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Bread Detail Page - 오늘의 양식 내용
오늘의 말씀
03/08/2021 월요일
글을 쓰는 이유
요한 사도는 예수님이 이 땅에서 겪은 삶의 가혹한 현실에 눈을 감지 않았습니다. 그는 예수님이 행하신 선한 일과 함께 예수님이 겪으셨던 어려움을 모두 기록했습니다. 요한복음에 기록된 마지막 말씀은 요한의 이름으로 쓰인 그 책에 담긴 목적을 알게 해줍니다. 요한에 따르면 예수님은 “이 책에 기록되지 아니한 다른 표적도 많이 행하셨습니다” (20:30) . 그러나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믿게 하려 함이요”라고 그는 말합니다 (31절) . 요한의 “일기”는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 구세주”라는 승리의 메시지로 끝이 납니다. 선물로 주신 복음의 말씀은 우리가 주님의 이름을 믿고, “그 이름 안에 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줍니다.
복음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담은 일기입니다. 복음은 우리를 생명으로 인도하기 때문에 우리가 읽고 믿고 전해야 하는 말씀입니다. 복음은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합니다.
오늘의 성구
요한복음 20:24-31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믿게 하려 함이요 [요한복음 20:31]
은혜로우신 하나님, 제가 믿고 생명을 가질 수 있도록 신실한 사람들에 의해 쓰인 성경이라는 선물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복음이 일기라고 생각한다면 복음을 읽는 방식을 어떻게 바꾸겠습니까? 복음을 통해 그리스도의 마음에 어떻게 다가가고 있습니까?
Daily Article
03/08/2021 MONDAY
THE REASON FOR WRITING
The apostle John didn’t sidestep the harsh realities of Jesus’ life on earth; he wrote of both the good Jesus did and the challenges He faced. The final words from his gospel give insight into the purpose behind the book that bears his name. Jesus performed “many other signs . . . which are not recorded” (20:30) by John. But these, he says, were “written that you may believe” (V. 31) . John’s “diary” ends on the note of triumph: “Jesus is the Messiah, the Son of God.” The gift of those gospel words allows us the opportunity to believe and “have life in his name.”
The gospels are diary accounts of God’s love for us. They’re words to read and believe and share, for they lead us to life. They lead us to Christ. JOHN BLASE
Today's Reading
JOHN 20:24–31But these are written that you may believe. [ JOHN 20:31 ]
Gracious God, thank You for the gift of the Scriptures, written down by faithful hands so that I might believe and have life.
How might it change the way you read the Gospels if you thought of them as diaries? How are you being led to the heart of Christ through them?
오늘의 말씀
03/07/2021 주일
하나님께 간구하기
열 살짜리 오빠의 기도 예절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중보기도는 분명히 아니겠지만, 적어도 케이틀린은 우리가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성경 교사 오스왈드 챔버스는 다른 사람을 위한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보기도는 당신 자신을 하나님의 자리에 놓는 것이며, 하나님의 마음과 관점을 갖는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알고 있는 하나님과 우리를 향한 그분의 사랑의 관점에서 다른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다니엘서 9장에서 중보기도의 훌륭한 예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다니엘 선지자는 유대인들이 바벨론에서 70년 동안 포로 생활을 할 것이라는 고통스러운 약속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았다 (예레미야 25:11-12) 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 70년이 거의 끝나가고 있음을 깨닫고, 다니엘은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계명을 언급하며 (다니엘 9:4-6) , 자신을 낮추고 (8절) , 하나님의 성품을 존중하며 (9절) , 죄를 고백하고 (15절) , 하나님의 자비에 의존하며 그의 백성들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18절) . 그리고 하나님으로부터 즉각적인 응답을 받았습니다 (21절) .
모든 기도가 그처럼 극적인 응답으로 끝나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하는 자세로 다른 사람을 대신하여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다는 사실에 우리는 격려를 받습니다.
오늘의 성구
다니엘 9:1-5,17-19나 다니엘이 책을 통해......깨달았나니......주 하나님께 기도하며 간구하기를 결심하고 [다니엘 9:2-3]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을 더 잘 알게 하셔서 다른 사람들을 위해 기도할 때 하나님의 뜻을 잘 알아 선별하여 간구할 수 있게 해주소서.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할 때 어떻게 하나님의 마음을 구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관점을 어떻게 추구하고 있습니까?
Daily Article
03/07/2021 SUNDAY
PLEADING WITH GOD
I’m pretty sure praying for your ten-year-old brother’s prayer protocol isn’t what Scripture has in mind when it calls us to intercessory prayer, but at least Kaitlyn realized that we can pray for others.
Bible teacher Oswald Chambers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praying for someone else. He said that “intercession is putting yourself in God’s place; it is having His mind and perspective.” It’s praying for others in light of what we know about God and His
love for us.
We find a great example of intercessory prayer in Daniel 9. The prophet understood God’s troubling promise that the Jews would have seventy years of captivity in Babylon (JEREMIAH 25:11–12). Realizing that those years were nearing their completion, Daniel went into prayer mode. He referenced God’s commands (DANIEL 9:4–6), humbled himself (V. 8) , honored God’s character (V. 9) , confessed sin (V. 15) , and depended on His mercy as he prayed for His people (V. 18) . And he got an immediate answer from God (V. 21).
Not all prayer ends with such a dramatic response, but be encouraged that we can go to God on behalf of others with an attitude of trust and dependence on Him. DAVE BRANON
Today's Reading
DANIEL 9:1–5, 17–19I, Daniel, understood from the Scriptures. . . . So I turned to the Lord God and pleaded with him in prayer and petition. [ DANIEL 9:2–3 ]
Dear heavenly Father, help me to know You better so that when I pray for others, I can filter my requests through my knowledge of Your will.
When you pray for others, how are you seeking the mind of God? How do you seek His perspective?
오늘의 말씀
03/06/2021 토요일
자기 일에 전념함
나는 참지 못하고 근처에 있는 긴 막대기로 오소리를 뒤에서 찔렀습니다. 다치게 하지는 않았지만 오소리는 바로 뛰어오르더니 우리를 향해 돌아섰습니다. 조시와 나는 백 미터 달리기 세계 신기록을 세울 정도의 속도로 도망쳤습니다.
나는 나의 그 경솔함으로부터 때로는 남의 일에 참견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는 교훈을 배웠습니다. 그것은 특히 예수님을 믿는 신자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더욱 그렇습니다. 바울 사도는 데살로니가 사람들에게 “조용히 살기를 힘쓰고, 자기 일에 전념하고, 자기 손으로 일을 하십시오” (데살로니가전서 4:11, 새번역) 라고 권면했습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성경 말씀을 나누기를 추구해야 합니다. 그리고 가끔은 온화한 말로 잘못을 고쳐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조용한 삶을 사는 법을 배우고 다른 사람들의 삶에 간섭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들에게 본보기가 됩니다 (12절) . 우리는 “서로 사랑하라” (9절) 고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오늘의 성구
데살로니가전서 4:9-12자기 일에 전념하고, 자기 손으로 일을 하십시오. [데살로니가전서 4:11, 새번역]
하나님, 다른 사람들을 더 잘 사랑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알게 해주소서.
다른 사람들의 일에 간섭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간섭 대신 다른 사람들을 위해 무슨 일을 먼저 해야 할까요?
Daily Article
03/06/2021 SATURDAY
MINDING MY OWN BUSINESS
I couldn’t resist and prodded him from behind with a long stick lying nearby. I didn’t hurt the badger, but he leaped straight up in the air and turned toward us. Josh and I set new world records for the hundred-yard dash.
I learned something from my brashness: Sometimes it’s best not to poke around in other people’s business. That’s especially true in relationships with fellow believers in Jesus. The apostle Paul encouraged the Thessalonians to “make it your ambition to lead a quiet life: You should mind your own business and work with your hands” (1 THESSALONIANS 4:11) . We’re to pray for others and seek by God’s grace to share the Scriptures, and occasionally we may be called to offer a gentle word of correction. But learning to live a quiet life and not meddling into others’ lives is important. It becomes an example to those who are now outside God’s family (V. 12) . Our calling is to “love each other” (V. 9). DAVID H. ROPER
Today's Reading
1 THESSALONIANS 4:9–12Mind your own business and work with your hands. [ 1 THESSALONIANS 4:11 ]
God, teach me to know what it means to love others better.
What happens when you meddle in other people’s business? What’s the first thing you should do instead for others?
오늘의 말씀
03/05/2021 금요일
누가 알겠습니까?
이것은 고난이 때로는 복이 될 수도, 또는 그 반대의 경우가 될 수 있음을 가르쳐주는 중국 고사성어 이야기입니다. 이 오래된 이야기가 말해주는 지혜는 전도서 6장 12절 말씀과 아주 밀접합니다. 거기서 저자는 “일생에서 사람에게 좋은 것이 무엇인지 누가 알겠는가?” (현대인의 성경)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 누구도 미래가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역경이 긍정적인 유익을 가져오기도 하고, 번성이 부작용을 낳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매일 매일 새로운 기회와 기쁨, 힘겨움과 고통을 맞이합니다.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자녀인 우리는 하나님의 주권 안에서 안식하며, 형통한 날이나 곤고한 날에 똑같이 그분을 신뢰하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 두 가지를 병행하게 하셨습니다” (7:14) . 하나님은 우리 삶의 모든 일에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를 사랑으로 돌보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오늘의 성구
전도서 6:12; 7:13-14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되돌아보아라 이 두 가지를 하나님이 병행하게 하사 [전도서 7:14]
통치하시는 하나님, 제 삶을 주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는 자에게 궁극적으로 선을 이루시기 위해 모든 일을 행하신다는 것을 믿으며, 형통한 날이나 곤고한 날에 똑같이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불운이 결국 축복이 된 경우가 당신에게 있습니까? 어떻게 형통한 날이나 곤고한 날에 똑같이 하나님만을 바라볼 수 있을까요?
Daily Article
03/05/2021 FRIDAY
WHO KNOWS?
This is the story behind the Chinese proverb which teaches that a difficulty can be a blessing in disguise and vice versa. This ancient wisdom has a close parallel in Ecclesiastes 6:12, where the author observes: “Who knows what is good for a person in life?” Indeed, none of us know what the future holds. An adversity might have positive benefits, and prosperity might have ill effects.
Each day offers new opportunities, joys, struggles, and suffering. As God’s beloved children, we can rest in His sovereignty and trust Him through the good and bad times alike. God has “made the one as well as the other” (7:14) . He’s with us in all the events in our lives and promises His loving care. POH FANG CHIA
Today's Reading
ECCLESIASTES 6:12; 7:13–14When times are good, be happy; but when times are bad, consider this: God has made the one as well as the other. [ ECCLESIASTES 7:14 ]
Sovereign God, thank You for ordering my life. Help me to praise You in both good and bad times, believing that You work all things for the ultimate good of those who love You.
Can you think of an example where a misfortune turned out to be a blessing? How can you keep your focus on God in good times as well as in bad times?
오늘의 말씀
03/04/2021 목요일
하나님을 아는 것
단서라도 찾을까 하는 마음으로 그는 오빠가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아직도 같은 일을 하고 있는지 물어보았습니다. 그 여인이 대답했습니다. “아, 오빠는 잘 지내고 있어요. 그리고 여전히 ‘왕’이고요.”
비첨 경의 경우처럼, 사람을 잘못 알아보면 당황스러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때에는 예수님의 제자 빌립의 경우처럼 그것이 좀더 심각한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제자인 그는 당연히 예수님을 알고 있었지만 예수님이 정말 누구신지는 완전히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빌립이 예수님께 “하나님 아버지를
[그들에게] 보여달라고” 하자, 예수님은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다”고 대답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8-9) . 하나님의 독생자이신 예수님이 하나님을 너무나 완벽하게 드러내시기 때문에 예수님을 아는 것이 곧 하나님 아버지를 아는 것입니다 (10-11절) .
우리가 혹시 하나님의 성품이나 인격, 또는 다른 사람들에 대한 관심 등이 궁금하다면, 오직 예수님을 바라보며 그 답을 찾으면 됩니다. 예수님의 성품, 온유함, 사랑, 그리고 자비가 하나님의 특성을 나타내 주기 때문입니다. 비록 우리가 놀랍고 경이로운 하나님을 온전히 이해하고 알지는 못해도,
우리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온전히 보여주신 예수님이라는 위대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오늘의 성구
요한복음 14:8-11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요한복음 14:9]
사랑하는 하나님,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알고 이해하는 가운데 자라갈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하나님의 성품을 얼마나 잘 알고 있습니까? 그것은 당신이 갖고 있는 예수님에 대한 인식과 얼마나 일치합니까?
Daily Article
03/04/2021 THURSDAY
KNOWING THE FATHER
A case of mistaken identity can be embarrassing, as it was for Sir Beecham. But at other times it may be more serious, as it was for Jesus’ disciple Philip. The disciple knew Jesus, of course, but he hadn’t fully appreciated who He was. He wanted Jesus to “show [them] the Father,” and Jesus responded, “Anyone who has seen me has seen the Father” (JOHN 14:8–9) . As God’s unique Son, Jesus reveals the Father so perfectly that to know one is to know the other (VV. 10–11) .
If we ever wonder what God is like in His character, personality, or concern for others, we only need to look to Jesus to find out. Jesus’ character, kindness, love, and mercy reveal God’s character. And although our amazing, awesome God is beyond our complete comprehension and understanding, we have a tremendous gift in what He’s revealed of Himself in Jesus. CON CAMPBELL
Today's Reading
JOHN 14:8–11Jesus answered: “Don’t you know me, Philip, even after I have been among you such a long time? Anyone who has seen me has seen the Father.” [ JOHN 14:9 ]
Dear God, help me to grow in my knowledge and appreciation of who You are.
How well do you know God’s character? How does it match your perception of who Jesus is?
오늘의 말씀
03/03/2021 수요일
위험에서 지켜주심
나는 먼발치로 물러나, 뱀에 물리지 않은 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그리고 내가 전혀 알지도 못했던 위험에서 하나님이 얼마나 많이 나를 구해주셨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들을 지켜주십니다. 모세는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 전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호와 그가 네 앞에서 가시며 너와 함께 하사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니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놀라지 말라” (신명기 31:8) . 그들은 하나님을 볼 수 없었지만, 그럼에도 하나님은 그들과 함께 계셨습니다.
때로는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는 어려운 일들이 일어납니다. 하지만 우리가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몇 번이나 지켜주셨는지 모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완벽하고 섭리적인 보살핌 아래 그의 백성들이 매일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상기시켜줍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항상 함께 계십니다 (마태복음 28:20) .
오늘의 성구
신명기 31:1-8그리하면 여호와 그가 네 앞에서 가시며 [신명기 31:8]
신실하신 하나님 아버지, 매일 저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오늘 하는 모든 일에서 하나님과 더 가까이 동행하는 은혜를 내려주소서.
하나님이 그의 백성들을 지켜주신다는 성경의 진리가 어떻게 위로가 됩니까? 오늘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누구에게 말할 수 있을까요?
Daily Article
03/03/2021 WEDNESDAY
PRESERVED
When my feet hit the ground a few feet away, I thanked God I hadn’t been bitten. And I wondered how many other times He had kept me from dangers I never knew were there.
God watches over His people. Moses told the Israelites before they entered the Promised Land, “The Lord himself goes before you and will be with you; he will never leave you nor forsake you. Do not be afraid; do not be discouraged” (DEUTERONOMY 31:8) . They
couldn’t see God, but He was with them nonetheless.
Sometimes difficult things happen that we may not understand, but we can also reflect on the number of times God has preserved us without our ever being aware!
Scripture reminds us that His perfect, providential care remains over His people every day. He’s always with us (MATTHEW 28:20). JAMES BANKS
Today's Reading
D E U T E RO N O M Y 31:1–8The Lord himself goes before you. [ DEUTERONOMY 31:8 ]
Faithful Father, thank You for watching over me every day. Please give me grace to walk closely with You in everything I do today.
How does the biblical truth that God watches over His people comfort you? Who can you tell about His faithfulness today?
오늘의 말씀
03/02/2021 화요일
안전하게 가만히
가만히 있는 것이 얼마나 유익한지 잘 아는 나는 제비어를 데려와 끌어안고 진정시켜주었습니다. 그러면 아이는 내 옆에 기대어 잠이 들곤 했습니다.
내 초기의 영적 생활도 아들이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으려 하던 모습과 닮아 있었습니다. 바쁘게 움직이면서 나 스스로 인정받고, 중요한 사람이 되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지만, 반면 시끄럽게 굴다보니 나의 결점과 시련을 돌아볼 틈이 없었습니다. 마지 못해 쉬는 것도 나의 나약한 인성만 확인시켜줄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이 내 도움 없이 모든 일들을 처리하실 수 있을지 의심하면서 가만히 있거나 조용히 있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아무리 많은 문제와 불확실성들이 우리를 에워쌀지라도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이십니다. 우리 앞에 펼쳐진 길이 멀고 무섭고 위압적으로 보일지 모르지만,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를 감싸주십니다. 그분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고 지금부터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시편 91) .
우리는 조용한 상태를 받아들임으로 하나님의 한결같은 사랑과 변함없는 임재를 누릴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안에 가만히 있으면서 쉼을 얻을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변치 않는 그 피난처에서 우리는 안전하기 때문입니다 (4절) .
오늘의 성구
시편 91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며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 사는 자여 [시편 91:1]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한결같은 사랑의 안전한 쉼터를 마련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삶 속에서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어떻게 보았습니까? 하나님이 당신을 그분의 날개 아래에 두셨다는 것을 알고 나니 어떻게 어려움에 대처할 수 있습니까?
Daily Article
03/02/2021 TUESDAY
SAFE AND STILL
Understanding the benefits of stillness, I’d help Xavier settle down by inviting him to snuggle. Leaning into my side, he’d give in to sleep.
Early in my spiritual life, I mirrored my son’s desire to remain active. Busyness made me feel accepted, important, and in control, while noise distracted me from fretting over my shortcomings and trials. Surrendering to rest only affirmed my frail humanity. So I avoided stillness and silence, doubting God could handle things without my help.
But He’s our refuge, no matter how many troubles or uncertainties surround us. The path ahead may seem long, scary, or overwhelming, but His love envelops us. He hears us, answers us, and stays with us . . . now and forever into eternity (PSALM 91) .
We can embrace the quiet and lean into God’s unfailing love and constant presence. We can be still and rest in Him because we’re safe under the shelter of His unchanging faithfulness (V. 4). XOCHITL DIXON
Today's Reading
PSALM 91Whoever dwells in the shelter of the Most High will rest in the shadow of the Almighty. [ PSALM 91:1 ]
Heavenly Father, thank You for providing a safe haven of unfailing love.
In what ways have you seen God’s protection in your life? How can you face difficulties knowing that God has you under His wings?
오늘의 말씀
03/01/2021 월요일
절대 포기하지 마라
그들의 집념은 결국 열매를 맺게 되었습니다. 거의 삼십 년이 지나, 켈리코어 신약성경이 격려와 축하 속에 난민들에게 전달된 것입니다. 그 과제를 도왔던 한 컨설턴트는 “켈리코 부족의 의지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대단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켈리코 부족이 보여준 헌신은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요구하신 인내를 떠올려 줍니다.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여호수아 1:8) . 그와 똑같은 집념으로 켈리코 부족은
성경 번역을 계속 했습니다. 한 번역자는 이제 “난민촌에 있는 사람들이 미소를 짓는 것을 봅니다.”라고 말합니다. 성경을 듣고 이해하게 되면서 “그들은 소망을 갖습니다.” 켈리코 부족처럼 우리도 성경의 능력과 지혜를 찾는 일을 절대 포기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성구
여호수아 1:1-9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여호수아 1:8]
사랑의 하나님, 제 마음에 성경을 찾고 공부하고 알고 싶어 하는 더 큰 갈망이 일게 하셔서, 당신의 지혜를 알려고 탐구하는 노력을 절대로 포기하지 않게 하소서.
무엇이 성경을 끊임없이 계속 읽을 수 있게 도와줍니까? 당신이 성경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다른 사람이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요?
Daily Article
03/01/2021 MONDAY
NEVER GIVE UP
Their persistence paid off. After nearly three decades, the New Testament Bible in Keliko was delivered to the refugees in a rousing celebration. “The motivation of the Keliko is beyond words,” said one project consultant.
The commitment of the Keliko reflects the perseverance God asked of Joshua. As God told him, “Keep this Book of the Law always on your lips; meditate on it day and night, so that you may be careful to do everything written in it. Then you will be prosperous and successful” (JOSHUA 1:8) . With equal persistence, the Keliko pursued the translation of Scripture. Now, “when you see them in the camps, they are smiling,” said one translator. Hearing and understanding the Bible “gives them hope.” Like the Keliko people, may we never give up seeking the power and wisdom of Scripture. PATRICIA RAYBON
Today's Reading
JOSHUA 1:1–9Keep this Book of the Law always on your lips. [ JOSHUA 1:8 ]
Loving God, stir up in me a greater hunger to seek, study, and know the Bible, never giving up my quest to understand Your wisdom.
What will help you persist in reading Scripture? How could another person help you better understand it?
오늘의 말씀
02/28/2021 주일
아침마다 새로움
비록 심신이 지칠 대로 지친 상태였지만 폴과 부모님은 매일 새롭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힘을 넉넉히 공급받았습니다. 또한 부모님은 예레미야 애가서를 포함한 여러 성경말씀을 통해 위로를 받으셨습니다. 예레미야는 바벨론에 의해 파괴된 예루살렘을 보고 “쑥과 담즙”을 기억하며 비통함을 토해내고 있습니다(3:19). 그러나 희망을 잃지 않고 하나님의 자비를, 하나님의 긍휼하심이 “아침마다 새롭다”는 것을 떠올렸습니다(23절). 그래서 우리 부모님도 그렇게 하셨습니다.
무슨 일을 만나도 하나님은 신실하시다는 것을 매일 아침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은 날마다 새 힘을 주시고 또 희망을 주십니다. 그리고 우리 가족에게 그러셨듯이 때로는 위안도 주십니다. 몇 년이 지나 새로운 약이 나와서 밤마다 계속되었던 폴의 발작이 멈추었습니다. 우리 가족은 잠을 제대로 자며 회복할 수 있었고 미래에 대한 소망도 갖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낙심하게 될 때(20절), 하나님의 자비가 아침마다 새롭다는 것을 기억하길 바랍니다.
오늘의 성구
예레미야애가 3:19-26여호와의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예레미야애가 3:22-23]
하나님은 시련 속의 당신을 어떻게 붙들어주셨습니까?
당신은 힘든 시기를 보내는 누군가를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하나님, 하나님의 사랑은 결코 저를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지치고 희망이 없다고 느껴질 때,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을 기억하게 해주소서.
Daily Article
02/28/2021 Sunday
NEW EVERY MORNING
Although their emotions were battered and their bodies exhausted, Paul and my parents received enough strength from God for each new day. In addition, my parents found comfort in the words of the Bible, including the book of Lamentations. Here Jeremiah voiced his grief over the destruction of Jerusalem by the Babylonians, remembering “the bitterness and the gall” (3:19). Yet Jeremiah didn’t lose hope. He called to mind the mercies of God, that His compassions “are new every morning” (V. 23). So too did my parents.
Whatever you’re facing, know that God is faithful every morning. He renews our strength day by day and gives us hope. And sometimes, as with my family, He brings relief. After several years, a new medication became available that stopped Paul’s continuous nighttime seizures, giving my family restorative sleep and hope for the future.
When our souls are downcast (V. 20), may we call to mind that God’s mercies are new every morning. - AMY BOUCHER PYE
Today's Reading
LAMENTATIONS 3:19–26[God’s] compassions never fail. They are new every morning. [ LAMENTATIONS 3:22–23 ]
How has God sustained you through the trials you’ve faced?
How could you support someone who’s enduring a challenging time?
God, Your love will never leave me. When I feel spent and without hope, remind me of Your mercies and compassion.
오늘의 말씀
02/27/2021 토요일
너는 더 이상 네가 아니야
바울이 갈라디아의 신자들에게 말한 것도 사실상 이런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은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없이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삶을 곧게 걸어갈 수 없습니다. 그러나 좋은 소식이 있는데, 그러려고 애쓸 필요가 아예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가려고 아무리 안간힘을 써도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구원에 있어서 별로 할 일이 없다는 말인가요? 아닙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꼭 붙들라고 우리를 권하십니다. 예수님을 꼭 붙든다는 것은 옛적의 독립적인 삶의 방식을 죽인다는 것입니다. 마치 우리 자신은 죽은 것처럼 말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계속 살아갑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 (갈라디아서 2:20)입니다.
오늘 어디에서 줄타기를 하려고 애쓰고 있습니까? 하나님은 우리에게 줄을 타고 그에게 오라고 하신 것이 아니라, 주님을 꼭 붙들고 그와 함께 이 생을 걸으라고 하셨습니다.
오늘의 성구
갈라디아서 2:14-21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라디아서 2:20]
우리 힘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것을 그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 예수님의 의로우심을 믿고 어디서 그분을 붙잡아야 할까요?
사랑하는 예수님, 제 스스로 절대 할 수 없는 일을 대신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이제 제 힘으로 예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애쓰지 않겠습니다.
애써서 주님의 사랑을 얻으려 하지 않아도 되니 너무 기쁩니다.
Daily Article
02/27/2021 Saturday
NO LONGER YOURSELF
Paul, in essence, said to the Galatian believers: You can’t walk the line of living a life that is pleasing to God apart from faith in Christ. But here’s the good news—you don’t have to! No amount of attempting to earn our way to God will ever cut it. So are we passive in our salvation? No! Our invitation is to cling to Christ. Clinging to Jesus means putting to death an old, independent way of living; it’s as if we ourselves have died. Yet, we go on living. But “the life [we] now live in the body, [we] live by faith in the Son of God, who loved [us] and gave himself for [us]” (GALATIANS 2:20).
Where are we trying to walk the tightrope today? God hasn’t called us to walk out on the rope to Him; He’s called us to cling to Him and walk this life with Him. - GLENN PACKIAM
Today's Reading
GALATIANS 2:14–21I have been crucified with Christ and I no longer live, but Christ lives in me. The life I now live in the body, I live by faith in the Son of God, who loved me and gave himself for me. [ GALATIANS 2:20 ]
How can you stop trying to please God on your own?
Where do you need to cling to Jesus today, trusting His righteousness?
Dear Jesus, thank You for doing for me what I could never do for myself.
I turn away from trying to please You on my own.
I’m so glad I don’t need to earn Your lov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