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Bread Detail Page - 오늘의 양식 내용
오늘의 말씀
07/01/2022 금요일
천상에서의 성찬식
바울 사도는 우리에게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고린도전서 11:23) 예수님이 그의 제자들과 함께 앉아서 하신 일을 기억하라고 권면합니다. 예수님은 떡을 들어 곧 희생될 그의 몸에 비유하셨습니다(24절). 주님은 포도주를 들면서 십자가 위에서 흘리신 피와 같이 우리의 죄 사함과 구원을 보장하는 “새 언약”의 상징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25절). 언제 어디서나 성찬에 참여하는 것은 예수님의 희생에 대한 우리의 믿음과 약속하신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소망을 선언하는 것입니다(26절).
우리는 어디에 있든지 부활하시고 재림하실 오직 한 분의 구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확신을 가지고 찬양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고린도전서 11:23-26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고린도전서 11:26]
그리스도를 기억하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성찬에 참여하는 것을 방해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우리와 같은 신자가 달에서 예수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해 성찬식을 가졌다는 사실에 어떤 느낌이 드십니까?
예수님,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주님을 위해 담대히 살게 하소서.
Daily Article
07/01/2022 FRIDAY
CELESTIAL COMMUNION
The apostle Paul encourages us to remember how Jesus sat with His disciples “on the night he was betrayed” (1 CORINTHIANS 11:23). Christ compared His soon-to-be sacrificed body to the bread (V. 24). He declared the wine as a symbol of “the new covenant” that secured our forgiveness and salvation through His blood shed on the cross (V. 25). Whenever and wherever we take communion, we’re proclaiming our trust in the reality of Jesus’ sacrifice and our hope in His promised second coming (V. 26).
No matter where we are, we can celebrate our faith in the one and only risen and returning Savior—Jesus Christ—with confidence.
- XOCHITL DIXON
Today's Reading
1 CORINTHIANS 11:23–26Whenever you eat this bread and drink this cup, you proclaim the Lord’s death until he comes.
[ 1 CORINTHIANS 11:26 ]
What has kept you from prayerfully taking communion in remembrance of Christ?
How does it make you feel to know that a fellow believer took communion to honor Jesus on the moon?
Jesus, please help me live boldly for You until You come again!
오늘의 말씀
06/30/2022 목요일
나의 직업도 하나님을 위해
바울은 직업과 관련된 염려에 대한 대답으로 믿을 만한 지침을 줍니다. 골로새 교회에 보내는 서신에서 그는 사람들의 인정을 받고자 하지 말고 하나님을 위해 일하라고 충고했습니다. 바울 사도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이는 기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아나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 (골로새서 3:23-24) .
바울의 지혜를 가슴에 새기며 우리는 상사의 눈에 들기 위해 애쓰는 것을 멈출 수 있습니다. 물론 우리는 직장 상사를 인간적으로 존중하며 그들에게 최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러나 주님을 위해 하는 일을 주께서 인도하시고 기름 부어 주시도록 간구하면서 “주님을 위해 일한다면” 주님께서는 우리의 노력에 빛을 비추어 주실 것입니다. 그에 대한 우리의 보상은, 일에 대한 압박감에서 벗어나고 맡은 일을 완수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언젠가 주님께서 “잘했다” 하시는 말씀을 듣게 될 것입니다.
오늘의 성구
골로새서 3:22-25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골로새서 3:23]
직장 업무에서 다른 사람이나 자기 자신을 만족시키기 위해
어떤 압박감을 느끼고 있나요? “주님을 위해” 일을 하게 되면
당신의 일이 모든 면에서 어떤 식으로 개선될까요?
하나님 아버지, 일에 대한 스트레스를 느낄 때마다 주님을 위해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쉽게 잊어버리곤 합니다. 저의 마음과 정신을 다시 정돈하여 모든 일에 주님을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Daily Article
06/30/2022 THURSDAY
GIVING GOD MY WORK
For answers to our job worries, Paul gives trustworthy instruction. In a letter to the Colossian church, Paul urged believers to work not for approval of people, but for God. As the apostle said, “Whatever you do, work at it with all your heart, as working for the Lord, not for human masters, since you know that you will receive an inheritance from the Lord as a reward. It is the Lord Christ you are serving” (COLOSSIANS 3:23–24) .
Reflecting on Paul’s wisdom, we can stop struggling to look good in the eyes of our earthly bosses. For certain, we honor them as people and seek to give them our best. But if we work “as for the Lord”—asking Him to lead and anoint our work for Him—He’ll shine a light on our efforts. Our reward? Our job pressures ease and our assignments are completed. Even more, - PATRICIA RAYBON
Today's Reading
COLOSSIANS 3:22–25Whatever you do, work at it with all your heart, as working for the Lord.
[ COLOSSIANS 3:23 ]
On your job, what pressures do you feel to please others
or yourself? In what ways would your work improve on every
level if you started working “as for the Lord”?
Heavenly Father, as I face job pressures, it’s easy to forget that I’m working for You. Redirect my heart and mind, so I put You first in all I do.
오늘의 말씀
06/29/2022 수요일
죄로부터 도망쳐라
구약성경에 나오는 요셉의 이야기는 옻나무보다 더 나쁜 ‘죄’로부터 도망쳐야 한다는 원칙을 잘 보여줍니다. 요셉이 이집트 고위 관리인 보디발의 집에 살고 있을 때 그의 아내가 요셉을 유혹했습니다. 요셉은 그녀에게 가까이 가려 하지 않고 반대로 도망쳤습니다.
보디발의 아내는 요셉에게 누명을 씌워 감옥에 가뒀지만 요셉은 끝까지 순결함을 유지했습니다. 그리고 창세기 39장 21절에서 보듯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그분으로부터 멀어지도록 만드는 행동이나 상황들을 피하도록 도우십니다. 죄가 다가올 때 다른 길로 도망할 수 있도록 인도하십니다. 디모데후서 2장 22절에서 바울은 “정욕을 피하라”고 기록하고 있고, 고린도전서 6장 18절에서는 “음행을 피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 안에서 우리에게 해를 입힐 수 있는 것들로부터 도망치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성구
창세기 39:11-23또한 너는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주를 깨끗한 마음으로 부르는 자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따르라
[디모데후서 2:22]
도망치지 않는다면 당신에게 해를 끼칠 수 있는 ‘옻나무’와 같은 것이
있습니까? 거기서 도망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은 지금 제가 무엇을 가까이 하고 있는지 알고 계십니다. 거기서 떠나 뒤돌아보지 않게 하소서. 하나님과 저 사이에 아무것도 들어오지 못하도록 용기와 지혜를 주소서.
Daily Article
06/29/2022 WEDNESDAY
RUN FROM SIN
In the Old Testament story of Joseph, we see modeled the principle of running from something worse than poison ivy: sin. When he was living in the home of Egyptian official Potiphar, whose wife tried to seduce him, Joseph didn’t try to get close—he ran.
Although she falsely accused him and had him thrown in prison, Joseph remained pure throughout the episode. And as we see in Genesis 39:21, “The Lord was with him.”
God can help us flee activities and situations that could lead us away from Him—guiding us to run the other way when sin is nearby. In 2 Timothy 2:22, Paul writes, “Flee the evil desires.” And in 1 Corinthians 6:18, he says to “flee from sexual immorality.”
In God’s strength, may we choose to run from those things that could harm us. - DAVE BRANON
Today's Reading
GENESIS 39:11–23Flee the evil desires of youth and pursue righteousness, faith, love and peace, along with those who call on the Lord out of a pure heart.
[ 2 TIMOTHY 2:22 ]
What’s your “poison ivy,” something that can infect you
if you don’t run from it? What can you do to run from it?
Dear God, You know what I’m getting too close to right now. Help me to run from it and not look back. Please give me the courage and wisdom to not let anything get between You and me.
오늘의 말씀
06/28/2022 화요일
하나님의 친구의 친구
예수님도 비슷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가 많은 사람들을 치유하자 군중들이 모여들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예수님은 종교지도자들이 성전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고 그들의 영향력을 남용하는 것에 반대하심으로 적을 만들기도 하셨습니다. 갈등이 커지는 가운데서도 예수님은 그와 함께 하시는 기쁨과 대가, 경이로움을 배가시키기 위해 행동하셨습니다. 제자들에게 병을 고칠 수 있는 능력을 주셨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는 것을 선포하게 하셨습니다. 그분은 제자들에게 “누구든지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마태복음 10:40) 그것이 또한 자신을 보내신 하나님 아버지를 영접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보다 더 삶을 변화시키는 친구 사랑이 어디 있겠습니까! 예수님은 누구든지 자신의 집 대문을 열어 그의 제자들에게 냉수 한 컵이라도 권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잊지 않으실 것이라 하였습니다. 이것은 오래전의 일이지만, 지금도 예수님은 우리가 크고 작은 친절과 돌봄을 실천하기로 한다면 하나님의 친구의 친구들로서 서로를 기쁨으로 맞이해주는 방법이 얼마든지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오늘의 성구
마태복음 10:1-11, 40-42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마태복음 10:40]
성령님의 인도를 통해 다른 사람들이 당신에게 마음을 열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당신은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이를 통해 어떻게 그들이
구주이신 예수님께 나아갈 수 있을까요?
하나님 아버지, 주님으로부터 온 복음의 한 부분을 저로 감당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Daily Article
06/28/2022 TUESDAY
A FRIEND OF GOD’S FRIENDS
Jesus said something similar. He’d been attracting crowds by healing many. But He’d also been making enemies of local religious leaders by disagreeing with the way they were commercializing the temple and misusing their influence. In the middle of a growing conflict, He made a move to multiply the joy, cost, and wonder of His presence. He gave His disciples the ability to heal others and sent them out to announce that the kingdom of God was at hand. He assured the disciples: “Anyone who welcomes you, welcomes me” (MATTHEW 10:40) , and, in turn, welcomes His Father who sent Him as well.
It’s hard to imagine a more life-changing offer of friendship. For anyone who would open their house, or even give a cup of cold water to one of His disciples, Jesus assured a place in the heart of God. While that moment happened a long time ago, His words remind us that in big and little acts of kindness and hospitality there are still ways of welcoming, and being welcomed, as a friend of the friends of God. - MART DEHAAN
Today's Reading
MATTHEW 10:1–11, 40–42Anyone who welcomes you welcomes me,
and anyone who welcomes me welcomes the one
who sent me. [ MATTHEW 10:40 ]
What could you do through the Holy Spirit’s leading that might
give others a chance to open their hearts to you?
How could this point them to the Savior?
Father, thank You for giving us a chance to be part of the good news that has its source in You.
오늘의 말씀
06/27/2022 월요일
하나님의 공급하심
적은 양이라도 모든 것을 하나님의 손에 맡길 때 항상 모든 것이 넘치도록 채워집니다. 열왕기하 4장에서 한 가난한 과부가 엘리사 선지자에게 경제적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그는 그녀에게 집에 남은 것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보고 이웃에게 도움을 요청한 다음 그의 지시를 따르라고 말했습니다 (1-4절) . 기적과도 같이 하나님은 과부의 소량의 기름을 사용하여 그녀가 이웃에게서 모은 모든 항아리를 채우게 하셨습니다 (5-6절) . 엘리사는 그녀에게 “기름을 팔아 빚을 갚고 남은 것으로 너와 네 아들이 생활하라” (7절) 고 하였습니다.
우리에게 없는 것에 집중하다 보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있는 것을 가지고 위대한 일을 하시는 것을 못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열왕기하 4:1-7엘리사가 그에게 이르되 내가 너를 위하여 어떻게 하랴
네 집에 무엇이 있는지 내게 말하라 [열왕기하 4:2]
하나님께서 기적처럼 당신의 자원을 크게 늘려 주신 적이 있습니까?
당신이 살고 있는 지역사회의 더 큰 필요를 채우기 위해 하나님께서
당신의 것과 다른 사람들의 헌금을 합해 사용하신 적이 있습니까?
신실하신 공급자 하나님, 언제나 배려와 감사의 마음으로 하나님이 제게 주신 모든 것을 충실히 관리하고 나누게 하소서.
Daily Article
06/27/2022 MONDAY
GOD’S PROVISION
community.
A small amount offered generously is always more than enough when placed in God’s hands. In 2 Kings 4, a poor widow asked the prophet Elisha for financial assistance. He told her to take inventory of her own resources, reach out to her neighbors for help, then follow his instructions (VV. 1–4) . In a miraculous display of provision, God used the widow’s small amount of oil to fill all the jars she collected from her neighbors (VV. 5–6) . Elisha told her, “Sell the oil and pay your debts. You and your sons can live on what is left” (V. 7) .
When we focus on what we don’t have, we risk missing out on watching God do great things with what we do have. - XOCHITL DIXON
Today's Reading
2 KINGS 4:1–7Elisha replied to her, “How can I help you? Tell me,
what do you have in your house?” [ 2 KINGS 4:2 ]
When has God multiplied your resources in a miraculous way?
When has God used you to combine your resources with the gifts
of others to meet a bigger need in your community?
Faithful Provider, please help me to be mindful and grateful as I faithfully manage and share all You’ve given me.
오늘의 말씀
06/26/2022 주일
다른 이들과 함께 걷기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라는 것은 로마 교회에 주는 바울 사도의 가르침 중 첫 번째였습니다. 그는 십계명의 마지막 다섯 가지를 이렇게 요약했습니다.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로마서 13:9) . 우리는 8절에서도 다른 사람들과 함께 걷는 것의 중요성을 볼 수 있습니다.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작가 제니 앨버스는 이렇게 조언합니다. “누군가가 다쳤다면 그 사람을 고치려 하지 마세요.(당신이 못 고칩니다.) 누군가가 상처를 받고 있다면, 그의 아픔을 가져가려 하지 마세요.(당신이 못 가져갑니다.) 대신 상처받은 그 사람과 함께 걸으며 사랑을 주세요.(당신이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종종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것은 그들이 혼자가 아니라는 걸 아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모든 상처와 고통을 겪는 동안 옆에서 함께 걸으시는 구주 예수님 때문에 우리는 다른 이들과 함께 걷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로마서 13:8-14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로마서 13:8]
이번 주에 당신이 다가오기를 필요로 하는 이들은 누군가요?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어떻게 하길 원하실까요?
하나님, 주위 사람들의 필요를 볼 수 있도록 저의 눈을 열어주소서. 제가 사랑을 주는 친구가 되도록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06/26/2022 SUNDAY
WALKING WITH OTHERS
Coming alongside others is forefront in the apostle Paul’s instructions to the church in Rome. He summed up the last five of the Ten Commandments in this way: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 (ROMANS 13:9) . We can see the importance of walking with others in verse 8 as well: “Let no debt remain outstanding, except the continuing debt to love one another.”
Author Jenny Albers advises: “When someone is broken, don’t try to fix them. (You can’t.) When someone is hurting, don’t attempt to take away their pain. (You can’t.) Instead, love them by walking beside them in the hurt. (You can.) Because sometimes what people need is simply to know they aren’t alone.” Because Jesus, our Savior, walks alongside us through all our hurt and pain, we know what it means to walk with others. - ANNE CETAS
Today's Reading
ROMANS 13:8–14Let no debt remain outstanding, except the continuing
debt to love one another. [ ROMANS 13:8 ]
Who needs you to come alongside them this week?
In what way might God want you to do that?
Open my eyes, God, to the needs of people around me. Help me to be a loving friend.
오늘의 말씀
06/25/2022 토요일
어두운 시간, 깊은 기도
우리는 누구나 어려운 시간들, 나날들, 계절들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골짜기나 험한 환경은 낯설지는 않지만 거기서 빠져나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때로는 정신건강 전문가들의 도움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시편 143편에서 우리는 다윗의 삶에서 가장 어두웠던 시기에 했던 그의 기도를 듣고 교훈을 얻습니다. 정확한 상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하나님께 드리는 그의 기도는 정직하며 소망으로 가득합니다. “원수가 내 영혼을 핍박하며 내 생명을 땅에 엎어서 나로 죽은 지 오랜 자 같이 나를 암흑 속에 두었나이다 그러므로 내 심령이 속에서 상하며 내 마음이 내 속에서 참담하니이다” (3-4절) .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자기 내면에 벌어지는 일들을 자신에게, 친구들에게, 정신과 의사에게 알리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우리는 진정으로 시편 143:7-10처럼 진솔한 청원을 담은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의 어두운 시간들은 또한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빛과 생명을 찾는 깊은 기도의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시편 143여호와여... 나를 살리시고 주의 의로 내 영혼을 환난에서
끌어내소서 [시편 143:11]
가장 어두운 시기에 당신은 보통 어떻게 반응합니까? 우리 내면의
몸부림에 대해 솔직해지는 것이 왜 그렇게 어려울까요?
하나님 아버지, 주님 안에서 저의 힘과 소망을 새롭게 하소서. 어두운 시간들이 제 삶의 안팎으로 찾아와 힘들 때엔 주님께 기도로 다가갈 수 있도록 도우소서.
Daily Article
06/25/2022 SATURDAY
DARK MOMENTS, DEEP PRAYERS
We’re all susceptible to tumultuous hours, days, and seasons. Valleys and hard places aren’t foreign but getting out of such places can be challenging. And seeking the assistance of mental health professionals is sometimes needed.
In Psalm 143, we hear and are instructed by David’s prayer during one of the dark times of his life. The exact situation is unknown, but his prayers to God are honest and hope-filled. “The enemy pursues me, he crushes me to the ground; he makes me dwell in the darkness like those long dead. So my spirit grows faint within me; my heart within me is dismayed” (VV. 3–4) . For believers in Jesus, it’s not enough to acknowledge what’s going on within us to ourselves, to our friends, or to medical specialists. We must earnestly come to God (thoughts and all) with prayers that include the earnest petitions found in Psalm 143:7–10. Our dark moments can also be times for deep prayers—seeking the light and life only God can bring. - ARTHUR JACKSON
Today's Reading
PSALM 143Lord, preserve my life; in your righteousness, bring
me out of trouble. [ PSALM 143:11 ]
In the midst of your darkest moments, how do you typically
respond? Why is it difficult to be honest about your struggles?
Father, please renew my strength and hope in You. When dark moments invade my life internally or externally and bring me low, help me to come to You in prayer.
오늘의 말씀
06/24/2022 금요일
십자가의 도
장은 본인이 겪었던 모든 상황을 통해 하나님께서 그를 강하게 십자가로 이끄시는 것을 알 수 있었고, 바울 사도가 고린도전서에서 이야기했던 “십자가의 도가... 하나님의 능력이라” (1:18) 는 말씀을 직접 체험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미련한 것이요 약한 것으로 생각하는 그것이 장의 능력이 되었습니다. 그리스도를 영접하기 전에는 우리들 중에도 어떤 사람은 비슷한 생각을 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성령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가 우리의 삶 속에 임재하고 우리를 그리스도께 인도하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이제 장은 목사가 되어서 십자가의 진리를 모든 사람이 들을 수 있게 전파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아무리 굳은 마음이라도 변화시키실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누가 오늘 그분의 강력한 만지심을 필요로 합니까?
오늘의 성구
고린도전서 1:18-25십자가의 도가... 하나님의 능력이라
[고린도전서 1:18]
그리스도를 당신의 구주로 영접하기 전에 십자가의 도를
어떻게 바라보았습니까? 누가 당신의 이야기를 듣고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
예수님, 십자가를 통해 저를 주님께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이 없었다면 저는 길을 잃었을 것입니다!
Daily Article
06/24/2022 FRIDAY
THE MESSAGE OF THE CROSS
Through all he endured, Zhang sees that God was powerfully leading him to the cross, where he experienced firsthand what the apostle Paul states in 1 Corinthians, “The message of the cross is . . . the power of God” (1:18) . What many considered foolishness, a weakness, became Zhang’s strength. For some of us, this too was our thinking before we came to Christ. But through the Spirit, we felt the power and wisdom of God breaking into our lives and leading us to Christ. Today Zhang serves as a pastor spreading the truth of the cross to all who will hear.
Jesus has the power to change even the hardest of hearts. Who needs His powerful touch today? - ALYSON KIEDA
Today's Reading
1 CORINTHIANS 1:18–25The message of the cross is . . . the power of God.
[ 1 CORINTHIANS 1:18 ]
How did you view the message of the cross before you
received Christ as your Savior? Who might benefit
from hearing your story?
Jesus, thank You for leading me to You through the cross. I would be lost without You!
오늘의 말씀
06/23/2022 목요일
과감한 조치
그러던 어느 날 가나에서 온 친구가 우리 집을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그 활을 보더니 친구의 표정이 이상해졌습니다. 활에 달려있는 조그만 물건을 가리키며 “저건 주물이야, 부적이라고. 나도 물론 그것이 아무런 힘이 없다는 것을 알지만, 나라면 우리 집에 이런 물건은 들여놓지 않았을 거야”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곧바로 그 부적을 활에서 잘라내어 없애버렸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외의 무엇인가를 경배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은 어떤 것이라도 집에 들여놓기를 원치 않았습니다.
예루살렘의 왕이었던 요시야는 하나님이 그분의 백성에게 어떤 것을 기대하시는지 알지 못하고 자랐습니다. 그러다 대제사장이 오랫동안 무심하게 버려져 있던 성전 안에서 율법책을 발견했을 때 (열왕기하 22:8) 요시야 왕은 그 율법책에 대해 듣기를 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상에 대해서 어떻게 말씀하셨는지를 알게 된 그는 그 자리에서 대대적인 개혁을 명령하여 유다가 하나님의 율법을 따르도록 했습니다. 이 변화는 활에서 부적을 떼어내는 것과는 비교도 안 되는 훨씬 과감한 변혁이었습니다 (열왕기하 23:3-7 참조) .
오늘날 신자들은 요시야 왕보다 훨씬 더 많은 것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를 교훈하는 신구약 성경이 있습니다. 서로를 돌보는 믿음의 동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성령 충만을 힘입어 자칫 지나칠 수 있는 크고 작은 문제들을 밝히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열왕기하 23:3-7왕이...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여호와께 순종하고
그의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열왕기하 23:3 ]
어느 믿음의 사람이 당신의 달라져야 할 부분에 대해 슬기롭게
말해준 적이 있습니까? 당신의 삶 가운데 어떤 것이 하나님께 거슬릴까요?
하나님 아버지, 성령의 역사를 통해 하나님이 싫어하는 것은 다 제거할 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Daily Article
06/23/2022 THURSDAY
DRASTIC MEASURES
Then one day a Ghanaian friend visited us. When he saw the bow, he got a strange look on his face. Pointing to a small object tied to it he said, “That is a fetish—a magic charm. I know it has no power, but I would not keep it in my house.” Quickly we cut the charm from the bow and discarded it. We didn’t want anything in our home intended for the worship of something other than God.
Josiah, king in Jerusalem, grew up with little knowledge of God’s expectations for His people. When the high priest rediscovered the Book of the Law in the long-neglected temple (2 KINGS 22:8) , Josiah wanted to hear it. As soon as he learned what God had said about idolatry, he ordered sweeping changes to bring Judah into compliance with God’s law—changes far more drastic than merely cutting a charm from a bow (SEE 2 KINGS 23:3–7) .
Believers today have more than King Josiah did—much, much more. We have the entire Bible to instruct us. We have each other. And we have the vital filling of the Holy Spirit, who brings things to light, large and small, that we might otherwise overlook. - TIM GUSTAFSON
Today's Reading
2 KINGS 23:3–7The king . . . renewed the covenant in
the presence of the Lord—to follow the Lord
and keep his commands. [ 2 KINGS 23:3 ]
Can you describe a time when a believer wisely pointed out
a change you needed to make? What things in your life
might be offensive to God?
Heavenly Father, by the work of the Holy Spirit, help me steer clear of anything that’s offensive to You.
오늘의 말씀
06/22/2022 수요일
풍요가 필요를 채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음식물이 남아도는 것은 문제라고 생각해도 돈이 남아도는 것은 문제로 여기지 않습니다. 학교 식당 프로젝트의 원리는 바울이 고린도인들에게 보내는 서신에서 제안했던 원리와 같습니다. 마게도냐 교회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던 바울은 그래서 고린도 교회에게 그들의 “넉넉한 것”을 가지고 마게도냐 교회의 “부족한 것을 보충하기를” (고린도후서 8:14) 부탁했습니다. 바울의 목적은 한쪽은 너무 없어서 힘들어하는데 다른 한쪽은 너무 가진 것이 많은 그러한 상황이 없도록 교회들 간에 균형을 이루는 것이었습니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의 신자들이 궁핍하게 되기까지 베풀라고 한 것이 아니라 마게도냐 교인들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넉넉하게 베풀기를 원했습니다. 이것은 훗날 고린도 교인들도 비슷한 도움이 필요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생각했던 것입니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볼 때 우리에게 그들과 나눌 것이 없는지 생각해 봅시다. 크든 작든 우리의 나눔은 결코 헛되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의 성구
고린도후서 8:13-15이제 너희의 넉넉한 것으로 그들의 부족한 것을 보충함은
[고린도후서 8:14]
하나님께서 다른 사람들을 통해서 당신의 필요를 어떻게 채워주셨습니까?
당신은 비슷한 도움을 어떻게 남에게 베풀 수 있을까요?
하나님 아버지, 저를 깨우쳐 주셔서 다른 사람들의 필요를 돌아보고,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자원들을 가지고 베풀게 하소서. 제가 도움이 필요할 때에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다른 사람들을 통해 공급하실 것을 믿게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06/22/2022 WEDNESDAY
ABUNDANCE MEETS NEED
While most people wouldn’t look at an abundance of money as a problem the way we do with wasted food, the principle behind the school project is the same as what Paul suggests in his letter to the Corinthians. He knew the churches in Macedonia were experiencing hardship, so he asked the church in Corinth to use their “plenty” to “supply what they need[ed]” (2 CORINTHIANS 8:14) . His objective was to bring equality among the churches so none had too much while others were suffering.
Paul didn’t want the Corinthian believers to be impoverished by their giving, but to empathize with and be generous to the Macedonians, recognizing that at some point in the future they too were likely to need similar help. When we see others in need, let’s evaluate whether we might have something to share. Our giving—however large or small—will never be a waste! - KIRSTEN HOLMBERG
Today's Reading
2 CORINTHIANS 8:13–15Your plenty will supply what they need.
[ 2 CORINTHIANS 8:14 ]
How has God supplied your needs through another person
or group? How can you offer similar generosity?
Father, please awaken me to the needs of others so I might give of the resources You’ve given me. When I’m in need, help me to trust You to provide through those who also love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