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Bread Detail Page - 오늘의 양식 내용
오늘의 말씀
10/04/2021 월요일
어디서 예배하든지
성경은 함께 드리는 예배가 중요하고 필수적이라고 분명히 말하지만 (히브리서 10:25) 하나님은 교회 건물 안에만 계시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우물가에서 사마리아 여인과 대화하시면서 메시아에 대한 생각을 완전히 바꾸어놓으셨습니다(요한복음 4:9). 예수님은 우물가에 서있는 그 여인을 정죄하지 않고 진리를 말씀하시며 사랑하셨습니다(10절). 그리고 주님의 자녀들의 은밀한 부분까지도 다 아신다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17-18절). 자신이 하나님이심을 드러내신 예수님은 성령께서 어느 특정한 물리적인 장소가 아니라 하나님 백성의 마음 안에서 진정한 예배를 불러일으키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23-24절).
하나님 자신에게, 그리고 그가 하신 일과 약속하신 모든 것에 초점을 맞춘다면, 다른 믿는 사람들과 함께하거나 우리 집 거실이거나, 그 어느 곳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든 그분이 변함없이 우리와 함께 하시는 것을 기뻐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요한복음 4:7-24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요한복음 4:23]
어느 곳에서 하나님을 예배하기를 좋아합니까? 예배할 때 어떻게 하나님의 임재를 누리며 기쁨을 경험하십니까?
놀라우신 하나님, 하나님 자신과 하나님이 하신 일, 그리고 약속하신 모든 것을 기뻐하며 예배할 수 있게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10/04/2021 Monday
WHEREVER WE WORSHIP
While Scripture affirms the vital, essential nature of corporate worship (HEBREWS 10:25), God’s not bound within the walls of a church building. During Jesus’ chat with the Samaritan woman at the well, He defied all expectations of the Messiah (JOHN 4:9). Instead of condemnation, Jesus spoke truth and loved her as she stood next to that well (V. 10). He revealed His intimate and sovereign knowledge of His children (VV. 17–18). Proclaiming His deity, Jesus declared that the Holy Spirit evoked true worship from the hearts of God’s people, not from a specific physical location (VV. 23–24).
When we focus on who God is, what He’s done, and all He’s promised, we can rejoice in His constant presence as we worship Him with other believers, in our living rooms . . . and everywhere! - XOCHITL DIXON
Today's Reading
JOHN 4:7–24A time is coming and has now come when the true worshipers will worship the Father in the Spirit and in truth, for they are the kind of worshipers the Father seeks.
[ JOHN 4:23 ]
Where do you enjoy worshiping God? How do you enjoy His presence and experience joy while worshiping Him?
Amazing God, please help me worship You as I rejoice in who You are, what You’ve done, and all You promise to do.
오늘의 말씀
10/03/2021 주일
점점 줄어가는 것들
8주간 온몸을 고문하는 듯한 기침을 하면서 나는 점차 겸손해졌습니다. ‘백일해’는 쉬운 병이 아니었습니다. 나는 늙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이제는
나이를 생각할 때가 되었습니다. 내가 속한 교회 소그룹의 한 사람은 나이가 들면서 우리를 위협하는 건강 문제들에 대해 “점점 줄어가는 것들”이라는 재미 있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하지만 쇠약해지는 일이 실제로 “일어나는” 것은 전혀 재미 있지 않습니다.
바울도 고린도후서 4장에서 그 나름대로 “점점 줄어가는 것들”에 관해 기록하였습니다. 그 장에는 그와 그의 동료들이 견뎌낸 박해가 순차적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는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큰 희생을 치르면서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진다”는 것을 시인했습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고 박해와 험난한 상황들로 몸이 쇠약해져도 바울은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진다”(16절) 는 한결같은 소망을 굳게 붙잡았습니다. 그는 이런 “일시적인 가벼운 고난” 은 앞으로 올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영원하고 크나큰 영광”과 비교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17절, 새번역).
오늘 밤 글을 쓰고 있는 이 시간에도 그 ‘쇠약하게 하는 것들’ 때문에 가슴에 통증이 떠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내 삶이나 그리스도를 붙들고 있는 사람들의 삶에서 그것들이 최종적인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압니다.
오늘의 성구
고린도후서 4:7-18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고린도후서 4:16]
지금 어떤 “노쇠 현상”들이 당신이나 사랑하는 사람에게 영향을 주고 있습니까? 어려운 시기를 보내거나 건강 문제로 낙심될 때 무엇이 믿음과 소망을 지키도록 도와줄 수 있을까요?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몸이 “낡아져도” 그런 육체적인 고통을 예수님 안에 있는 소망과 약속하신 영광이라는 렌즈를 통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10/03/2021 Sunday
THE DWINDLES
Eight weeks of torso-wracking coughing—it’s not called whooping cough for nothing—has left me humbled. I don’t think of myself as old. But I’m old enough to start thinking about heading in that direction. A member of my small group at church has a funny name for the health issues that assail us as we age: “the dwindles.” But there’s nothing funny about dwindling’s work “in action.”
In 2 Corinthians 4, Paul too wrote—in his own way—about “the dwindles.” That chapter chronicles the persecution he and his team endured. Fulfilling his mission had taken a heavy toll: “Outwardly we are wasting away,” he admitted. But even as his body failed— from age, persecution, and harsh conditions—Paul held tightly to his sustaining hope: “Inwardly we are being renewed day by day” (V. 16). These “light and momentary troubles,” he insisted, can’t compare to what awaits: “an eternal glory that far outweighs them all” (V. 17).
Even as I write tonight, the dwindles claw insistently at my chest. But I know that in my life and that of anyone who clings to Christ, they’ll not have the last word. - ADAM R. HOLZ
Today's Reading
2 CORINTHIANS 4:7–18Therefore we do not lose heart. Though outwardly we are wasting away, yet inwardly we are being renewed day by day.
[ 2 CORINTHIANS 4:16 ]
What “dwindles” are affecting you or someone you love right now? What can help you maintain your faith and hope during seasons of struggle or discouragement with health issues?
Father, even as our bodies “waste away,” help me to see those physical struggles through the lens of our hope in Jesus and the glory He promises.
오늘의 말씀
10/02/2021 토요일
사춘기 신앙
하나님은 그의 자녀 이스라엘에 대해 같은 마음을 품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알고 있는 십계명(신명기 5:7-21) 안에 삶의 지혜를 담아 주셨습니다. 십계명은 규칙들만 한데 모아 놓은 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하나님의 의도는 모세에게 “그들과 그 자손이 영원히 복받기를 원하노라”(29 절)라고 하신 말씀에서 분명히 나타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를 잘 알았던 모세는 그들이 계명에 순종하면 약속의 땅에서 하나님이 그들과 계속 함께 하시는 기쁨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33절).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삶의 지침이 진정으로 우리의 유익을 위한 것이라고 믿지 않는,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사춘기”를 겪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깨달을 만큼 성숙해지고, 또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에 귀 기울이는 법을 배울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우리가 더욱 예수님을 닮아가는 영적 성숙에 이르게 하려는 것입니다(시편 119:97-104; 에베소서 4:15; 베드로후서 3:18).
오늘의 성구
신명기 5:28-33그들이 항상 이 같은 마음을 품어 나를 경외하며 내 모든 명령을 지켜서
[신명기 5:29]
하나님의 지혜는 그분과의 관계 속에서 성장하는 데 어떻게 도움이 되었습니까? 당신 삶의 어떤 부분에서 하나님의 지혜에 귀를 기울여야 할 필요가 있습니까?
사랑의 하나님, 제게 가장 좋은 것이 무엇인지를 하나님이 아신다는 사실을 믿게 하소서.
Daily Article
10/02/2021 Saturday
ADOLESCENT FAITH
God had the same heart for His children, Israel. God imparted His wisdom for living in what we know as the Ten Commandments (DEUTERONOMY 5:7–21). Though they could be viewed as a list of rules, God’s intention is evident in His words to Moses: “so that it might go well with them and their children forever!” (V. 29). Moses recognized God’s desire, saying that obedience to the decrees would result in their enjoyment of His ongoing presence with them in the promised land (V. 33).
We all go through a season of “adolescence” with God, not trusting that His guidelines for living are truly meant for our good. May we grow into the realization that He wants what’s best for us and learn to heed the wisdom He offers. His guidance is meant to lead us into spiritual maturity as we become more like Jesus (PSALM 119:97–104; EPHESIANS 4:15; 2 PETER 3:18). - KIRSTEN HOLMBERG
Today's Reading
DEUTERONOMY 5:28–33Oh, that their hearts would be inclined to fear me and keep all my commands always.
[ DEUTERONOMY 5:29 ]
How has God’s wisdom helped you grow in your relationship with Him? In what area of your life do you need to heed His wisdom?
Loving God, help me to trust that You know what’s best for me.
오늘의 말씀
10/01/2021 금요일
당신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그런데 그보다 더 중요한 또 다른 이름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버가모의 그리스도인들에게 비록 그들의 명성에 꽤 심한 타격은 있었지만, 유혹과 싸워 이기는 사람들을 위해 하늘에 새 이름을 예비해 두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요한계시록 2:17).
예수님이 왜 흰 돌을 약속하셨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이긴 것에 대한 상일까요? 아니면 메시아의 잔치에 들어갈 수 있는 징표일까요? 아마도 흰 돌은
한때 배심원들이 무죄 판결을 위해 사용했던 것과 비슷하기도 하지만, 우리는 그냥 모를 뿐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무엇이든, 하나님은 우리의 새 이름이 우리의 수치를 씻어줄 것이라고 약속하십니다(이사야 62:1-5 참조).
우리의 명성은 갈가리 찢길 수 있고, 성품을 바꾸는 것도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이름들 어느 것도 궁극적으로 우리를 규정 짓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뭐라고 부르든, 심지어 당신이 자신을 뭐라고 부르든, 중요한 것은 그것이 아닙니다. 당신은 예수님이 누구라고 말씀하시는 그런 사람입니다. 그 새로운 이름에 맞게 사십시오.
오늘의 성구
요한계시록 2:12-17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요한계시록 2:17]
당신의 명성은 당신의 성품과 얼마나 일치합니까?
당신의 성품은 예수님 안에 있는 당신을 얼마나 잘 보여줍니까?
하나님 아버지, 저는 하나님이 누구라고 말씀하시는 그런 사람인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살도록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10/01/2021 Friday
WHAT’S YOUR NAME?
There’s yet another name that’s even more important. Jesus told the Christians in Pergamum that though their reputation had suffered some well-deserved hits, He had a new name reserved in heaven for those who fight back and conquer temptation. “To the one who is victorious, I will give . . . a white stone with a new name written on it, known only to the one who receives it” (REVELATION 2:17).
We aren’t sure why Jesus promised a white stone. Is it an award for winning? A token for admission to the messianic banquet? Perhaps it’s similar to what jurors once used to vote for acquittal. We simply don’t know. Whatever it is, God promises our new name will wipe away our shame (SEE ISAIAH 62:1–5).
Our reputation may be tattered, and our character may be seemingly beyond repair. But neither name ultimately defines us. It’s not what others call you nor even what you call yourself that matters. You are who Jesus says you are. Live into your new name. - MIKE WITTMER
Today's Reading
REVE L ATION 2:12–17I will also give that person a white stone with a new name written on it.
[ REVELATION 2:17 ]
How does your reputation match up against your character?
How well is your character reflecting who you are in Jesus?
Father, I believe I am who You say I am. Help me to live as Your child.
오늘의 말씀
09/30/2021 목요일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
나와 유사한 경험을 한 미혼 여성들이 많을 것입니다. 결혼과 아이가 상당히 중요시되는 내가 속한 아시아권 문화에서 자신의 가족이 없다는 것은 무언가 불완전하다는 느낌을 갖게 합니다. 내가 누구인가를 규정하고 나를 온전하게 해주는 그 무언가가 결핍되어 있다는 느낌을 갖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나의 “분깃”이 되신다는 이 진리의 말씀이 내게는 너무도 큰 위로가 됩니다 (시편 73:26) . 이스라엘 족속들이 땅을 분배 받았을 때, 제사장 족속인 레위 지파는 아무것도 받지 못했습니다. 그 대신 하나님께서 친히 그들의 분깃이요 기업이 되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신명기 10:9) . 레위 족속은 하나님 안에서 온전히 만족할 수 있었고 하나님이 그들의 모든 필요를 채워주실 것을 신뢰할 수 있었습니다.
가족과는 관련 없는 다른 일로 무언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갖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더 나은 직장이나 더 높은 학업 성취를 열망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어떤 상황이든지 상관없이 우리는 하나님을 우리의 분깃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온전케 하시며, 그분 안에서 우리에게 부족함이란 없습니다.
오늘의 성구
시편 73:23-28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석이시요 영원한 분깃이시라 [시편 73:26]
하나님 아버지, 그리스도 안에서 저를 온전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시편 기자처럼 “하나님께 가까이함이 내게 복이라” (시편 73:28) 고 고백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당신을 온전하게 만드는 데 있어 부족하다고 여겨지는 한 가지가 있다면 무엇입니까? 그 한 가지를 하나님 앞에 내려놓고 당신의 분깃이신 그분 안에서 만족감을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Daily Article
09/30/2021 THURSDAY
ALL THAT YOU NEED
Many single women like me have similar experiences. In my culture, an Asian culture where marriage and children are highly valued, not having a family of one’s own can bring a sense of incompleteness. It can feel like you’re lacking something that defines who you are and makes you whole.
That’s why the truth of God being my “portion” is so comforting to me (PSALM 73:26) . When the tribes of Israel were given their allotments of land, the priestly tribe of Levi was assigned none. Instead, God promised that He Himself would be their portion and inheritance (DEUTERONOMY 10:9) . They could find complete satisfaction in Him and trust Him to supply their every need.
For some of us, the sense of lack may have nothing to do with family. Perhaps we yearn for a better job or higher academic achievement. Regardless of our circumstances, we can embrace God as our portion. He makes us whole. In Him, we have no lack.
KAREN HUANG
Today's Reading
PSALM 73:23–28God is the strength of my heart and my portion forever. [ PSALM 73:26 ]
Father, thank You for making me complete in Christ. Help me to say along with the psalmist, “As for me, it is good to be near God” (PSALM 73:28) .
What’s one thing lacking in your life that you feel would make you whole? How can you surrender it to God and find satisfaction inHim as your portion?
오늘의 말씀
09/29/2021 수요일
배움의 즐거움
우리가 “마음을 새롭게 하여 변화를 받으라” (로마서 12:2) 고 한 바울 사도의 명령을 따를 때에는 이보다 더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성령을 따라 세상과 세상의 방식에서 구별될 때 우리의 생각과 태도가 바뀌기 시작합니다. 우리는 보다 사랑스럽고, 보다 희망적이며, 내적 평안으로 가득 차게 됩니다
(8:6) .
그 외에 다른 일도 일어납니다. 비록 이 변화의 과정이 아직 진행 중이며 종종 열차보다 더 자주 가다 서다를 반복하기도 하지만, 이 과정은 하나님이 우리 삶에서 무엇을 원하시는지를 알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과정은 “하 나님의 뜻을 아는 법을 배우게 될” (12:2) 곳으로 우리를 데려갑니다. 하나님의 뜻을 아는 데 있어 특별한 어떤 것이 필요할 수도 있겠지만, 언제나 하나님의 성품과 이 세상에서의 그분의 사역에 우리가 보조를 맞추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 개조된 열차 학교의 이름은 ‘날리 칼리’, 영어로는 “배움의 즐거움” 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변화시키는 능력은 하나님의 뜻을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우리를 어떻게 이끌고 있습니까?
오늘의 성구
로마서 12:1-3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로마서 12:2]
사랑하는 하나님, 오늘 제 마음을 새롭게 하여 저를 변화시켜 주소서. 하나님께 온전히 맡길 때 능치 못할 일이 없으니 감사드립니다.
삶의 어떤 영역에서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 가장 필요합니까? 당신의 삶을 위한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깨달을 때 어떻게 그것을 기꺼이 행동으로 옮기겠습니까?
Daily Article
09/29/2021 WEDNESDAY
JOYFUL LEARNING
Something even more amazing takes place when we follow the apostle Paul’s command to “be transformed by the renewing of your mind” (ROMANS 12:2) . As we allow the Holy Spirit to uncouple us from the world and its ways, our thoughts and attitudes begin to change. We become more loving, more hopeful, and filled with inner peace (8:6) .
Something else happens too. Although this transformation process is ongoing, and often has more stops and starts than a train ride, the process helps us understand what God wants for our lives. It takes us to a place where we “will learn to know God’s will” (12:2 NLT) . Learning His will may or may not involve specifics, but it always involves aligning ourselves with His character and His work in the world.
Nali Kali, the name of the transformed school in India, means “joyful learning” in English. How’s God’s transforming power leading you to the joyful learning of His will? - JENNIFER BENSON SCHULDT
Today's Reading
ROMANS 12:1–3Be transformed by the renewing of your mind.
[ ROMANS 12:2 ]
Dear God, I invite You to transform me by renewing my mind today. Thank You for all that’s possible when I surrender to You.
Which areas of your thought life are most in need of God’s transforming power? How willing are you to act when you clearly understand His will for your life?
오늘의 말씀
09/28/2021 화요일
이가봇의 도피
이가봇이라는 이름은 성경에서 처음 등장하는데, 성경에도 그 이름에 우울한 배경이 담겨 있습니다. 블레셋과의 전쟁 중에 이스라엘은 신성한 언약궤를 전쟁터로 가지고 갔습니다. 가져가지 말아야 했던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군대는 패배했고, 하나님의 궤는 빼앗겼으며, 제사장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도 죽었습니다 (사무엘상 4:17) . 엘리 제사장도 죽게 됩니다 (18절) . 임신하여 해산할 때가 가까웠던 비느하스의 아내는 그 소식을 듣고 “갑자기 아파서 몸을 구푸려 해산하고 죽어 갈 때에” (19절) 마지막 말로 그의 아들의 이름을 이가봇(“영광이 떠났다”는 뜻)이라고 했습니다. “영광이 이스라엘에서 떠났다” (22절) 고 하면서 마지막 숨을 거둔 것입니다.
감사하게도 하나님은 훨씬 큰 이야기를 보여주십니다. 하나님의 영광은 궁극적으로 예수님을 통해 나타났으며,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그들에게 주었다” (요한복음 17:22) 고 제자들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오늘날 하나님의 궤가 어디에 있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상관없습니다. 이가봇은 도망하였지만,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우리에게 그분의 영광을 주셨습니다!
오늘의 성구
사무엘상 4:12-22하나님의 궤를 빼앗겼으므로 영광이 이스라엘에서 떠났다 [사무엘상 4:22]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을 통해 아버지의 영광을 나타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내내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늘 의식하게 하소서.
하나님께서 그분의 영광을 주신다는 것이 어떤 의미라고 생각하십니까? 그것을 경험해 보셨는지요?
Daily Article
09/28/2021 TUESDAY
FLIGHT OF ICHABOD
Ichabod is a name first seen in the Bible, and it too has a gloomy backstory. While at war with the Philistines, Israel carried the sacred ark of the covenant into battle. Bad move. Israel’s army was routed and the ark captured. Hophni and Phinehas, the sons of the high priest Eli, were killed (1 SAMUEL 4:17) . Eli too would die (V. 18) . When the pregnant wife of Phinehas heard the news, “she went into labor and gave birth, but was overcome by her labor pains” (V. 19) . With her last words she named her son Ichabod (literally, “no glory”). “The Glory has departed from Israel,” she gasped (V. 22) .
Thankfully, God was unfolding a much larger story. His glory would ultimately be revealed in Jesus, who said of His disciples, “I have given them the glory that you [the Father] gave me” (JOHN 17:22) .
No one knows where the ark is today, but no matter. Ichabod has fled. Through Jesus, God has given us His very glory!
TIM GUSTAFSON
Today's Reading
1 SAMUEL 4:12–22The Glory has departed from Israel, for the ark of God has been captured. [ 1 SAMUEL 4:22 ]
Dear Father, thank You for revealing Your glory through Jesus. Make me mindful of Your presence throughout this day.
What do you think it means for God to give us His glory? How have you experienced it?
오늘의 말씀
09/27/2021 월요일
무한하신 분
해야 할 일의 목록을 급한 것부터 우선순위를 매겨 작성하려고 펜을 꺼내자 다른 생각이 떠오릅니다. 바로 영원하시고 제한이 없으셔서 하고자 하시는 모든 일을 애쓰지 않고 다 하실 수 있는 그분 생각입니다.
이 하나님은 손바닥으로 바닷물을 헤아리시며 땅의 티끌을 되에 담으시는 분이라고 이사야는 말합니다 (이사야 40:12) . 그분은 하늘의 별들의 이름을 부르시고 그들의 길을 운행하시며 (26절) , 세상의 주관자들을 알고 그들의 행위를 지켜보시며 (23절) , 섬들을 먼지 얼룩처럼, 나라들을 바다의 물방울처럼 여기십니다 (15절) . 하나님께서 “너희가 나를 누구에게 비교하겠느냐”라고 물으시자 (25절) 이사야는 이렇게 대답합니다.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는... 피곤하지 않으시며 곤비하지 않으십니다” (28절) .
스트레스와 긴장은 결코 좋은 것이 아니지만, 이 날에 강력한 교훈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무한하신 하나님은 우리와 같지 않으시며, 원하시는 모든 것을 이루십니다. 햄버거를 다 먹고, 한번 더 멈추어 봅니다. 그리고 조용히 경배를 드립니다.
오늘의 성구
이사야 40:21-28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이는 피곤하지 않으시며 곤비하지 않으시며 [이사야 40:28]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은 약속하신 모든 것을 이루시는 무한하신 분이십니다.
오늘 어떻게 무한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이끌어내시겠습니까? (29-31절) . 일하는 중에, 그리고 마감 날짜 앞에서 어떻게 잠깐 멈추어 무한하신 하나님을 경배하시겠습니까?
Daily Article
09/27/2021 MONDAY
UNLIMITED
I consider writing a new to-do list and prioritizing the urgent tasks, but as I pull out a pen another thought enters my mind: a thought of One who is infinite and unlimited, who effortlessly accomplishes all that He desires.
This God, Isaiah says, can measure the oceans in the hollow of His hand and collect the dust of the earth in a basket (ISAIAH 40:12) . He names the stars of the heavens and directs their path (V. 26) , knows the rulers of the world and oversees their careers (V. 23) , considers islands mere specks of dust and the nations like drops in the sea (V. 15) . “To whom will you compare me?” He asks (V. 25) . “The Lord is the everlasting God,” Isaiah replies. “He will not grow tired or weary” (V. 28) .
Stress and strain are never good for us, but on this day they deliver a powerful lesson. The unlimited God is not like me. He accomplishes everything He wishes. I finish my burger, and then pause once more. And silently worship.
SHERIDAN VOYSEY
Today's Reading
ISAIAH 40:21–28The Lord is the everlasting God, the Creator of the ends of the earth. He will not grow tired or weary. [ ISAIAH 40:28 ]
Loving God, You’re the unlimited One who’ll accomplish all You’ve promised.
How will you draw on God’s unlimited strength today? (VV. 29–31) . In the midst of your tasks and deadlines, how will you pause to worship the infinite One?
오늘의 말씀
09/26/2021 주일
잘 쉬는 것
구약에서는 하나님이 휴식을 위해 안식일에 하지 말아야 할 규칙들을 주셨고, 신약에서는 예수님이 새로운 길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규칙들을 강조하시기보다는 제자들에게 그들과의 관계를 강조하셨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11:28) . 이전 구절에서 예수님은 주님이 우리에게 보여주신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라는 지속적인 관계를 언급하셨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지속적으로 누리셨던 도움을 우리도 똑같이 경험할 수 있습니다.
잠을 방해하는 활동들은 피하는 게 현명하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잘 쉬는 것은 규칙보다는 관계와 더 관련이 있습니다. 나는 읽던 것을 끄고, 내 마음의 짐을 예수님의 “내게로 오라”고 초대하는 베개 위에 내려놓았습니다.
오늘의 성구
마태복음 11:25-30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11:28]
사랑하는 예수님, 주님과의 지속적인 관계 속에서 제가 쉴 수 있도록 불러주시니 감사합니다.
휴식을 규칙보다 관계로 보는 것이 휴식에 대한 관점을 어떻게 바꾸어 줍니까? 당신의 삶의 어느 부분에서 예수님과의 관계를 통해 쉬라고 부르십니까?
Daily Article
09/26/2021 SUNDAY
REST WELL
In the Old Testament, God handed down rules regarding what not to do on the Sabbath in order to embrace rest. In the New Testament, Jesus offered a new way. Rather than stressing regulations, Jesus called the disciples into relationship. “Come to me, all you who are weary and burdened, and I will give you rest” (MATTHEW 11:28) . In the preceding verse, Jesus pointed to His own ongoing relationship of oneness with His Father—the One He’s revealed to us. The provision of ongoing help Jesus enjoyed from the Father is one we can experience as well.
While we’re wise to avoid certain pastimes that can interrupt our sleep, resting well in Christ has more to do with relationship than regulation. I clicked my reader off and laid my burdened heart down on the pillow of Jesus’ invitation: “Come to me . . .”
ELISA MORGAN
Today's Reading
MATTHEW 11:25–30Come to me, all you who are weary and burdened, and I will give you rest. [ MATTHEW 11:28 ]
Dear Jesus, thank You for the rest You call me to in an ongoing relationship with You.
How does viewing rest as a relationship rather than a regulation change your view of rest? In what area of your life is Jesus calling you to rest in relationship with Him?
오늘의 말씀
09/25/2021 토요일
우리의 감정을 아시는 하나님
내가 말했습니다. “저도 하나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실지는 몰라요.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진짜 감정들을 처리해 주실 수 있는 분이라는 것을 알아요. 하나님은 우리가 느끼는 것을 모르시는 분이 아니에요.” 나는 시에라와 함께 기도하고 눈물을 흘리며 그녀의 아들이 중독에서 풀려나기를 간절히
구했습니다.
성경은 힘든 시기를 겪으며 하나님과 씨름하는 사람들의 예를 많이 보여줍니다. 시편 42편의 저자는 끊임없이 강력히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임재가 주는 평화를 경험하고자 하는 절절한 갈망을 표현합니다. 저자는 자신이 슬픔을 견디면서 눈물을 흘렸고 우울했음을 고백하면서, 정신적인 불안정이 오면
하나님의 신실함을 되새기며 자신 있는 찬양으로 안정을 되찾습니다. 자신의 “영혼”을 격려하며 시편 기자는 이렇게 씁니다. “너는 네 희망을 하나님께 두어라. 나는 내 구원이 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리라” (11절, 현대인의 성경) . 그는 자신이 옳다고 알고 있는 하나님과 자신의 감당키 어려운 감정이라는 부인할 수 없는 현실 사이에서 씨름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그분의 형상대로 지으셨고 감정을 갖도록 지으셨습니다. 다른 이들을 향해 흘리는 우리의 눈물은 꼭 믿음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깊은 사랑과 동정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느끼는 감정을 다 아시기 때문에, 우리의 새 상처나 오랜 흉터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다가갈 수 있습니다. 때로는 침묵으로, 때로는 흐느끼며, 때로는 확신 가운데 큰 소리로 외치며 드리는 우리의 기도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돌보시겠다는 약속에 대한 우리의 믿음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오늘의 성구
시편 42낮에는 여호와께서 그의 인자하심을 베푸시고 밤에는 그의 찬송이 내게 있어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하리로다 [시편 42:8]
변함없으신 하나님 아버지, 제 감정을 아시고, 또 제 널뛰는 감정을 진정시킬 필요가 있음을 아버지께서 알고 계신다고 확신시켜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어떤 감정을 숨기려 했습니까? 왜 힘들고 감당 못할 감정들에 대해 하나님께 솔직해지기가 어려운 걸까요?
Daily Article
09/25/2021 SATURDAY
GOD KNOWS WE FEEL
Scripture contains many examples of people wrestling with God while struggling. The writer of Psalm 42 expresses a deep longing to experience the peace of God’s constant and powerful presence. He acknowledges his tears and his depression over the grief he’s endured. His inner turmoil ebbs and flows with confident praises, as he reminds himself of God’s faithfulness. Encouraging his “soul,” the psalmist writes, “Put your hope in God, for I will yet praise him, my Savior and my God” (V. 11) . He’s tugged back and forth between what he knows to be true about God and the undeniable reality of his overwhelming emotions.
God designed us in His image and with emotions. Our tears for others reveal deep love and compassion, not necessarily a lack of faith. We can approach God with raw wounds or old scars because He knows we feel. Each prayer, whether silent, sobbed, or shouted with confidence, demonstrates our trust in His promise to hear and care for us.
XOCHITL DIXON
Today's Reading
PSALM 42By day the Lord directs his love, at night his song is with me—a prayer to the God of my life. [ PSALM 42:8 ]
Unchanging Father, thank You for assuring me that You know I feel and need to process my ever-changing emotions.
What emotion have you tried to hide from God? Why is it often hard to be honest with God about difficult or overwhelming emoti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