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Bread Detail Page - 오늘의 양식 내용
오늘의 말씀
03/08/2023 수요일
굳건한 하나님의 임재
시편 68편에서, 다윗은 하나님을 갇힌 자들을 이끌어 내시는 분으로 (6절), 지친 하나님의 백성들을 하나님의 풍성함으로 원기를 돋우고 새롭게 하시는 분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9-10절). 이 시편의 35개 구절에서 다윗은 하나님을 42번 언급하면서 하나님이 불의와 고난에서 그들을 구하기 위해 어떻게 늘 함께 하셨는지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큰 무리의 여자들이 이 사실을 공포합니다(11절).
투표권을 위해 행진했던 여성들이 시편 68편이 선포하고 있는 모든 내용을 충분히 이해했든 그렇지 않든, 사진 속의 그 현수막은 영원한 진리를 분명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고아의 아버지시며 과부의 재판장”(5절)이신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들보다 앞서 가시며 축복과 소생함과 기쁨이 있는 곳으로 그들을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들, 특별히 연약하고 고난 중에 있는 이들과 늘 함께하셨던 것을 기억하며 오늘 힘을 내십시오. 성령을 통해서 전에도 그러셨듯이, 하나님은 여전히 굳건하게 지금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오늘의 성구
시편 68:4-14주께서 말씀을 주시니 소식을 공포하는 여자들은 큰 무리라 [시편 68:11]
당신은 어려운 일을 당할 때 어떻게 하나님의 돌보심을 경험했습니까? 하나님께서 돌보신다는 사실에 어떤 격려를 받습니까?
하나님 아버지, 제 삶 속에 늘 함께하셔서, 고난과 불의 가운데에서 저를 인도하시고 저를 위해 싸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Daily Article
03/08/2023 WEDNESDAY
GOD’S POWERFUL PRESENCE
In Psalm 68, David describes God as the One who leads the oppressed from their captivity (V. 6), refreshing and renewing His weary people from His bountiful riches (VV. 9–10). In this psalm’s thirty-five verses, David references God forty-two times, revealing how He’s constantly been with them, at work to rescue them from injustice and suffering. And a mighty throng of women proclaim this truth (V. 11).
Whether the women who marched for voting rights fully understood all that Psalm 68 was declaring, their banners proclaimed a timeless truth. God, the “father to the fatherless” and “a defender of widows” (V. 5), goes out before His people leading them to places of blessing, refreshment, and joy.
Be encouraged today, remembering that God’s presence has always been with His people, and in a special way with the vulner- able and suffering. As in the past through His Spirit, God is still powerfully present with us today. - LISA M. SAMRA
Today's Reading
PSALM 68:4–14The Lord announces the word, and the women who proclaim it are a mighty throng. [ PSALM 68:11 ]
How have you experienced God’s care during a difficult struggle? What encouragement does that bring you?
Father, thank You for Your constant presence in my life, guiding me and fighting for me when I face suffering and injustice.
오늘의 말씀
03/07/2023 화요일
결코 너무 멀리 떨어져 있지 않다
베드로는 어떤 질책이라도 다 받을 준비가 되어 있었으나, 그가 받은 것은 모두 용서와 회복이었습니다. 예수님은 베드로의 부인에 대해서는 얘기도 꺼내지 않으시고, 주님을 향한 그의 사랑을 재확인하고 주님을 따르는 자들을 돌볼 기회를 주셨습니다(요한복음 21:15-17). 베드로가 예수님을 부인하기 전에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너는 돌이킨 후에 네 형제를 굳게 하라” (누가복음 22:32).
라지는 베드로와 같은 용서와 회복을 하나님께 간구했습니다. 라지는 지금 예수님과 가까이 동행할 뿐만 아니라 교회에서 섬기며 다른 신자들도 돕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었다 해도, 하나님은 용서하시고 우리가 돌아오는 것을 반기실 뿐만 아니라 우리를 회복시켜 우리가 그분을 사랑하고 섬기고 영화롭게 할 수 있도록 항상 준비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결코 하나님과 너무 멀리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그분의 팔은 사랑으로 늘 열려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누가복음 22:31-34, 54-62너는 돌이킨 후에 네 형제를 굳게 하라 [누가복음 22:32]
하나님께 다시 돌아가는 것에 대해 어떤 두려움이 있습니까? 하나님의 용서의 마음을 아는 것이 그분께 돌아가는데 어떻게 도움이 됩니까?
하나님 아버지, 저를 향한 아버지의 끝없는 자비와 인내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을 믿을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Daily Article
03/07/2023 TUESDAY
NEVER TOO FAR
Whatever scolding Peter might have expected, all he received was forgiveness and restoration. Jesus didn’t even mention Peter’s denial but instead gave him a chance to reaffirm his love for Christ and take care of His followers (JOHN 21:15–17). Jesus’ words before Peter disowned Him were being fulfilled: “When you have turned back, strengthen your brothers” (LUKE 22:32).
Raj asked God for that same forgiveness and restoration, and today he’s not only walking closely with Jesus but serving in a church and supporting other believers as well. No matter how far we’ve strayed from God, He’s always ready not only to forgive us and welcome us back but also to restore us so we can love, serve, and glorify Him. We’re never too far from God: His loving arms are wide open. - LESLIE KOH
Today's Reading
LUKE 22:31–34, 54–62When you have turned back, strengthen your brothers. [ LUKE 22:32 ]
What fears might you have about turning back to God? How can knowing His heart of forgiveness help you to return to Him?
Father, thank You for Your endless mercy and patience with me. Thank You that I can trust in Your everlasting love.
오늘의 말씀
03/06/2023 월요일
이 모든 걸 혼자서?
아브라함과 사라의 종이였던 하갈도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약속대로 아들을 주시겠다고 한 것을(창세기 12, 15장) 기다리지 못하고 사라는 하갈을 남편에게 내주었고 하갈은 이스마엘을 낳았습니다 (16:1-4, 15). 하지만 하나님께서 하신 약속대로 사라가 이삭을 낳자 가족 간의 갈등이 생기게 되고, 아브라함은 얼마 안 되는 물과 음식을 주고는 하갈과 아들 이스마엘을 떠나보냈습니다(21:8-21). 그때의 하갈의 절망감을 상상할 수 있겠습니까? 얼마 지나지 않아 사막에서 그들의 식량은 바닥이 났습니다. 어찌할 바도 모르고 자신의 아들이 죽는 것도 보고 싶지 않아 하갈은 이스마엘 을 떨기나무숲에 두고 멀리 걸어갔습니다. 하갈과 이스마엘은 흐느끼며 울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 아이가 우는 소리를 들으셨습니다”(17 절, 새번역). 하나님이 그들이 우는 소리를 들으시고 그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공급해 주시고 그들과 함께 하셨습니다.
완전히 혼자라고 느끼는 절망의 순간에 우리는 하나님께 울부짖습니다. 그런 순간들과 우리의 온 삶 동안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들으시고 필요한 것을 채워 주시고 우리 곁에 가까이 계시다는 것이 얼마나 위안이 되는지 모릅니다.
오늘의 성구
창세기 21:9-19하나님이 그 아이가 우는 소리를 들으셨다. [창세기 21:17, 새번역]
혼자라고 느낄 때 하나님은 어떻게 당신에게 공급해 주셨습니까? 그때 하나님께 어떻게 반응했습니까?
하나님, 제가 결코 혼자 걷지 않는다는 사실에 감사드립니다. 절망에 빠져 있는 저를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03/06/2023 MONDAY
ALL ALONE?
Hagar, a servant of Abraham and Sarah, faced those thoughts as well. Impatient for God to give them a son as promised (GENESIS 12, 15), Sarah gave Hagar to her husband, and Hagar gave birth to Ishmael (16:1–4, 15). However, when God fulfilled His promise and Sarah gave birth to Isaac, family tensions erupted such that Abraham sent Hagar away with their son Ishmael with just some water and food (21:8–21). Can you imagine her desperation? Soon they ran out of provisions in the desert. Not knowing what to do and not wanting to see her son die, Hagar put Ishmael under a bush and walked a distance away. They both began to sob. But “God heard the boy crying” (V. 17). He heard their cries, provided for their needs, and was with them.
Times of desperation when we feel all alone cause us to cry out to God. What a comfort to know that during those moments and throughout our lives, He hears us, provides for us, and stays near to us. - ANNE CETAS
Today's Reading
GENESIS 21:9–19God heard the boy crying. [ GENESIS 21:17 ]
How has God provided for you when you’ve felt alone? How have you responded to Him?
I’m grateful, God, that I never really walk alone. Help me in my desperation.
오늘의 말씀
03/05/2023 주일
우리를 아시는 하나님
오직 하나님만이 인간 심성의 가장 깊은 실체를 알고 계십니다. 우리가 아무리 주의 깊게 통찰력을 가지고 서로를 관찰한다 하더라도 그것은 진실의 그림자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림자보다 더 깊은 것을 보고 계십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아시고 나를 보십니다”(12:3)라고 말했습니다.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지식은 이론적이거나 지적인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멀리서 우리를 바라보시지 않고, 오히려 우리가 누구인지 그 숨겨진 실체를 들여다보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스스로를 이해하려고 애쓰는 일까지 포함하여 우리 내면의 삶의 깊은 부분들을 알고 계십니다.
우리가 어떤 어려움을 겪거나 어떤 마음의 상태에 있든지 하나님은 우리를 보시고 우리를 진정으로 알고 계십니다.
오늘의 성구
예레미야 12:1-3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아시고 [예레미야 12:3]
무엇이 당신을 외롭고, 소외되고, 관심을 못 받고 있는 것처럼 느끼게 합니까? 하나님께서 당신을 알고 계시다는 것을 깨닫게 될 때 어떤 변화가 생기게 될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이 세상이 외로운 곳일 수도 있겠지만, 하나님이 저를 진정으로 알고 계시다는 사실이 너무 놀랍습니다. 그 사실에 제 마음은 경이로움과 기쁨으로 가득 찹니다.
Daily Article
03/05/2023 SUNDAY
GOD KNOWS US
Only God knows the deepest realities of the human heart. Whatever we see of one another, no matter how attentive or insightful it might be, is only a shadow of the truth. But God sees deeper than the shadows. “You know me, Lord,” the prophet Jeremiah said; “you see me” (12:3). God’s knowledge of us isn’t theoretical or cerebral. He doesn’t observe us from a distance. Rather, He peers into the hidden realities of who we are. God knows the depths of our interior lives, even those things we struggle to understand ourselves.
No matter our struggles or what’s going on in our hearts, God sees us and truly knows us. - WINN COLLIER
Today's Reading
JEREMIAH 12:1–3You know me, Lord. [ JEREMIAH 12:3 ]
What makes you feel alone, isolated, or unseen? How does it change things to realize that God knows you?
Dear God, this world can be a lonely place, but I’m astounded at how truly You know me. It fills me with wonder and joy.
오늘의 말씀
03/04/2023 토요일
하나님께 귀 기울이기
말을 제대로 듣지 않으면 불행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이런 한 가지 비극적인 사례를 선하고 신실한 왕이었던 요시야의 삶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애굽 왕 느고가 바벨론과의 전쟁에서 앗수르를 돕기 위해 유다
지역에 들어왔을 때, 요시야는 그를 대적하기 위해 나갔습니다. 느고가 요시야에게 사신을 보내어 “하나님이 나에게 명령하사 속히 하라 하셨은즉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니 그대는 하나님을 거스르지 말라”(역대하 35:21)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실제로 느고를 보내셨지만 요시야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느고의 말을 듣지 아니하고 므깃도 골짜기에 이르러 싸웠습니다”(22절). 요시야는 전쟁에서 치명상을 입었고, “온 유다와 예루살렘 사람들이 요시야를 슬퍼했습니다”(24절).
하나님을 사랑했던 요시야는 하나님의 말씀이나 다른 사람들을 통한 하나님의 지혜에 귀 기울이지 않고 자신의 방식을 고집하는 것은 결코 끝이 좋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항상 스스로를 점검하고 하나님의 지혜를 온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겸손을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오늘의 성구
역대하 35:20-27[요시야가]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느고의 말을 듣지 아니하고 [역대하 35:22]
당신의 삶에서 하나님의 지혜가 필요한 부분은 무엇입니까? 오늘 하나님께 귀 기울이기 위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지혜와 사랑의 하나님, 오늘 겸손하여 주님의 지혜에 귀 기울일 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 지혜를 구할 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야고보서 1:5)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Daily Article
03/04/2023 SATURDAY
LISTENING TO GOD
Refusing to listen can have unfortunate consequences. One tragic example of this is from the life of Josiah, a good and faithful king. When Necho, the king of Egypt, marched through Judah’s territory to help Assyria in battle against Babylon, Josiah went out to counter him. Necho sent messengers telling Josiah, “God has told me to hurry; so stop opposing God, who is with me” (2 CHRONICLES 35:21). God really did send Necho, but Josiah “would not listen to what Necho had said at God’s command but went to fight him on the plain of Megiddo” (V. 22). Josiah was fatally injured in the battle, “and all Judah and Jerusalem mourned for him” (V. 24).
Josiah, who loved God, discovered that insisting on his own way without taking the time to listen to Him or His wisdom through others never ends well. May God give us the humility we need to always check ourselves and take His wisdom to heart. - JAMES BANKS
Today's Reading
2 CHRONICLES 35:20–27[Josiah] would not listen to what Necho had said at God’s command. [ 2 CHRONICLES 35:22 ]
What do you need God’s wisdom for in your life? What will you do to listen to Him today?
Ever wise and loving God, help me to be humble and to listen for Your wisdom today. Thank You that when I ask for wisdom, You give “generously . . . without finding fault” (JAMES 1:5).
오늘의 말씀
03/03/2023 금요일
진짜 사랑
조지에처럼 우리도 잘못된 관계를 경험하여, 누군가가 우리에게 사랑의 약속을 해도 믿지 못하고 경계하거나 심지어 불안한 마음이 들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도 이와 같이 생각하여 어딘가 함정이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할 수도 있지만, 하나님의 사랑에는 속임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습니다”(로마서 5:8).
조지에는 말합니다. “마침내 나는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죽으심으로 이미 그분의 사랑을 입증하셨다는 것을 깨달았어.” 내 친구는 죄로 가득한 우리의 삶 때문에 하나님과 멀어졌을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먼저 다가오셔서 우리를 대신하여 예수님을 죽게 하셨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로마서 5:10, 요한 1서 2:2).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이제 우리의 죄는 용서받고, 주님과 영원히 함께 살 수 있는 소망을 갖게 되었습니다(요한복음 3:16).
진정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신뢰하고 있는지 의심이 들 때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하신 일을 기억합시다. 주님이 신실하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를 사랑한다는 그분의 약속을 신뢰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로마서 5:6-8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로마서 5:8]
하나님의 사랑을 신뢰하는 것이 언제, 혹은 왜 어려웠습니까? 예수님이 당신을 위해 죽으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당신의 생각은 어떻게 바뀌었습니까?
사랑하는 예수님, 저를 위해 죽으심으로 크신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사랑이 저를 변화시키고, 치유하고, 사람들과의 관계를 이끌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Daily Article
03/03/2023 FRIDAY
THIS LOVE IS REAL
Like Jojie, we may have experienced troubled relationships that left us feeling wary—or even afraid—of trusting someone’s promise of love. We may even feel this way about God’s love, wondering where the catch is. There is, however, no catch. “God demonstrates his own love for us in this: While we were still sinners, Christ died for us” (ROMANS 5:8).
“Eventually, I realized God had already proven His love,” Jojie says, “by dying for me.” My friend discovered that since our sinful state separated us from God, He reached out to us by giving Jesus to die on our behalf (ROMANS 5:10; 1 JOHN 2:2). Because of this, our sins are forgiven, and we can look forward to eternity with Him (JOHN 3:16).
Whenever we wonder whether we can truly trust God’s love, let’s remember what Christ did for us on the cross. We can trust His promises of love, knowing that He’s faithful. - KAREN HUANG
Today's Reading
ROMANS 5:6−8While we were still sinners, Christ died for us. [ ROMANS 5:8 ]
When or why have you found it difficult to trust God’s love? How can knowing Jesus died for you change your response?
Dear Jesus, thank You for the great love You showed me by dying for me. Let Your love change me, heal me, and direct my relationships.
오늘의 말씀
03/02/2023 목요일
신선한 오아시스
앤드류의 견해는 시편 기자가 하나님의 율법을 기뻐하며 묵상하는 사람들이 “복 있는” 사람들이라고 했던 것을 연상시켜 줍니다. ‘하나님의 율법’ 은 구약에서 하나님의 가르침과 계명을 묘사하는데 사용된 표현의 말입니다. 성경을 묵상하는 사람들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는 것과 같습니다”(시편 1:3). 나무의 뿌리가 땅속으로 뻗어 신선함의 근원을 찾는 것처럼, 진실로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 사람들은 성경에 깊이 뿌리를 내리고 거기서 필요한 힘을 얻습니다.
하나님의 지혜에 순종하면 우리의 기초가 그분 안에 단단히 놓여, 우리는 “바람에 나는 겨와 같이”(4절) 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주신 말씀을 깊이 묵상할 때, 우리는 영원히 열매를 맺게 해주는 자양분을 얻게 됩니다.
오늘의 성구
시편 1복 있는 사람은...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시편 1:1-2]
성경은 어떻게 삶의 방식의 기초를 제공해 줍니까? 하루 종일 성경을 묵상하는데 어떤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그 말씀들을 감사와 경외함으로 소중히 여길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03/02/2023 THURSDAY
A REFRESHING OASIS
Andrew’s observation echoed the psalmist who called people “blessed” when they delight in and meditate on God’s law, a term used in the Old Testament to describe His instruction and commandments. Those who meditate on the Scriptures are “like a tree planted by treams of water, which yields its fruit in season” (PSALM 1:3). Just as a tree’s roots reach down into the soil to find the source of refreshment, people who truly believe in and love God will root themselves deeply in Scripture and find the strength they need.
Submitting ourselves to His wisdom will keep our foundations embedded in Him; we won’t be “like chaff that the wind blows away” (V. 4). When we ponder what God has given to us in the Bible, we gain nourishment that can lead to our bearing fruit that lasts. - AMY BOUCHER PYE
Today's Reading
PSALM 1Blessed is the one . . . who meditates on his law day and night. [ PSALM 1:1–2 ]
How does the Bible provide a foundation for the way you live? What can help you meditate on Scripture throughout the day?
Loving God, You’ve given me the gift of Your words in the Bible. Help me to treasure them with gratitude and wonder.
오늘의 말씀
03/01/2023 수요일
예수님 안에서 안식을 찾음
예수님은 이 음악가처럼 죄와 그 결과로 인해 지친 모든 사람들에게 “내게로 오라”고 친히 초대하십니다. 우리가 예수님 안에서 구원을 받으면, 그분은 우리의 무거운 짐을 덜어내어 “[우리를] 쉬게 하십니다”(마태복음 11:28). 우리는 단지 주님을 믿고, 주님이 주시는 풍성한 삶을 사는 방법을 주님으로부터
배우기만 하면 됩니다(요한복음 10:10). 예수님의 제자라는 멍에를 메면 “[우리] 마음이 쉼을 얻게” 될 것입니다(마태복음 11:29).
우리가 예수님께 나아갈 때, 주님은 우리가 하나님께 진 죄의 책임을 줄여 주시지는 않습니다. 대신 예수님 안에서 새롭고 덜 힘든 삶을 살게 하심으로 우리의 불안한 영혼에 평안을 주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진정한 안식을 주십니다.
오늘의 성구
마태복음 11:28-30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11:28]
당신은 지금 어떤 면에서 지치고 힘들다고 느끼십니까? 예수님이 주시겠다고 약속한 “안식”을 경험하는 것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예수님, 저의 불안한 영혼이 오직 주님 안에서 평안과 안식을 찾게 하소서.
Daily Article
03/01/2023 WEDNESDAY
FINDING REST IN JESUS
Jesus invites all those, like this musician, who have become weary from toiling in sin and its consequences to come to Him personally: “Come to me,” He says. When we receive salvation in Jesus, He will take the burdens from us and “give [us] rest” (MATTHEW 11:28). The only requirements are to believe in Him and then to learn from Him how to live the abundant life He provides (JOHN 10:10). Taking on the yoke of Jesus’ discipleship results in our finding “rest for [our] souls” (MATTHEW 11:29).
When we come to Jesus, He doesn’t abbreviate our accountability to God. He gives peace to our restless souls by providing us a new and less burdensome way to live in Him. He gives us true rest. - MARVIN WILLIAMS
Today's Reading
M AT T H E W 11:28–30Come to me, all you who are weary and burdened, and I will give you rest. [ MATTHEW 11:28 ]
In what ways do you feel weary and burdened right now? What’s it like to experience the promised “rest” Jesus offers?
Jesus, let my restless soul find peace and rest in You alone.
오늘의 말씀
02/28/2023 화요일
개코원숭이, 나귀, 그리고 나
그런데 잭은 차크마 개코원숭이입니다. 그는 철도 신호수인 제임스 와이드에게 돌봄을 받다가, 이제는 반대로 그가 제임스를 보살펴 주고 있었습니다. 와이드는 전에 움직이는 열차 사이로 추락하여 두 다리를 잃었습니다. 그는 잭을 훈련시켜 집안일을 돕게 했는데, 잭은 곧 와이드의 직장 일도 돕게 되어 기차가 들어오는 신호에 반응하여 그들의 선로에 맞는 레버를 당기는 법도 배운 것입니다.
성경에는 놀라운 방법으로 사람을 도운 또 다른 동물 이야기가 나옵니다. 바로 발람의 나귀입니다. 발람은 이스라엘을 해치려는 왕을 섬기는 이교도 예언자였습니다. 발람이 나귀를 타고 왕을 도우려 가는 길에 “여호와께서 나귀 입을 여시니” 나귀가 발람에게 말했습니다(민수기 22:28). 하나님은 나귀가 말하게 하심으로 “발람의 눈”을 열어(31절) 그에게 임박한 위험을 경고하시고 그가 하나님의 백성을 해치지 못하도록 하셨습니다.
기찻길 개코원숭이? 말하는 나귀? 안될 이유가 없지요? 하나님께서 선한 목적을 위해 이 놀라운 동물들을 사용하실 수 있다면, 당신과 나도 사용하실 수 있다고 믿는 것은 전혀 무리가 아닙니다. 주님을 바라보고 주님의 능력을 구하면 우리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이룰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민수기 22:21-31여호와께서 나귀 입을 여시니
[민수기 22:28]
하나님께서 전혀 뜻밖의 사람을 사용하시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사람이 되기 위해 오늘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하나님, 당신을 섬기고 싶습니다! 나의 손, 나의 발, 나의 입, 무엇이든 당신이 원하시는 대로 사용하소서!
오늘 하나님을 위해 살도록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02/28/2023 TUESDAY
A BABOON, A DONKEY, AND ME
Jack was also a chacma baboon. He was cared for by railway signalman James Wide, and Jack in turn took care of James. Wide had lost both his legs in a fall between moving rail cars. He trained Jack to help him with tasks around the house and soon Jack assisted him at work also, learning how to respond to the incoming trains’ signals by pulling corresponding levers for their tracks.
The Bible tells of another animal that helped someone in a surprising way—Balaam’s donkey. Balaam was a pagan prophet serving a king who intended to harm Israel. As Balaam was riding his donkey en route to assist the king, “the Lord opened the donkey’s mouth” and it spoke to Balaam (NUMBERS 22:28). The donkey’s speech was part of the way God opened “Balaam’s eyes” (V. 31), warned him of imminent danger, and kept him from harming His people.
A railway baboon? A talking donkey? Why not? If God can use these amazing animals for good purposes, it’s not at all far-fetched to believe He can use you and me as well. Looking to Him and seeking His strength, we can accomplish more than we ever thought possible.
- JAMES BANKS
Today's Reading
NUMBERS 22:21–31Then the Lord opened the donkey’s mouth.
[ NUMBERS 22:28 ]
Whom have you seen God use unexpectedly?
What will you do to make yourself available to Him today?
I want to serve You, God! Use my hands, my feet, my mouth, whatever You like!
Help me to live for You today.
오늘의 말씀
02/27/2023 월요일
다른 사람의 필요를 봄
사도행전 9장에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손수 지은 옷을 나누어 주면서 친절을 베풀었던 도르가 (다비다라고도 불림)라는 제자 이야기가 나옵니다(36, 39절). 도르가가 죽자 친구들이 그녀의 방에 가득 모여 다른 이들을 돕기를 좋아했던 이 친절한 여성을 눈물로 애도했습니다.
하지만 도르가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녀의 시신이 놓여 있는 곳으로 불려온 베드로는 무릎을 꿇고 기도했습니다. 베드로는 하나님의 권능으로 그녀의 이름을 부르며 “다비다야 일어나라”고 했습니다 (40절). 그러자 놀랍게도 도르가가 눈을 뜨고 일어섰습니다. 그녀의 친구들이 도르가가 살아난 것을 알게 되면서 그 소문은 순식간에 온 동네에 퍼졌고 “많은 사람이 주를 믿었습니다”(42절).
도르가는 살아난 다음날을 어떻게 보냈을까요? 아마도 예전과 똑같이 다른 사람들의 필요를 보고 그것들을 채워주었을 것입니다.
오늘의 성구
사도행전 9:36-42모든 과부가 베드로 곁에 서서 울며 도르가가 그들과 함께 있을 때에 지은 속옷과 겉옷을 다 내보이거늘
[사도행전 9:39]
항상 다른 사람들을 도울 방법을 찾는 것 같은 누군가를 알고 있습니까?
다른 사람들의 필요를 더 잘 알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 아버지, 매일 제 눈을 열어 주변에 아파하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볼 수 있게 하소서.
제 마음을 열어 하나님의 사랑이 어떤 것인지 보여주기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게 하소서.
Daily Article
02/27/2023 MONDAY
SEEING A NEED
Acts 9 tells us about a disciple named Dorcas (also known as Tabitha) who showed kindness by providing handmade clothing for the poor (VV. 36, 39). When she died, her room was filled with friends who tearfully mourned this kind woman who loved helping others.
But Dorcas’ story didn’t end there. When Peter was brought to where her body lay, he knelt and prayed. In God’s power, he called her by name, saying, “Tabitha, get up” (V. 40). Amazingly, Dorcas opened her eyes and rose to her feet. When her friends realized she was alive, word spread quickly through the town and “many people believed in the Lord” (V. 42).
And how did Dorcas spend the next day of her life? Probably exactly as she had before—seeing the needs of people and filling them.
- CINDY HESS KASPER
Today's Reading
AC TS 9:36–42All the widows stood around [Peter], crying and showing him the robes and other clothing that Dorcas had made.
[ ACTS 9:39 ]
Whom do you know that always seems to find ways to help others?
What can you do to become more aware of others’ needs?
Father, open my eyes each day to see the hurting and needy people around me.
Open my heart to do what I can to show them what God’s love looks lik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