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Bread Detail Page - 오늘의 양식 내용
오늘의 말씀
10/09/2020 금요일
중대한 반응
한 친구는 “잊어버려.”라고 충고했습니다. 나는 책 쓰기 전문 잡지에서 이에 관한 조언들을 찾아 알려주었습니다. 그중엔 그런 비평을 잊는 방법이나, 그저 계속 책을 쓰면서 비평에서 배울 점은 배우라는 것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나는 무엇보다 최고의 조언이 담겨있는 성경에서 심한 비판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라고 하는지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야고보서는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라”(1:19)라고 권면하고 있고, 바울 사도는 “서로 마음을 같이하며”(로마서 12:16) 살라고 조언합니다.
그런데 잠언은 한 개의 장 전부를 할애해서 분쟁에 대처하는 폭넓은 지혜를 제시합니다. 잠언 15장 1절은 “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하여도” 라고 말하고 있고, “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시비를 그치게 하느니라”(18절), 그리고 “견책을 달게 받는 자는 지식을 얻느니라”(32절)라고 말합니다. 그런 교훈을 생각하며, 내 친구처럼 하나님께서 우리의 입술을 제어해 주시기를 소원합니다. 그러나 그 무엇보다도 지혜는 우리에게 “겸손은 존귀의 길잡이” 이기 때문에 “여호와를 경외”하라고 가르쳐줍니다(33절).
오늘의 성구
잠언 15:1-2, 31-33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시비를 그치게 하느니라
[잠언 15:18]
당신은 비판을 받을 때 보통 어떻게 반응합니까?
분쟁이 있을 때 겸손히 입술을 제어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비판이 날아들고 분쟁으로 상처받을 때
겸손히 주님을 높이도록 제 입술을 주장해 주소서.
Daily Article
10/09/2020 Friday
A CRITICAL REACTION
One friend advised, “Let it go.” I shared advice from writing magazines, including tips to ignore such criticism or learn from it even while continuing to work and write.
Finally, however, I decided to see what Scripture—which has the best advice of all—has to say about how to react to strong criticism. The book of James advises, “Everyone should be quick to listen, slow to speak and slow to become angry” (1:19). The apostle Paul counsels us to “live in harmony with one another” (ROMANS 12:16).
An entire chapter of Proverbs, however, offers extended wisdom on reacting to disputes. “A gentle answer turns away wrath,” says Proverbs 15:1. “The one who is patient calms a quarrel” (V. 18). Also, “The one who heeds correction gains understanding” (V. 32). Considering such wisdom, may God help us hold our tongues, as my friend did. More than all, however, wisdom instructs us to “fear the Lord” because “humility comes before honor” (V. 33). - PATRICIA RAYBON
Today's Reading
PROVERBS 15:1–2, 31–33The one who is patient calms a quarrel.
[ PROVERBS 15:18 ]
What’s your typical reaction when you’re criticized?
In a dispute, what’s a humble way you can guard your tongue?
Dear God, when criticism strikes or a dispute hurts,
guard my tongue in humble honor of You.
오늘의 말씀
10/08/2020 목요일
고집쟁이의 본능
이 이야기는 불편하지만 인간의 본성을 정확히 보여줍니다. 우리에게는 자신이 옳다는 반사적인 “욕구”가 있어서, 파괴적일지라도 그 본능에 고집스럽게 집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하나님께서 자비롭게도 인간의 완고한 마음을 부드럽게 만들어주십니다. 바울 사도는 이 사실을 알고 있었기에 빌립보 교회에서 두 성도 간에 말다툼이 있을 때 그들을 사랑으로 권면했습니다(빌립보서 4:2).
그런 다음 이전에 그리스도의 헌신적인 사랑과 “같은 마음가짐”을 가지라고 가르쳤던 신자들에게(2:5-8) 복음 전파 사역에 그와 함께하는 귀한 동역자들인 “저 여인들을 도와주라고” 부탁했습니다(4:3). 평화롭고 현명한 화해를 위해서는 구성원들의 노력이 요구됩니다.
물론 분명한 태도를 보여야 할 때가 있지만, 주님과 같은 접근 방식은 완고한 고집쟁이들과는 많이 다르게 보일 것입니다! 우리 삶의 너무 많은 것들이 사실 싸울 가치가 없는 것들입니다. 우리는 스스로를 무너뜨릴 때까지 사소한 문제로 서로 다툴 수도 있지만(갈라디아서 5:15), 자존심을 삼키고 지혜로운 조언을 상냥하게 받아들여 형제자매들과의 연합을 추구할 수도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빌립보서 4:1-7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빌립보서 4:5]
지금 이 순간 당신이 싸우고 있는 문제들은 무엇입니까? 현명한 친구가 있다면 그 상황을 해결하는 데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사랑의 하나님, 단단하고 완고한 제 마음을 부드럽게 하셔서 진정으로 연합해 살 수 있게 해주소서. 그리고 현명한 조언을 잘 받아들일 수 있게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10/08/2020 Thursday
ZAX NATURE
The tale offers an uncomfortably accurate picture of human nature. We possess a reflexive “need” to be right, and we’re prone to stubbornly cling to that instinct in rather destructive ways!
Happily for us, God lovingly chooses to soften stubborn human hearts. The apostle Paul knew this, so when two members of the Philippian church were squabbling, he loved them enough to call them out (PHILIPPIANS 4:2). Then, having earlier instructed the believers to have “the same mindset” of self-giving love as Christ (2:5–8), Paul asked them to “help these women,” valued coworkers with him in sharing the gospel (4:3). It seems peacemaking and wise compromise call for team effort.
Of course there are times to take a firm stand, but a Christlike approach will look a lot different than an unyielding Zax! So many things in life aren’t worth fighting over. We can bicker with each other over every trivial concern until we destroy ourselves (GALATIANS 5:15). Or we can swallow our pride, graciously receive wise counsel, and seek unity with our brothers and sisters. - TIM GUSTAFSON
Today's Reading
PHILIPPIANS 4:1–7Let your gentleness be evident to all.
[ PHILIPPIANS 4:5 ]
What are the things you’re fighting over right now?
How could wise friends help you resolve your situation?
Soften my hardened, stubborn heart, loving God, so I can truly live in unity. And help me to be open to wise counsel.
오늘의 말씀
10/07/2020 수요일
우리가 중요한 존재인가요?
이스라엘의 선지자 모세도 그런 말을 했습니다. “우리의 연수가......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시편 90:10). 찰나의 인생이기에 우리는 불안해하고, 우리가 중요한 존재일까 생각해보게 됩니다.
우리는 실제로 중요한 존재입니다.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이 우리를 깊이 또 영원히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이 시편에서 모세는 “주의 한결같은 사랑으로 우리를 만족하게 하소서”(14절, 현대인의 성경)라고 기도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는 중요합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줄 수 있어서 또한 중요합니다. 우리의 삶은 짧지만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유산으로 남긴다면 그 삶은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는 돈을 벌고 멋지게 은퇴하기 위해 이 땅에 온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줌으로써 “하나님을 보여주기” 위해 왔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세상의 삶은 일시적이지만 우리는 영원한 피조물입니다. 예수님께서 죽음에서 부활하셨기에 우리도 영원히 살 것입니다. 그래서 모세는 하나님이 “아침마다 주의 한결같은 사랑으로 우리를 만족하게 하실” 것이라고 확신시켜 주었던 것입니다. 그 “아침”에 우리는 다시 살아나 영원히 사랑하고 사랑받을 것입니다. 그것이 의미 있지 않다면 다른 무엇이 의미가 있을까요?
오늘의 성구
시편 90:1-2, 10-17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이 우리를 만족하게 하사 우리를 일생 동안 즐겁고 기쁘게 하소서
[시편 90:14]
당신의 인생이 중요한지 고민했던 적이 있습니까?
시편 90편이 어떻게 도움이 됩니까?
사랑의 하나님, 저를 중요하게 여기시니 감사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10/07/2020 Wednesday
DO WE MATTER?
Moses, Israel’s prophet, would agree: “Our days . . . quickly pass, and we fly away” (PSALM 90:10). The brevity of life can worry us and cause us to wonder if we matter.
We do. We matter because we’re deeply, eternally loved by the God who made us. In this poem, Moses prays, “Satisfy us . . . with your unfailing love” (V. 14). We matter because we matter to God.
We also matter because we can show God’s love to others. Though our lives are short, they’re not meaningless if we leave a legacy of God’s love. We’re not here on earth to make money and retire in style, but to “show God” to others by showing them His love.
And finally, though life here on earth is transient, we’re creatures of eternity. Because Jesus rose from the dead, we’ll live forever. That’s what Moses meant when he assured us that God will “satisfy us in the morning with [His] unfailing love.” On that “morning” we’ll rise to live and love and be loved forever. And if that doesn’t create meaning, I don’t know what does. - DAVID H. ROPER
Today's Reading
PSALM 90:1–2, 10–17Satisfy us in the morning with your unfailing love, that we may sing for joy and be glad all our days.
[ PSALM 90:14 ]
When have you struggled with wondering if your life counts?
How does Psalm 90 help?
I’m grateful, loving God, that I matter to You.
Help me to share You with others.
오늘의 말씀
10/06/2020 화요일
다시 보리라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 성경 말씀을 읽기로 하였습니다. 나는 가방에서 성경을 꺼내어 고린도전서 1장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문병을 마치고 세워둔 차 안에서 홀로 감정을 추스렸습니다. 그러자 한 가지 생각이 떠오르며 흐르던 눈물이 멈추었습니다. ‘친구를 다시 보리라’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슬픔에 젖어 믿는 자들에게 죽음은 단지 일시적이라는 것을 잊고 있었습니다(고린도전서 15:21-22). 재키와 나는 우리의 죄를 용서하기 위해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셨다는 것을 믿고 있기에 나는 친구를 다시 보리라는 것을 알았습니다(3-4절).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신 후 다시 살아나셨을 때 사망은 믿는 자들을 서로 갈라놓고 하나님과도 갈라놓는 궁극적인 힘을 잃었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죽은 후 천국에서 하나님과, 그리고 영적인 형제자매들과 함께 다시 살게 될 것입니다. 영원히.
예수님은 오늘도 살아 계시기에 주님을 믿는 자들에게는 상실과 슬픔을 지날 때도 소망이 있습니다. 십자가의 승리로 죽음은 이미 삼킨 바 되었습니다 (54절).
오늘의 성구
고린도전서 15:3-4, 12-22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고린도전서 15:22]
슬픔 가운데에 있을 때 하나님께서 어떻게 위로하셨습니까? 오늘 슬퍼하는 누군가를 위로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당신을 어떻게 사용하기를 원하실까요?
사랑하는 예수님, 나의 죄를 대신해 죽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주님을 죽음에서 다시 일으키셨기에 지금도 살아계심을 믿습니다.
Daily Article
10/06/2020 Tuesday
YOU’LL SEE HER AGAIN
Not knowing what to say, I decided to read some Scripture. I pulled my Bible out of my purse and turned to a reference in 1 Corinthians and began to read.
After the visit and an emotional time in the seclusion of my parked car, a thought came to mind that slowed my tears: You’ll see her again. Caught up in sadness, I had forgotten that death is only temporary for believers (1 CORINTHIANS 15:21–22). I knew I’d see Jacquie again because both of us had trusted in Jesus’ death and resurrection for the forgiveness of our sin (VV. 3–4). When Jesus came back to life after His crucifixion, death lost its ultimate power to separate believers from each other and from God. After we die, we’ll live again in heaven with God and all of our spiritual brothers and sisters—forever.
Because Jesus is alive today, believers in Him have hope in times of loss and sorrow. Death has been swallowed up in the victory of the cross (V. 54). - JENNIFER BENSON SCHULDT
Today's Reading
1 CORINTHIANS 15:3–4, 12–22For as in Adam all die, so in Christ all will be made alive.
[ 1 CORINTHIANS 15:22 ]
How has God comforted you in times of sorrow? How might He want to use you to comfort someone who’s grieving today?
Dear Jesus, thank You for dying for my sin. I believe that You’re alive today because God raised You from the dead.
오늘의 말씀
10/05/2020 월요일
끝을 알고 시작하라
이는 바울이 그가 사랑하고 기도해준 빌립보 교인들(빌립보서 1:3)에게서 본 것과 비슷합니다. 그는 그 마지막을 알 수 있었습니다.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 그들이 어떻게 될지를 알았습니다. 성경은 그 이야기의 마지막 웅장한 광경인 부활과 만물이 새로워지는 것을 보여줍니다(고린도전서 15장과 요한계시록 21장 참조). 그리고 그 이야기를 누가 쓰고 있는지도 말해줍니다.
바울은 감옥에서 쓴 편지의 서두에서 빌립보 교회에 이렇게 상기시켜 주었습니다.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빌립보서 1:6). 예수님이 그 일을 시작하셨고 그 일을 이루실 것입니다. ‘이루심’이라는 단어는 특별히 중요합니다. 그 이야기는 단순히 그냥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어느 것도 미완성으로 남겨두는 분이 아니시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성구
빌립보서 1:3-11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빌립보서 1:6]
당신은 당신의 이야기에서 어디쯤에 있습니까? 당신은 예수님이 당신 손에서 ‘펜’을 취해 당신의 이야기를 마저 쓰시게 해드릴 수 있습니까?
사랑하는 예수님, 저의 이야기를 쓰시는 분은 주님이십니다.
제 삶은 저에게 달려 있지 않습니다. 제 삶을 주님께 내려놓습니다.
주님을 신뢰할 수 있게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10/05/2020 Monday
BEGIN WITH THE END
This resonates with what Paul saw in the Philippian believers—those he loved and prayed for (PHILIPPIANS 1:3). He could see the end; he knew what they’d be when all was said and done. The Bible gives us a grand vision of the end of the story—resurrection and the renewal of all things (SEE 1 CORINTHIANS 15 AND REVELATION 21). But it also tells us who’s writing the story.
Paul, in the opening lines of a letter he wrote from prison, reminded the Philippian church that “he who began a good work in you will carry it on to completion until the day of Christ Jesus” (PHILIPPIANS 1:6). Jesus started the work and He’ll complete it. The word completion is particularly important—the story doesn’t just end, for God leaves nothing unfinished. - GLENN PACKIAM
Today's Reading
PHILIPPIANS 1:3–11He who began a good work in you will carry it on to completion until the day of Christ Jesus.
[ PHILIPPIANS 1:6 ]
Where are you in your story? How can you trust Jesus to take the “pen” from your hand and to bring your story to completion?
Dear Jesus, You’re in charge of my story.
It’s not up to me to make it happen.
I surrender my life to You. Help me to trust You.
오늘의 말씀
10/04/2020 주일
기이한 위로
그러자 “천사들”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암을 겪어본 사람들이 시간을 내어 리사의 이야기를 들어주었습니다. 남편이 해외 파병 근무에서 일찍 돌아왔고, 친구들이 함께 기도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리사가 하나님의 사랑을 가장 크게 느낀 것은 친구 패티가 화장지 두 통을 들고 찾아왔을 때였습니다. 패티는 탁자 위에 티슈를 놓고는 울기 시작했습니다. 패티는 ‘알았습니다.’ 그녀 또한 유산의 아픔을 겪어본 사람이었습니다.
리사는 말합니다. “그것이 무엇보다도 의미가 컸어요. 그 카드가 이제 이해가 돼요. 나에게 보내준 ‘하늘의 군사들’이 계속 함께 있었던 거예요.”
군대가 이스라엘을 포위했을 때 글자 그대로 천사의 무리가 엘리사를 보호했습니다. 하지만 그 무리를 볼 수 없었던 엘리사의 사환은 “우리가 어찌하리이까?”하고 선지자에게 소리쳤습니다(15절). 엘리사는 단지 “여호와여 원하건대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17절)라고 기도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바라볼 때, 위기를 통해 우리는 우리에게 진정으로 중요한 것이 무엇이며 우리가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는 위로를 주시는 하나님의 임재가 결코 우리를 떠나지 않음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은 그의 사랑을 놀라운 방법들로 끝없이 우리에게 보여주십니다.
오늘의 성구
열왕기하 6:15-17여호와여 원하건대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열왕기하 6:17]
나쁜 소식을 들을 때 당신의 첫 반응은 어떻습니까?
위기를 견뎌낸 후 하나님을 어떻게 새롭게 보게 되었습니까?
사랑의 하나님, 당신의 임재를 완전히 신뢰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하나님을 새롭게 볼 수 있도록 나의 눈을 열어주소서.
Daily Article
10/04/2020 Sunday
STRANGE COMFORT
Then the “angels” began to show up. Cancer survivors gave her their time and a listening ear. Her husband got released early from an overseas military assignment. Friends prayed with her. But the moment she most felt God’s love was when her friend Patty walked in with two boxes of tissues. Placing them on the table, she started crying. Patty knew. She’d endured miscarriages too.
“That meant more than anything,” Lisa says. “The card made sense now. My ‘angel soldiers’ had been there all along.”
When an army besieged Israel, a host of literal angels protected Elisha. But Elisha’s servant couldn’t see them. “What shall we do?” he cried to the prophet (V. 15). Elisha simply prayed, “Open his eyes, Lord, so that he may see” (V. 17).
When we look to God, our crisis will show us what truly matters and that we’re not alone. We learn that God’s comforting presence never leaves us. He shows us His love in infinitely surprising ways. - TIM GUSTAFSON
Today's Reading
2 KINGS 6:15–17Open his eyes, Lord, so that he may see.
[ 2 KINGS 6:17 ]
What’s your first reaction when you receive bad news?
When you endured a crisis, how did you view God in new ways?
Loving God, thank You for the complete reliability of Your presence.
Open my eyes so that I may see You in a new way today.
오늘의 말씀
10/03/2020 토요일
침입자 몰아내기
남편은 자신보다 내 필요를 먼저 염두에 두고 잠에서 깼습니다. 그의 행동은 내게 에베소서 5장 25절에서 바울이 가르친 사랑을 보여줍니다.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바울은 계속 말합니다. “남편들도 자기 아내사랑하기를 자기 자신과 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28절). 바울이 남편의 사랑을 그리스도의 사랑에 비교한 것은 예수님이 자신의 필요보다 우리의 필요를 우선하였다는 것에 근거합니다. 남편은 내가 어떤 침입자들을 무서워하는지를 알고 나의 염려를 그의 우선순위로 삼았던 것입니다.
이 원리는 남편들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본받아 우리도 누군가가 이 세상에서 더 자유롭게 살아가도록 스트레스나 두려움, 수치, 걱정 등의 불청객을 물리치는 것을 돕는 사랑의 희생을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에베소서 5:25-33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에베소서 5:25]
하나님께서는 당신에게 어떻게 다른 사람을 도와 ‘침입자’를 몰아내라고 하십니까? 당신은 어떻게 다른 사람의 도움을 얻어 당신 삶의 ‘침입자들’을 제거하겠습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저에게 하나님의 아들을 선물로 주셔서 제 삶에서 죄의 침입자를 몰아내고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Daily Article
10/03/2020 Saturday
REMOVING THE INTRUDER
My husband awoke with me on his mind, putting my needbefore his own. To me, his action illustrates the love Paul describes in Ephesians 5:25, “Husbands, love your wives, just as Christ loved the church and gave himself up for her.” Paul goes on, “Husbands ought to love their wives as their own bodies. He who loves his wife loves himself” (V. 28). Paul’s comparison of a husband’s love to the love of Christ pivots on how Jesus put our needs before His own. My husband knows I’m afraid of certain intruders, and so he made my concern his priority.
That principle doesn’t apply to husbands only. After the example of Jesus, each of us can lovingly sacrifice to help remove an intruder of stress, fear, shame, or anxiety so that someone can move more freely in the world. - ELISA MORGAN
Today's Reading
EPHESIANS 5:25–33Husbands, love your wives, just as Christ loved the church and gave himself up for her.
[ EPHESIANS 5:25 ]
What “intruder” might God be asking you to address to help another? How might you allow someone to help rid your life of certain “intruders”?
Dear God, thank You for the gift of Your Son who’s removed the intruder of sin from my life and reconciled me to You!
오늘의 말씀
10/02/2020 금요일
우리를 놓지 않으시는 주님
2천 년 전, 생사의 갈림길에서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은 자신의 목숨을 버려 그를 믿는 사람들을 구원하고 결코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은 그의 양들을 축복하시며, 양들이 주님을 개인적으로 알게 되고, 영생을 선물로 갖게 되며, 결코 멸망하지 않고, 주님의 보살핌 아래 안전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안전은 연약하고 힘 없는 양의 능력이 아닌, 결코 그들을 “[주님의]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다고 하신 목자이신 예수님의 능력에 달려있는 것입니다(요한복음 10:28-29).
심란하고 절망감을 느낄 때 예수님이 우리를 구해주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주님과의 관계로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지켜보시며, 찾으시고, 구해 주시고, 결코 버려두지 않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오늘의 성구
요한복음 10:22-30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0:28]
무엇 때문에 예수님과의 관계에서 불안감을 느낍니까?
주님 안에서의 안전이 당신의 연약함이 아닌, 주님의 능력에 달려 있다는 것을 알고나니 어떤 느낌이 드십니까?
예수님, 제가 죄 때문에 주님과 멀어질 때에도 주님은 은혜로 저를 붙잡아 주십니다.
Daily Article
10/02/2020 Friday
HE WON’T LET US GO
Two millennia earlier, in a life-or-death situation, Jesus, the Good Shepherd, said He would lay down His life to save and never let go of those who believed in Him. He summarized how He would bless His sheep: they would know Him personally, have the gift of eternal life, would never perish, and would be secure in His care. This security didn’t depend on the ability of the frail and feeble sheep, but on the sufficiency of the Shepherd who’ll never let one be snatched “out of [His] hand” (JOHN 10:28–29).
When we were distraught and feeling hopeless, Jesus rescued us; now we can feel safe and secure in our relationship with Him. He loves us, pursues us, finds us, saves us, and promises to never let us go. - MARVIN WILLIAMS
Today's Reading
JOHN 10:22–30I give them eternal life, and they shall never perish; no one will snatch them out of my hand.
[ JOHN 10:28 ]
What makes you feel insecure in your relationship with Jesus?
How do you feel knowing that your security in Him depends on His sufficiency and not your weakness?
Jesus, when I let go of You because of my sin, You never let go of me because of Your grace.
오늘의 말씀
10/01/2020 목요일
그리스도를 나타내는 법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거하신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바울은 그것을 하나의 신비한 영적 사건이라고 골로새 교회에 말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졌던”(골로새서 1:26) 것을 이제 그의 성도들에게 드러내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27절)임을 알게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 골로새 성도들 안에 거하심으로 새로운 삶의 기쁨을 경험했습니다. 그들은 더 이상 죄된 자신의 옛 모습에 묶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 우리의 구주가 되어주시기를 간구했던 우리 역시 이제 우리 안에 거하시는 그 비밀을 드러내며 살아가야 합니다. 예수님은 테레사에게 하신 것처럼 성령을 통해 우리를 두려움에서 해방시켜 주시고, 희락, 화평, 절제와 같은 성령의 열매를 우리 안에 자라가게 하실 수 있습니다(갈라디아서 5:22-23). 우리 안에 있는 놀라운 그리스도의 비밀에 감사드립시다.
오늘의 성구
골로새서 1:25-27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얼마나 풍성한지를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골로새서 1:27]
당신의 삶 속에 예수님이 어떻게 드러나고 있습니까? 당신이 사랑하는 믿음의 사람들의 삶에서는 어떻게 드러나고 있습니까?
예수님, 자신을 낮추어 인간이 되시고 제 안에 거하시니 감사합니다. 제 삶에 역사하시는 주님을 더 많이 알게 해주소서.
Daily Article
10/01/2020 Thursday
HOW TO REFLECT CHRIST
What does it mean for Christ to dwell within us? It’s a mystery, said Paul to the Colossian church. It’s one that God “kept hidden for ages and generations” (COLOSSIANS 1:26), but which He disclosed to God’s people. To them God revealed “the glorious riches of this mystery, which is Christ in you, the hope of glory” (V. 27). Because Christ now dwelled in the Colossians, they experienced the joy of new life. No longer were they enslaved to the old self of sin.
If we’ve asked Jesus to be our Savior, we too live out this mystery of His dwelling in us. Through His Spirit, He can release us from fear, as He did Thérèse, and grow within us the fruit of His Spirit, such as joy, peace, and self-control (GALATIANS 5:22–23). Let’s give thanks for the wonderful mystery of Christ within us. - AMY BOUCHER PYE
Today's Reading
COLOSSIANS 1:25–27God has chosen to make known . . . the glorious riches of this mystery, which is Christ in you, the hope of glory.
[ COLOSSIANS 1:27 ]
How do you see Jesus reflected in your life? In the lives of those you love who follow Him?
Jesus, thank You for lowering Yourself and becoming a man, and for living within me. Help me to understand more of Your work in my life.
오늘의 말씀
09/30/2020 수요일
사랑 가운데 뿌리를 내림
메건이 일하는 모습을 보면서, 어떤 것들이 우리의 영적인 뿌리를 내리는 데 도움이 되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무엇이 우리가 강하고 번성하는 믿음의 사람으로 성숙하도록 도와줄까요? 무엇이 우리가 시들거나 성장하지 못하게 되지 않도록 지켜줄까요? 바울은 에베소 사람들에게 쓴 편지에서 우리는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진다”(에베소서 3:17)고 말합니다. 이 사랑은 성령을 우리에게 주셔서 우리를 강하게 하시는 하나님으로부터 옵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 마음속에 거하십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사랑의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한지를 깨닫기”(18절, 새번역) 시작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온갖 충만하심으로 충만해”(19절, 새번역)지면서 하나님의 임재를 그득히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영적으로 성장하려면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20절)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묵상하면서 그 사랑 안에 뿌리를 내려야 합니다. 이것은 우리의 믿음을 위한 아주 놀라운 기반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오늘의 성구
에베소서 3:14-21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에베소서 3:17-18]
하나님, 저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의 진리를 묵상하도록 도와주소서. 하나님의 사랑이 제 마음속에 자라나 제 삶에, 어려움에 있는 이 세상에 아름다움을 가져오게 하소서.
어떻게 하나님의 사랑을 묵상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을까요? 오늘 하나님의 사랑의 진리를 누구와 나누시겠습니까?
Daily Article
09/30/2020 Wednesday
ROOTED IN LOVE
Watching her work, I wondered what kinds of things help us establish spiritual roots. What helps us mature into strong, flourishing people of faith? What keeps us from withering up or failing to grow? Paul, writing to the Ephesians, says that we are “rooted and established in love” (EPHESIANS 3:17). This love comes from God, who strengthens us by giving us the Holy Spirit. Christ dwells in our hearts. And as we begin to “grasp how wide and long and high and deep is the love of Christ” (V. 18), we can have a rich experience of God’s presence as we’re “completely filled and flooded with God Himself” (V. 19 AMP).
Growing spiritually requires rooting into the love of God— meditating on the truth that we are beloved by the God who is able to do “immeasurably more than all we ask or imagine” (V. 20). What an incredible basis for our faith! - AMY PETERSON
Today's Reading
EPHESIANS 3:14–21I pray that you, being rooted and established in love, may have power . . . to grasp . . . the love of Christ. [ EPHESIANS 3:17–18 ]
God, thank You for Your love for me. Help me to meditate on the truth of that love. May Your love grow in my heart, bringing beauty to my life and to a world in need.
How can you cultivate a habit of meditating on God’s love? Who could you share the truth of God’s love with to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