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Bread Detail Page - 오늘의 양식 내용
오늘의 말씀
12/30/2025 화요일
하나님의 신실하신 사랑
대부분의 가족은 노령의 가족을 사랑으로 돌보지만, 반대로 이렇게 명백한 학대 사례는 에드 같은 사람에게 깊은 상처로 남았습니다. 그는 아직도 그 날의 악몽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수세기 전, 한 젊은이도 트라우마를 겪었습니다(창세기 37:12-36). 요셉의 형들은 요셉을 구덩이에 던져 넣었다가 이집트로 가는 상인들에게 팔아 넘겼습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39:2) 낯선 땅에서 요셉은 주인 집(7-10절)과 감옥에서 용기를 가지고 옳은 일을 행하며 하나님이 “그에게 인자를 더하사 은혜를 받게”(21절)하신 것을 알았습니다. 요셉에게는 과거의 트라우마가 있었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자신이 하는 모든 일에서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23절). 마침내 요셉은 바로의 총리가 되었고, 자신의 가정을 이루게 되었습니다(41:41-52). 나중에 그는 형제들과도 화해하게 되었습니다 (45:12-15).
사람들은 우리를 아프게 할 수 있지만, 하나님은 절대 그러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요셉에게 하신 것과는 다른 방법으로 우리를 치유하시지만, 우리에게 똑같이 신실한 사랑을 약속하십니다. 우리의 마음을 치유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그분의 인도하심을 따릅시다.
오늘의 성구
창세기 39:20-23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고 그에게 인자를 더하사 간수장에게 은혜를 받게 하시매 [창세기 39:21]
하나님께서 당신의 트라우마를 어떻게 치유하셨습니까?
하나님이 돌보신다는 것을 어떻게 신뢰할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사랑으로 저를 치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Daily Article
12/30/2025 TUESDAY
GOD’S FAITHFUL LOVE
Vastly different in nature from the many loving family experiences of eldercare, this clear case of abuse traumatized Ed. He still has nightmares about that day.
Centuries ago, a young man also suffered trauma (GENESIS 37:12-36). Joseph’s brothers threw him into a cistern and sold him to traders going to Egypt. But “the Lord was with Joseph” (39:2). In an unfamiliar land, as he courageously did what was right in God’s eyes, both in his master’s house (VV. 7-10) and in prison, Joseph realized that God “showed him his faithful love” (V. 21 NLT). Despite the trauma of his past, Joseph was able to succeed in whatever he did because God helped him (V. 23). Eventually he became second-in-command to Pharaoh and raised a family of his own (41:41-52). Later, he even reconciled with his brothers (45:12-15).
People may hurt us, but God never will. Although He may help us heal in ways different from what He did for Joseph, He promises us His same faithful love. Let’s follow His leading as we trust Him to heal our hearts.
KAREN HUANG
Today's Reading
GENE SIS 39:20-23The Lord was with Joseph in the prison and showed him his faithful love. [ GENESIS 39:21 NLT ]
How has God helped you through trauma?
How can you trust Him to care for you?
Dear Father, thank You for how Your love heals me.
오늘의 말씀
12/29/2025 월요일
기쁨이 되는 회복력
하박국 선지자는 이러한 회복력을 알았습니다. 그는 유다의 파멸이 임박한 것을 생각하면서 다가올 암울한 상황을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는”(3:17) 모습으로 그렸습니다. 하박국 선지자는 세상 적인 안전대책이 다 무너져버린 가운데에서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 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18절)라고 선포했습니다. 그의 기쁨은 주위 상황이나 세상적 즐거움에 있지 않고 변치 않는 하나님의 성품과 구원에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있었습니다. 하박국 선지자는 가장 암울한 시기에 기쁨을 선택했고 회복력은 더 강화되었습니다.
하박국 선지자와 회복력을 지닌 사회들처럼 우리의 영적 인내력은 반복되는 역경을 통해 자랍니다. 인생의 어려운 시기를 만날 때에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우리의 도전을 통해 기쁨과 회복력 있는 믿음을 키워 가십시다.
오늘의 성구
하박국 3:16-19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기뻐하리라 [하박국 3:18]
하나님 안에 있는 소망을 어떻게 찾으십니까? 역경 속에서 어떤 기쁨의 기도를 드릴 수 있을까요?
은혜로우신 하나님, 저의 삶이 메마르고 공허할 때에 주님 안에서 소망을 찾겠습니다.
Daily Article
12/29/2025 MONDAY
JOYFUL RESILIENCE
The prophet Habakkuk understood this kind of resilience. As he considered Judah’s impending devastation, he painted a bleak picture: “crop fails,” “no sheep . . . no cattle,” and barren land (3:17). Amid earthly securities being stripped away, however, the prophet declared, “Yet I will rejoice in the Lord, I will be joyful in God my Savior” (V. 18). His joy wasn’t tied to circumstances and earthly pleasures but anchored in God’s unchanging character and salvation. In the bleakest seasons, the prophet chose joy and became more resilient.
Like Habakkuk and those resilient societies, our spiritual endurance grows through repeated adversity. When we face difficult seasons in life, let’s cling to our hope in God and remember that He’s with us—using our challenges to grow our joy and resilient faith.
MARVIN WILLIAMS
Today's Reading
HABAKKUK 3:16-19I will rejoice in the Lord, I will be joyful in God my Savior. [ HABAKKUK 3:18 ]
How do you find hope in God? Amid adversity, what prayer of rejoicing can you offer to Him?
Gracious God, I will find hope in You when life is barren and empty.
오늘의 말씀
12/28/2025 주일
하나님께서 변화시킨 마음
예레미야는 이스라엘에게 언젠가 “[그분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들의 마음에 그것을 기록하리라”(31:33)는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성취된 이 새로운 언약(히브리서 8:6-13)에 따라 모든 사람은 믿음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로 변화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그분의 영이 우리 안에 거하심(로마서 8:11)으로 하나님의 도덕 법이 우리 마음에 기록되었습니다. 러셀을 비롯한 믿는 사람 모두에게 성령의 권능은 하나님을 탄식하게 하고 우리를 파괴하는 해로운 행동으로부터 돌아설 수 있는 데 필요한 것을 주십니다.
변화는 항상 즉각적이거나 쉬운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어렵고 심지어 중독성 있는 죄를 다룰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합시다(예레미야 31:33). 하나님은 너희가 “나를 알게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34절, 쉬운성경). 우리는 또한 마음을 변화시키시는 그분의 능력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예레미야 31:31-34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생각 속에 두며 그들의 마음에 그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예레미야 31:33]
하나님의 능력으로 만성적인 죄에서도 돌아설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어떻게 하면 성령님의 도움을 받아 새로운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
사랑의 하나님, 제 마음을 변화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Daily Article
12/28/2025 SUNDAY
HEARTS TRANSFORMED BY GOD
Jeremiah delivered a message from God to Israel that one day He would “put [His] law in their minds and write it on their hearts” (31:33). Under this new covenant, fulfilled in Christ (HEBREWS 8:6-13), all people could be transformed by God’s grace through faith. And now, “his Spirit . . . lives in [us]” (ROMANS 8:11), and God’s moral law has been written on our hearts. For Russell, and for all who believe, the Holy Spirit’s power provides what’s needed to turn from harmful behavior that displeases God and seeks to destroy us.
Transformation isn’t always instantaneous or easy. But let’s remember that when we’re dealing with difficult—even addictive— sin, God can transform our hearts (JEREMIAH 31:33). He says, you “will know me” (V. 34 NLT), and we can also know His heartchanging power.
TOM FELTEN
Today's Reading
JEREMIAH 31:31-34I will put my law in their minds and write it on their hearts. I will be their God. [ JEREMIAH 31:33 ]
Why is it possible to turn from even chronic sin in God’s power? How can you live out your new heart with the Spirit’s help?
Loving God, thank You for transforming my heart.
오늘의 말씀
12/27/2025 토요일
우리를 사랑하는 구원자
새끼 곰이 자신을 죽음에서 구해 준 사람에게 확신을 갖고 필사적으로 매달렸던 것처럼 우리도 우리를 죽음에서 구하신 궁극적인 구원자 예수님께 매달릴 때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사람에게는 구원이 필요합니다. 시편 기자 다윗도 구원자, 곧 자신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하나님이 필요하다고 고백했습니다(시편 55:1-2). 그는 눈앞에 있는 어려움과 위협, 고통, 두려움을 인정하면서(3-5절)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께 매달렸습니다. “나는 하나님께 부르짖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구원하시리로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16절). “저녁과 아침과 정오에 내가 근심하여 탄식하리니 여호와께서 내 소리를 들으시리로다”(17절). 다윗은 끊임없이 기도했습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자신을 “구원하사 평안하게” 해 주실 것을 믿었습니다(18절).
우리도 다윗처럼 어떤 어려움이나 고통 앞에서 하나님께 부르짖을 수 있습니다. 우리를 찾으시는 사랑하는 구원자 하나님은 그분을 찾을 때 들으시고 구원해 주십니다.
오늘의 성구
시편 55:1-5, 16-22저녁과 아침과 정오에 내가 근심하여 탄식하리니 여호와께서 내 소리를 들으시리로다 [시편 55:17]
당신은 오늘 어떻게 하나님을 찾을 수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언제 당신을 어려움이나 고통에서 구해 주셨습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그리스도를 통해 저를 죽음에서 구해 주시고 매일 저의 피난처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Daily Article
12/27/2025 SATURDAY
OUR LOVING RESCUER
What if we pursued our ultimate rescuer—Jesus—with the same fierce desperation and confidence as the bear cub who pursued and clung to the one who saved him from death?
All people God made need saving. The psalmist David confessed his need for a rescuer—for God to hear and answer his prayers (PSALM 55:1-2). Admitting he faced troubles, threats, suffering, and fear (VV. 3-5), David pursued God with assurance. “As for me, I call to God, and the Lord saves me,” he said (V. 16). “Evening, morning and noon I cry out in distress, and he hears my voice” (V. 17). David prayed continually. He believed God listened and trusted that He would rescue him “unharmed” (V. 18).
When we face difficulties or suffering of any kind, like David, we can cry out to God. Our loving Rescuer, who pursues us, hears and saves us when we pursue Him too.
XOCHITL DIXON
Today's Reading
PSALM 55:1-5, 16-22Evening, morning and noon I cry out in distress, and he hears my voice. [ PSALM 55:17 ]
How can you pursue God today? When has God rescued you from trouble or suffering?
Dear God, thank You for rescuing me from death through Christ and for being my refuge every day.
오늘의 말씀
12/26/2025 금요일
하나님이 뜨게하신 눈
한번은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가르치는 사역을 하도록 보내셨는데, 이는 엄청난 성공이었습니다(누가복음 10:17). 이에 예수님은 이런 기도를 하셨습니다.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21절). 여기서 “어린 아이들”은 나이가 아닌 지위와 마음의 상태를 말합니다. 복음을 받아들인 것은 겸손하고 평범한 “죄인들”이었고, “지혜롭고 학식있는” 종교 지도자들은 이를 무시했습니다(7:29-34). 하나님은 자신을 누구에게 보여주실지를 정하시고, 예수님은 물어보는 사람들에게 항상 하나님 나라에 대해 더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마태복음 13:36 참조). 진실로 알고자 하는 마음이 없었던 지도자들은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카페의 어린 소녀는 부모들이 못 본 멋진 것을 보았습니다. 세상의 소음과 바쁨에 정신을 빼앗기거나, 더 알고자 하는 겸손함이 부족해서 하나님께서 자신을 우리에게 보여주시려는 것을 못 보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성구
누가복음 10:21-24너희가 보는 것을 보는 눈은 복이 있도다
[누가복음 10:23]
당신의 눈과 마음을 열어 처음 복음을 받아들이게 한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지금 당신은 하나님에 대해 얼마나 더 알고 싶어하나요?
하나님 아버지, 제가 당신과 복음에 대해 보아야 할 것을 모두 볼 수 있도록 제 눈을 열어 주소서.
Daily Article
12/26/2025 FRIDAY
EYES OPENED BY GOD
Jesus once sent His disciples on a preaching mission, which turned out to be tremendously successful (LUKE 10:17). “I praise you, Father,” Jesus prayed in response, “because you have hidden these things from the wise and learned, and revealed them to little children” (V. 21). In this case, “little children” didn’t refer to age but status. It was humble, everyday “sinners” who responded to the gospel, while “wise and learned” religious leaders ignored it (7:29-34). While God decides who He reveals Himself to, Jesus always explained more about the kingdom to those who asked (SEE MATTHEW 13:36). The leaders had missed seeing who Jesus was because they didn’t really want to know.
The little girl in the café saw something wonderful while her parents missed out. May we never be so distracted by the world’s chatter, or lacking in humility to seek more understanding, that we miss what God wants to show us about Himself.
SHERIDAN VOYSEY
Today's Reading
LUKE 10:21-24Blessed are the eyes that see what you see. [ LUKE 10:23 ]
What first opened your eyes and heart to the gospel? How hungry are you to know more of God right now?
Father God, please open my eyes to see everything You want me to see about You and the gospel.
오늘의 말씀
12/25/2025 목요일
가장 귀한 선물, 예수님
러터의 편곡은 예수님께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가져온 동방박사들에 대한 한 교회의 낭송에 화답하는 형식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이 신비 속의 박사들은 오직 아기 예수님을 경배하기 위해 먼 거리를 여행해 왔습니다(마태복음 2:1-2). 그들은 마침내 예수님을 찾아 “매우 기뻐하며” 경외심으로 절하고 그의 발 앞에 “보물을 열었습니다”(10-11절). 그들은 꿈에서 경고받은 대로 악한 헤롯 왕에게 알리지 않고 떠났습니다(12절).
성탄절에 물질적인 선물에 초점을 맞추어서는 안되지만, 그럼에도 이 날은 분명히 무슨 선물을 주고받는 절기입니다. 하나님은 망가진 세상을 치유하기 위해 그의 아들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아직 그분께 우리의 마음을 드리지 않았다면, 오늘이 바로 드릴 수 있는 좋은 날입니다. 그분이 이미 내 마음의 주인이시라면 오래 전 베들레헴에 오셨던 그분을 생각하며, 또 그분의 재림을 기다리며 평화와 기쁨의 찬송을 드립시다.
오늘의 성구
마태복음 2:1-2, 7-12그들은 보배합을 열어 [예수님에게]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 [마태복음 2:11]
크리스마스 시즌의 가장 큰 선물은 무엇인가요?
당신이 하나님께 드리기를 주저하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사랑하는 예수님, 주님은 가장 큰 선물입니다. 제 자신과 제게 있는 모든 것을 예수님께 돌려 드립니다.
Daily Article
12/25/2025 THURSDAY
JESUS, THE GREATEST GIFT
Rutter’s arrangement was commissioned to correspond with a church reading on the wise men who brought Jesus gold, frankincense, and myrrh. These mysterious magi traveled a great distance to meet baby Jesus with the express purpose of worshiping Him (MATTHEW 2:1-2). When they finally found Him, they “were overjoyed,” bowed down in reverence, and “opened their treasures” at His feet (VV. 10-11). Warned in a dream, they left without informing wicked King Herod (V. 12).
The Christmas season shouldn’t focus on material gifts—but it’s certainly about giving and receiving gifts. God gave His Son to heal a broken world. If we’ve never given Him our hearts, today’s a wonderful day to do so. If He already reigns there, let’s offer a carol of peace and joy as we think about His arrival all those years ago in Bethlehem—and wait for His return.
KAREN PIMPO
Today's Reading
MAT THEW 2:1-2, 7-12They opened their treasures and presented [Jesus] with gifts. [ MATTHEW 2:11 ]
What are some of the greatest gifts of Christmastime?
What might you be reluctant to give over to God?
Dear Jesus, You’re the greatest gift of all. Everything I am, and everything I have, I give back to You.
오늘의 말씀
12/24/2025 수요일
두려움에서 기쁨으로
예수님의 탄생 소식을 듣고 놀란 최초의 사람들은 평소와 다름없이 밤에 양을 지키던 목자들이었습니다. 갑자기 한 천사가 하나님의 영광으로 빛을 발하며 나타나 목자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천사는 그들에게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10-11절). 양 떼를 놔두고 천사의 말을 확인하러 나선 목자들은 천사가 전한대로 구유에 누인 아기를 발견했습니다(16, 20절).
목자들은 이 좋은 소식을 큰 기쁨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우리도 경이로운 예수님의 탄생과 그의 삶을 기뻐하며 널리 전하도록 합시다.
오늘의 성구
누가복음 2:8-14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누가복음 2:10]
당신이 천사가 전한 그 소식을 들었다면 어떤 반응을 했을까요? 하나님께서는 왜 예수님의 탄생을 알릴 사람으로 목자들을 선택하셨을까요?
사랑하는 예수님, 주님의 탄생이 목자들에게 전해진 것은 주님은 아무도 멸시하지 않으시며 우리를 사랑하고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기 때문입니다.
Daily Article
12/24/2025 WEDNESDAY
FROM FRIGHT TO DELIGHT
The first people surprised by Jesus’ birth were the shepherds who’d been keeping to their usual business of watching their sheep at night. Then an angel appeared, shining with the glory of God and giving the shepherds a fright. The angel urged them not to be afraid and declared: “I bring you good news that will cause great joy for all the people. Today in the town of David a Savior has been born to you; he is the Messiah, the Lord” (VV. 10-11). The shepherds left their sheep to investigate the angel’s words and found the baby lying in a manger, just as they had been told (vv. 16, 20).
The shepherds accepted this good news of great joy. May we too rejoice and share the wonders of Jesus’ birth and life.
AMY BOUCHER PYE
Today's Reading
LUKE 2:8-14Do not be afraid. I bring you good news that will cause great joy for all the people. [ LUKE 2:10 ]
How do you think you would have reacted to the news the angel proclaimed? Why do you think God chose to reveal His Son’s birth to them?
Dear Jesus, Your birth was revealed to the shepherds, for You don’t despise anyone, and You came to earth to love and save me.
오늘의 말씀
12/23/2025 화요일
차별 금지
나는 자신의 임무를 다한 이 용감한 경찰관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랜트 대통령도 그를 높이 평가하며 그의 자리를 지킬 수 있게 배려했습니다. 하나님도 기뻐하셨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차별이라는 불의를 싫어하시기 때문 입니다. “영광의 주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너희가 가졌으니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지 말라”(야고보서 2:1)고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부자와 권력자에게는 특별한 호의를 베풀고 가난한 자들에게는 그저 남은 것만 주는 것도 이러한 차별에 해당합니다(2-4절). 반대로 우리는 이웃을 우리 자신과 같이 사랑해야 합니다(8절). 만일 우리가 사람을 차별하여 부유한 이웃을 그렇지 않은 이웃보다 우대한다면, “죄를 짓는 것이니, 죄인으로 정죄”될 것입니다 (9절).
하나님은 우리를 차별하지 않으셨습니다. 우리가 아무것도 드릴 것이 없을 때에도,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에베소서 2:12) 때에도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우리도 모든 사람을 동등하게 사랑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야고보서 2:1-4, 8-13만일 너희가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면 죄를 짓는 것이니 율법이 너희를 범법자로 정죄하리라 [야고보서 2:9]
차별은 왜 그렇게 해로운 것일까요?
어떻게 하면 차별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하나님 아버지, 어떤 사람도 저보다 높거나 낮게 하지 않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Daily Article
12/23/2025 TUESDAY
NO FAVORITISM
I admire this brave man for doing his duty. So did Grant. He praised West and made sure he kept his job. God also was pleased, for He hates the injustice of favoritism. He says, “Believers in our glorious Lord Jesus Christ must not show favoritism” (JAMES 2:1). That includes not giving special favors to the rich and powerful, leaving only leftovers for the poor (VV. 2-4). Instead, we’re called to love our neighbor as ourselves (V. 8). If we play favorites, serving our platinum club neighbors rather than the less privileged, we “sin and are convicted by the law as lawbreakers” (V. 9).
God didn’t play favorites with us. He loved us when we had nothing to offer, when we were “without hope and without God in the world” (EPHESIANS 2:12). With His help, we can love all people equally.
MIKE WITTMER
Today's Reading
JAME S 2:1-4, 8-13If you show favoritism, you sin and are convicted by the law as lawbreakers. [ JAMES 2:9 ]
Why is favoritism such a harmful thing? How might you avoid playing favorites?
I praise You, Father, that no human is above or beneath me.
오늘의 말씀
12/22/2025 월요일
주님의 사람들을 보내 주소서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만나면 영적으로 통하는 것을 경험합니다. 말로 설명하기 힘들지만 이것은 마치 우리 안에서 불꽃이 일어나는 것과도 같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을 믿고,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과 연결될 수 있다는 사실을 믿는 가장 중요한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로마서 10:9).
무엇보다도 성령님께서 모든 믿는 사람들 안에 거하시며 우리를 강하게 하나로 엮어 주십니다. 성경은 이것을 사람의 몸의 각 지체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는 것에 비유합니다. 고린도전서 12장 13절은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삶 가운데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통해 역사하십니다. 그들은 가까이 또는 멀리 있는 사람들일 수 있고, 처음 만나거나 오래 알고 지낸 사람들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가장 외로운 시간에 하나님의 사람들을 보내 달라고 간구할 수 있고, 동시에 우리 자신도 다른 이들에게 힘이 되는 도구로 사용해달라고 기도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고린도전서 12:12-20우리가...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고린도전서 12:13]
당신은 외로울 때 어디서 위로를 찾습니까?
하나님께서 다른 믿는 사람들을 통해 당신의 삶에 어떻게 역사하셨습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저를 주님의 가족으로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저를 사용하셔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형제자매들에게 힘이 되게 하소서.
Daily Article
12/22/2025 MONDAY
SEND ME YOUR PEOPLE
When we encounter others who have faith in Jesus, we share a spiritual connection. In a hard-to-explain way, this lights a spark within us. We have the most important thing in common because we believe what the Bible says about Christ and how it’s possible to have a relationship with God through Him (ROMANS 10:9).
Most importantly, the Spirit of God lives in each believer, knitting us together so powerfully that the Bible compares us to the interconnected parts of the human body. First Corinthians 12:13 says, “We were all baptized by one Spirit so as to form one body”— the body of Christ.
God often works in our lives through others who love Him, whether they’re near or far, known or new acquaintances. In our loneliest times, we can ask Him to send His people—even as we offer ourselves to be used by Him to encourage others.
JENNIFER BENSON SCHULDT
Today's Reading
1 CORINTHIANS 12:12-20We were all baptized by one Spirit so as to form one body. [ 1 CORINTHIANS 12:13 ]
Where do you turn when you feel lonely?
How has God worked through other believers in your life?
Dear heavenly Father, thank You for including me in Your family. Please use me to encourage my brothers and sisters in Christ today.
오늘의 말씀
12/21/2025 주일
복음 전하기
우리가 산기슭을 따라 걸으며 성경을 읽어주고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전하는 동안, 나는 예수님이 이 땅에 사시는 동안 제자들과 함께 이스라엘의 언덕과 골짜기를 걸으며 복음을 전하시던 모습을 떠올렸습니다.
이사야 52장 7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좋은 소식을 전하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이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이 오랜 포로 생활에서 벗어나 고향으로 돌아오는 때를 예언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 말씀은 오늘날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할 때에도 여전히 적용됩니다.
우리의 선교지는 멋진 안데스 산맥 같은 곳이 아닐지라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디에 두시든지, 성령님께서는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에게 구원의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우리를 도우십니다.
오늘의 성구
이사야 52:4-10좋은 소식을 전하며...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이사야 52:7]
누가 당신에게 복음을 전해 주었나요? 당신은 누구에게 믿음을 나눌 수 있나요?
사랑하는 하나님, 예수님을 담대히 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소서.
Daily Article
12/21/2025 SUNDAY
BRINGING GOOD NEWS
As we walked along the mountainside reading Scripture and talking to people about Christ, I thought of Jesus and His disciples walking along the hills and valleys of Israel during His earthly ministry.
Isaiah 52:7 says, “How beautiful on the mountains are the feet of those who bring good news, who proclaim peace, who bring good tidings, who proclaim salvation.” The prophet was referring to the time when God’s people would return to their homeland after years in exile, but it still applies to us today whenever we share the good news of Jesus with others.
Our opportunities may not be in the spectacular Andes, but wherever God has placed us, the Holy Spirit can help us share the message of salvation with those He puts in our path.
NANCY GAVILANES
Today's Reading
ISAIAH 52:4-10How beautiful on the mountains are the feet of those who bring good news. [ ISAIAH 52:7 ]
Who shared the gospel with you? Who can you share your faith with?
Dear God, please give me courage to tell others about Jes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