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Bread Detail Page - 오늘의 양식 내용
오늘의 말씀
03/13/2020 금요일
두더지 잡기 게임
인생은 때때로 우리에게 그렇게 다가옵니다. 바울 사도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그는 “가난하게 사는 법도 알고,” 그러나 “그 어떤 경우에도 스스로 만족하게 생각하는 비결을 배웠다”(빌립보서 4:12, 현대인의 성경)고 말했습니다. 그의 비결은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13절)는 것입니다. 내가 특히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을 때 어떤 안부 카드에 쓰여 있는 “여기에 없다면 어디에 있을까?”라는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그 글은 내가 지금 이곳에서 만족하지 못할 때, 다른 상황에만 있다면 만족할 수 있을 텐데 라는 생각을 강렬하게 상기시켜 주는 문구였습니다.
예수님 안에서 안식을 누리는 법을 어떻게 배울 수 있을까요? 그것은 우리가 어느 것에 집중하는가의 문제일 수 있습니다. 주님의 선하심에 대해 즐거워하고 감사하는 것, 신실하신 하나님 아버지에 대해 더 알아가는 것, 신뢰와 인내 속에서 성장해 가는 것, 인생은 내가 아니라 하나님에 관한 것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 주님 안에서 만족하는 법을 가르쳐 달라고 그분께 기도하는 것 등 말입니다.
오늘의 성구
빌립보서 4:10-20자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은 큰 이익이 되느니라
[디모데전서 6:6]
당신은 삶의 어느 영역에서 만족하는 것을 배워야 할 필요가 있습니까?
당신의 초점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요?
하나님, 당신은 선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이 선합니다. 하나님 안에서 만족하는 법을 가르쳐 주소서. 제가 배우기를 원합니다.
Daily Article
03/13/2020 Friday
WHACK-A-MOLE
Life comes at us like that at times. The apostle Paul certainly could relate. He said, “I know what it is to be in need,” yet he’d “learned the secret of being content in any and every situation” (PHILIPPIANS 4:12). His secret? “I can do all this through him who gives me strength” (V. 13). When I was going through a particularly discontented time, I read this on a greeting card: “If it isn’t here, where is it?” That was a powerful reminder that if I’m not content here and now, what makes me think I’d be if only I were in another situation?
How do we learn to rest in Jesus? Maybe it’s a matter of focus. Of enjoying and being thankful for the good. Of learning more about a faithful Father. Of growing in trust and patience. Of recognizing that life is about God and not me. Of asking Him to teach me contentment in Him. - ANNE CETAS
Today's Reading
PHILIPPIANS 4:10–20Godliness with contentment is great gain.
[ 1 TIMOTHY 6:6 ]
In what areas of your life do you need to grow in contentment?
How might you change your focus?
God, You are good and all You do is good. Teach me contentment in You. I want to learn.
오늘의 말씀
03/12/2020 목요일
모든 기회
대부분의 휴대폰 게임과는 달리 이 게임을 하려면 움직여야 합니다. 당신이 가는 곳 어디나 게임의 무대가 됩니다. 그 결과, 나는 아주 많이 걷고 있습니다! 아들과 함께 게임을 할 때면 주변에서 불쑥 튀어나오는 생물들을 잡을 수 있는 모든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고 최선을 다합니다.
이용자들을 현혹하기 위해 만들어진 게임에 몰두하거나, 심지어 중독되기가 쉽습니다. 그러나 이 게임을 하면서 나는 ‘내 주변의 영적 기회들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의식적으로 노력하고 있는가?’ 하는 자책감이 들었습니다.
바울은 일상에서 일어나는 하나님의 일에 깨어 있어야 할 필요성을 알고 있었습니다. 골로새서 4장에서 그는 복음을 전할 기회를 열어주시도록 기도를 부탁했습니다(3절). 그러고는 “믿지 않는 사람들을 대할 때는 지혜롭게 행동하고 기회를 최대한 이용하십시오”(5절, 현대인의 성경)라고 도전하였습니다. 바울은 골로새 성도들이 사람들을 그리스도께 인도할 수 있는 어떤 기회도 놓치지 않기를 바랐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려면 진심으로 그들의 필요를 돌아보고, “항상 은혜 가운데서”(6절) 그들을 도와야 했습니다.
이 세상에는 게임 속 가상의 용들보다 우리의 시간과 관심을 끄는 것들이 훨씬 더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께로 향할 기회를 찾으면서 현실 세계의 모험으로 나아가라고 우리를 부르십니다.
오늘의 성구
골로새서 4:2-6믿지 않는 사람들을 대할 때는 지혜롭게 행동하고 기회를 최대한 이용하십시오. [골로새서 4:5,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 예상치 않게 누군가를 사용하여 당신을 주님과 더 깊은 관계로 인도하신 적이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평범한 일상 중에 누군가의 삶에 영향을 끼치도록 당신을 사용하신 적이 있습니까?
예수님, 제 주위에 있는 사람들 안에서 항상 일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보일 수 있는 모든 기회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03/12/2020 Thursday
EVERY OPPORTUNITY
It’s easy to focus on, even obsess over, a game that’s crafted to captivate users. But as I played the game, I was convicted with this question: Am I this intentional about maximizing the spiritual opportunities around me?
Paul knew the need to be alert to God’s work around us. In Colossians 4, he asked for prayer for an opportunity to share the gospel (V. 3). Then he challenged, “Be wise in the way you act toward outsiders; make the most of every opportunity” (V. 5). Paul didn’t want the Colossians to miss any chance of influencing others toward Christ. But doing so would require truly seeing them and their needs, then engaging in ways “full of grace” (V. 6).
In our world, far more things vie for our time and attention than a game’s imaginary dragons. But God invites us to navigate a real-world adventure, every day seeking opportunities to point to Him. - ADAM HOLZ
Today's Reading
COLOSSIANS 4:2–6Be wise in the way you act toward outsiders; make the most of every opportunity. [ COLOSSIANS 4:5 ]
When did God use someone in an unexpected way to bring you into deeper relationship with Him?
When has He used you to impact someone’s life during an ordinary day?
Jesus, thank You that You’re constantly at work in the people around me.
Help me to make the most of every opportunity I have to demonstrate Your love and grace.
오늘의 말씀
03/11/2020 수요일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
어머니는 나에게 딸아이의 마음을 잘 어루만져주고, “하나님이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신다”고 위로해 주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신다는 것은 나도 알지만, ‘그것이 과연 딸에게 얼마나 위로가 될 수 있을까?’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때 문득 하나님은 우리 삶 속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아실 뿐만 아니라, 긍휼로 우리 마음을 살피시면서 그 일들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도 알고 계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은 “사소한 일”도 우리의 나이나 과거의 상처, 혹은 결핍의 상황에 따라 큰 일로 느껴질 수 있다는 것을 아십니다.
예수님은 한 가난한 과부가 성전의 연보궤에 동전 두 개를 넣었을 때 그 헌신과 그 마음의 진정한 크기를 보셨습니다. 주님은 “이 가난한 과부는 헌금함에 넣는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이 과부는]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마가복음 12:43-44)고 말씀하시며 그 동전이 그녀에게 어떤 의미였는지를 설명하셨습니다.
그 과부는 자신의 형편에 대해 아무 말도 하지 않았지만 예수님은 남들이 아주 적은 헌금이라고 생각했던 동전이 그 과부에게는 희생이었다는 것을 아셨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삶도 동일하게 바라보십니다. 주님의 한없는 이해심 가운데 위로를 얻기를 소망합니다.
오늘의 성구
마가복음 12:41-44그의 지혜가 무궁하시도다
[시편 147:5]
“작은” 문제로 상심하는 누군가에게 어떻게 공감하는 마음을 보여줄 수 있을까요? 하나님께 우리의 문제들을 아뢸 때 어떻게 응답해주십니까?
하나님, 저를 온전히 아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삶에 대한 하나님의 무한한 지식을 묵상하며 주님의 위로를 느낄 수 있게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03/11/2020 Wednesday
HE KNOWS ALL ABOUT IT
My mother advised me to listen closely to my daughter’s feelings and tell her, “God knows all about it.” I agreed that God knows everything, yet wondered, How will that be comforting? Then it occurred to me that God isn’t simply aware of the events in our lives—He compassionately sees into our souls and knows how they affect us. He understands that “little things” can feel like big things depending on our age, past wounds, or lack of resources.
Jesus saw the real size of a widow’s gift—and heart—as she dropped two coins into a temple collection box. He described what it meant for her as He said, “This poor widow has put more into the treasury than all the others. . . . [She put in] all she had to live on” (MARK 12:43–44).
The widow kept quiet about her situation but Jesus recognized that what others considered a tiny donation was a sacrifice to her. He seesour lives in the same way. May we find comfort in His limitless understanding.
- JENNIFER BENSON SCHULDT
Today's Reading
MARK 12:41–44His understanding has no limit.
[ PSALM 147:5 ]
How might you show compassion to someone who is upset about a “small” problem? How does God respond when you tell Him about your problems?
God, thank You for knowing me completely and loving me.
Help me to feel Your comfort when I consider Your infinite knowledge of my life.
오늘의 말씀
03/10/2020 화요일
함께 나누며 실의를 극복하기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사람들에게 먹을 것을 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제자들이 나눠줄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하자 예수님은 그들이 가진 얼마 안 되는 먹을 것을 수천 배로 만드신 후 제자들에게 돌아서서 나누어줄 빵을 주셨습니다. 그것은 마치 “내가 말하지 않았느냐. 이제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았습니다(누가복음 9:13-16). 기적을 행하시는 주님은 종종 그 기적에 우리를 동참시키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네 자신과 네가 가지고 있는 것을 내 손에 맡겨라. 너의 실의에 찬 삶. 너의 사정 이야기. 너의 연약함과 실패. 너의 고통과 괴로움을 내 손에 맡겨라. 내가 그것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네가 보고 놀라리라.” 예수님은 우리의 부족함을 넘치게 채우실 수 있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약함을 통해 그분의 강함을 나타내십니다.
오늘의 성구
누가복음 9:11-17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누가복음 9:13]
당신은 어떤 실의를 경험하였습니까? 그 경험을 예수님께 드리고 그것으로 다른 사람들이 활기를 얻게 해 달라고 주님께 간구하면 어떨까요?
사랑하는 예수님, 나의 “부족함”을 가지고 “넘치는 것”으로 만들어 주소서.
나의 고통, 나의 실패, 나의 연약함을 더 나은 무엇으로 만들어 주소서.
Daily Article
03/10/2020 Tuesday
BROKEN TO BE SHARED
Jesus told His disciples to give the people something to eat. They’d protested that there was nothing to give; Jesus multiplied their meager supplies and then turned back to the disciples and gave them the bread, as if to say, “I meant it: You give them something to eat!” (LUKE 9:13–16). Christ will do the miraculous, but He often chooses to involve us.
Jesus says to us, “Place who you are and what you have in My hands. Your broken life. Your story. Your frailty and your failure, your pain and your suffering. Put it in My hands. You’ll be surprised what I can do with it.” Jesus knows that out of our emptiness, He can bring fullness. Out of our weakness, He can reveal His strength. - GLENN PACKIAM
Today's Reading
LUKE 9:11–17You give them something to eat.
[ LUKE 9:13 ]
What brokenness have you experienced? What would it look like to offer that experience to Jesus and ask Him to bring life to others from it?
Dear Jesus, take my “not enough” and make it “more than enough.”
Take my pain, my failure, and my frailty, and make it something more.
오늘의 말씀
03/09/2020 월요일
우리를 지켜보시는 하나님
아이의 천진난만한 이해는 나에게 우리 모두가 기억해야 할 한 가지를 상기시켜 주었습니다. 그것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도 그분의 소중한 자녀 한사람 한사람을 계속해서 지켜보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시편 121편은 말합니다,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5절).
이스라엘 순례자들이 예배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예루살렘으로 향하는 길에 오를 때 그들이 가졌던 확신을 떠올려 보십시오.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6-7절). 이와 같이 우리도 각자 우리의 인생길을 올라가는 동안 영적인 위협이나 해를 당할 때 “여호와께서 [우리의] 출입을 지켜주실 것입니다.” 왜요? 하나님의 사랑 때문입니다. 언제요? “지금부터 영원까지”(8절) 입니다.
오늘의 성구
시편 121:5-8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시편 121:5]
오늘 무슨 “산”을 오르고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지켜주고 계신다는 사실을 알고 나니 어떤 확신이 드십니까?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인생길을 가는 동안 우리를 지키시고 안전하게 보호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Daily Article
03/09/2020 Monday
WATCHED BY GOD
His childlike understanding reminded me what all of us should remember—that our heavenly Father is constantly watching over each of us, His precious children. As Psalm 121 says, “The Lord watches over you—the Lord is your shade at your right hand” (V. 5).
What assurance for Israel’s pilgrims as they climbed dangerous roads to Jerusalem to worship. “The sun will not harm you by day, nor the moon at night. The Lord keeps you from all harm—he will watch over your life” (VV. 6–7). Likewise, as we each climb our life’s road, sometimes facing spiritual threat or harm, “The Lord will watch over [our] coming and going.” Why? His love. When? “Now and forevermore” (V. 8). - PATRICIA RAYBON
Today's Reading
PSALM 121:5–8The Lord watches over you.
[ PSALM 121:5 ]
What “mountain” are you climbing today? What assurance do you find in knowing God is watching over you?
Our loving Father, as we travel the road of life, thank You for watching over us, keeping us safe.
오늘의 말씀
03/08/2020 주일
순전한 예배
호세의 이런 결정은 극단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예수님이 성전 마당에 들어가셨을 때 하셨던 일을 기억하면 이해가 됩니다. 순전한 기도로 가득 차야 할 신성한 장소가 예배 사업으로 번잡한 곳으로 변해 있었습니다. “여러분이 필요한 비둘기가 여기 있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백합꽃이 여기 있습니다!” 예수님은 상인들의 상을 엎으시고, 물건을 사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주님은 그들이 하는 일에 분노하시며 이사야 56장과 예레미야 7장을 인용하여 말씀하셨습니다.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도다”(마가복음 11:17). 이방인들이 하나님을 예배하도록 따로 마련된 장소가 돈을 벌기 위한 일상적인 시장으로 변질되었던 것입니다.
분주하게 사는 것이나 사업을 하는 것 자체는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교회의 본질은 그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며, 우리의 주된 임무는 예수님을 예배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처럼 상을 뒤엎기까지 할 필요는 없겠지만, 그에 상응하는 어떤 과감한 일을 하라고 주님이 요구하실지도 모릅니다.
오늘의 성구
마가복음 11:15-18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
[마가복음 11:17]
당신은 왜 교회에 출석하며 교인들을 만납니까?
성령님께서 바꾸셔야 할 당신의 교회에 대한 기대들은 무엇입니까?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예배에 대한 기대 중에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 주소서. 예배는 오로지 하나님께만 관한 것임을 알게 하소서.
Daily Article
03/08/2020 Sunday
PURE WORSHIP
Jose’s decision seems extreme, until you notice what Jesus did when He entered the temple’s outer courts. The holy space that should have been full of simple prayers had become a flurry of worship business. “Get your doves here! Lily white, as God requires!” Jesus overturned the merchant’s tables and stopped those who bought their merchandise. Furious at what they were doing, He quoted Isaiah 56 and Jeremiah 7: “ ‘My house will be called a house of prayer for all nations.’ But you have made it ‘a den of robbers’” (MARK 11:17). The court of the gentiles, the place for outsiders to worship God, had been turned into a mundane marketplace for making money.
There’s nothing wrong with business or staying busy. But that’s not the point of church. We’re the living temple of God, and our main task is to worship Jesus. We likely won’t need to flip over any tables as Jesus did, but He may be calling us to do something equally drastic. MIKE WITTMER
Today's Reading
MARK 11:15–18My house will be called a house of prayer.
[ MARK 11:17 ]
Why do you attend church and meet with believers?
What expectations of yours might you need to let the Spirit change?
Father, show us where our expectations of worship fail to please You. Help us see that it’s all about You.
오늘의 말씀
03/07/2020 토요일
눈에 보이는 것보다 더
바울 사도는 교회에서 그와 유사한 상황을 지적합니다. 눈에 잘 띄지 않거나 목소리를 내지 않는 교인들은 가끔 다른 이들로부터 “당신은 없어도 돼” 라는 대우를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고린도전서 12:21). 보통은 암묵적으로 눈치를 주는 식이지만, 때로는 노골적으로 표현되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서로 동등한 관심과 존중하는 마음으로 대하기를 바라십니다(25절). 우리는 모두 각각 그리스도의 몸의 한 부분이며(27절), 우리가 받은 재능이 무엇이든 우리는 서로를 필요로 합니다. 말하자면 우리 중 어떤 이들은 눈이고 귀이며, 어떤 이들은 엄지손가락인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각각은 그리스도의 몸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때로는 눈에 보이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역할을 감당합니다.
오늘의 성구
고린도전서 12:20-27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고린도전서 12:27]
만약 당신이 “눈”이라면 어떻게 “엄지손가락”에게 용기를 줄 수 있을까요? 그리고 당신이 덜 중요한 교인이라고 생각된다면 성경의 중요한 진리인 고린도전서 12장 27절을 암기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 각자가 그리스도의 몸의 한 부분임을 기억하지 못한 것을 용서하소서. 우리는 다 지체이며 오직 주님만이 홀로 머리 되십니다.
Daily Article
03/07/2020 Saturday
MORE THAN MEETS THE EYE
The apostle Paul indicates a similar scenario in the church. Those often less visible and frequently less vocal members sometimes experience an “I don’t need you” response from the others (1 CORINTHIANS 12:21). Usually this is unspoken, but there are times when it’s said aloud.
God calls us to have equal concern and respect for one other (V. 25). Each and every one of us is a part of Christ’s body (V. 27), regardless of the gifting we’ve received, and we need each other. Some of us are eyes and ears, so to speak, and some of us are thumbs. But each of us plays a vital role in the body of Christ, sometimes more than meets the eye. - JOHN BLASE
Today's Reading
1 CORINTHIANS 12:20–27Now you are the body of Christ, and each one of you is a part of it. [ 1 CORINTHIANS 12:27 ]
If you’re an “eye,” what’s one way you could encourage a “thumb”? And if you think you’re a lesser member, why not memorize 1 Corinthians 12:27, an important scriptural truth.
Father, forgive us for our failure to remember that each of us is a member of the body of Christ. We’re the members, and You and You alone are the Head.
오늘의 말씀
03/06/2020 금요일
두 사람이 더 낫다
수영과 자전거 타기, 달리기 등, 총 140 마일(225 킬로미터)에 이어진 이 두 사람의 경기는 많은 이들을 감동시켰습니다. 그러나 지친 경쟁자들이 끝까지 인내하며 함께 견디는 모습은, 전도서 4:9-11의 말씀이 삶에 힘을 주는 진리임을 확인시켜 주면서 내 마음에 각인되어 남아있습니다.
우리가 살면서 필요한 도움을 받아들이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9절). 특히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으로부터 우리의 어려움을 아닌 척 부인 하거나 숨길 수 없기 때문에 더 그렇습니다. 우리는 모두 때때로 육체적으로나 감정적으로 넘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 때 우리는 위로를 받고 견딜 수 있습니다. 우리를 도와주시는 사랑의 하나님은 다른 이들이 어려움에 빠져있을 때 그들에게 다가가 그들도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시켜 주도록 우리에게 능력을 더해주십니다.
오늘의 성구
전도서 4:9-11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저희가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전도서 4:9]
누군가 당신에게 도움을 준 적이 있습니까?
이번 주에 어떻게 다른 사람들을 격려할 수 있을까요?
전능하신 하나님, 우리를 도우시고 또 우리가 다른 이들에게 다가가 돕게 하실 때 하나님이 항상 함께 하심을 확신시켜 주시니 감사합니다.
Daily Article
03/06/2020 Friday
TWO ARE BETTER
This pair’s completion of the 140-mile swimming, biking, and running race inspired many. But the image of the weary competitors persevering together remains ingrained in my mind, affirming the life-empowering truth in Ecclesiastes 4:9–11.
There’s no shame in admitting we require assistance in life (V. 9), especially since we can’t honestly deny our needs or hide them from our all-knowing God. At one time or another, we’ll all fall, whether physically or emotionally. Knowing we’re not alone can comfort us as we
persevere. As our loving Father helps us, He empowers us to reach out to others in need, affirming they too aren’t alone. - XOCHITL DIXON
Today's Reading
ECCLESIASTES 4:9–11Two are better than one, because they have a good return for their labor. [ ECCLESIASTES 4:9 ]
How has someone helped you?
How can you encourage others this week?
All-powerful God, thank You for reassuring us of Your constant presence as You help us and give us opportunities to reach out and help others.
오늘의 말씀
03/05/2020 목요일
어긋난 계획들
성경에도 어긋난 계획들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있습니다. 바울은 두 번째 선교 여행길에서 비두니아로 가고자 했지만 성령께서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사도행전 16:6-7). 이 일은 정말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선교의 길을 가려는데 왜 예수님이 막으셨을까?’ 대답은 어느 날 밤 꿈에 나타났습니다. 마게도니아가 그를 더 필요로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바울은 나중에 마게도니아에 유럽의 첫 교회를 세우게 됩니다. 솔로몬도 이렇게 말합니다. “사람의 마음에는 많은 계획이 있어도 오직 여호와의 뜻만이 완전히 서리라”(잠언 19:21).
계획을 세우는 것은 분별 있는 행동입니다. 잘 알려진 격언 중에도 “계획을 세우는데 실패하는 것은 실패하기 위해 계획을 세우는 것과 같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계획을 그분의 계획대로 바꾸시기도 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하나님이 신뢰할 수 있는 분이라는 것을 알고, 그분의 계획에 귀를 기울이고 순종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에 우리를 맡기면, 우리는 그분의 목적에 맞추어 가는 삶을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계획을 세울 때 한 가지를 더하여, 귀를 기울이겠다는 계획을 세우십시오. 하나님의 계획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오늘의 성구
사도행전 16:6-10사람의 마음에는 많은 계획이 있어도 오직 여호와의 뜻만이 완전히 서리라 [잠언 19:21]
오늘 어떻게 우리의 계획을 하나님께 맡길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나님의 계획에 귀를 기울일 수 있을까요?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 제 계획이 어긋날 때 하나님께서 제 삶에 더 큰 목적을 갖고 계심을 알고 하나님께 귀를 기울일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하소서.
Daily Article
03/05/2020 Thursday
PLANS DISRUPTED
The Bible has many stories of disrupted plans. On his second missionary journey, Paul had sought to bring the gospel into Bithynia, but the Spirit of Jesus stopped him (ACTS 16:6–7). This must have seemed mystifying: Why was Jesus disrupting plans that were in line with a Godgiven mission? The answer came in a dream one night: Macedonia needed him even more. There, Paul would plant the first church in Europe. Solomon also observed, “Many are the plans in a person’s heart, but it is the Lord’s purpose that prevails” (PROVERBS 19:21).
It’s sensible to make plans. A well-known adage goes, “Fail to plan, and you plan to fail.” But God may disrupt our plans with His own. Our challenge is to listen and obey, knowing we can trust God. If we submit to His will, we’ll find ourselves fitting into His purpose for our lives.
As we continue to make plans, we can add a new twist: Plan to listen. Listen to God’s plan. - LESLIE KOH
Today's Reading
ACTS 16:6–10Many are the plans in a person’s heart, but it is the Lord’s purpose that prevails. [ PROVERBS 19:21 ]
How can you submit your plans to God today?
How can you listen to His plans?
All-knowing God, give me the faith to listen to You when my plans are disrupted, knowing that You have a greater purpose for my life.
오늘의 말씀
03/04/2020 수요일
감전
감전된 기분. 예수님이 베드로와 야고보, 요한을 산꼭대기에 데려가셨을 때, 예수님의 극적인 변화를 목격한 순간 그들도 분명 그런 기분을 느꼈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옷이 광채가 나며”(마가복음 9:3) 엘리야와 모세가 나타났던 그 일은 오늘날 우리에게 변화산 사건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산에서 내려오시며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주님이 부활하실 때까지 이날 본 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9절). 그러나 제자들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난다’는 예수님의 말씀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조차 알지 못했습니다 (10절).
죽음과 부활을 함께 감당하는 예수님의 운명을 깨닫지 못했기에 제자들의 예수님에 대한 인식은 안타깝게도 불완전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마침내 부활하신 주님을 경험한 후 그들의 삶은 완전히 변화되었습니다. 베드로는 자신의 말년에 예수님의 변형을 목격한 사실을 말하며, 제자들과 함께 처음 “그의 크신 위엄을 친히 본 자라”(베드로후서 1:16)고 말했습니다.
오드웨이 교수와 예수님의 제자들이 느낀 것처럼, 우리도 예수님의 능력을 목격할 때 “온 몸에 전율을” 느낍니다. 그때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살아계신 예수님이 손짓하며 우리를 부르고 계시는 것입니다.
오늘의 성구
마가복음 9:2-10우리는 그의 크신 위엄을 친히 본 자라
[베드로후서 1:16]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하나님을 만나 “전율했던” 적이 있습니까?
시간이 지나며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어떻게 바뀌었습니까?
하나님 아버지, 우리는 제대로 이해하지도 못한 채 기도로 아버지께 나아갑니다. 하나님의 임재의 위엄에 전율하지 못하는 저희를 용서해 주소서.
Daily Article
03/04/2020 Wednesday
LIVE WIRE
Touching a live wire—that must have been how Peter, James, and John felt on the day Jesus took them to a mountaintop, where they witnessed a dramatic transformation. Christ’s “clothes became dazzling white” (MARK 9:3) and Elijah and Moses appeared—an event we know today as the transfiguration.
Descending from the mountain, Jesus told the disciples not to tell anyone what they’d seen until He’d risen (V. 9). But they didn’t even know what He meant by “rising from the dead” (V. 10).
The disciples’ understanding of Jesus was woefully incomplete, because they couldn’t conceive of a destiny that included His death and resurrection. But eventually their experiences with their resurrected Lord would utterly transform their lives. Late in his life, Peter described his encounter with Christ’s transfiguration as the time when the disciples were first “eyewitnesses of his majesty” (2 PETER 1:16).
As Professor Ordway and the disciples learned, when we encounter the power of Jesus we touch a “live wire.” There’s something happening here. The living Christ beckons us. - TIM GUSTAFSON
Today's Reading
MARK 9:2–10We were eyewitnesses of his majesty.
[ 2 PETER 1:16 ]
What are some of your “live wire” experiences: moments when you encountered God in a radically new way?
How has your knowledge of Him changed over time?
Father, when we approach You in prayer, we come to what we don’t comprehend. Forgive us for taking for granted the majesty of Your presen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