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Bread Detail Page - 오늘의 양식 내용
오늘의 말씀
02/23/2026 월요일
겸손한 리더십
친구 부치는 소중한 교훈을 내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코치의 역할은 중요한 것이지만, 그럼에도 그는 자신의 수영 팀이 성취한 업적을 자기가 차지하고 싶지 않았던 것입니다.
부치의 겸손은 세례 요한이 자신의 역할에 대해 말한 것을 생각나게 합니다. 요한은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메시아, 곧 구원자를 보내시겠다 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성취하신 분으로 알리는 사명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요한에게 너무나 많은 주목이 집중되자 종교지도자들은 그가 정확히 누구인지 알고 싶었습니다. 이에 대한 답으로 성경은 요한이 “드러내어 하는 말이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요한복음 1:20)라고 고백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그를 추궁하여도 요한은 자신의 역할이 예수님의 오심을 알리는 것임을 분명히 했습니다(21-23절). 예수님이 바로 그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분이셨습니다(27절).
자신에게 지나친 공을 돌리지 않는 이런 겸손의 모습은 우리가 다른 사람들이 맡은 역할과 사명을 인정하면서 동시에 우리의 성취에 대해서도 올바른 시각을 가질 수 있는 방법입니다.
오늘의 성구
요한복음 1:19-28너희 가운데 너희가 알지 못하는 한 사람이 섰으니... 나는 그의 신들메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요한복음 1:26-27]
겸손을 보이기 어려운 경우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성령께서는 우리를 어떻게 겸손히 행하도록 도우실까요?
사랑하는 예수님, 주님의 삶과 죽음을 통해 생생하게 보여주신 그 겸손을 저도 따라 할 수 있는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
Daily Article
02/23/2026 MONDAY
HUMBLE LEADERSHIP
Butch taught me a valuable lesson. A coach plays an important role, but he didn’t want to take credit for what his swimmers accomplished.
Butch’s humility reminds me of how John the Baptist saw his role. John was tasked with pointing people to Jesus as the Messiah— the one who fulfilled God’s promise to send a rescuer. But John garnered so much attention that the religious leaders wanted to find out exactly who he was. In response, Scripture records that John “confessed freely, ‘I am not the Messiah’ ” (JOHN 1:20). Even when they pressed him, John was clear that his role was to announce Jesus’ arrival (VV. 21-23). Jesus was the one they’d longed for (V. 27).
This aspect of humility—not taking more credit than is due— is a way we can keep a proper perspective regarding our accomplishments while recognizing others for the assignments or roles they’ve been given.
LISA M. SAMRA
Today's Reading
JOHN 1:19-28Among you stands one you do not know. . . . the straps of whose sandals I am not worthy to untie. [ JOHN 1:26-27 ]
Where might you struggle to display humility?
How might the Spirit empower you to act humbly?
Dear Jesus, please grant me grace to act with the humility You so vividly displayed and modeled for us during Your life and death.
오늘의 말씀
02/22/2026 주일
사랑 배우기
우디가 깨달은 것처럼, 다른 사람에게 사랑과 지지를 보여주는 것은 용감한 행위일뿐 아니라 예수님의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요한 사도는 그리스도와 그의 사랑에 대한 거짓 가르침에 시달리는 교회들에게 이 교훈을 가르쳤습니다.
요한은 이렇게 썼습니다.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 하셨음이라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요한1서 4:19-20). 요한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21절)라는 이 큰 계명을 기억했습니다.
우디와 도로시는 서로 가까운 친구가 되면서 그와 같은 사랑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들은 교회와 학교에서 함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우디가 죽기 전날 밤에도 도로시는 그를 보려고 찾아왔습니다. 도로시는 말했습니다. “나는 그를 사랑했습니다. 그리고 그가 나를 사랑한 것을 압니다.” 그것이 예수님의 방법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변화시키시는 그분의 사랑 안에서 우리를 하나로 묶어 주시면, 그것은 또한 우리의 방식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요한1서 4:16-21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요한1서 4:19]
그리스도처럼 사랑하지 못했던 적이 있습니까?
어떻게 하면 그리스도의 사랑을 더 잘 보여줄 수 있을까요?
예수님, 주님처럼 사랑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소서.
Daily Article
02/22/2026 SUNDAY
SCHOOLED IN LOVE
As Woody learned, showing love and support for another human being isn’t just being brave; it’s also making a choice to be like Jesus. John the apostle taught this lesson to churches burdened by false teaching about Christ and His love.
“We love because He first loved us,” John wrote. “Whoever claims to love God yet hates a brother or sister is a liar” (1 JOHN 4:19-20). John recalled this great command: “Anyone who loves God must also love their brother and sister” (V. 21).
Woody and Dorothy reflected that love as they became close friends. They spoke at churches and schools together. On the night before he died, she came to see him. “I loved him,” she said, “and I know that he loved me.” That’s the Jesus way. It can be our way too, as God brings us together in His transforming love.
PATRICIA RAYBON
Today's Reading
1 JOHN 4:16-21We love because He first loved us.
[ 1 JOHN 4:19 ]
When did you fail to love like Christ?
How can you better show His love?
Please guide me to love like You, Jesus.
오늘의 말씀
02/21/2026 토요일
잊기 위해 기억하기
많은 사람들에게 끔찍하고 잊을 수 없을 것만 같은 상처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아이의 지혜는 우리에게 희망을 줍니다. 우리가 더 좋은 것을 기억하기를 배우면 그 좋은 기억들은 우리의 고통스러운 과거로부터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를 강하게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시편 42편에서 시편 기자는 사슴이 자신의 목숨을 위해 달리는 것처럼 느낍니다. 그러나 그는 또한 “내가 전에 성일을 지키는 무리와 동행하여 기쁨과 감사의 소리를 내며 그들을 하나님의 집으로 인도하였더니 이제 이 일을 기억하고 내 마음이 상하는도다” (4절)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을 경배하던 시편 기자의 기억은 고통 가운데에도 찬양할 수 있는 힘이 되었습니다. “내 영혼아, 어째서 네가 낙심하며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네 희망을 하나님께 두어라. 나는 내 구원이 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리라” (5 절, 현대인의 성경). 우리의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며 또 우리가 그의 자녀라는 사실을 기억하면 잊을 수 없이 고통스러운 과거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시편 42:1-8내 영혼아, 어째서 네가 낙심하는가?... 너는 네 희망을 하나님께 두어라. 나는 내 구원이 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리라. [시편 42:5, 현대인의 성경]
당신을 힘들게 하는 어떤 무거운 고통의 어두운 기억들이 있는지요? 당신은 어떻게 모든 소망의 하나님께 나아가 그것을 극복할 수 있겠습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주님은 저의 상처와 아픈 곳, 분노와 슬픔을 알고 계십니다. 주님의 선하심과 자비로 저를 감싸 주셔서 잊을 수 없는 오랜 상처들을 치유해 주소서.
Daily Article
02/21/2026 SATURDAY
REMEMBERING TO FORGET
Many carry the scars of terrible, seemingly unforgettable things. But that child’s wisdom offers hope. If we learn to remember better things, those memories can strengthen us to move forward from our painful past. In Psalm 42, the psalmist feels like a deer running for its life. However, he also says, “These things I remember as I pour out my soul: how I used to go to the house of God under the protection of the Mighty One with shouts of joy and praise among the festive throng” (V. 4).
The singer’s memories of worshiping God encouraged him to praise, even in the midst of pain. “Why, my soul, are you downcast? Why so disturbed within me? Put your hope in God, for I will yet praise him, my Savior and my God” (V. 5). Remembering who our God is—and that we are His—can help us move beyond the painful past we can’t forget.
BILL CROWDER
Today's Reading
PSALM 42:1-8Why, my soul, are you downcast? . . . Put your hope in God, for I will yet praise him, my Savior and my God. [ PSALM 42:5 ]
What dark memories of struggles and pains haunt you? How will you allow the God of all hope to move you beyond them?
Dear Father, You know my scars and wounds, my anger and grief. Please wrap me in Your goodness and mercy; give me healing from hurts long past but not forgotten.
오늘의 말씀
02/20/2026 금요일
예수님을 위해 사는 삶
이런 비극은 자칭 영적 지도자라고 하는 자들을 맹목적으로 따르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보여주는 가슴 아픈 사례입니다. 그 사이비 종교에 들어간 사람들은 철저히 세뇌되어 굶어 죽게 된 그들을 구하러 온 사람들까지도 거부 했습니다. 한 생존자는 그 지도자의 가르침에 “중독”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그를 믿는 사람들의 진정한 지도자이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기 위해 기꺼이 돌아가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데살로니가전서 5:10). 예수님은 우리에게 예수님을 위해 살면서 “깨어 정신을 차리고”(6절), 다른 사람들의 가르침을 예수님의 가르침과 비교해 잘 살펴보라고 하십니다(20-22절).
예수님의 사랑을 받은 우리는 자신이나 타인을 해치지 않고 “피차 권면하고 덕을 세웁니다”(11절). 그리고 “서로 화목하며”(13절), “서로 대하든지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따르며” 사는 것입니다(15절). 우리는 날마다 성령을 의지하고 신뢰하며(19절) 예수님의 다시 오심을 간절히 기다리며 사랑의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23절).
오늘의 성구
데살로니가전서 5:12-23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사 우리로 하여금 깨어 있든지 자든지 자기와 함께 살게 하려 하셨느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10]
거짓 가르침이 주는 피해 사례를 본 적이 있습니까? 예수님이 보여주신 사랑은 믿지 못할 지도자를 가려내는데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사랑의 하나님, 제 마음속 예수님을 다른 어떤 지도자와도 바꾸지 않게 하시고, 오직 하나님을 위해 살도록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02/20/2026 FRIDAY
LIVING FOR JESUS
The tragedy is a troubling example of how dangerous it is to blindly trust those claiming to be spiritual leaders. Cult members were so deceived that they resisted those who came to save them from starvation. One survivor described getting “addicted” to the leader’s teachings.
Jesus Christ is the true leader of those who trust in Him. He loved us so much He was willing to die for us to have life (1 THESSALONIANS 5:10). He calls us to live for Him, “awake and sober” (V. 6) and to test any teaching of others against His teaching (VV. 20-22). We
respond to Christ’s love not by harming ourselves or others but by “encourag[ing] . . . and build[ing] each other up” (V. 11). By living “in peace with each other” (V. 13) and striving “to do what is good for each other and for everyone else” (V. 15). Through daily reliance on and trust in Christ’s Spirit (V. 19), we can live a life of love as we eagerly await Christ’s coming (V. 23).
MONICA LA ROSE
Today's Reading
1 THESSALONIANS 5:12-23[Jesus] died for us so that, whether we are awake or asleep, we may live together with him. [ 1 THESSALONIANS 5:10 ]
When have you seen damage done through false teaching? How can Christ’s example of love help us recognize untrustworthy leaders?
Loving God, please help me never replace Jesus in my heart with any other leader and help me live for You.
오늘의 말씀
02/19/2026 목요일
풍성한 사랑
레위기 25장에서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어려운 사람들을 “한 집에 데리고 살아라”(35절, 현대인의 성경)는 명령을 주셨습니다. 이 명령은 하나님께서 “희년”을 시행하는 한 가지 방법이었습니다(10절). 희년에는 빚이 탕감되고, 가난한 자가 도움을 받으며, 노예가 해방되었습니다(23-55절). 하나님은 사랑으로 “[그들의] 하나님이 되며 또 가나안 땅을 [그들에게] 주려고 애굽 땅에서 [그들을] 인도하여 내셨다”고 선언하셨습니다(38절). 하나님이 새로 살 곳을 주셨으니 이제는 그들도 하나님이 하신 것처럼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풀고 집을 열어 환대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요한 사도는 나중에 이렇게 썼습니다.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는가”(요한1서 3:1). 예수님의 희생으로 우리는 그 풍성한 사랑을 온전히 받을 수 있습니다(16절). 그리고 예수님의 도우심으로 그 받은 사랑을 다른 이들에게 풍성히 줄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레위기 25:35-43만일 너희 동족 가운데 너무 가난하여 먹고 살 길이 막연한 자가 있거든... 한 집에 데리고 살아라. [레위기 25:35,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의 풍성한 사랑을 어떻게 경험해 보셨습니까? 그 사랑을 다른 이들에게 어떻게 전할 수 있을까요?
사랑의 하나님, 주님의 놀랍고 풍성한 사랑을 다른 사람들에게 부어 줄 수 있게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02/19/2026 THURSDAY
LAVISH LOVE
Leviticus 25, God gave Moses commands for the Israelites that included allowing those in need “to live with you” (V. 35 NLT). This command was part of God enacting “a jubilee year” (V. 10 NLT)— when debts were forgiven, those in poverty were helped, and the enslaved were freed (VV. 23-55). He declared that He’d lovingly led His people “out of Egypt to give [them] the land of Canaan and to be [their] God” (V. 38). He’d provided a new homeland, and now they were to imitate Him by showing love and opening their homes to others.
The apostle John would later write, “See what great love the Father has lavished on us, that we should be called children of God!” (1 JOHN 3:1). By Jesus’ sacrifice we can receive the fullness of that lavish love (V. 16). And as He helps us, we can lavish it on others.
TOM FELTEN
Today's Reading
LEVITICUS 25:35-43If one of your fellow Israelites falls into poverty . . . allow him to live with you. [ LEVITICUS 25:35 nlt ]
How have you experienced God’s lavish love? How can you extend it to others?
Loving God, please help me pour out Your amazing, lavish love on others.
오늘의 말씀
02/18/2026 수요일
하나님이 주시는 회복
다만 몇 시간 동안 걱정하며 기다린 것이지만 그 두려움은 정말 생생합니다. 상실은 무섭고 고통스러울 수 있습니다. 요엘 2장에서 선지자는 메뚜기 떼의 재앙으로 곡식과 포도밭, 정원, 나무들이 사라진 후 유다 백성들의 회개를 촉구했습니다. 선지자는 전에 하나님을 대적하는 그들에게 이에 대한 결과를 곧 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을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신뢰하면 하나님은 그들을 도와 회복시켜 주실 것이라 했습니다. “메뚜기와 느치와 황충과 팥중이가 먹은 햇수대로 너희에게 갚아주리니”(2:25).
하나님께로 돌이켜 오는 유다 백성을 하나님은 회복시키셨습니다. 하나님은 당신도 회복시키기를 원하십니다.
어떤 상황에서든 하나님은 “너희 하나님 여호와가 되고 다른 이가 없는 줄을”(27절) 알고 그분을 의지하며 신뢰할 수 있습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은 상실을 경험한 당신을 회복시키시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십니다.
오늘의 성구
요엘 2:21-27내가 전에... 메뚜기와 느치와 황충과 팥중이가 먹은 햇수대로 너희에게 갚아 주리니 [요엘 2:25]
상실의 순간에 하나님께서 어떻게 도와주셨습니까? 지금의 상황 속에서 어떻게 하나님께 의지할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저를 회복시켜 주시니 감사합니다.
Daily Article
02/18/2026 WEDNESDAY
DIVINE RESTORATION
I waited anxiously for only a few hours, but the fear was real. Loss can be scary and painful. In Joel 2, the prophet called the people of Judah to repentance after devastation by a horde of locusts that destroyed the grain fields, vineyards, gardens, and trees. The prophet had warned the people of the impending consequences of their rebellion against God. But God hadn’t abandoned them. He would help and bring restoration if they placed their trust in God: “I will repay you for the years the locusts have eaten” (2:25).
God restored Judah when they turned to Him. God wants to restore you as well.
Whatever circumstances you’re in, you can turn to God and trust Him—knowing that He’s “the Lord your God, and that there is no other” (V. 27). He is faithful to help you recover from what was lost and bring you into a relationship with Him.
NANCY GAVILANES
Today's Reading
JOEL 2:21-27I will repay you for the years the locusts have eaten. [ JOEL 2:25 ]
How has God helped you during loss? How can you turn to God in your current situation?
Dear God, thank You for restoring me.
오늘의 말씀
02/17/2026 화요일
벨의 믿음
그런 절망 가운데 벨은 자기의 부모가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는 기쁨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고, 힘겨운 가운데서도 마침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습니다. 그 후 벨은 한 남자가 복음을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중국의 어느 민족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곳에 복음을 전하러 가고 싶어 하는 벨을 사람들은 위험하다고 말렸지만, 그럼에도 갔습니다. 대학에서 만난 한 청년과 함께 간 벨은 나중에 그와 결혼하고 평생을 중국과 태국의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살았습니다. 수천 명의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고, 이소벨 쿤이라는 이름의 이 여인의 유업은 그 땅에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누가 삶의 절망 가운데 있던 이 젊은 여인에게 새 생명과 소망을 주고 함께 동행해 주었습니까? 예수님입니다.
삶의 의미가 무엇인지 찾고 있습니까? 혹 당신의 존재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까? 그렇다면 당신을 위해 돌아가신(로마서 5:8) “하나님의 독생자” (요한복음 3:18) 그리스도께 돌아오십시오. 그는 당신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까지 사랑하십니다(요한복음 3:16). 그렇습니다. “아들 [예수님]을 믿는 자에게는 영생이 있습니다”(3:36). 그리고 우리가 벨처럼 예수님을 믿을 때, 예수님은 우리 삶의 시련 가운데 우리와 함께 하시며, 그의 사랑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실 것입니다.
오늘의 성구
요한복음 3:1-6, 9, 14-16, 36아들을 믿는 자에게는 영생이 있고 아들에게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요한복음 3:36]
하나님은 어떻게 당신에게 삶의 목적을 주십니까?
그리스도 안에서 소망을 찾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사랑하는 예수님, 저를 향한 목적과 계획을 갖고 계심을 감사합니다.
Daily Article
02/17/2026 TUESDAY
BELLE’S BELIEF
In those depths of despair, she thought of her parents’ joy in Christ and, despite her struggles, eventually trusted Jesus as Savior. Later, she heard a man speak about a people group in China who’d never heard the gospel. She wanted to go there to tell them, but some people discouraged her because of the danger. She went anyway. Together with a young man she met in college and whom she later married, Belle spent the rest of her life taking the gospel to people in China and Thailand. Thousands of people trusted Jesus, and the legacy of this woman, Isobel Kuhn, lives on in those lands.
Who gave a young woman a new life and hope and walked with her as she dealt with difficult life challenges? Jesus.
Are you wondering what life is about? Perhaps questioning your existence? Turn to Christ—“God’s one and only son” (JOHN 3:18) who died for you (ROMANS 5:8). He loves you enough to provide life that lasts forever (JOHN 3:16). Yes, “whoever believes in [Jesus] the Son has eternal life” (3:36). And when we believe in Him, as Belle did, He will be with us as we face life’s challenges and help us extend His love to others.
DAVE BRANON
Today's Reading
JOHN 3:1-6, 9, 14-16, 36Whoever believes in the Son has eternal life, but whoever rejects the Son will not see life. [ JOHN 3:36 ]
How does God provide purpose for your life?
What does it mean for you to find hope in Christ?
Dear Jesus, thank You for the purpose and plans You have for me!
오늘의 말씀
02/16/2026 월요일
겸손함이 필요합니다
야곱도 쌍둥이 형 에서와 관계 회복을 하려면 겸손한 마음이 필요했습니다. 둘째인 야곱은 에서를 속여 형의 장자권을 빼앗고(창세기 25:19-34), 나이든 아버지를 속여 장자의 축복을 받았습니다(26:34-27:40). 분노한 에서가 야곱을 죽이겠다고 하자 야곱은 다른 나라로 도망을 갔습니다.
오랜 세월이 지나 야곱은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었으나 형과의 깊은 불화가 피를 흘리지 않고는 해결되지 않을 것 같아 두려웠습니다(32:6-8). 그러나 마침내 형 에서를 만난 야곱은 겸손하게 “몸을 일곱 번 땅에 굽히며 그의 형에게 가까이 갔습니다”(33:3). 그는 에서가 자기를 죽일까 하여 두려웠지만, 오히려 에서는 달려와 “그를 맞이했습니다”(4절).
우리가 다른 이에게 해를 끼쳤거나 아니면 해를 입었을 때 그로 인한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서는 겸손과 열린 마음과 때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도우실 수 있고, 도와주실 것입니다.
오늘의 성구
창세기 33:1-10[야곱이] 몸을 일곱 번 땅에 굽히며 그의 형 에서에게 가까이 가니 [창세기 33:3]
당신의 삶에서 관계의 회복이 필요한 사람은 누가 있습니까?
그 회복을 어떻게 시작할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저를 도우사 남에게 원한을 품거나 씁쓸한 마음을 갖지 않고, 오히려 용서하고 또 용서를 구하게 하소서.
Daily Article
02/16/2026 MONDAY
IT TAKES HUMILITY
Jacob needed a humble heart to seek restoration with his twin brother, Esau. Jacob, the second born, had connived against Esau: He stole his brother’s birthright (GENESIS 25:19-34) and deceived his elderly father into giving him the firstborn’s blessing (26:34–27:40). Furious, Esau threatened to kill him, so Jacob had run to another country.
Years later, Jacob wanted to return home but was afraid the deep division between him and his brother wouldn’t be resolved without bloodshed (32:6-8). When he and Esau finally met, he humbly “bowed down to the ground seven times as he approached his brother” (33:3). He feared Esau would kill him, but instead Esau came running “and embraced him” (V. 4).
Whether we’ve harmed another or have been harmed, it takes humility, openness, and often much work to heal the brokenness. But God can and will help us.
ANNE CETAS
Today's Reading
GENESIS 33:1-10[Jacob] bowed down to the ground seven times as he approached his brother. [ GENESIS 33:3 ]
What relationships in your life might need restoration?
How can you start the process?
Dear Father, please keep me from holding grudges or becoming bitter and help me forgive others and ask for forgiveness.
오늘의 말씀
02/15/2026 주일
조심스럽게 다루세요
스트라디바리우스를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하는 것처럼 우리의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스도가 우리를 향한 사랑을 보여주신대로 우리도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요한복음 13장 34절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마음에 새겨야 할 명령을 주셨습니다.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그리스도는 왜 이를 새로운 계명이라고 하셨을까요? 그것은 예수님이 사람들을 사랑하신 그 방식을 따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새로운 사랑의 명령은 함부로 대하거나 대충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담긴 것이고, 귀중한 것이고, 희생이 따르는 사랑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이런 사랑이란 제자의 삶과 자기 부인과 죽음에까지 이어지는 삶이었습니다. 서로 돌보는 것만이 예수님이 떠나신 후 그들을 위협하는 어려운 세상에서 제자들이 살아갈 방법이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줄 알리라”(35절)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귀하고 값을 매길 수 없는 사랑을 본받아, 우리도 서로 마음을 쓰며 자신을 내어주는 사랑을 하십시다.
오늘의 성구
요한복음 13:31-38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요한복음 13:34 ]
어떤 사람들에게 사랑을 보여주기가 어려운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 사람들을 예수님이 보여주신 사랑으로 사랑하려면 어떤 도움이 필요할까요?
사랑하는 예수님, 희생적으로 저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다른 사람들을 그렇게 사랑할 수 있게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02/15/2026 SUNDAY
HANDLE WITH CARE
Just as a Stradivarius must be handled carefully, so must our relationships. We’re to love others because Christ demonstrated His love toward us. In John 13:34, Jesus gave His disciples a command that requires careful attention: “A new command I give you: Love one another. As I have loved you, so you must love one another.” Why did Christ call it a new command? It was new because it was rooted in the way Jesus loved people. This new command to love wasn’t careless or casual but intentional, precious, and sacrificial. Loving this way would lead to discipleship, self-denial, and possibly even death for the disciples. This care for one another would be how they survived in a difficult and hostile world after Christ’s departure. And Jesus told them, “Everyone will know that you are my disciples, if you love one another” (V. 35).
Let’s carefully and sacrificially love others—reflecting Jesus’ precious and priceless love.
MARVIN WILLIAMS
Today's Reading
JOHN 13:31-38A new command I give you: Love one another. As I have loved you, so you must love one another. [ JOHN 13:34 ]
Why is it difficult to show love to some people? What can help you love them in a way that reflects the love Jesus revealed?
Dear Jesus, thank You for sacrificially loving me. Please help me love others the same way.
오늘의 말씀
02/14/2026 토요일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
베토벤의 간절한 사랑에 공감하는 독자들에게 그의 편지는 매우 값진 것입니다. 우리는 많은 사람과 물질과 경험을 통해 사랑과 만족을 구하지만 거기에 완전한 만족은 없습니다. 그러나 한 때의 로맨스보다 훨씬 더 큰 것은 하나님의 언약 백성에 대한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향한 큰 사랑을 그들에게 보이셨습니다. 하나님은 선지자 예레미야를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영원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기에 인자함으로 너를 이끌었다”(예레미야 31:3). 하나님은 그 크신 사랑으로 안식과 은혜가 있는 미래(2절)와 모든 깨진 것의 회복(4절)을 약속하셨습니다. 사람들은 계속 거부하고 반역하여도 하나님은 그들을 다시 돌아오게 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9절).
그리고 여러 해 후에, 우리는 여전히 하나님 사랑을 갚지 못했어도 하나님은 그의 영원한 사랑으로 예수님을 통해 죄인들을 대신해 죽음을 감당케 하셨습니다(로마서 5:8). 우리는 사랑을 찾아다니거나 얻으려 애쓰지 않아도 됩니다. 우리는 이미 영원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예레미야 31:1-4, 7-9내가 영원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기에
[예레미야 31:3]
당신은 이 세상에서 어떤 방법으로 사랑을 찾고 있습니까?
하나님은 어떻게 그의 영원한 사랑을 당신에게 보여주셨나요?
사랑의 하나님, 영원한 사랑으로 저를 찾아오심에 감사드립니다.
Daily Article
02/14/2026 SATURDAY
GOD’S ETERNALLY BELOVED
Beethoven’s letter is treasured by readers who can identify with his desperate yearning for love. We seek love and fulfillment in many people, things, and experiences that cannot fully satisfy. But far greater than a fleeting romance is the love of God for His covenant people, to whom He showed great love for the sake of all people. Through the prophet Jeremiah, God declared, “I have loved you with an everlasting love; I have drawn you with unfailing kindness” (JEREMIAH 31:3). Because of His great love, God promised a future of rest and favor (V. 2) and the restoration of anything that was broken (V. 4). Despite their repeated rejection and rebellion, God vowed to bring them back to Himself (V. 9).
Many years later, that same everlasting love motivated Jesus to endure death for sinners, even before we ever returned His love (ROMANS 5:8). We don’t have to search for love or try to earn it. We’re already loved with an everlasting love!
KAREN PIMPO
Today's Reading
JEREMIAH 31:1-4, 7-9I have loved you with an everlasting love.
[ JEREMIAH 31:3 ]
In what ways do you look for love on earth?
How has God demonstrated His eternal love to you?
Loving God, I’m so grateful for the way You pursue me with an everlasting lov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