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Bread Detail Page - 오늘의 양식 내용
오늘의 말씀
12/06/2025 토요일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
그러나 지금 썬은 지난 날을 돌아보며 하나님이 자신을 살피시고 계셨다는 것을 믿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남편이 집에서 장기간 치료를 받는데 필요한 보조금을 제공해 주셨고, 사회복지사들을 보내셔서 간병하느라 생긴 썬의 정서적 고통을 돌보아 주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하갈의 이야기에서도 살피시는 하나님으로 자신을 나타내셨 습니다. 창세기 16장에서 노예였던 하갈은 여주인의 학대를 피해 도망쳐 나왔습니다(6절). 그때에 “여호와의 사자”가 “광야의 샘물 곁”에서 하갈을 찾아 오셨습니다(7절). 그는 하갈에게 “[그녀의] 여주인에게 돌아가라”(9절)고 재촉 하며 하나님이 그녀를 축복하실 것을 확신시켜 주었습니다. 하갈은 당시의 사회에서 하찮은 존재에 불과했지만 하나님은 그녀의 삶을 잘 보살펴 주셨습니다. 하갈은 이에 감사하며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이라”(13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역경에 처할 때도 우리를 살피십니다. 우리가 결코 혼자가 아닌 이유는,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의 처지를 아시고 또 신뢰할 수 있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분께 도와달라고 부르짖을 수 있으며, 그때 하나님이 우리를 일으켜 주실 것입니다.
오늘의 성구
창세기 16:5-13나를 살피시는 하나님이라
[창세기 16:13]
과거에 하나님께서 곤경에 처한 당신을 보시고 알고 계신 것을 어떻게 경험했습니까? 이를 알게 된 것이 지금의 시련을 이기는데 어떤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제가 겪고 있는 이 어려움을 다 보고 계시다는 확신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Daily Article
12/06/2025 SATURDAY
GOD SEES ME
But looking back, Sun now believes that God saw her because He provided subsidized home medical and nursing care to manage her husband’s chronic condition and sent social workers to support Sun in managing the emotional challenges of caregiving.
God revealed himself as the God who sees in the story of Hagar. In Genesis 16, the slave Hagar was running away from her mistress’ mistreatment (V. 6) when the “angel of the Lord” found her “near a spring in the desert” (V. 7). He urged Hagar to “go back to [her] mistress” (V. 9) and assured her of His blessing. Even though Hagar was a nobody in her culture, God was watching out for her well-being. In gratitude, Hagar declared, “You are the God who sees me” (V. 13).
God sees us in our distress too. We’re never alone because our loving Father knows our situation, and He’s trustworthy. We can cry out to Him for help, and He’ll lift us up.
POH FANG CHIA
Today's Reading
GENE SIS 16:5-13You are the God who sees me.
[ GENESIS 16:13 ]
How have you experienced that God sees and knows your need in the past? How can this knowledge help you in your present trials?
Dear Father, thank You for assuring me that You see what I’m going through.
오늘의 말씀
12/05/2025 금요일
하나님과 함께 동행
반대 방향으로 걸었던 사람들이 나쁜 뜻으로 그런 것은 아니었지만, 나는 그럴 때 생기는 파급 효과에 대해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잘못된 길로 들어선 그 한 사람으로 다른 사람들도 따라가게 되고, 이것은 계속 이어집니다. 잠언 13장 20절의 “지혜로운 자와 동행하면 지혜를 얻고 미련한 자와 사귀면 해를 받느니라” 하는 말씀과 비슷합니다. 잘못된 길로 가는 사람을 따라가면 문제가 생깁니다.
갈라디아서 5장에서 바울은 그러한 잘못이 우리의 영적 발전을 어떻게 가로막는지를 설명합니다. “너희가 달음질을 잘 하더니 누가 너희를 막아 진리를 순종하지 못하게 하더냐 그 권면은 너희를 부르신 이에게서 난 것이 아니니라”(7-8절)고 했습니다. 순종을 원하시는 하나님은 우리를 진리에서 멀어져 “요동하게” 하지 않으십니다(10절). 그러나 하나님의 진리를 거스르는 사람들은 우리를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하여 영적 삶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인도자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걸으면 결코 잘못된 곳에서 헤매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의 성구
갈라디아서 5:7-10지혜로운 자와 동행하면 지혜를 얻고 미련한 자와 사귀면 해를 받느니라 [잠언 13:20]
어떤 경우에 당신은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려는 사람을 따르게 됩니까? 지금 가고 있는 길을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제 발걸음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성경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하나님을 더 잘 따르도록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12/05/2025 FRIDAY
WALKING WITH GOD
While the wrong-way walkers intended no harm, I couldn’t help but think about the power of influence. One person headed the wrong way leads to another, and on it goes. It’s a bit like Proverbs 13:20: “Walk with the wise and become wise, for a companion of fools suffers harm.” Following a person going the wrong way leads to trouble.
In Galatians 5, Paul explains how such a mistake can halt our spiritual progress. “You were running a good race,” he says. “Who cut in on you to keep you from obeying the truth? That kind of persuasion does not come from the one who calls you” (VV. 7-8). God, who desires obedience, never leads us away from truth and “into confusion” (V. 10). But those who oppose His truth can hamper our spiritual walk by redirecting us from Him.
God wants to be our guide. When we walk with Him, we’ll never wander in the wrong direction.
DAVE BRANON
Today's Reading
GALATIANS 5:7-10Walk with the wise and become wise, for a companion of fools suffers harm. [ PROVERBS 13:20 ]
In what situations are you allowing someone to lead you away from God? What can you do to change your course?
Dear God, thank You for Scripture, which tells me to direct my steps toward You. Please help me follow You better today.
오늘의 말씀
12/04/2025 목요일
보이는 것 너머를 믿는다
그러나 사실 우리는 눈으로만 모든 진실을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히브리서에서는 믿음을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 (히브리서 11:1)라고 말합니다. 믿음이란 비이성적이거나 공상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모든 이야기는 인류 역사에 찾아오신 한 분, 곧 예수님에 근거하기 때문입니다. 믿음에는 인간의 감성과 이성이 포함되지만 그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믿음에는 또 다른 것이 필요합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3절)고 말합니다.
만져지지 않고, 보이지 않고, 이해가 잘 안 되는 것을 믿는다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성령의 도우심으로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눈에 보이는 것 너머에 있는 것을 믿을 수가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히브리서 11:1-4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히브리서 11:1]
당신은 믿음과 관련하여 어떤 점이 어려운가요? 어떻게 하면 더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을 믿을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주님을 믿고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12/04/2025 THURSDAY
BELIEVING MORE THAN WE SEE
The reality, though, is that we can’t prove every truth with our eyes alone. Hebrews describes faith as “confidence in what we hope for and assurance about what we do not see” (HEBREWS 11:1). Faith isn’t irrational or a fit of fancy, because the whole story is grounded in a person—Jesus—who has entered human history. Faith includes human senses and reason, but it’s not limited to them. Faith requires more. “By faith we understand that the universe was formed at God’s command,” Hebrews says, “so that what is seen was not made out of what was visible” (V. 3).
It’s often difficult to trust what we can’t touch or see or completely comprehend. But our faith in Christ, made possible by the Spirit, helps us to believe more than we can see.
WINN COLLIER
Today's Reading
HEBREWS 11:1-4Faith is confidence in what we hope for and assurance about what we ddo not see.
[ HEBREWS 11:1 ]
Where do you struggle with faith? How can you trust God more confidently?
Dear God, please help me to believe and have confidence in You.
오늘의 말씀
12/03/2025 수요일
고난을 통한 성장
시편 119편의 기자는 스트레스와 고난을 겪은 후의 치유와 성장에 대한 개념을 잘 알고 있습니다. “고난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71절). 고난은 고통스럽지만 시편 기자에게 가르침을 주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벗어나 “그릇 행하였으나”, “주의 말씀을 지키기로” 결정했습니다(67절). 시편 기자는 입에 쓴 약과 하나님의 선하심에 감사를 표현합니다(68절). 그는 고난과 고통이 자신을 위축시킬 수 있지만, 하나님은 그러한 경험을 사용해 자신을 단련하고 회복시켜 주실 것을 믿었습니다(66절).
우리의 두뇌처럼 우리의 영성도 단련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단련을 통해 성장하게 하시고, 회복시키십니다. 하나님은 성경과 기도와 성령으로 새로워진 시각을 통해 고난의 결과를 바꾸어 놓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영적 성장을 위해 고난을 사용하실 수 있는 하나님은 고통을 좋은 목적으로 바꾸어 놓으십니다.
오늘의 성구
시편 119:65-72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시편 119:71]
하나님은 어떻게 고난을 통해 여러분의 신앙 성장을 도우셨습니까?
어떻게 고난을 감사로 받아들이게 되었나요?
사랑의 하나님, 시련을 통해 저를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Daily Article
12/03/2025 WEDNESDAY
GROWTH THROUGH PAIN
The psalmist in Psalm 119 understood this idea of growth and healing after facing stress and hardship: “It was good for me to be afflicted so that I might learn your decrees” (V. 71). Affliction, though painful, became the psalmist’s teacher—taking us from being “astray” from God to choosing to “obey [His] word” (V. 67). The psalmist expresses gratitude for his bitter medicine and God’s goodness (V. 68). While he understood that affliction and suffering could diminish him, he trusted God to use those experiences to refine and restore him (V. 66).
Like our brains, our spirits are capable of being stretched. God uses this stretching to cause growth and renewal. Through Scripture, prayer, and a Spirit-inspired perspective, He can reverse the effects of our hardships. He can use our afflictions for our spiritual growth, transforming pain into purpose.
MARVIN WILLIAMS
Today's Reading
PSALM 119:65-72It was good for me to be afflicted so that I might learn your decrees. [ PSALM 119:71 ]
How has God helped you grow in faith through suffering?
How have you embraced gratitude?
Loving God, thank You for teaching me through my trials.
오늘의 말씀
12/02/2025 화요일
긍정적인 낙서
우리가 자주 접하게 되는 악의적인 메시지에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잠언이 이에 대해 올바른 조언을 해줍니다. 잠언의 대부분을 기록한 솔로몬은 잠언 15장에서 비슷한 주제를 모았습니다. “미련한 자의 입은 미련한 것을 쏟아 내고”(2절), “악인의 마음은 악을 쏟느니라”(28절). 그러나 이 장은 독설에 대응하는 방법으로 시작합니다. 솔로몬은 “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한다” (1절)고 했고, 또한 “온순한 혀는 곧 생명나무”(4절)라고 했습니다. 언제나 인내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인의 마음은 대답할 말을 깊이 생각하느니라” (28절).
우리가 세상 사람들에게 입이나 펜, 키보드로 독설을 내놓기 전에, 해야 할 말이나 글을 먼저 깊이 생각하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청할 때 하나님은 우리의 말을 어떻게 사용하실까요? 이에 대해 잠언은 “때에 맞는 말은 참으로 아름답다!”(23절)라고 했습니다.
오늘의 성구
잠언 15:1-4, 23-28온순한 혀는 곧 생명 나무이지만
[잠언 15:4]
혐오를 일으키는 표현을 보거나 들으면 어떤 반응을 하게 되나요?
다음에 증오의 표현을 접한다면 어떻게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저는 급하게 화를 내며 대답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성령님이 저를 인도하시어 지혜롭게 대응하게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12/02/2025 TUESDAY
POSITIVE GRAFFITI
How are we to respond to the poisonous messages we so often encounter? The book of Proverbs offers sound counsel. Solomon, who compiled most of the book, brackets chapter 15 with similar imagery: “the mouth of the fool gushes folly” (V. 2), and “the mouth of the wicked gushes evil” (V. 28). The chapter begins, however, with the antidote to such venom: “A gentle answer turns away wrath” (V. 1). Solomon also noted, “The soothing tongue is a tree of life” (V. 4). Always, a patient response is key: “The heart of the righteous weighs its answers” (V. 28).
How might God use our words when we ask Him to help us weigh them before our mouths, our pens, or our keyboards spew venom and vitriol at our fellow humans? As the proverb says, “How good is a timely word!” (V. 23). TIM
GUSTAFSON
Today's Reading
PROV ERBS 15:1-4, 23-28The soothing tongue is a tree of life.
[ PROVERBS 15:4 ]
What’s your reaction when you see or hear hateful speech?
How might you respond differently the next time you encounter hate?
Dear Father, how prone I am to answer quickly and in anger. Please guide me by Your Spirit and help me weigh my responses wisely.
오늘의 말씀
12/01/2025 월요일
혼자 하려고 하지 마세요
그래서 나는 남편을 불렀습니다. “설명서를 보니 당신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그림을 보여주며 설명하자 남편이 웃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함께 조립을 시작했습니다. 억지로 나 혼자서 조립해볼 수도 있었지만 설명서가 맞았습니다. 그 조립은 본래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었습니다.
바울은 로마서 12장에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신앙생활을 혼자 하려고 하지 말라고 권면합니다. 혼자서도 충분하다고 생각하거나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3절) 모든 지체가 서로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상호 의존하는 몸의 일부로 인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4-8절).
예수님의 도우심으로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10절)하기를 배워나갈 때, 우리는 혼자서 필요와 슬픔과 기쁨(13, 15절)을 겪지 않고 서로 “조화롭게” 살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로마서 12:3-15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로마서 12:10]
우리는 왜 혼자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될까요?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과 서로 의지하며 살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제가 언제나 성령님께 의지하여 사람들과 연합하여 서로 나누는 삶을 살도록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12/01/2025 MONDAY
DON’T DO THIS ALONE
So I got my husband. “The instructions say I need your help,” I said, showing him the drawing. He laughed, and we assembled it together. I could have stubbornly tried to find a way to put it together on my own. But the manual was right; the process wasn’t meant to be done alone.
In Romans 12, Paul urges new believers not to try to do life in Jesus alone. Instead of seeing themselves as self-sufficient and thinking of themselves “more highly than [they] ought” (V. 3), they needed to see themselves as part of an interdependent body, where every member needs each other’s help (VV. 4-8).
As Jesus helps us learn how to “be devoted to one another in love” (V. 10), we can experience life “in harmony” with each other, where one another’s needs, griefs, and joys (VV. 13, 15) are never carried alone.
MONICA LA ROSE
Today's Reading
ROMANS 12:3-15Be devoted to one another in love.
[ ROMANS 12:10 ]
Why do you think we’re tempted to do life alone?
What helps you rely on others?
Dear God, please help me to rely daily on Your Spirit to unite and guide me in how to share life together.
오늘의 말씀
11/30/2025 주일
잘 사는 방법
페드로는 예상치 못한 곳, 구약성경에 나오는 계보를 읽으면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는 모세가 아담의 가계를 서술하는 기사를 읽으면서 아담의 자손들을 묘사하기 위해 반복되는 한 문장에 주목하였습니다. “[어떤 이]는 [몇] 세를 살고 죽었더라”(창세기 5:8, 11, 14, 17, 20, 27, 31). 그러나 한 사람만은 다르게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에녹은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나누며 산” 사람으로 묘사되어 있습니다(22, 24절, 현대인의 성경). 그는 하나님을 가까이했고 또 그렇게 이 땅에서 살았습니다. 그의 믿음 때문에 “그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습니다” (히브리서 11:5). 에녹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며 하나님을 찾는 자들을 위해 무엇을 행하실 것인지 확고하고 변함없는 믿음을 지니고 있었습니다(6절). 그는 전능자를 믿는 믿음을 행함과 순종으로 보여주었고, 그의 믿음은 하나님께서 그에게 육신의 죽음을 맛보지 않게 하실 정도였습니다(5절).
“어떻게 내 삶을 잘 살 수 있을까요?”라는 페드로의 질문에 대한 답은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나누며 살라”는 것이었습니다.
이 땅에서의 우리의 삶은 단지 나이가 아닌, 우리의 믿음으로 요약될 수 있는데, 그 믿음은 우리가 셀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방식으로 하나님께서 일하시게 만들어 줍니다.
오늘의 성구
창세기 5:21-24그가(에녹이)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나누며 사는 중에 [창세기 5:24, 현대인의 성경]
당신 삶에서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나누며 사는 것”이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습니까?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어떻게 행동으로 옮길 수 있을까요?
하나님 아버지, 저는 혼자 이 삶을 살도록 창조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나누며 살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11/30/2025 SUNDAY
HOW TO LIVE WELL
Pedro found his answer in an unlikely source—a genealogy. As he read Moses’ account of Adam’s family line, he noted that one sentence was repeated to describe Adam’s descendants: “Altogether, [name] lived a total of [number] years, and then he died” (SEE GENESIS 5:8, 11, 14, 17, 20, 27, 31). But one man was described differently.
Enoch was described as one who “walked faithfully with God” (VV. 22, 24). He drew near to God, and that’s how he spent his earthly life. Because of his faith, “he was commended as one who pleased God” (HEBREWS 11:5). Enoch had a steadfast, abiding trust in who God was and what He’d do for those who sought Him (V. 6). He expressed his trust in the Almighty by acting on it and obeying Him, and his faith was such that God spared him from physical death (V. 5).
“How can I live my years well?” Pedro asked. “By walking faithfully with God.”
Our earthly life doesn’t have to be summed up in just a number. It can be summed up in our faith, which allows God to work in more ways than we can count.
KAREN HUANG
Today's Reading
GENE SIS 5:21-24Enoch walked faithfully with God. [ GENESIS 5:24 ]
In your life, what would “walking faithfully with God” look like? How can you act on your trust in Him?
Father, I’m not meant to walk through life on my own. Please help me walk faithfully with You.
오늘의 말씀
11/29/2025 토요일
하나님의 충분한 은혜
우리는 바울 사도에게 있었던 “가시”가 무엇인지 많은 사람들의 추측은 있지만 정확히 알지 못합니다(고린도후서 12:7). 그러나 바울이 “이것이 내게서 떠나가게 하기 위하여 내가 세 번 주께 간구하였다”(8절)는 것과 하나님께서 그렇게 해주지 않으셨다는 사실을 우리는 압니다(9절). 이 가시는 바울을 겸손 하게 만들었습니다. 바울은 자신이 어떻게 그 가시로 말미암아 “너무 자만하지 않게” 되었는지 기록하고 있습니다(7절). 바울의 가시는 그를 빚어 진정한 사도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가시가 전부가 아니었습니다. 그 가시와 함께 하나님의 충분한 은혜와 완전한 능력이 임했기 때문에 고통받던 사도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10절)고 선언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삶에 있는 가시들은 그것들이 무엇이든 우리를 빚어 현재의 우리 모습을 만들어 갑니다. 그러나 가시가 보이는 전부는 아닙니다. 인류 역사의 긴 흐름 속에서 바울과 플래너리 오코너, 그리고 수많은 다른 사람들이 증언했듯이, 하나님의 충분한 은혜가 우리에게 넘치고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고린도후서 12:2-10내 육체에 가시를 주셨으니 [고린도후서 12:7]
당신 삶에 있는 “가시”는 무엇입니까? 오늘 어떻게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이 당신에게 충만하도록 할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저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충분히 넘치고 있습니다.
Daily Article
11/29/2025 SATURDAY
GOD’S SUFFICIENT GRACE
We don’t know what the apostle Paul’s “thorn” was (2 CORINTHIANS 12:7), though many have offered conjecture. We do know that Paul said, “Three times I pleaded with the Lord to take it away from me” (V. 8). We also know God didn’t do so (V. 9). This humbled Paul. He notes how it kept him “from becoming conceited” (V. 7). Paul’s thorn formed him and made him the apostle that he was. But the thorn wasn’t all, for with the thorn came God’s sufficient grace and perfecting power, so the tormented apostle could declare, “When I am weak, then I am strong” (V. 10).
The thorns in our lives, whatever they may be, form us. They make us who we are. But the thorns aren’t all there is. As Paul and Flannery O’Connor and countless others have witnessed over the long arc of human history, God’s grace is sufficient for us.
JOHN BLASE
Today's Reading
2 CORINTHIANS 12:2-10I was given a thorn in my flesh. [ 2 CORINTHIANS 12:7 ]
What are the “thorns” in your life? How can you permit God’s grace and strength to be enough for you today?
Dear God, Your grace is sufficient for me.
오늘의 말씀
11/28/2025 금요일
찾을 만한 가치가 있는 도시?
퍼시의 용기와 열정은 분명 칭찬할만한 것이었지만, 결코 찾을 수 없는 잃어버린 도시를 찾는 일에 헛되이 쓰이고 말았습니다. 솔직히 말해, 우리 삶에도 이처럼 우리를 사로잡고 있는 도달할 수 없는 비슷한 목표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각자에게는 진짜 온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 찾을 만한 가치가 있는 진정한 보물이 한 가지 있습니다.
빌립보 성도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바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빌립보서 3:8). 세상의 부와 명예, 권력을 주는 전설적인 도시와는 달리, 예수님을 알고 믿는 것은 비교불가한 보물입니다. 세상의 권력과 지위를 얻고, 심지어 율법을 지킴으로 의로워 보이는 것조차도 예수님을 아는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6-7절). 결코 만족을 줄 수 없는 것에 매달려 우리의 시간과 에너지를 쏟고 있지는 않습니까? 예수님의 도우심으로 우리가 지금 어떤 “도시”를 찾고 있는지 점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성구
빌립보서 3:1-9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빌립보서 3:8]
오늘 당신은 어떤 보물을 찾아 헤매고 있습니까? 예수님을 아는 가치에 관해 묵상해보는 것이 우리 삶의 우선순위를 바르게 정하는 데 어떤 도움을 줍니까?
예수님, 우리가 결코 만족할 수 없는 것을 위해 애쓰지 않아도 되어 감사합니다. 예수님을 아는 것이 저에게 있는 큰 보물입니다.
Daily Article
11/28/2025 FRIDAY
A CITY WORTH SEEKING?
Percy’s courage and passion, while admirable, was squandered on a lost city that could never be reached. If we’re honest, there are many unreachable goals in our lives that hold a similar power over us. But there is a real treasure for each person that’s worth seeking with all of our heart, mind, and strength.
In his letter to believers in Philippi, Paul put it this way: “I consider everything a loss because of the surpassing worth of knowing Christ Jesus my Lord” (PHILIPPIANS 3:8). Unlike a fabled city—yielding riches, fame, or power—knowing Jesus and believing in Him is a treasure without equal. Worldly goals of power or status, or even the appearance of righteousness through keeping the law, are nothing compared to knowing Jesus (VV. 6-7). Are we spending our time and energy on something that can never satisfy? May Christ help us check what “city” we’re seeking.
KAREN PIMPO
Today's Reading
PHILIPPIANS 3:1-9What is more, I consider everything a loss because of the surpassing worth of knowing Christ Jesus my Lord, for whose sake I have lost all things. [ PHILIPPIANS 3:8 ]
What treasure are you seeking today? How does meditating on the worth of knowing Jesus help rightly align your priorities?
Thank You, Jesus, that I don’t have to strive for something that can never satisfy. I have the treasure of knowing You.
오늘의 말씀
11/27/2025 목요일
겸손한 감사
어머니의 마음을 생각하다 보니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는 잠언 22장 6절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이 말씀은 약속이라기보다는 오히려 지혜로운 원칙입니다. 인생의 어느 시기에 한때 하나님을 떠나 방황하는 자녀들이 많지만, 우리 부모님은 자신들이 하나님을 믿는 본을 보여주시며 우리가 겸손하고 경건하게 하나님을 사랑하도록 양육하려고 애쓰셨습니다(4절). 이제 하나님의 은혜로 부모님은 우리가 자라며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알고 복을 누리는 모습을 지켜보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2절 말씀처럼, 하나님은 “모두를 지으신 분”(새번역)입니다. 어떤 자녀들은 예수님의 사랑의 가르침을 잘 받아들이지만, 어떤 자녀들은 그분의 음성을 듣기까지 더 오랜 시간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그런 귀한 자녀들을 위해 우리는 계속 기도하며 하나님의 때를 기다려야 합니다.
어머니의 겸손한 감사는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잘 가리키고 있습니다. 경건하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 세상 삶 뿐 아니라 영원한 삶에서도 풍성한 영적 축복을 가져다줍니다(4절). 비록 자녀들이 어떤 선택을 할지 우리 마음대로 조종할 수는 없지만,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그들 마음 속에서 계속 일하실 거라는 소망 가운데 우리는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잠언 22:1-6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잠언 22:6]
당신은 어떻게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었습니까?
당신은 어떻게 경건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습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제가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고 잘 훈육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11/27/2025 THURSDAY
A HUMBLE THANKSGIVING
Her sentiments remind me of Proverbs 22:6: “Start children off on the way they should go, and even when they are old they will not turn from it.” While this isn’t a promise but more a wise principle, and many children do wander from God for a least a season of life, she and my father had strived to raise us to humbly, reverently love God (V. 4)—primarily through example. Now, by His grace, they were able to see us grow older and benefit from a personal relationship with Him. As verse 2 says, God is “the Maker of . . . all.” And although some children will respond to loving instruction in Christ, others might take longer perhaps to hear His voice. For those precious children, we continue to pray and rest in God’s timing.
Mom’s humble thanksgiving points to what’s most important in life. Reverently loving God yields spiritual riches for this life and beyond (V. 4). And while we can’t control what children will choose to do, we can rest in the hope that God will lovingly continue to work in their hearts.
KATARA PATTON
Today's Reading
PROVERBS 22:1-6Start children off on the way they should go, and even when they are old they will not turn from it. [ PROVERBS 22:6 ]
How have you been shown the love of God? How do you reverently love Him?
Dear God, please help me to love and disciple others we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