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Bread Detail Page - 오늘의 양식 내용
오늘의 말씀
01/29/2026 목요일
그리스도 안에서 강하게 맞서기
젬스복보다 키가 큰 우두머리 타조가 커다란 깃털을 푸덕이며 포효하면서 세 마리 젬스복에게 쿵쿵대며 달려들자 그들이 도망쳤습니다.
나는 어머니에게 “아마도 자기들의 뿔이 얼마나 센지 몰랐나 봐요.”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도 영적 원수인 사탄의 공격 앞에서 우리가 가진 능력을 잊어버릴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우리 안에 살아 계시는 성령님이 있고(로마서 8:11), 우리를 돕는 하나님의 갑옷이 있습니다.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에베소서 6:11). 사탄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게 만들고,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의 정체성을 흔들며, 죄를 짓게 유혹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갑옷은 “진리의 허리띠와... 의의 흉배... 믿음의 방패...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14–17절)으로 되어 있어 우리는 강하게 맞설 수 있습니다.
원수가 두려움, 정죄, 절망감으로 우리를 공격할 때,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과 우리가 강하게 맞설 수 있도록 잘 무장되어 있다는 것을 잊지 맙시다.
오늘의 성구
에베소서 6:10-20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에베소서 6:11]
당신은 왜 가끔 하나님의 갑옷을 사용하는 것을 잊어버립니까?
어떻게 하면 당신의 전투에서 강하게 맞설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하나님의 신성한 보호로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Daily Article
01/29/2026 THURSDAY
STANDING STRONG IN CHRIST
The lead ostrich, which was taller than its foes, shook its large feathers, roared, and stomped toward three Gemsbok, causing them to flee.
“I guess they didn’t realize how powerful their horns are,” I said to my mom.
Believers in Jesus can forget the power we have when faced with attacks from our spiritual enemy, Satan. We have the Holy Spirit who lives inside us (ROMANS 8:11) and the armor of God to help us: “Put on the full armor of God, so that you can take your stand against the devil’s schemes” (EPHESIANS 6:11). Satan wants to challenge our belief in God’s Word, question our identity in Christ, and tempt us to sin.
But we can stand strong because God’s armor includes “the belt of truth, . . . the breastplate of righteousness, . . . the shield of faith, . . . the helmet of salvation and the sword of the Spirit, which is the word of God” (VV. 14-17).
When the enemy attacks us with feelings of fear, condemna- tion, or despair, let’s remember we’re God’s children and are well equipped to stand strong.
NANCY GAVILANES
Today's Reading
EPHESIANS 6:10-20Put on the full armor of God, so that you can take your stand against the devil’s schemes. [ EPHESIANS 6:11 ]
Why do you sometimes forget to use the armor of God?
How can you stand firm in your battles?
Dear God, thank You for giving me Your divine protection.
오늘의 말씀
01/28/2026 수요일
마음을 담아 보낸 꾸러미
“돌봄 꾸러미”라는 말이 생겨난 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도움이 되는 물품을 보내는 관행은 오래 전부터 있었습니다. 디모데후서 마지막 부분에도 그것이 나옵니다. 로마 감옥에 갇혀 있는 동안 바울은 그가 신뢰하는 제자에게 편지를 쓰면서 몇 가지 개인적인 부탁을 하면서 끝을 맺습니다. 그는 디모데에게 마가를 데려와 자신을 도와달라고 부탁한(4:11) 다음, 자신의 외투와 “특별히 가죽 종이에 쓴” 책(13절)과 같은 개인적인 물품들을 부탁했습니다. 아마도 겨울이 다가오고 있었기 때문에 외투가 필요했을 것이고, 가죽 종이에 쓴 책에는 구약성서의 필사본이 들어있었는지도 모릅니다. 이유가 무엇이든, 바울은 기분을 전환시키고 힘을 북돋아 주는데 필요한 동역자들과의 만남과 실용적인 물품들을 원했습니다.
받는 사람이 가까이 살든 멀리 살든, 돌봄을 받고 있다고 느끼게 해주는 것들은 자그마한 격려라도 필요한 사람에게 큰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이웃에게 식사를 대접하거나, 사랑하는 사람이나 지인에게 정성스러운 카드를 쓰거나, 멀리 있는 친구에게 물품을 가득 담은 소포를 보내는 일들로 하나님의 사랑을 실제적으로 널리 전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디모데후서 4:9-13네가 올 때에 내가 드로아 가보의 집에 둔 겉옷을 가지고 오고 또 책은 특별히 가죽 종이에 쓴 것을 가져오라 [디모데후서 4:13]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친절을 받은 적이 있습니까?
그 친절을 통해 어떤 격려를 얻었습니까?
하늘에 계신 아버지, 제 눈을 열어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줘야 할 사람을 보게 하소서.
Daily Article
01/28/2026 WEDNESDAY
SENT WITH CARE
While the name “care package” may be modern, the practice of sending helpful items is far older. It’s even tucked away at the end of 2 Timothy. Writing while imprisoned in Rome, Paul con- cluded his letter to his trusted disciple with some personal requests. He asked that Timothy come and bring Mark to help him (4:11). Then he requested some personal items: his cloak and his “scrolls, especially the parchments” (V. 13). Perhaps the cloak was needed because winter was coming, and maybe the scrolls contained copies of the Old Testament. Whatever the reason, Paul longed for companionship and practical items to refresh and encourage him.
Tangible reminders of care, whether the recipient lives near or far, can have a significant impact on someone in need of a little encouragement. The gift of a meal for a neighbor, a thought- ful card written to a loved one or acquaintance, or a package full of goodies sent to a faraway friend can extend God’s love in practical ways.
LISA M. SAMRA
Today's Reading
2 TIMOTHY 4:9-13When you come, bring the cloak that I left with Carpus at Troas, and my scrolls, especially the parchments. [ 2 TIMOTHY 4:13 ]
When did you receive a reminder of God’s love?
How did that kindness encourage you?
Heavenly Father, please open my eyes to see who I might show Your love to.
오늘의 말씀
01/27/2026 화요일
믿음 안의 소망
하지만 크리스틴에게는 오히려 그것이 믿음을 계속 이어가는 더 큰 이유가 되었습니다.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지 이해할 수는 없어. 하지만 하나님께서 이 어려움을 헤쳐 나가도록 도와 주실 줄 알아. 오직 하나님만이 내게 계속 나아갈 소망을 주실 수 있어.”
다윗 왕도 감당하기 힘든 상황에 처했을 때 이와 같은 소망과 믿음 때문에 계속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자신을 파멸시키려는 적들에게 둘러싸여 그도 아마 왜 그런 일들이 자신에게 일어나는지 알 수 없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이 따르는 하나님이 그분의 때에 자신을 구하시고 축복하실 거라는 사실을 믿을 수 있었습니다(시편 31:14-16). 이 확실한 소망 때문에 그는 하나님께 계속 순종하며 “나의 앞날이 주의 손에 있사오니”(15절)라고 말할 수 있었으며, 그 소망에 힘입어 또한 “여호와를 바라는 너희들아 강하고 담대하라”(24절)고 말할 수 있었습니다.
상황이 너무 힘들고 나아질 기미가 거의 보이지 않을 때, 우리는 하나님께 더욱 굳게 매달리고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삶의 소망에 더욱 굳세게 붙어 있어야 합니다.
오늘의 성구
시편 31:13-18여호와를 바라는 너희들이 강하고 담대하라
[시편 31:24]
인생의 어려움을 헤쳐 나가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소망은 고난 속에서 어떻게 기쁨과 힘을 줍니까?
저의 고난과 여러 의심들을 아시는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을 한결같이 신뢰할 수 있는 믿음과 계속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주소서.
Daily Article
01/27/2026 TUESDAY
HOPE IN FAITH
For Kristin, however, it was an even stronger reason to keep believing. “I don’t understand why this is happening,” she said, “but I know God will help us through this. Only God can give me hope to keep going.”
Such a hope and trust kept King David going when he found himself in overwhelming circumstances. Surrounded by enemies seeking his destruction, he probably couldn’t understand why all this was happening to him. Yet he knew he was following a God he could trust to deliver and bless him in His time (PSALM 31:14-16). This certain hope enabled him to keep submitting to God and to say, “My times are in your hands” (V. 15). And it uplifted him, such that he could also say, “Be strong and take heart, all you who hope in the Lord” (V. 24).
In times when we feel overwhelmed and there seems little to look forward to, we know we can hang on even more tightly to God and the life-giving hope He alone provides.
LESLIE KOH
Today's Reading
PSALM 31:13-18Be strong and take heart, all you who hope in the LORD. [Psalm 31:24]
What do you need to keep going through life's challenges?
How does God's promise of hope give you joy and strength even in hardship?
Loving Father, You know my struggles and doubts. Please give me the faith to keep trusting in You and the strength to keep going.
오늘의 말씀
01/26/2026 월요일
자비와 우리의 난장판
나는 어떤 못 마땅한 상황들을 받아들이는데 있어 한계가 있음을 너무 자주 발견합니다. 누군가 내 조언을 무시하거나 내 도움을 거절하면, 그들은 더 이상 내 도움을 받을 자격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다행히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런 식으로 행하지 않으십니다. 요나 선지자는 하나님께서 니느웨로 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라고 명령하셨을 때(요나 1:2) 고집스럽게 불순종하다가 하나님의 크신 자비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요나는 반항하며 반대쪽으로 향해 가다가 무서운 폭풍을 만나 바다에 던져지고 큰 물고기가 그를 삼켰습니다. 스스로 자초한 재앙이었습니다(4, 15-17절). 요나가 결국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2:1)하자 하나님은 여전히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주저하던 선지자를 기꺼이 용서해 주셨습니다. 물고기로부터 벗어난 요나는 하나님의 은혜로 니느웨로 갈 두 번째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3:1).
어린 피터는 놀이터에 데리고 가니 기분이 풀어졌습니다. 나보다 인내심이 많은 동료 교사가 생각해 낸 기발한 방법이었습니다. 우리가 난장판일 때도 변함없이 우리를 찾아오는 그 자비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릅니다.
오늘의 성구
요나 2:1-2, 7-10; 3:1-5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여
[요나 2:1]
당신은 왜 때때로 다른 사람에게 자비를 베푸는 것이 어렵다고 느낍니까?
하나님의 사랑이 가장 사랑하기 어려운 사람에게도 찾아가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까?
사랑하는 예수님, 저를 오래 참으시는 그 사랑으로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주님처럼 사랑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소서.
Daily Article
01/26/2026 MONDAY
MERCY AND OUR MESS
Too often I find my compassion has conditions. If someone ignores my advice or refuses my help, then they don’t deserve it anymore. Fortunately, God doesn’t act that way toward us. The prophet Jonah experienced His great mercy after a time of stubborn disobedience when God commanded him to travel and preach to Nineveh (JONAH 1:2). Defiantly choosing the opposite direction, Jonah was caught in a terrible storm, set adrift at sea, and then swallowed by a great fish—a self-made disaster (VV. 4, 15-17). When Jonah finally “prayed to the Lord his God” (2:1), God was still listening to him, ready to forgive His reluctant prophet. Jonah was delivered from the fish and graciously given a second chance to go to Nineveh (3:1).
In little Peter’s case, a trip to the playground consoled him—a brilliant idea by a helper with more patience than I had shown. How beautiful is mercy that continually seeks us out, even in the middle of our own mess.
KAREN PIMPO
Today's Reading
JONAH 2:1-2, 7-10; 3:1-5From inside the fish Jonah prayed to the Lord his God.
[ JONAH 2:1 ]
Why do you sometimes struggle to offer mercy to others?
When have you seen God’s love seek out even the most difficult recipients?
Dear Jesus, thank You for loving me with such long-suffering love. Teach me, please, to do the same.
오늘의 말씀
01/25/2026 주일
예수님을 닮으라
에스컬레이터에 올라타면서 여전히 그 책표지가 보이도록 들고 있는 그 남자를 또 보았습니다. 바로 그때 내 마음을 찌르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엘리사, 너도 예수님을 닮아야지. 판단하지 마.’ 나는 내 모습도 예수님의 기운을 발산하고 있는지 스스로 자문해 보았습니다.
예수님처럼 되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할 때 하나님이 우리 안에서 그분의 성품을 키워 나가시는 변화의 과정, 즉 일종의 변형입니다. 바울은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고린도후서 3:18)라고 썼습니다. 요한은 우리가 이것을 성취하기는 커녕 이해하기조차 어렵다는 것에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지는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나시면 우리가 [순수함에서]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참모습 그대로 볼 것이기 때문이니”(요한1서 3:2-3).
에스컬레이터에서 내리면서 나는 다시 그 책을 바라보았습니다. ‘예수님을 닮으라’는 그 말은 나에게 새로운 의미로 다가왔으며, 내 시선이 나 자신의 마음과 삶으로 향하게 해주었습니다.
오늘의 성구
요한1서 3:1-3우리가...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고린도후서 3:18]
당신은 어떤 면에서 예수님처럼 되기를 갈망하십니까?
당신 삶에서 이루어지는 예수님의 사역에 어떻게 협력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 제가 얼마나 하나님을 닮고 싶어 하는지요! 하나님이 뜻하시는 대로 제 마음을 변화시켜 주소서.
Daily Article
01/25/2026 SUNDAY
BE LIKE JESUS
As my feet hit the escalator, I saw the man again, book cover still visible. The words then elbowed my own heart. Be like Jesus, Elisa. Don’t judge. I wondered, was my presence emanating anything of Jesus?
Becoming like Jesus is a transformational process—a metamorphosis— of God growing His character in us as we yield to His ways. Paul wrote that believers in Jesus “are being transformed into his image with ever-increasing glory, which comes from the Lord” (2 CORINTHIANS 3:18). John marvels at how hard this is for us to understand—much less achieve: “Now we are children of God, and what we will be has not yet been made known. But we know that when Christ appears, we shall be like him [in purity], for we shall see him as he is” (1 JOHN 3:2-3).
As the escalator spilled us out, I glanced again at the book. Be Like Jesus—the words took on new meaning for me and redirected my gaze to my own heart and life.
ELISA MORGAN
Today's Reading
1 JOHN 3:1-3We all . . . are being transformed into his image with ever-increasing glory. [ 2 CORINTHIANS 3:18 ]
In what way do you long to be like Jesus? How can you cooperate with His work in your life?
Oh, God, how I want to be like You! Please have Your transformative way in my heart.
오늘의 말씀
01/24/2026 토요일
하나님의 손길이 닿는 곳
하나님은 그분을 거부하는 자들을 심판하겠다고 약속하시지만, 또한 회개하는 자들에게는 자비를 베푸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이름을 믿는 자들을 회복시키시고 보호하십니다(스바냐 3:10-12). 회개하면 구원으로 이어지는데,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가 마땅히 받아야 할 형벌을 친히 “제거하셨기” 때문 입니다(15절). 하나님에 대해 스바냐 선지자가 한 말 속에 소망이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17절).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과 확신을 가지고 복음을 전할 수 있으며, 특히 하나님을 떠나 너무 멀리 왔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더 그렇습니다. 우리가 어디에 있고 무엇을 했고 얼마나 외롭고 잊혀지고 무가치하게 느껴지는지 상관없이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며 우리를 찾아오십니다. 모든 사람은 다 하나님의 손길이 닿는 곳에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스바냐 3:14-17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스바냐 3:17]
하나님으로부터 너무 멀리 떨어져 있다고 느낀 적이 있습니까?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자비가 어떻게 당신이 다른 사람들을 향해 긍휼한 마음을 품도록 변화시켜 주었습니까?
사랑의 하나님, 저만큼 하나님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게 하시고 그들에게 하나님을 전할 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
Daily Article
01/24/2026 SATURDAY
WITHIN GOD’S REACH
Though God promises to judge those who reject Him, He also extends mercy to those who repent. He restores and protects those who trust in His name (ZEPHANIAH 3:10-12). Repentance leads to redemption, because God Himself “has taken away” the punishment we deserve (V. 15). Hope resounds in the prophet Zephaniah’s words about God: “He will take great delight in you; in his love he will no longer rebuke you, but will rejoice over you with singing” (V. 17).
So we can share the gospel with compassion and confidence, especially with those who may feel they’re too far from God. No matter where we are, what we’ve done, or how alone, forgotten, or unworthy we may feel, God loves and pursues us. Every person is within God’s reach.
XOCHITL DIXON
Today's Reading
ZEPHANIAH 3:14-17The Lord your God is with you, the Mighty Warrior who saves. [ ZEPHANIAH 3:17 ]
When have you felt too far from God? How has His mercy toward you changed your compassion toward others?
Loving God, please help me care enough to see and share You with those who need You as much as I do.
오늘의 말씀
01/23/2026 금요일
하나님의 자비로 살아남은 사람들
30년 후 제2차 세계 대전 중, 찰스는 또 다른 여객선 RMS 오리건호에 타고 있었습니다. 그 배도 다른 배와 충돌하여 침몰했는데, 놀랍게도 조긴은 또 살아남았습니다.
성경은 우리 모두 침몰하는 배에 타고 있다고 말합니다. 바울은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한다”(로마서 3:23)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생존자를 조금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면 우리가 소돔 같았으리로다”(이사야 1:9)라는 이사야의 말을 인용하며 반역한 이스라엘 민족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바울은 이스라엘의 “남은 자”, 곧 배에 실린 생존자들에 대해 말하면서 “오직 남은 자만이 구원을 받으리니”(로마서 9:27)라고 했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구원을 받습니까? 복음을 받아들임으로써 구원을 받았습니다(10:16). 우리가 알다시피 우리는 모두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이 우리의 죄에 빠져 죽어가고 있습니다.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구원받을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던져 주시는 구명보트가 바로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하나님의 자비로 살아남은 생존자라는 놀라운 진리를 기억해야 합니다. 삶의 험난한 폭풍우 속에서 아직 예수님을 찾지 못한 사람들은 어서 그 구명보트에 올라타야 할 것입니다.
오늘의 성구
로마서 9:22-29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생존자를 조금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면 우리가 소돔 같았으리로다 [이사야 1:9]
인생의 바다에 빠져 죽어가는 것 같다고 느낀 적이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내려 주신 구명보트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하나님의 자비로 구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Daily Article
01/23/2026 FRIDAY
SURVIVORS BY GOD’S MERCY
Thirty years later, during World War II, Charles was on another ship, the RMS Oregon. It was rammed by another vessel, and it also sank. Remarkably, Joughin survived again.
Scriptures tell us we’re all on a sinking ship. Paul writes, “All have sinned and fall short of the glory of God” (ROMANS 3:23). He refers to the rebellious nation of Israel, quoting Isaiah: “Unless the Lord Almighty had left us some survivors, we would have become like Sodom” (ISAIAH 1:9). Paul speaks of a “remnant” of Israel, a shipload of survivors: “only the remnant will be saved” (ROMANS 9:27). How are they saved? By receiving the good news (10:16). You see, we’re all like Israel, drowning in our sin. None of us can be rescued unless we receive the good news. The lifeboat that God throws out to us all is Jesus.
We who believe in Jesus might need to be reminded of the remarkable truth that we are, by God’s mercy, survivors. Those who haven’t yet found Jesus in the troubled waters of life might do well to climb in the lifeboat.
KENNETH PETERSEN
Today's Reading
ROMANS 9:22-29Unless the Lord Almighty had left us some survivors, we would have become like Sodom. [ ISAIAH 1:9 ]
When have you felt like you’re drowning in life?
How do you understand God’s offer of a lifeboat?
Dear God, thank You for Your mercy and rescue.
오늘의 말씀
01/22/2026 목요일
채워지는 갈망
하지만 놀랍게도 사람들만 이런 갈망을 느끼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도 갈망을 느끼십니다. 우주의 무한하신 하나님은 충만해지기 위해 자신 외의 어떤 것도 필요로 하지 않으시지만,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가 길을 잃고 헤맬 때 돌아오기를 “사모한다”고 말하고 있으며(야고보서 4:4-5), 하나님께 속한 백성 이라 불릴 백성을 원하신다고 반복하여 말하고 있습니다(출애굽기 6:7; 히브리서 8:10).
수천 년 동안 이 갈망은 하나님의 선교 활동에 동력을 불어 넣어, 길 잃은 그의 백성을 되찾기 위해 선지자들을 보내시고,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의 잃어버린 양들을 찾기 위해 그분의 아들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이사야 30:18; 누가복음 19:10). 기쁜 소식은 결국에는 이 갈망이 채워질 거라는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하나님과 인류가 함께 지내게 될 것입니다(요한계시록 21:2-3).
사람은 하나님을 갈망하며, 다른 어떤 대체물도 만족을 줄 수 없습니다. 하나님 역시 인간을 갈망하며 다른 어떤 대체물도 그분을 만족시키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할 때 하늘에 기쁨이 있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누가복음 15:7). 우리가 하나님의 열린 품으로 달려갈 때 각자가 모두 가득 채워질 것입니다.
오늘의 성구
요한계시록 21:1-4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요한계시록 21:3]
하나님께서 당신을 “갈망하신다”는 사실에 어떤 느낌이 드십니까? 당신이 자신의 잘못을 회개해야 할 때 그 같은 사실에 어떤 격려를 받습니까?
하늘에 계신 아버지, 저에게 하나님을 알기를 원하는 간절한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Daily Article
01/22/2026 THURSDAY
A LONGING FULFILLED
Surprisingly, however, it isn’t only humans that experience longing. God does too. While the infinite God of the universe needs nothing outside Himself to be fulfilled, the Bible says He “longs” to have us back when we stray (JAMES 4:4-5), and repeatedly says He wants a people to call His own (EXODUS 6:7; HEBREWS 8:10).
For thousands of years this longing has fueled God’s missionary endeavors: sending prophets to win back His straying people and ultimately sending His Son to find His lost sheep (ISAIAH 30:18; LUKE 19:10). The good news is that in the end, this longing will be fulfilled. “They will be his people, and God Himself will be with them and be their God,” and God and human beings will dwell together (REVELATION 21:2-3).
Humans long for God, and no substitute will satisfy. God longs for humans, and no substitute will do. So no wonder there’s rejoicing in heaven when one sinner repents (LUKE 15:7). When we run to God’s open arms, everyone is fulfilled.
SHERIDAN VOYSEY
Today's Reading
REVEL ATION 21:1-4They will be his people, and God himself will be with them and be their God. [ REVELATION 21:3 ]
How do you feel about God “longing” for you? How can this encourage you when you need to repent for doing wrong?
Heavenly Father, thank You for passionately longing for me to know You.
오늘의 말씀
01/21/2026 수요일
하나님의 간섭
그때 사라의 마음에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네게 공급해주지 않았니?’ 사라가 대답했습니다. ‘맞아요, 하나님. 하나님께서 공급해 주셨지요. 저의 이런 태도를 용서해 주세요.’ 사라는 호텔에 도착하여 그 가족을 만나 카드를 건네 주고 그들의 아기를 안아 주었습니다. 사라는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이 소박하지만 기쁜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엘리사는 이스라엘 땅의 수넴으로 가는 길에 그를 섬기고 싶어 하는 한 여인을 만났습니다. 그 여인이 엘리사에게 “음식을 먹으라” 간권하자 그는 그곳을 지날 때마다 “음식을 먹으러 그리로 들어갔습니다”(열왕기하 4:8). 그 여인은 남편과 함께 엘리사가 그곳으로 올 때마다 묵을 수 있는 방을 지어 주었습니다(9-10절). 하나님은 이 부부를 축복하여 엘리사를 통해 그들에게 아이가 있게 될 것이라고 예언해 주셨습니다(16절).
하나님의 선지자를 섬기는 일이든 노숙자 가족을 섬기는 일이든, 우리가 하나님의 계획에 마음을 열고 그분이 하시는 일에 순종할 때, 하나님은 기쁨으로 우리의 마음을 축복해 주십니다.
오늘의 성구
열왕기하 4:8-10, 14-17한 귀한 여인이 [엘리사를] 간권하여 음식을 먹게 하였으므로
[열왕기하 4:8]
당신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 어떤 간섭의 형태로 나타났습니까?
다른 사람들을 가장 좋게 섬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제 마음을 열어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하시고 하나님이 이끄시는 대로 섬길 수 있게 하소서.
Daily Article
01/21/2026 WEDNESDAY
DIVINE INTERRUPTIONS
Sara sensed these words in her spirit: Haven’t I provided for you? She replied, Yes, God, You have. Forgive my attitude. When she arrived, she found the couple, gave them the card, and held their baby. Sara thanked God on her drive home for blessing her with this simple, yet joyful opportunity.
In Elisha’s travels to Shunem in Israel, he found a woman who had a servant’s heart toward him. She urged Elisha “to stay for a meal,” so he often “stopped there to eat” (2 KINGS 4:8). She and her husband even built him a room so whenever he came to their town, he’d have a place to stay (VV. 9-10). God graciously chose to bless them through Elisha’s prophecy of a child (V. 16).
Whether serving a prophet of God or a homeless family, when we’re open to God’s plan and defer to His to-do list, God delights to bless our hearts with joy.
ANNE CETAS
Today's Reading
2 KINGS 4:8-10, 14-17A well-to-do woman . . . urged [Elisha] to stay for a meal.
[ 2 KINGS 4:8 ]
What interruption might be God’s plan for you?
How can you serve in ways that are best for others?
Dear God, please open my heart to hear Your voice and serve as You lead.
오늘의 말씀
01/20/2026 화요일
그리스도 안에서 타고난 권리
그 라디오 진행자의 이름이 그의 타고난 권리이듯, 예수님을 따르는 초기 신자들도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을 그들의 영적인 타고난 권리로 여겼습니다. 바나바와 사울이 일년 동안 안디옥에서 사역하며 복음을 전한 결과 교회가 성장했습니다. 안디옥의 초기 신자들이 예수님과 너무나 닮은 삶을 살았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그들을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렀습니다 (사도행전 11:26).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이란 그리스도에게 속한 사람들이었으며, 그 이름을 가진 것 때문에 결국에는 박해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신자들을 격려하면서, 그 타고난 권리와 그 이름을 가짐으로써 고난 받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라”고 했습니다(베드로전서 4:16).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게 “그리스도인”은 우리의 타고난 권리입니다. 천금을 주거나 고통과 학대를 가한다 해도 우리는 그 이름을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필요를 공급해 주시기에 우리는 매일 그리스도의 이름을 높이며 살아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베드로전서 4:12-19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사도행전 11:26]
“그리스도인”이라는 말을 접할 때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요?
“그리스도인”으로 불린다는 것이 어떤 의미를 내포하고 있을까요?
사랑하는 예수님, 제가 예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01/20/2026 TUESDAY
OUR BIRTHRIGHT IN CHRIST
Just as the radio host’s name is his birthright, early believers in Jesus took on the name “Christian” as their spiritual birthright. Barnabas and Saul ministered a year in Antioch, and through the preaching of the good news, the church grew. The early believers in Antioch lived so much like Christ that people who didn’t believe in Jesus—called them “Christians” (ACTS 11:26). So “Christians” were those who belonged to Christ. Bearing that name ultimately became a source of persecution. But Peter encouraged believers to “not be ashamed” of their birthright and of suffering for bearing that name (1 PETER 4:16).
For those who believe in Jesus, “Christian” is our birthright, and no amount of money, suffering, or abuse should cause us to compromise that name. We have a responsibility, as God provides what we need, to live every day to bring honor to the name of Christ.
MARVIN WILLIAMS
Today's Reading
1 PETER 4:12-19The disciples were called Christians first at Antioch. [ ACTS 11:26 ]
When people hear the name “Christian,” what do you think fills their thoughts?
What does it mean for you to be called a Christian?
Dear Jesus, please help me to live in a way that honors Your na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