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Bread Detail Page - 오늘의 양식 내용
오늘의 말씀
10/26/2026 월요일
하나님은 당신의 이름을 아십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이름이 활자로 인쇄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남들에게 자신을 알리고 “보여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안심 하십시오. 너무도 중요한 어떤 분이 이미 당신의 이름을 알고 계시며 당신을 지켜보고 계십니다.
이사야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일깨워주며 이렇게 말했 습니다. “[하나님께서]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이사야 43:1). 이사야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오래전 하나님께서 그들의 조상 아브라함과 맺으신 언약을 상기시켰습니다(창세기 12:1-3 참조). 그 당시 소망을 잃은 백성들에게 이사야의 말은 하나님께서 그들의 필요를 알고 계시며 함께 계신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이사야 43:2-5).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알고 계십니다. 요한복음 10장 3절은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 고 말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따르고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계명에 따를 때 하나님은 우리를 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아시고 사랑하십니다. 그분은 우리를 보고 계시며 우리의 이름도 아십니다.
오늘의 성구
이사야 43:1-7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이사야 43:1]
하나님께서 당신의 이름을 알고 계신다는 것을 묵상할 때 당신에게 어떤 도움이 됩니까? 하나님이 다 아신다는 기쁜 소식을 다른 사람들과 어떻게 나눌 수 있을까요?
전능하신 하나님, 저를 아시고 지켜봐주심에 감사드립니다.
Daily Article
10/26/2026 MONDAY
GOD KNOWS YOUR NAME
Many people enjoy seeing their names in print. It’s a way for them to be known or even “seen.” But rest assured, Someone much more important already knows your name and already sees you.
When Isaiah reminded the Israelites about God’s love for them, he said, “[God has] summoned you by name; you are mine” (ISAIAH 43:1). The prophet was reminding the people of God’s covenant agreement with them formed with their forefather Abraham many years before (SEE GENESIS 12:1-3). And even though the people may have felt abandoned during the time these words were spoken, Isaiah’s reminder showed that God knew their needs and was with them (ISAIAH 43:2-5).
Similarly, those who believe in Jesus are known by God. John 10:3 says, “He calls his own sheep by name and leads them out.” We’re known by God when we seek to follow Him and follow His commands outlined for us in Scripture. We’re known and we’re loved. God sees us and knows us by name.
KATARA PATTON
Today's Reading
ISAIAH 43:1-7I have summoned you by name; you are mine. [ ISAIAH 43:1 ]
How does reflecting on the fact that God knows your name help you? How can you share the good news of being known by Him?
Almighty God, thank You for knowing me and seeing me.
오늘의 말씀
10/25/2026 주일
하나님이 그리신 당신의 초상화
창조의 이야기를 기록한 성경의 창세기에서도 하나님은 빈 캔버스처럼 텅 빈 무의 상태에서 생명을 창조하십니다. 그리고 출애굽기 2장에 또 다른 “창조 이야기”가 있습니다. 바로 모세의 탄생입니다. 이 기록은 창세기의 앞부분 이야기들과 연결됩니다. 모세의 어머니는 아기가 “잘 생긴 것을 보았다”고 씌여 있는데(출애굽기 2:2), 여기서 “잘 생겼다”라는 말은 히브리어의 ‘토브’이며, 창세기에서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창세기 1:25)에서 사용한 “좋다” 와 같은 단어입니다. 아기 모세는 갈대 바구니에 담긴 채 물 위에 띄워 보내져서 목숨을 건지게 되는데, 이 ‘바구니’ 역시 노아 이야기의 ‘방주’와 같은 단어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할 지도자의 초상화에 생명을 불어넣으시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삶을 어떻게 “그려”가고 계십니까? 혹 갈대상자와 같은 미약한 환경에서 시작했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모세처럼 앞에 놓인 과업을 감당할 수 없다고 느낄지도 모릅니다(출애굽기 4장 참조). 그러나 하나님이 그리시는 당신의 초상화는 서서히 그 모습을 드러낼 것입니다.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에베소서 2:10). 하나님께서 당신의 삶을 그려가실 때, 텅 빈 화폭에서 시작해 반드시 ‘토브’ 곧 ‘좋은’ 것을 그려내실 것임을 믿으십시오.
오늘의 성구
출애굽기 2:1-10그가 잘 생긴 것을 보고
[출애굽기 2:2]
하나님이 당신을 성장시키시는 것을 어떻게 경험하고 있나요?
하나님이 그리시는 당신의 초상화는 어떤 모습인가요?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저를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형상으로 빚어주소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초상화의 모습으로 저를 인도해 주소서.
Daily Article
10/25/2026 SUNDAY
GOD’S PORTRAIT OF YOU
The Bible records the story of creation in Genesis, where God brings life out of the void —a blank canvas. Yet there’s a another “creation story” in Exodus 2—the birth of Moses. This language echoes earlier Genesis accounts. The mother of Moses “saw that he was a fine child” (EXODUS 2:2); this is the Hebrew word tov, meaning “good,” as used in Genesis: “God saw that it was good” (GENESIS 1:25). Baby Moses is put in a basket and floated on the water to be saved—basket being the same word for ark in the story of Noah. Here, we see God bringing to life a portrait of the leader of His chosen people, Israel.
How is God “painting” your life? Perhaps you have come from the bulrushes of humble beginnings. Maybe you feel inadequate for the tasks ahead, as Moses did (SEE EXODUS 4). Yet God’s portrait of you is slowly emerging: “We are God’s handiwork, created in Christ Jesus” (EPHESIANS 2:10). As God paints your life, be assured he is bringing tov (good) out of your blank canvas.
KENNETH PETERSEN
Today's Reading
EXODUS 2:1-10She saw that he was a fine child. [ EXODUS 2:2 ]
How are you experiencing God’s development of you? What does His portrait of you look like?
Dear Father, please conform me into the image of Your Son, Jesus. Lead me into the portrait You wish me to be.
오늘의 말씀
10/24/2026 토요일
그리스도 안에서의 조용한 충성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을 봅니다. 바울 사도는 고린도 교회 성도들 에게 하나님의 약속을 기억하며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고 간곡히 권면했습니다(고린도전서 15:58). 사망을 이기고 부활하신 예수님 덕분에(57절) 그들이 주님을 위해 했던 모든 일들은 작고 보이지 않을지라도 결코 헛되지 않았습니다. 선을 행하면서 결과가 금방 보이지 않아 주저하고 낙심하는 사람들 에게 바울은 하나님의 관점을 가지라고 한 것입니다. 그 관점에서 보면 믿음 안에서 흔들림 없이 굳게 서서 선을 행할 수 있는 모든 기회를 붙잡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자신이 “[예수님]의 형상”(49절)을 지녔다는 것과 예수님을 위한 그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섬김이 작고 눈에 띄지 않는다고 느껴질 때 용기를 내십시오. 하나님은 우리가 주님을 위해 하는 일들을 다 보시고 도우십니다. 우리의 충성된 삶이 세상의 헤드라인을 장식하지는 못할지라도, 하나님께는 언제나 중요합니다.
오늘의 성구
고린도전서 15:51-58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고린도전서 15:58]
하나님을 위해 하는 일이 헛되지 않다는 사실이 어떻게 힘이 됩니까? 어떻게 하면 주님을 위해 더욱 온전히 헌신할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모든 일을 온전히 주님을 위해 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10/24/2026 SATURDAY
QUIET FAITHFULNESS IN CHRIST
That’s a reflection of God’s heart. As the members of the church in Corinth considered God’s promises, the apostle Paul implored them to “give [themselves] fully to the work of the Lord” (1 CORINTHIANS 15:58). Because of the victorious death and resurrection of Jesus (V. 57), nothing they did for Him—humble or hidden—was in vain. If they were hesitant or discouraged to do good because they didn’t readily see the results, Paul wanted them to have a heavenly perspective—one that would make them steadfast in their faith, not wavering, and taking every opportunity to do good. They could know that they bore “the image of [Jesus]” (V. 49), and their work for Him counted.
When our service feels small or unseen, we can take heart. God sees and helps us in our work done for Him. Faithfulness may not always make headlines, but it always matters to God. MARVIN WILLIAMS
Today's Reading
1 CORINTHIANS 15:51-58Always give yourselves fully to the work of the Lord. [ 1 CORINTHIANS 15:58 ]
How does it encourage you to know that the work you do for God isn’t in vain? How can you be more fully committed to working for Him?
Dear God, please help me to do all my work fully for You.
오늘의 말씀
10/23/2026 금요일
끝까지 안고가시는 하나님
커닝햄은 전쟁과 팬데믹, 그리고 남편과 형제자매의 죽음을 포함한 수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을 안고 지나가주신 하나님을 신뢰하며 찬양합니다. 그녀의 삶은 “아침마다 주의 인자하심을 알리며 밤마다 [주의] 성실하심을 베푸심이라”(시편 92:1-2)고 고백한 시편 기자의 삶과 닮아 있습니다. 또한 그녀의 끈기는 “의인은 종려나무 같이 번성하며...이는 여호와의 집에 심겼음이여... 그는 늙어도 여전히 결실하며 진액이 풍족하고 빛이 청청하다”(12-14절)하신 시편의 말씀을 떠올리게 합니다. 그녀도 시편 기자처럼 이 모든 것을 하나님께로 돌립니다(15절).
우리는 백세가 넘은 커닝햄의 삶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녀처럼 우리도 기도하고 성경을 읽고 “우리 하나님의 뜰 안에서” 예배하는 삶(13절)을 통해 하나님과 교제하며 그분을 찬양하는 삶을 살기를 기원합니다. 이 땅에서 장수할 거라는 약속을 받은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를 영생을 위해 준비 시키시는 동안 “진액이 풍족하고 빛이 청청하게”(14절) 살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시편 92:1-5, 12-15주의 이름을 찬양하고 아침마다 주의 인자하심을 알리며 밤마다 주의 성실하심을 베풂이 좋으니이다 [시편 92:1-2]
하나님과 동행하며 번성한다는 것은 어떤 모습일까요?
하나님은 당신을 역경들 속에서 어떻게 안고 지나오셨나요?
사랑하는 하나님, 삶의 기쁨과 시련 가운데서 저를 인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일상의 모든 일들 속에서 주님과 동행하게 하소서.
Daily Article
10/23/2026 FRIDAY
CARRIED THROUGH
cMrs. Cunningham trusts in and praises God for carrying her through hardships, including wars, pandemics, and the death of her husband and siblings. Her life resembles that of the psalmist who proclaimed God’s “love in the morning and [His] faithfulness at night” (PSALM 92:1-2); and her perseverance points to the psalmist’s words: “The righteous will flourish like a palm tree . . . ; planted in the house of the Lord . . . . They will still bear fruit in old age, they will stay fresh and green” (VV. 12-14). And like the psalmist, she attributes it all to God (V. 15).
We can learn much from this centenarian’s example. Like Lillie, may we live our lives in communion with and praise for God by spending time in prayer, reading Scripture, and worshiping “in the courts of our God” (V. 13). We aren’t promised a long life on earth, but through Him, we can stay “fresh and green” (V. 14) as God prepares us for eternal life with Him.
ALYSON KIEDA
Today's Reading
PSALM 92:1-5, 12-15It is good to praise the Lord . . . proclaiming your love in the morning and your faithfulness at night. PSALM 92:1-2
What does it look like to flourish through walking with God? How has God carried you through hardships?
Dear God, thank You for bringing me through both the joys and trials of my life. Please help me to walk with You in my everyday activities.
오늘의 말씀
10/22/2026 목요일
하나님과 발 맞추어
바로 패럴림픽 가이드 러닝에서 그렇게 합니다. 시각장애인 선수 들이 옆에서 발을 맞추어 함께 뛰는 안내자와 짧은 끈으로 연결되어 달립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시각장애인 패럴림픽 선수 중 하나인 미국의 육상 선수 데이비드 브라운은 100미터를 11초 안에 주파하여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제롬 에이버리는 브라운의 선수 생활 대부분 동안 그의 가이드로 함께 뛰었 습니다. 브라운은 두 사람의 연결에 대해 이렇게 묘사했습니다. “우리는 마치 한 사람 같습니다.” 에이버리도 이 말에 동의하며 “마치 한 사람이 달리는 것처럼 보여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이토록 아름답게 보여주는 비유가 또 있을까요. 우리가 온 힘을 다해 달릴 때에도 성령님은 우리와 완벽히 발맞추시며 모든 동작을 지도하시고 방향을 인도하십니다.
바울은 갈라디아서 5장에서 우리가 죄와 싸워 이기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그것은 우리 안에서 일하시는 성령님과 호흡을 맞추는 것입니다. 그는 이렇게 기록합니다.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 하리라”(16절). 이어서 몇 구절 뒤에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25절)라고 덧붙입니다. 그렇게 하면 “육체의 일”(19절)을 넘어서서 영적으로 열매 맺는 삶(22–23절)을 살 수 있게 된다고 말합니다.
이제 성령님과 보조를 맞추어 걸어갑시다. 아니, 그냥 ‘달려’갑시다.
오늘의 성구
갈라디아서 5:16-26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갈라디아서 5:25]
당신이 하나님과 보조를 맞추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당신의 삶에서 성령님과 “발맞추어 걷는다”는 것은 어떤 모습입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성령님께서 저를 도우셔서 하나님과 가까이 동행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과 계속 발맞추어 걷도록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10/22/2026 THURSDAY
IN STEP WITH GOD
That’s what happens in Paralympic guide running. Blind runners compete with a guide, someone who runs alongside them step by step, connected by a short tether. American runner David Brown is among the world’s fastest blind Paralympian runners, having won a gold medal for running a 100-meter dash in under eleven seconds. Jerome Avery was Brown’s guide for much of his career. Brown described their connection this way: “We’re like one person.” Avery agreed, saying, “It should look like one person running.”
What a beautiful illustration of the Holy Spirit’s guidance. Even when we’re running with all we’ve got, the Spirit stays perfectly in step with us—directing our every movement, guiding us this way and that.
In Galatians 5, Paul describes how we overcome struggles with sin: by being in sync with the Spirit’s work in us. He writes, “Walk by the Spirit, and you will not gratify the desires of the flesh” (V. 16). A few verses later, he adds, “Since we live by the Spirit, let us keep in step with the Spirit” (V. 25). That, he says, would enable us to step past the “acts of the flesh” (V. 19) so we can be spiritually fruitful (VV. 22-23).
Let’s walk—and maybe even run—in step with the Spirit.
ADAM R. HOLZ
Today's Reading
GAL ATIANS 5:16-26Since we live by the Spirit, let us keep in step with the Spirit. [ GALATIANS 5:25 ]
How do you realize you’re out of step with God? In your life, what does being “in step” with the Spirit look like?
Dear Father, thank You that the Holy Spirit helps me walk closely with You. Please help me keep in step with You!
오늘의 말씀
10/21/2026 수요일
슬픔 중에 은혜
삶이란 때로 순식간에 바뀌어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상실로 비틀거리게 만듭니다. 욥 역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상실과 슬픔을 겪었습니다. 비극이 일어난 날, 사환들이 욥에게 와서 그의 종들이 죽임을 당했고 가축들도 죽거나 끌려갔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욥기 1:13–17). 이어서 훨씬 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욥의 일곱 아들과 세 딸이 함께 있는데 강풍으로 집이 무너지면서 모두 목숨을 잃었다는 것이었습니다(18–19절). “욥이 일어나 겉옷을 찢고 머리털을 밀고 땅에 엎드려 예배하며”(20절) 깊은 고통 가운데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21절).
욥은 자신이 왜 그런 고통을 겪어야 하는지 알지 못했지만, 가장 어두운 시간 속에서도 하나님께 경배를 드렸습니다. 그러한 욥에게 하나님은 침묵을 깨시고 자신의 위대한 지혜와 능력을 상기시켜주셨고, 욥은 하나님의 주권적인 계획을 신뢰할 수 있었습니다(38–42장).
우리는 비극이 왜 일어나는지 다 이해하지 못하지만, 우리를 위로하시는 하나님께 우리의 고통을 가지고 나아갈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욥기 1:13-22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욥기 1:21]
하나님께서 아픔 가운데 있는 당신을 위로하셨던 적이 있습니까?
슬픔 속에서 어떻게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고통받고 있을 때조차도 주님을 신뢰할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10/21/2026 WEDNESDAY
GRACE IN GRIEF
Life can change in a moment, leaving us reeling from loss we can’t explain. Job also suffered unspeakable loss and sorrow. One tragic day, messengers told Job that his servants had been killed and his livestock were stolen or dead (JOB 1:13-17). Then Job received even more devastating news. While his seven sons and three daughters were together, a mighty wind caused the house they were in to collapse, killing them (VV. 18-19). “At this, Job got up and tore his robe and shaved his head. Then he fell to the ground in worship” (V. 20). In anguish, Job said, “The Lord gave and the Lord has taken away; may the name of the Lord be praised” (V. 21).
Job didn’t know why he had to suffer, but even in his darkest hour he worshiped God. Breaking His silence, God reminded Job of His great wisdom and power, and he was able to trust God’s sovereign plan (CHS. 38-42).
We may never understand why tragedies strike, but we can take our pain to God, who comforts us.
NANCY GAVILANES
Today's Reading
JOB 1:13-22[Job said,] “The Lord gave and the Lord has taken away; may the name of the Lord be praised.” [ JOB 1:21 ]
When has God comforted you during a tragedy?
How can you trust Him in your grief?
Dear God, please help me trust You even when I’m suffering.
오늘의 말씀
10/20/2026 화요일
곧 내게 한 것이라
페츠가 새로 만든 멋진 창은 십자가에 달린 예수님의 모습을 담고 있었 습니다. 오른손은 증오를 밀어내는 듯 창틀을 밀고 있고, 왼손은 용서를 베푸는 듯 활짝 펴져 있습니다. 창문의 맨아래에는 “너희가 내게 한 것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예수님은 과연 누구에게 이 말씀을 하시는 걸까요? 네 명의 어린 성도들을 죽인 인종차별 단체에게 하신 말씀일까요, 아니면 그 창문을 기증한 웨일스 사람들에게 하신 말씀일까요?
어쩌면 둘 중 하나를 선택할 필요가 없을지도 모릅니다. 회심하기 전 사울은 예수님의 제자들을 박해했습니다(사도행전 9:1–2).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그에게 나타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4절)고 물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백성들과 자신을 너무나도 동일시하시기에 그들을 해치거나 축복하는 것은 곧 주님 자신을 해치거나 축복하는 것과 같습니다.
사울이 깨달았던 것처럼, 예수님은 삶을 변화시키는 용서를 베푸심으로써 증오를 밀어내십니다(9:17–20). 예수님의 오른손과 왼손은 항상 함께 일하시며, 고통받는 그분의 백성들의 어깨에서 결코 손을 거두지 않으십니다.
오늘의 성구
사도행전 9:1-6, 17-20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사도행전 9:4]
예수님이 보여주신 본이 박해받는 교회를 섬기는 데 어떤 동기부여가 됩니까? 또한, 어려운 성도들을 돕는 일에 대한 당신의 관점이 어떻게 달라질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예수님, 오늘 고통받는 주님의 백성을 섬김으로써 주님을 섬기기 원합니다.
Daily Article
10/20/2026 TUESDAY
YOU DO IT TO ME
Petts’ striking replacement window shows Jesus on the cross, His right hand pressing against the frame to signify His pushing out hatred, and His left hand open, offering forgiveness. Along the bottom of the window run the words, you do it to me. One wonders who Jesus is talking to in those words—the racist group that killed those young believers or the Welsh people who donated the window?
Maybe we don’t have to choose. Before his conversion, Saul persecuted Jesus’ disciples (ACTS 9:1-2). Yet, when Christ appeared to him, He said, “Saul, Saul, why do you persecute me?” (V. 4). Jesus identifies so closely with His people that to harm or bless them is to harm or bless the Lord Himself.
As Saul discovered, Jesus pushes out hatred by offering transforming forgiveness (9:17-20). His right and left hands always work together—and are never taken off the shoulders of His suffering people.
SHERIDAN VOYSEY
Today's Reading
ACTS 9:1-6, 17-20He . . . heard a voice say to him, “Saul, Saul, why do you persecute me?” [ ACTS 9:4 ]
How might Jesus’ example motivate you to serve the persecuted church? How might it change how you view generosity to any believer in need?
Dear Jesus, I want to serve You by serving Your suffering people today.
오늘의 말씀
10/18/2026 주일
양을 낚는 어부
그 영상을 처음 보았을 때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다”(53:6)고 한 이사야 선지자의 말이 떠올랐습니다. 바로 그 순간, 아마도 구약과 신약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 방식을 반영하듯, 예수님이 제자들을 처음 부르시던 장면이 기억 속에서 떠올랐습니다. 마태복음은 예수님이 갈릴리 바닷가를 걸으시면서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4:19)고 하시며 우리를 초청하신 것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가고자 하는 우리에게도 똑같은 부르심이 주어집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사람을 낚는 어부로 부르십니다. 왜일까요?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길과 뜻과 말씀으로부터 벗어나 길을 잃은 양과 같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는 구조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구조자이신 구주 예수를 만나는 것은 그분의 제자들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분만의 아름다운 방식으로 그분의 양들인 우리를 다른 양들을 낚는 어부로 만드십니다.
오늘의 성구
마태복음 4:18-22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마태복음 4:19]
주변에 물에 빠져 가는 양과 같은 사람이 있습니까?
그들을 구하기 위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저를 양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소서.
Daily Article
10/18/2026 SUNDAY
FISHERS OF SHEEP
Isaiah’s words came to mind when I first saw that image: “We all, like sheep, have gone astray” (53:6). In the same moment, perhaps reflecting the way the Old and New Testaments beautifully work in tandem, Jesus’ invitation to His first disciples surfaced from my memory. Matthew’s gospel records His invitation as He walked beside the Sea of Galilee: “‘Come, follow me,’ Jesus said, ‘and I will send you out to fish for people’” (4:19).
For those of us intent on being Jesus’ disciples today, that same invitation is offered. Jesus calls us to fish for people. And why? People—and that means all of us—are like sheep who have strayed from God’s ways and will and words. We need rescue. Being introduced to the Savior can take place by way of His disciples. In His beautiful way, Jesus makes us—His sheep—fishers of other sheep.
JOHN BLASE
Today's Reading
MATTHEW 4:18-22I will send you out to fish for people. [ MATTHEW 4:19 ]
Who in your vicinity is like a drowning sheep?
What part can you play in their rescue?
Dear God, please make me a fisher of sheep.
오늘의 말씀
10/19/2026 월요일
폐허가 주는 교훈
작가 조지 윌은 “역사 연구는 크게 보면 폐허를 연구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인간이 영원히 지속되는 것을 만들지 못한다는 것을 말해주는 적절한 증언입니다.
성경에는 번성하던 한 도시를 향한 예언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선지자 에스겔을 통해 “그들이 두로의 성벽을 무너뜨리며 그 망대를 헐 것”(26:4) 이고 “바다 가운데에 그물 치는 곳”(5절)이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두로는 한 때 “바다 가운데에 있어 견고”했고 “해변의 모든 주민을 두렵게 하였던” 도시였습니다(17절). 그들은 예루살렘의 멸망을 보면서도 기뻐했습니다(2절). 또 다른 예언서에서는 두로의 멸망에 대해 “만군의 여호와께서 그것을 정하신 것이라 모든 누리던 영화를 욕되게 하시며”(이사야 23:9)라고 기록합니다. 두로는 그들의 교만함 때문에 멸망했습니다.
새로운 것을 창조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을 나타내는 한가지 방법입니다. 그러나 교만의 치명적인 덫을 조심해야 합니다. 무엇을 하든지 영원하신 하나님을 위해 그분이 주시는 힘으로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흔들리지 않는 나라”(히브리서 12:28)를 약속하십니다.
오늘의 성구
에스겔 26:1-6, 17-18그러므로 우리가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았은즉...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섬길지니 [히브리서 12:28]
당신이 감탄하는 도시나 문명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언젠가는 그것도 사라질 것임을 생각할 때 어떤 마음이 드나요?
사랑하는 하나님, 결코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 나라의 시민으로서 하나님을 온전히 섬길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10/19/2026 MONDAY
THE LESSON IN THE RUINS
“The study of history is, in large measure, the study of ruins,” says author George Will—an apt testimony to our human inability to do things that last.
In the Bible, we read a prophecy about a thriving city. “They will destroy the walls of Tyre and pull down her towers,” God said through His prophet Ezekiel (26:4). “Out in the sea she will become a place to spread fishnets” (V. 5). Tyre had been “a power on the seas” who put “terror on all who lived there” (V. 17). They’d also celebrated Jerusalem’s fall (V. 2). A companion prophecy says of Tyre’s destruction, “The Lord Almighty planned it, to bring down her pride in all her splendor” (ISAIAH 23:9). Tyre fell because of its pride.
Working hard to create new things is one way we reflect God’s image. But beware the fatal trap of pride. Whatever we do, let’s do it for our eternal God and in His strength. He promises us “a kingdom that cannot be shaken” (HEBREWS 12:28).
TIM GUSTAFSON
Today's Reading
EZEKIEL 26:1-6, 17-18Since we are receiving a kingdom that cannot be shaken, let us . . . worship God acceptably with reverence and awe. [ HEBREWS 12:28 ]
What city or civilization do you admire and why? How do you think of it when you consider that one day it will no longer exist?
Dear God, please help me serve You well as a citizen of Your kingdom, which can never be shaken.
오늘의 말씀
10/17/2026 토요일
하나님의 긍휼
며칠이 지났고 그 일은 잊힌 듯 했지만 하나님은 잊지 않으셨습니다. 나는 새디에게 손 내밀기를 기다리며 지켜보시는 하나님의 시선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느 날 기도를 하는데 내 머릿 속에 한가지 질문이 맴돌았습니다. ‘네가 새디에게 한 대답을 생각해 보아라. 그 말이 과연 옳으냐?’
아차! 싶었습니다. 이 질문은 니느웨 사람들이 회개한 후 하나님께서 선지자 요나에게 하신 말씀을 떠올리게 했습니다. “네가 성내는 것이 옳으냐?”(요나 4:4). 요나는 니느웨 사람들에게 그들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경고했습니다(3:1- 4). 하지만 그들이 회개하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내리리라고 말씀하신 재앙을 내리지” 않으셨을 때(10절), 요나는 이상하게도 “매우 싫어하고 성내며”(4:1) 불만을 품었습니다. 그는 이스라엘에게 잔혹했던 원수들이 너무 쉽게 처벌을 면했다고 생각했고(1-3절), 그들이 응당한 벌을 받아야 한다고 믿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참된 영적 깨달음이 없었던 니느웨 사람들에 대한 요나의 긍휼없는 마음을 지적하시며 그를 바로잡으셨습니다(5-11절). 하나님 께서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애가 크시사”(2 절) 사람들이 과거에 무엇을 했든 상관없이 모든 사람들의 안위를 돌보십니다. 우리도 이같이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긍휼을 베풀어, 그들이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도록 도웁시다.
오늘의 성구
요나 3:10-4:2, 4, 6-11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가 성내는 것이 옳으냐 하시니라
[요나 4:4]
살면서 어떤 사람들에게 긍휼을 베풀기가 힘든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들에게 긍휼을 베풀 수 있도록 하나님은 어떻게 당신을 도우실 수 있습니까?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시선으로 다른 사람들을 바라보며 그들에게 하나님의 긍휼을 베풀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10/17/2026 SATURDAY
GOD’S COMPASSION
Days passed, and the topic seemed forgotten. But God hadn’t forgotten. I could feel His gaze, waiting for me to reach out to Sadie. One day, while I was praying, a question pervaded my thoughts: Think about your response to Sadie. Is it right?
Ouch! The question reminded me of what God asked the prophet Jonah after the people of Nineveh repented: “Is it right for you to be angry?” (JONAH 4:4). Jonah had warned the Ninevites of God’s judgment for their sin (3:1-4). Strangely, however, when they repented and God “did not bring on them the destruction he had threatened” (V. 10), “this seemed very wrong” to Jonah “and he became angry” (4:1). He believed that the cruel enemies of Israel had gotten off easily (VV. 1-3) and deserved punishment.
But God corrected Jonah, pointing out his lack of compassion for the Ninevites, who had no true spiritual understanding (VV. 5-11). God, “gracious and compassionate . . . slow to anger and abounding in love” (V. 2), cares about the welfare of all people, no matter what they’ve done. Let’s extend God’s compassion to others too—helping them to know and love Him.
KAREN HUANG
Today's Reading
JONAH 3:10–4:2, 4, 6-11The Lord replied, “Is it right for you to be angry?” [ JONAH 4:4 ]
Why can it be difficult to show compassion to some people in your life? How can God help you extend it to them?
Loving Father, please help me to see others the way You do and show them Your compass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