in the Lord” (V. 5); “fear the Lord and shun evil” (V. 7); “honor the Lord with your wealth” (V. 9); “do not despise the Lord’s discipline” (V. 11). Such wisdom compels us to be God-focused, but there are peopletouching dimensions to our faith too.
In Matthew 5:3-12, Jesus, the ultimate embodiment of wisdom, eloquently described the internal disposition of believers in Jesus. Furthermore, He reminded them that they were high-impact people. “You are the salt of the earth” (V. 13). “You are the light of the world” (V. 14). As such, we are honored to “Let [our] light shine . . . that they may see [our] good deeds and glorify [our] Father in heaven” (V. 16).
ARTHUR JACKSON
Today's Reading
PROVERBS 3:1-12My son, do not forget my teaching, but keep my commands in your heart. [ PROVERBS 3:1 ]
Who compels you to honor God in ways that also touch people? How can you reengage lessons from the Bible you may have forgotten?
Heavenly Father, please forgive me for my failure to honor You fully. Renew my heart through Your words today.
오늘의 말씀
12/09/2025 화요일
교회 되기
우리가 바로 이웃집 마당에서 구원의 간증을 들을 수 있었던 특별한 기회였습니다. 그때 그 사람들이 바로 우리 동네의 교회였습니다.
예수님은 지금도 전세계에 자신의 교회를 세우고 계십니다. 승천하기 전,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그들에게 성령을 보내어 그들 안에 거하게 하고 그들은 “땅 끝까지”(사도행전 1:8) 가서 증인이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의 성령 충만한 설교와 가르침을 통해 그의 교회를 세우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곧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2:47) 하셨습니다.
우리가 이웃과 함께 믿음을 따라 살며,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하신 일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함으로 그의 교회가 될 때에 그리스도의 교회를 세우는 일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죄 사함을 받고 영생을 얻도록 자신의 생명을 내어주시고 부활하셨습니다. 그리고 오늘날 그의 교회에서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섬기는 법을 배우도록 도와주십니다.
오늘의 성구
사도행전 2:36-47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사도행전 2:47]
하나님께서는 어떤 방식으로 당신을 통해 예수님의 교회를 세우실 수 있을까요? 그 사역을 위해 무엇을 더 할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예수님, 날마다 주님의 교회에 사람들을 더하심을 감사드립니다.
Daily Article
12/09/2025 TUESDAY
BEING THE CHURCH
This was a unique opportunity for us to hear a testimony of salvation in the yard right next door. This group was being the church in our neighborhood.
Jesus is building His church around the world. In the days before His ascension, He told His followers that He would send the Spirit to live in them and that they would be His witnesses “to the ends of the earth” (ACTS 1:8). He would build His church through their Spirit-empowered preaching and teaching. And immediately God began to add “to their number daily those who were being saved” (2:47).
We can be a part of building Christ’s church by being His church as we live out our faith in our neighborhoods and share with others what He’s done for us. He gave His life and was resurrected so that we might be forgiven and have eternal life. And He’ll help us learn how to serve others in His church today.
ANNE CETAS
Today's Reading
AC TS 2:36-47The Lord added to their number daily those who were being saved. [ ACTS 2:47 ]
In what ways might God be using you to build Jesus’ church? What more might you do?
Dear Jesus, thank You that You’re adding people to Your church daily.
오늘의 말씀
12/08/2025 월요일
너그럽게 맞이하기
이러한 은혜로운 환대는 약속의 땅에 정착하기 전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신 하나님의 명령을 떠올리게 합니다. 그들은 농경 사회에서 추수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다음해 추수까지 버티려면 식량 한 톨이 중요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추수할 때 혹 떨구고 온 것이 있더라도 되돌아가 가져오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나그네와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남겨두라” (신명기 24:19)고 하셨습니다. 가진 것이 많기 때문에 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실 것을 믿는 마음으로 베풀라는 것입니다.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시리라”(19절). 하나님은 언제나 풍족하신 분입니다.
그들은 이렇게 남을 맞아주면서 그들도 “애굽 땅에서 종 되었던 것”(22절)을 상기했습니다. 우리가 그런 압제는 당하지 않았을 지는 몰라도 우리는 모두 외톨이가 되거나 궁핍한 처지에 놓였던 경험은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베풀 때, 우리는 우리에게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죄로부터의 자유를 기억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느니라”(로마서 5:8).
우리가 남을 맞이할 때, 후히 베푸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그분은 “즐겨내는 자를 사랑하시는”(고린도후서 9:7) 분입니다.
오늘의 성구
신명기 24:17-22네가 밭에서 곡식을 벨 때에 그 한 뭇을 밭에 잊어버렸거든 다시 가서 가져오지 말고 나그네와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남겨두라 [신명기 24:19]
하나님께서 어떤 궁핍한 사람이나 단체에 여러분의 관심을 갖게 하신 적이 있습니까? 그들에게 무엇을 줄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제 눈을 열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볼 수 있게 하소서.
Daily Article
12/08/2025 MONDAY
HOSPITABLE GENEROSITY
Such gracious hospitality echoes God’s command to the Israelites before they inhabited the promised land. As an agricultural society, they understood the importance of the harvest. Every bit of food would be essential to get them through until next year’s harvest. God told the Israelites when harvesting not to go back to retrieve what they may have missed. “Leave it for the foreigner, the fatherless and the widow” (DEUTERONOMY 24:19). They were to practice generosity not by giving when they knew they had enough but by giving out of a heart of trusting in God’s provision “so that the Lord [their] God may bless [them] in all the work of their hands” (V. 19). God always has enough.
The practice of hospitality also reminded them that they had been “slaves in Egypt” (V. 22). While we may not have experienced such oppression, we’ve all experienced being an outsider or being in need. As we give to others, we do well to remember our most basic need: freedom from our sin. “While we were still sinners, Christ died for us” (ROMANS 5:8).
When we’re hospitable, we celebrate our generous God, who “loves a cheerful giver” (2 CORINTHIANS 9:7).
MATT LUCAS
Today's Reading
DEUTERONOMY 24:17-22When you are harvesting in your field and you overlook a sheaf, do not go back to get it. Leave it for the foreigner, the fatherless and the widow. [ DEUTERONOMY 24:19 ]
What needy person or group has God drawn your attention to? What might you give to them?
Dear Father, please open my eyes to those in need.
오늘의 말씀
12/07/2025 주일
마음 속에 있는 것을 기도하세요
이것은 코미디의 소재라 할 만합니다. 우리에게도 이런 짜증나는 순간이 있기에 남들의 모습에서 재미를 느낍니다.
우리의 기도 생활도 때로는 그럴 수 있습니다. 너무나 막연한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다니엘은 이와 반대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다니엘서 9장에서 담대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는 먼저 자기 백성의 죄를 고백합니다. “우리는 이미 범죄하여 패역하였습니다”(5절). 그리고는 이렇게 간구합니다. “우리 하나님이여 지금 주의 종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소서”(17절). “주여 들으소서 주여 용서하소서 주여 귀를 기울이시고 행하소서”(19절). 다니엘에게 빚진 것이 하나도 없는 하나님이셨지만, 다니엘은 이렇게 하나님의 “큰 긍휼”(18절)을 신뢰하며 자신이 소망하는 것을 모두 하나님께 간구할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기 전날 밤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하신 것처럼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마태복음 26:39)라고 기도하는 것은 언제나 옳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원하는 것을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마땅한 경우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회개하는 마음으로 그 앞에 나아갈 때 우리의 담대함을 귀히 여기십니다. 그러므로 마음속에 있는 것을 담대하게 기도로 아뢰고, 그 다음 일은 자비의 하나님께 맡기도록 하십시다.
오늘의 성구
다니엘 9:4-6, 15-19우리 하나님이시여 지금 주의 종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다니엘 9:17]
당신의 기도는 다니엘 9:4-19과 어떻게 비교되나요?
하나님께 간구하기 전에 무엇을 먼저 고백해야 할까요?
하나님, 이제 당신의 종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Daily Article
12/07/2025 SUNDAY
PRAY WHAT’S ON YOUR HEART
It’s the stuff of comedy sketches, humorous from a distance because we know how maddening it is in the moment.
Sometimes it can be that way in our prayer lives too. We’re too vague. In contrast, the prayer in Daniel 9 reveals Daniel boldly saying what he wants. First, he confesses the sins of his people: “We have sinned and done wrong” (V. 5). Then he makes his requests. “Now, our God, hear the prayers and petitions of your servant” (V. 17). “Lord, listen! Lord, forgive! Lord, hear and act” (V. 19). God owed nothing to Daniel, but such was Daniel’s trust in God’s “great mercy” (V. 18), that he felt free to bring the full weight of his desires to Him.
It’s always right to pray “not as I will, but as you will,” as Jesus prayed to His Father the night before He was crucified (MATTHEW 26:39). But there are also times when saying what we want is the way forward. God honors our boldness when we come before Him with repentant hearts. So be bold, pray what’s on your heart, and entrust it to the God of great mercy.
JOHN BLASE
Today's Reading
DANIEL 9:4-6, 15-19Now, our God, hear the prayers and petitions of your servant. [ DANIEL 9:17 ]
How do your prayers compare to Daniel 9:4-19?
What might you need to confess before making your requests to God?
Now, my God, please hear the prayers of Your servant.
오늘의 말씀
12/06/2025 토요일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
그러나 지금 썬은 지난 날을 돌아보며 하나님이 자신을 살피시고 계셨다는 것을 믿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남편이 집에서 장기간 치료를 받는데 필요한 보조금을 제공해 주셨고, 사회복지사들을 보내셔서 간병하느라 생긴 썬의 정서적 고통을 돌보아 주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하갈의 이야기에서도 살피시는 하나님으로 자신을 나타내셨 습니다. 창세기 16장에서 노예였던 하갈은 여주인의 학대를 피해 도망쳐 나왔습니다(6절). 그때에 “여호와의 사자”가 “광야의 샘물 곁”에서 하갈을 찾아 오셨습니다(7절). 그는 하갈에게 “[그녀의] 여주인에게 돌아가라”(9절)고 재촉 하며 하나님이 그녀를 축복하실 것을 확신시켜 주었습니다. 하갈은 당시의 사회에서 하찮은 존재에 불과했지만 하나님은 그녀의 삶을 잘 보살펴 주셨습니다. 하갈은 이에 감사하며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이라”(13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역경에 처할 때도 우리를 살피십니다. 우리가 결코 혼자가 아닌 이유는,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의 처지를 아시고 또 신뢰할 수 있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분께 도와달라고 부르짖을 수 있으며, 그때 하나님이 우리를 일으켜 주실 것입니다.
오늘의 성구
창세기 16:5-13나를 살피시는 하나님이라
[창세기 16:13]
과거에 하나님께서 곤경에 처한 당신을 보시고 알고 계신 것을 어떻게 경험했습니까? 이를 알게 된 것이 지금의 시련을 이기는데 어떤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제가 겪고 있는 이 어려움을 다 보고 계시다는 확신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Daily Article
12/06/2025 SATURDAY
GOD SEES ME
But looking back, Sun now believes that God saw her because He provided subsidized home medical and nursing care to manage her husband’s chronic condition and sent social workers to support Sun in managing the emotional challenges of caregiving.
God revealed himself as the God who sees in the story of Hagar. In Genesis 16, the slave Hagar was running away from her mistress’ mistreatment (V. 6) when the “angel of the Lord” found her “near a spring in the desert” (V. 7). He urged Hagar to “go back to [her] mistress” (V. 9) and assured her of His blessing. Even though Hagar was a nobody in her culture, God was watching out for her well-being. In gratitude, Hagar declared, “You are the God who sees me” (V. 13).
God sees us in our distress too. We’re never alone because our loving Father knows our situation, and He’s trustworthy. We can cry out to Him for help, and He’ll lift us up.
POH FANG CHIA
Today's Reading
GENE SIS 16:5-13You are the God who sees me.
[ GENESIS 16:13 ]
How have you experienced that God sees and knows your need in the past? How can this knowledge help you in your present trials?
Dear Father, thank You for assuring me that You see what I’m going through.
오늘의 말씀
12/05/2025 금요일
하나님과 함께 동행
반대 방향으로 걸었던 사람들이 나쁜 뜻으로 그런 것은 아니었지만, 나는 그럴 때 생기는 파급 효과에 대해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잘못된 길로 들어선 그 한 사람으로 다른 사람들도 따라가게 되고, 이것은 계속 이어집니다. 잠언 13장 20절의 “지혜로운 자와 동행하면 지혜를 얻고 미련한 자와 사귀면 해를 받느니라” 하는 말씀과 비슷합니다. 잘못된 길로 가는 사람을 따라가면 문제가 생깁니다.
갈라디아서 5장에서 바울은 그러한 잘못이 우리의 영적 발전을 어떻게 가로막는지를 설명합니다. “너희가 달음질을 잘 하더니 누가 너희를 막아 진리를 순종하지 못하게 하더냐 그 권면은 너희를 부르신 이에게서 난 것이 아니니라”(7-8절)고 했습니다. 순종을 원하시는 하나님은 우리를 진리에서 멀어져 “요동하게” 하지 않으십니다(10절). 그러나 하나님의 진리를 거스르는 사람들은 우리를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하여 영적 삶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인도자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걸으면 결코 잘못된 곳에서 헤매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의 성구
갈라디아서 5:7-10지혜로운 자와 동행하면 지혜를 얻고 미련한 자와 사귀면 해를 받느니라 [잠언 13:20]
어떤 경우에 당신은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려는 사람을 따르게 됩니까? 지금 가고 있는 길을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제 발걸음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성경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하나님을 더 잘 따르도록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12/05/2025 FRIDAY
WALKING WITH GOD
While the wrong-way walkers intended no harm, I couldn’t help but think about the power of influence. One person headed the wrong way leads to another, and on it goes. It’s a bit like Proverbs 13:20: “Walk with the wise and become wise, for a companion of fools suffers harm.” Following a person going the wrong way leads to trouble.
In Galatians 5, Paul explains how such a mistake can halt our spiritual progress. “You were running a good race,” he says. “Who cut in on you to keep you from obeying the truth? That kind of persuasion does not come from the one who calls you” (VV. 7-8). God, who desires obedience, never leads us away from truth and “into confusion” (V. 10). But those who oppose His truth can hamper our spiritual walk by redirecting us from Him.
God wants to be our guide. When we walk with Him, we’ll never wander in the wrong direction.
DAVE BRANON
Today's Reading
GALATIANS 5:7-10Walk with the wise and become wise, for a companion of fools suffers harm. [ PROVERBS 13:20 ]
In what situations are you allowing someone to lead you away from God? What can you do to change your course?
Dear God, thank You for Scripture, which tells me to direct my steps toward You. Please help me follow You better today.
오늘의 말씀
12/04/2025 목요일
보이는 것 너머를 믿는다
그러나 사실 우리는 눈으로만 모든 진실을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히브리서에서는 믿음을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 (히브리서 11:1)라고 말합니다. 믿음이란 비이성적이거나 공상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모든 이야기는 인류 역사에 찾아오신 한 분, 곧 예수님에 근거하기 때문입니다. 믿음에는 인간의 감성과 이성이 포함되지만 그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믿음에는 또 다른 것이 필요합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3절)고 말합니다.
만져지지 않고, 보이지 않고, 이해가 잘 안 되는 것을 믿는다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성령의 도우심으로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눈에 보이는 것 너머에 있는 것을 믿을 수가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히브리서 11:1-4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히브리서 11:1]
당신은 믿음과 관련하여 어떤 점이 어려운가요? 어떻게 하면 더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을 믿을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주님을 믿고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12/04/2025 THURSDAY
BELIEVING MORE THAN WE SEE
The reality, though, is that we can’t prove every truth with our eyes alone. Hebrews describes faith as “confidence in what we hope for and assurance about what we do not see” (HEBREWS 11:1). Faith isn’t irrational or a fit of fancy, because the whole story is grounded in a person—Jesus—who has entered human history. Faith includes human senses and reason, but it’s not limited to them. Faith requires more. “By faith we understand that the universe was formed at God’s command,” Hebrews says, “so that what is seen was not made out of what was visible” (V. 3).
It’s often difficult to trust what we can’t touch or see or completely comprehend. But our faith in Christ, made possible by the Spirit, helps us to believe more than we can see.
WINN COLLIER
Today's Reading
HEBREWS 11:1-4Faith is confidence in what we hope for and assurance about what we ddo not see.
[ HEBREWS 11:1 ]
Where do you struggle with faith? How can you trust God more confidently?
Dear God, please help me to believe and have confidence in You.
오늘의 말씀
12/03/2025 수요일
고난을 통한 성장
시편 119편의 기자는 스트레스와 고난을 겪은 후의 치유와 성장에 대한 개념을 잘 알고 있습니다. “고난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71절). 고난은 고통스럽지만 시편 기자에게 가르침을 주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벗어나 “그릇 행하였으나”, “주의 말씀을 지키기로” 결정했습니다(67절). 시편 기자는 입에 쓴 약과 하나님의 선하심에 감사를 표현합니다(68절). 그는 고난과 고통이 자신을 위축시킬 수 있지만, 하나님은 그러한 경험을 사용해 자신을 단련하고 회복시켜 주실 것을 믿었습니다(66절).
우리의 두뇌처럼 우리의 영성도 단련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단련을 통해 성장하게 하시고, 회복시키십니다. 하나님은 성경과 기도와 성령으로 새로워진 시각을 통해 고난의 결과를 바꾸어 놓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영적 성장을 위해 고난을 사용하실 수 있는 하나님은 고통을 좋은 목적으로 바꾸어 놓으십니다.
오늘의 성구
시편 119:65-72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시편 119:71]
하나님은 어떻게 고난을 통해 여러분의 신앙 성장을 도우셨습니까?
어떻게 고난을 감사로 받아들이게 되었나요?
사랑의 하나님, 시련을 통해 저를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Daily Article
12/03/2025 WEDNESDAY
GROWTH THROUGH PAIN
The psalmist in Psalm 119 understood this idea of growth and healing after facing stress and hardship: “It was good for me to be afflicted so that I might learn your decrees” (V. 71). Affliction, though painful, became the psalmist’s teacher—taking us from being “astray” from God to choosing to “obey [His] word” (V. 67). The psalmist expresses gratitude for his bitter medicine and God’s goodness (V. 68). While he understood that affliction and suffering could diminish him, he trusted God to use those experiences to refine and restore him (V. 66).
Like our brains, our spirits are capable of being stretched. God uses this stretching to cause growth and renewal. Through Scripture, prayer, and a Spirit-inspired perspective, He can reverse the effects of our hardships. He can use our afflictions for our spiritual growth, transforming pain into purpose.
MARVIN WILLIAMS
Today's Reading
PSALM 119:65-72It was good for me to be afflicted so that I might learn your decrees. [ PSALM 119:71 ]
How has God helped you grow in faith through suffering?
How have you embraced gratitude?
Loving God, thank You for teaching me through my trials.
오늘의 말씀
12/02/2025 화요일
긍정적인 낙서
우리가 자주 접하게 되는 악의적인 메시지에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잠언이 이에 대해 올바른 조언을 해줍니다. 잠언의 대부분을 기록한 솔로몬은 잠언 15장에서 비슷한 주제를 모았습니다. “미련한 자의 입은 미련한 것을 쏟아 내고”(2절), “악인의 마음은 악을 쏟느니라”(28절). 그러나 이 장은 독설에 대응하는 방법으로 시작합니다. 솔로몬은 “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한다” (1절)고 했고, 또한 “온순한 혀는 곧 생명나무”(4절)라고 했습니다. 언제나 인내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인의 마음은 대답할 말을 깊이 생각하느니라” (28절).
우리가 세상 사람들에게 입이나 펜, 키보드로 독설을 내놓기 전에, 해야 할 말이나 글을 먼저 깊이 생각하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청할 때 하나님은 우리의 말을 어떻게 사용하실까요? 이에 대해 잠언은 “때에 맞는 말은 참으로 아름답다!”(23절)라고 했습니다.
오늘의 성구
잠언 15:1-4, 23-28온순한 혀는 곧 생명 나무이지만
[잠언 15:4]
혐오를 일으키는 표현을 보거나 들으면 어떤 반응을 하게 되나요?
다음에 증오의 표현을 접한다면 어떻게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저는 급하게 화를 내며 대답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성령님이 저를 인도하시어 지혜롭게 대응하게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12/02/2025 TUESDAY
POSITIVE GRAFFITI
How are we to respond to the poisonous messages we so often encounter? The book of Proverbs offers sound counsel. Solomon, who compiled most of the book, brackets chapter 15 with similar imagery: “the mouth of the fool gushes folly” (V. 2), and “the mouth of the wicked gushes evil” (V. 28). The chapter begins, however, with the antidote to such venom: “A gentle answer turns away wrath” (V. 1). Solomon also noted, “The soothing tongue is a tree of life” (V. 4). Always, a patient response is key: “The heart of the righteous weighs its answers” (V. 28).
How might God use our words when we ask Him to help us weigh them before our mouths, our pens, or our keyboards spew venom and vitriol at our fellow humans? As the proverb says, “How good is a timely word!” (V. 23). TIM
GUSTAFSON
Today's Reading
PROV ERBS 15:1-4, 23-28The soothing tongue is a tree of life.
[ PROVERBS 15:4 ]
What’s your reaction when you see or hear hateful speech?
How might you respond differently the next time you encounter hate?
Dear Father, how prone I am to answer quickly and in anger. Please guide me by Your Spirit and help me weigh my responses wise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