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Bread Detail Page - 오늘의 양식 내용
오늘의 말씀
04/27/2021 화요일
잘못을 통해 배우기
이 도둑과는 달리 우리 모두는 올바른 일을 하려다 때론 잘못을 저지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 잘못한 행동에서 무엇을 배우는가 하는 것입니다. 잘못된 행동을 바로잡지 않으면 그것이 습관이 될 수 있고, 나아가 인격 형성에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는 “지혜가 부족한......우매한 자”(전도서 10:3)가 되어버립니다.
때때로 자신의 어리석음을 인정하려 하지 않는 것은 거기에 또 별도의 수고가 들어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고통이 따르더라도 가끔은 우리의 성격에 특별한 문제가 없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혹은 성급히 결정을 내린 것을 인정하고 앞으로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할 수도 있습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어리석은 행동은 그냥 두어서 좋을 것이 없습니다.
감사하게도 하나님은 우리의 어리석음까지 사용하셔서 우리를 단련하고 빚으십니다. 그 단련이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아도, 훈련을 통해 결국에는 좋은 결실을 맺습니다(히브리서 12:11). 하나님께서 우리의 어리석은 행동을 단련하신다는 것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우리를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의 자녀로 빚어달라고 간구합시다.
오늘의 성구
전도서 10:1-14지혜자의 마음은 오른쪽에 있고 우매자의 마음은 왼쪽에 있느니라 우매한 자는 길을 갈 때에도 지혜가 부족하여 [전도서 10:2-3]
저의 어리석음을 사용하여 훈련시키시는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제 안에서 끊임없이 일하시며 단련하심을 감사함으로 받아들이게 하소서.
근래에 어리석은 선택을 했다면 무엇입니까? 하나님은 그 일을 통해 무엇을 배우기를 원하신다고 생각하십니까?
Daily Article
04/27/2021 Tuesday
LEARNING FROM FOOLISHNESS
We all act foolishly at times—even if, unlike this thief, we’re trying to do the right thing. The key is how we learn from our foolish behavior. Without correction, our poor choices can become habits, which will negatively shape our character. We’ll become “fools . . . [who] lack sense” (ECCLESIASTES 10:3).
Sometimes it’s hard to admit our foolishness because of the extra work it requires. Perhaps we need to reflect on a particular character flaw, and that’s painful. Or maybe we need to admit that a decision was made hastily and next time we should take more care. Whatever the reason, it never pays to ignore our foolish ways.
Thankfully, God can use our foolishness to discipline and shape us. Discipline isn’t “pleasant at the time,” but its training yields good fruit in the long run (HEBREWS 12:11). Let’s accept our Father’s discipline for our foolish behavior and ask Him to make us more like the sons and daughters He intends us to be. CON CAMPBELL
Today's Reading
ECCLESIASTES 10:1–14The heart of the wise inclines to the right, but the heart of the fool to the left. Even as fools walk along the road, they lack sense. [ ECCLESIASTES 10:2–3 ]
Thank You, Father, for using my foolishness to train me. May I accept Your discipline graciously as You continue to work in me.
What’s a recent foolish choice you’ve made? What do you think God wants you to learn from it?
오늘의 말씀
04/26/2021 월요일
최악의 상황에서
하지만 내가 틀렸습니다. 소설에 나오는 엘리자베스 베넷처럼 나도 원치는 않았지만 생각을 서서히 바꾸며 부끄러움을 느꼈습니다. 엘리자베스처럼 나도 다아시의 성품을 전인적으로 알려고 하지 않고 그가 보여준 가장 나빴던 모습 한 가지에만 집착했던 것입니다. 나는 소설을 다 읽고 나서 실제 나의 삶 속에서 누구에게 이 같은 실수를 범했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한순간 판단한 것을 끝내 내려놓지 못해 친구 관계를 놓친 적은 없는가 되돌아보았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의 중심에는 최악의 상황에 있던 우리를 구주께서 찾으시고 사랑하시고 품어 주셨던 사건이 있습니다(로마서 5:8; 요한1서 4:19). 그것은 그리스도 안에서의 참된 우리의 모습을 위해 낡고 거짓된 우리 자아를 벗어버릴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 놀라운 일입니다(에베소서 4:23-24). 그리고 우리가 이제는 혼자가 아니라 가족의 일부, 곧 진실하고 무조건적인 “사랑의 길”을 함께 걷기를 배우는 이들의 “지체”라는 것을 아는 기쁨입니다(5:2).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하신 일을 기억할 때(2절), 어떻게 주님의 시선으로 다른 이들을 바라보고 싶지 않겠습니까?
오늘의 성구
에베소서 4:20-32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에베소서 4:2]
하나님, 때론 판단하고 비교하려는 충동을 버리고, 제가 남보다 낫다는 생각을 물리치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경쟁할 필요가 없고 제가 사랑받고 있다는 사실을 마음 깊이 붙잡게 하소서.
당신은 왜 때론 다른 사람들을 계속해서 부정적으로만 판단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남을 “잘못” 판단했던 적은 언제였습니까?
Daily Article
04/26/2021 Monday
AT OUR WORST
But I was wrong. Like Austen’s character Elizabeth Bennet, I had the humbling experience of slowly—and quite reluctantly—changing my mind. Like her, I’d been unwilling to get to know Darcy’s character as a whole; I preferred to hang onto my reaction to one of his worst moments. After finishing the novel, I wondered who I’d made that same mistake with in the real world. What friendships had I missed because I wouldn’t let go of a snap judgment?
At the heart of faith in Jesus is the experience of being seen, loved, and embraced by our Savior—at our worst (ROMANS 5:8; 1 JOHN 4:19). It’s the wonder of realizing we can surrender our old, false selves for who we truly are in Christ (EPHESIANS 4:23–24). And it’s the joy of understanding that we are no longer alone but part of a family, a “body” of those learning to walk the “way of love”—real, unconditional love (5:2).
When we remember what Christ has done for us (V. 2), how can we not long to see others the way He sees us? MONICA LA ROSE
Today's Reading
EPHESIANS 4:20–32Be completely humble and gentle; be patient, bearing with one another in love. [ EPHESIANS 4:2 ]
God, it’s really hard, sometimes, to let go of that impulse to judge and compare, to resist that need to see myself as better than others. Help me to grasp, deep in my heart, the truth that I don’t need to compete and that I am loved.
Why do you think you sometimes cling to negative judgments about others? What experiences have you had of “being wrong” about someone?
오늘의 말씀
04/25/2021 주일
치유하는 나무
사실 그 힘을 다 써보고 싶은 유혹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버지니아에 사는 한 운전자는 자기가 산 맥라렌이 얼마나 “빠른지” 고급 전시장을 떠나 폐차장에 도착하는데 24시간도 채 안 걸린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는 차를 구입한 다음 날 나무를 들이받고 말았던 것입니다. (다행스럽게도 목숨은 건졌다고 합니다.)
성경을 열자마자 세 번째 장에서 우리는 나무 한 그루와 한 번의 잘못된 선택이 어떻게 하나님의 선하신 창조를 망가뜨렸는지 알게 됩니다. 아담과 하와는 손대지 말아야 할 나무의 열매를 먹었습니다(창세기 3:11). 그 결과, 성경의 이야기가 시작되자마자 낙원이 저주 아래 놓이게 되었습니다(14-19절).
이 저주를 되돌리는 역할을 한 다른 나무 하나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지신 십자가입니다. 그분의 죽으심으로 주님과 함께 하는 우리의 미래가 가능해졌습니다(신명기 21:23; 갈라디아서 3:13).
이 이야기는 성경의 마지막 장에서 완성됩니다. 거기에는 “생명수의 강” 옆에서 자라는 “생명나무” 이야기가 있습니다(요한계시록 22:1-2). 요한의 기록처럼 그 나무는 “만국을 치료하기 위해”(2절) 존재합니다. 그리고 “다시는 그 성에 저주가 없을 것”(3절, 현대인의 성경)이라고 확실히 말해줍니다. 하나님의 이야기는 이렇게 우리 모두가 원하는 것처럼 “그리고 행복하게 오래 살았다” 로 이어집니다.
오늘의 성구
창세기 3:1-11내가 네게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열매를 네가 먹었느냐 [창세기 3:11]
하나님 아버지, 우리로 말미암은 에덴동산의 저주를 되돌리기 위해 당신의 아들 예수님이 치르신 대가를 잊지 않게 하소서. 제가 할 수 있는 말은 오직 감사뿐이요, 제가 드릴 수 있는 것은 이 몸 하나입니다.
죄와 사망을 이기신 예수님의 실재를 오늘 어떻게 경험하고 있습니까? 우리를 위한 그분의 희생에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요?
Daily Article
04/25/2021 Sunday
A TREE TO HEAL
Of course, you might be tempted to use all that power. One Virginia driver learned his McLaren was so “fast” it could go from an upscale showroom to the scrap heap in just twenty-four hours! One day after buying the car, he slammed it into a tree. (Thankfully, he survived.)
Just three chapters into the story of the Bible, we learn how a different bad choice and a tree marred God’s good creation. Adam and Eve ate from the one tree they were to leave alone (GENESIS 3:11). The story had barely begun, and paradise was cursed (VV. 14–19).
Another tree would play a role in undoing this curse—the cross Jesus endured on our behalf. His death purchased our future with Him (DEUTERONOMY 21:23; GALATIANS 3:13).
The story comes full circle in the Bible’s last chapter. There we read of “the tree of life” growing beside the “river of the water of life” (REVELATION 22:1–2). As John describes it, this tree will be “for the healing of the nations” (V. 2). And he assures us, “No longer will there be any curse” (V. 3). God’s story comes with the happily-ever-after we all long for. TIM GUSTAFSON
Today's Reading
GENE SIS 3:1–11Have you eaten from the tree that I commanded you not to eat from? [ GENESIS 3:11 ]
Father, don’t let me forget the price it cost Your Son to undo the curse we set in motion way back in the garden of Eden. All I can say is thank You. All I can give You is my life.
How do we already experience the reality of Jesus’ victory over sin and death today? What do you think is an appropriate response to His sacrifice for us?
오늘의 말씀
04/24/2021 토요일
하나님과 함께여서 더 좋음
이것은 바로 다니엘과 세 명의 히브리 친구들이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에게 포로로 잡혀갔을 때의 다니엘의 태도였습니다. 그들이 이교도의 이름으로 바뀌어 불리고, 적의 궁궐에서 3년의 “훈련” 기간이.주어졌을 때에도 다니엘은 분노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는 왕의 기름진 음식과 술을 먹음으로써 하나님 앞에 자신을 더럽히지 않게 해달라고 허락을 구했습니다. 이 흥미로운 성경 이야기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다니엘과 세 친구는 열흘 동안 채소와 물만 먹고도(다니엘 1:12) “왕의 음식을 먹는 다른 사람들보다 더 건강하고 혈색이 좋았습니다”(15절).
이후 느부갓네살 왕은 다니엘과 왕실의 박사들에게 자신을 번민케 한 꿈이 무엇인지 말하고 해석하지 못하면 모두 죽이겠다고 위협했습니다. 이번에도 다니엘은 두려워하지 않고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자비를 구했고, 그 비밀은 다니엘에게 환상으로 나타났습니다(2:19). 다니엘이 하나님에 관해 선포한 것처럼 “지혜와 권능이 하나님의 것입니다”(20절, 새번역). 다니엘은 포로 생활 동안 여러 어려움을 겪었음에도 언제나 하나님 보시기에 최선의 것을 추구했습니다. 우리도 이것을 본받아 우리 자신의 어려움을 하나님께 맡김으로 상황을 더 좋게 만들 수 있게 되기를 소원합니다.
오늘의 성구
다니엘 1:11-16; 2:19-20지혜와 능력이 그에게 있음이로다 [다니엘 2:20]
사랑의 하나님, 삶의 고난이 오늘 너무 버겁습니다. 하나님께로 가오니 낙심 대신 새 힘을 얻어 하나님과 더 나은 여정으로 가게 하소서.
당신은 지금 어떤 고난에 처해 있습니까? 그 고난에서 돌이켜 하나님을 찾을 때 하나님은 당신의 여정을 어떻게 더 좋게 만들어주십니까?
Daily Article
04/24/2021 Saturday
BETTER WITH GOD
That was Daniel’s response when he and three Hebrew friends were taken into captivity by Babylon’s king Nebuchadnezzar. Although they were given pagan names and ordered to take three years of “training” in the enemy’s palace, Daniel didn’t rage. Instead, he asked permission not to defile himself in God’s sight by eating the king’s rich food and wine. As this intriguing Bible story shows, after consuming nothing but vegetables and water for ten days (DANIEL 1:12), Daniel and his friends “looked healthier and better nourished than any of the young men who ate the royal food” (V. 15).
Another time, Nebuchadnezzar threatened to kill Daniel and all palace wise men if they couldn’t repeat the king’s disturbing dream and interpret it. Again, Daniel didn’t panic, but sought mercy “from the God of heaven,” and the mystery was revealed to him in a vision (2:19). As Daniel declared of God, “wisdom and power are his” (V. 20). Throughout his captivity, Daniel sought God’s best despite the conflicts he faced. In our own troubles, may we follow that example, making the situation better by taking it to God. PATRICIA RAYBON
Today's Reading
DANIEL 1:11–16; 2:19–20Wisdom and power are his. [ DANIEL 2:20 ]
Loving God, life’s challenges feel overwhelming today. As I turn to You, inspire me to shed my despair to journey better with You.
What battles are you facing now? As you turn from those troubles and seek God, how does He make your journey better?
오늘의 말씀
04/23/2021 금요일
새로운 관점으로 보기
언제든 우리 자신만을 바라보는 것을 넘어 다른 사람들의 고통과 두려움, 또는 희망에 공감하며 다른 사람들의 경험에 마음을 열 때 변화가 일어납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본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우리] 자신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지낸다면 우리는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빌립보서 2:3). 그럴 때 우리의 관심의 폭이 넓어지고 새로운 질문을 하게 됩니다. 나 자신의 필요와 염려에만 국한되지 않고 다른 사람의 안위에도 관심을 두게 되고, “[우리] 자신의 일”만 돌보기보다는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게 됩니다(4절). 나의 성공에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것들을 지키기보다는 다른 사람들이 잘 되도록 무엇이든 기쁨으로 돕는 데 노력을 기울이게 됩니다.
이렇게 우리의 시각이 바뀌면 다른 사람을 향한 긍휼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가족을 사랑하는 새로운 방법을 발견하게 되고, 원수까지도 친구로 만들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빌립보서 2:1-5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빌립보서 2:4]
예수님, 저는 제 두려움과 고통, 부족함만 바라볼 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주변의 형제 자매들을 볼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그들을 진심으로 대하고 사랑하기 원합니다.
편협하고 이기적이 되지 않도록 성령님께서 어떻게 도우실 수 있을까요? 새로운 관점으로 다른 사람들을 보도록 하나님께서 어떻게 인도해 주십니까?
Daily Article
04/23/2021 Friday
SEEING WITH NEW EYES
Transformation happens whenever we open ourselves to see another’s experience, looking beyond our own vision and encountering another’s pain, fear, or hopes. When we follow Jesus’ example and “do nothing out of selfish ambition or vain conceit” and instead “in humility value others above [our]selves,” then we notice things we would have missed otherwise (PHILIPPIANS 2:3). Our concerns broaden. We ask different questions. Rather than being preoccupied with only our own needs or angst, we become invested in others’ well-being. Rather than looking to “[our] own interests,” we become committed “to the interests of . . . others” (V. 4). Rather than protecting what we assume we need to thrive, we joyfully pursue whatever helps others flourish.
With this transformed vision, we gain compassion for others. We discover new ways to love our family. We may even make a friend out of an enemy! WINN COLLIER
Today's Reading
PHILIPPIANS 2:1–5[Don’t look] to your own interests but each of you to the interests of . . . others. [ PHILIPPIANS 2:4 ]
Jesus, too often what I see is only my fear, my pain, or my lack. Help me to see my sisters and brothers. I want to truly see them and love them.
How can the Holy Spirit help you avoid becoming small, narrow, or selfish? How do you think God’s inviting you to see others with new eyes?
오늘의 말씀
04/22/2021 목요일
위로의 하나님
이 이야기는 사랑의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무엇을 하시고, 그 보답으로 우리가 다른 이들에게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단편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아픔과 고통 가운데 있는 우리를 돌보시고 우리와 함께하심으로 위로를 주십니다. 바울 사도는 고린도후서에서 우리 하나님을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1:3)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낙심되거나 우울하고 괴로울 때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우리가 기도로 하나님께로 향할 때 그분은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4절) 해 주십니다.
하지만 4절은 거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극심한 고통을 경험했던 바울은 계속해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신다”고 말합니다. 우리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를 위로해 주십니다. 그리고 그 위로를 경험할 때 우리도 다른 이들을 위로해줄 수 있습니다.
우리를 위해 고난을 당하신 자비로운 구주께서는 고통과 괴로움 가운데 있는 우리를 위로하시는 것 이상의 일을 하십니다(5절). 주님은 고통받는 우리를 도우실 뿐 아니라 우리도 똑같이 다른 이들을 도울 수 있게 준비시켜 주십니다.
오늘의 성구
고린도후서 1:3-7[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고린도후서 1:4]
사랑하는 하나님, 함께 하셔서 저의 아픔과 슬픔을 위로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제 제가 다른 사람들을 위로할 수 있게 도와주소서.
어려울 때 하나님의 위로를 경험했던 적이 있습니까? 다른 이들에게 하나님의 위로를 전했던 적이 언제입니까?
Daily Article
04/22/2021 Thursday
THE GOD OF ALL COMFORT
That story is a small picture of what our loving God does for us—and what we can do for others in return. He cares for us in our sickness and struggles, and He soothes us with His presence. The apostle Paul in 2 Corinthians calls our God, “the Father of compassion and the God of all comfort” (1:3). When we are discouraged, depressed, or mistreated, He’s there for us. When we turn to Him in prayer, He “comforts us in all our troubles” (V. 4).
But verse 4 doesn’t end there. Paul, who had experienced intense suffering, continues, “so that we can comfort those in any trouble with the comfort we ourselves receive from God.” Our Father comforts us, and when we’ve experienced His comfort, we’re enabled to comfort others.
Our compassionate Savior, who suffered for us, is more than able to comfort us in our suffering and distress (V. 5). He helps us through our pain and equips us to do the same for others. ALYSON KIEDA
Today's Reading
2 CORINTHIANS 1:3–7[God] comforts us in all our troubles, so that we can comfort those in any trouble. [ 2 CORINTHIANS 1:4 ]
Dear God, thank You for Your comforting presence in my pain and sorrow. Help me in turn to be a comfort to others.
When have you experienced God’s comfort during a difficult time? When have you offered God’s comfort to others?
오늘의 말씀
04/21/2021 수요일
무례한 사람들
이런 험한 말을 들으면 보통은 똑같이 험한 말로 대하기가 쉽습니다. 하지만 루시는 이렇게 답을 했습니다. “대런님, 제 앞에서라면 못하실 말을 인터넷의 익명성을 이용하여 하신 것 같군요. 심한 말씀을 하셨는데 다시 한번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루시 드림.”
루시의 절제된 답변은 효과가 있었습니다. 대런은 사과하면서 다시는 다른 사람들에게 그와 같은 이메일을 보내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잠언에는 “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하여도 과격한 말은 노를 격동 하느니라”(15:1)는 말씀이 있습니다. 화를 쉽게 내는 자는 다툼을 일으켜도, 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시비를 그치게 합니다(18절). 동료의 비판적 발언이나 가족의 헐뜯는 말, 또는 모르는 사람에게서 불쾌한 답을 들을 때, 우리는 분노를 불러일으키는 성난 말을 할 것인지 아니면 화를 가라앉히는 부드러운 말을 할 것인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분노를 잠재우는 말을 할 수 있도록, 더 나아가 무례한 사람들이 달라질 있도록 우리를 도와주소서.
오늘의 성구
잠언 15:1-7, 18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하여도 과격한 말은 노를 격동하느니라 [잠언 15:1]
사랑의 하나님, 다툼을 일으키는 이들을 인내와 부드러운 말로 대할 수 있게 해주소서.
누군가와의 사이에서 나 자신만 지키려 했던 경우를 생각해 보십시오. 왜 그렇게 대응한 것 같습니까? 하나님이 도우셨다면 어떻게 다르게 대했을까요?
Daily Article
04/21/2021 Wednesday
DIFFICULT PEOPLE
For some people, an insensitive comment like this might trigger an equally rude reply. But here’s how Lucy responded: “Oh Darren, I think you’ve used the anonymity of the internet to say something you probably wouldn’t say to my face. Please reconsider your unkind words! Lucy.”
Lucy’s measured response worked. Darren apologized and vowed not to send anyone such an email again.
“A gentle answer turns away wrath,” Proverbs says, “but a harsh word stirs up anger” (15:1). While the hot-tempered person stirs things up, the patient person calms them down (V. 18). When we get a critical comment from a colleague, a snide remark from a family member, or a nasty reply from a stranger, we have a choice: to speak angry words that fuel the flames or gentle words that douse them.
May God help us to speak words that turn away wrath—and perhaps even help difficult people to change. SHERIDAN VOYSEY
Today's Reading
PROV ERBS 15:1–7, 18A gentle answer turns away wrath, but a harsh word stirs up anger. [ PROVERBS 15:1 ]
Loving God, give me the ability to respond to quarrelsome people with patient, gentle words.
Think of a time you got defensive with someone. Why do you think you reacted that way? How could you respond differently in God’s power?
오늘의 말씀
04/20/2021 화요일
예수님의 약속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고난을 당하시게 되는 그 주간에 제자들에게 이와 비슷한 위로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요한복음 14:16-17). 부활하신 후에는 이런 약속도 주셨습니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태복음 28:20). 예수님은 곧 하늘로 올라가셨지만 성령님을 보내어 그의 백성들 안에 “머무르고” 그들과 함께 살게 하셨습니다.
눈물이 흐를 때 우리는 성령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안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리고 어찌할 바를 모를 때 그분의 인도하심을 받습니다(요한복음 14:26). 성령님은 우리의 눈을 열어 하나님을 더 알게 하시고(에베소서 1:17-20), 연약할 때 도우시며 우리를 위해 간구하십니다(로마서 8:26-27).
성령님은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하십니다.
오늘의 성구
요한복음 14:15-21, 25-27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요한복음 14:16]
예수님께서 항상 제 곁에 계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제게는 주님이 필요합니다.
오늘 성령님께 구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분이 항상 곁에 계신다는 것을 알면 어떻게 도움이 됩니까?
Daily Article
04/20/2021 Tuesday
JESUS’ PROMISE TO YOU
Jesus offered His friends similar words of comfort during the week of His crucifixion: “The Father . . . will give you another advocate to help you and be with you forever—the Spirit of truth” (JOHN 14:16–17). After His resurrection He gave them this promise: “Surely I am with you always, to the very end of the age” (MATTHEW 28:20). Jesus was soon to ascend to heaven, but He would send the Spirit to “stay” and live within His people.
We experience the Spirit’s comfort and peace when our tears flow. We receive His guidance when we’re wondering what to do (JOHN 14:26). He opens our eyes to understand more of God (EPHESIANS 1:17–20), and He helps us in our weakness and prays for us (ROMANS 8:26–27).
He stays with us forever. ANNE CETAS
Today's Reading
JOHN 14:15–21, 25–27He will give you another advocate to help you and be with you forever. [ JOHN 14:16 ]
How thankful I am that You remain always by my side, Jesus! I need You.
What do you need from the Holy Spirit today? How can knowing He’s always near help you?
오늘의 말씀
04/19/2021 월요일
두려움으로 격리됨
누가복음 12장은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으로 “그의 나라를 구하라”(31절)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천국에 유업이 있다는 약속에 마음을 집중할 때 우리는 하나님 나라를 추구하게 됩니다. 어려움에 봉착할 때에는 시선을 돌려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시고 우리의 필요를 아신다는 것을 기억하면 됩니다(24-30절).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적은 무리여 무서워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나라를 너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시느니라”(32절)고 말씀하시며 용기를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축복하기를 즐겨하십니다! 하나님을 경배합시다. 하나님은 우리를 공중의 새와 들의 꽃보다 더 돌보시는 분이십니다(22-29절). 어려운 때에도 우리는 성경을 읽고, 하나님의 평안을 간구하며, 선하시고 신실하신 우리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누가복음 12:22-34그의 나라를 구하라 [누가복음 12:31]
사랑의 하나님, 두려움과 걱정으로 살지 말고 저를 돌보시는 하나님께 초점을 맞출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오늘 당신을 두렵게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걱정이 될 때 하나님 나라를 구하기 위해 할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무엇입니까?
Daily Article
04/19/2021 Monday
QUARANTINED BY FEAR
Luke 12 gives us some advice to help us stop worrying: “Seek his kingdom” (V. 31). We seek God’s kingdom when we focus on the promise that His followers have an inheritance in heaven. When we face difficulty, we can shift our focus and remember that God sees us and knows our needs (VV. 24–30).
Jesus encourages His disciples: “Do not be afraid, little flock, for your Father has been pleased to give you the kingdom” (V. 32). God enjoys blessing us! Let’s worship Him, knowing He cares for us more than the birds of the air and the flowers of the field (VV. 22–29). Even in difficult times, we can read the Scriptures, pray for God’s peace, and trust in our good and faithful God. JULIE SCHWAB
Today's Reading
LUKE 12:22–34Seek his kingdom. [ LUKE 12:31 ]
Loving God, instead of living in fear or worry, help me to focus on Your care for me.
What’s causing you to fear today? What’s one thing you can do to seek God’s kingdom when you begin to worry?
오늘의 말씀
04/18/2021 주일
굳은 땅과 부드러운 자비
하나님은 가장 힘든 상황에서도 무한히 더 창조적인 방법으로 선한 일을 이루실 수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위안이 되는지 모릅니다. 그 아름다운 예가 구약에 있는 룻의 이야기입니다. 나오미는 두 아들을 잃은 후 생계를 유지할 수 없었습니다. 과부가 된 며느리 룻은 나오미 곁에 남아서 그녀를 부양하고 그녀의 하나님을 섬기기로 마음을 정했습니다(룻기 1:16). 훗날 그들은 하나님의 예비하심으로 상상도 못했던 기쁨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룻은 다시 결혼하여 아이를 낳고, “그의 이름을 오벳이라 하였는데 그는 다윗의 아버지인 이새의 아버지였습니다”(4:17). 그는 예수님의 조상 가운데 한 사람으로도 기록되었습니다(마태복음 1:5).
하나님의 부드러운 자비는 감히 측량할 수 없으며, 예상치 못한 곳에서 우리에게 나타납니다. 계속 찾아보십시오! 어쩌면 오늘 발견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오늘의 성구
룻기 4:13-22주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룻기 4:14, 새번역]
사랑의 하나님, 제가 겪게 될 어떤 마음의 고통이나 역경보다 더 크셔서, 언젠가 제 모든 눈물을 닦아주실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살면서 어려울 때 하나님께서 예기치 못한 선함을 보이신 적이 있습니까? 그분께서 베푸신 일을 어떻게 다른 사람들과 나눌 수 있을까요?
Daily Article
04/18/2021 Sunday
HARD GROUND AND TENDER MERCY
How comforting is the thought that God, in an infinitely more creative way, is able to bring good out of our most difficult circumstances. A beautiful illustration of this occurs in the Old Testament story of Ruth. Naomi lost her two sons, leaving her without means or support. Her widowed daughter-in-law Ruth chose to remain with Naomi to help provide for her and to serve her God (RUTH 1:16). In the end, God’s provision brought them unexpected joy. Ruth remarried and had a child, “and they named him Obed. He was the father of Jesse, the father of David” (4:17). He would also be listed among the ancestors of Jesus (MATTHEW 1:5).
God’s tender mercy reaches beyond our ability to fathom and meets us in surprising places. Keep looking! Perhaps you’ll see it today. JAMES BANKS
Today's Reading
RUTH 4:13–22Praise be to the Lord. [ RUTH 4:14 ]
Loving God, I thank You that one day You’ll wipe every tear from my eyes because You’re greater than every heartache or difficulty I’ll ever face.
When have you seen God bring unexpected good out of difficult circumstances in your life? How can you share what He’s done with othe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