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Bread Detail Page - 오늘의 양식 내용
오늘의 말씀
01/05/2026 월요일
돌봄의 기도
누군가를 위해 기도하는 것은 그 사람을 진심으로 아끼는 것을 보여주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기도는 우리가 알고 있는 가장 확실한 도움이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 사람의 삶에 개입해 주시기를 요청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무엘상 12장에서 사무엘 선지자는 두려움에 사로잡혀 초조해 하는 이스라엘 백성을 만납니다(19절). 그들은 왕을 요구하는 잘못된 선택을 하였고, 그로 인해 벌어질 일들을 두려워했습니다. 선지자는 “두려워하지 말라”(20절)고 그들을 안심시킨 후 이렇게 말하며 하나님의 선하심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리라” (23절).
우리에게도 누군가를 위해 기도할 수 있는 특권과 책임이 있습니다. 때로는 조용히, 때로는 소리 내어 그들의 필요를 위해 하나님께 간구할 때 우리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입니다.
오늘의 성구
사무엘상 12:19-24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고 [사무엘상 12:23]
바로 지금 어떻게 돌봄의 기도를 드릴 수 있을까요? 사람들이 당신이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어떤 위로를 받을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크다”(야고보서 5:16)는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 기도의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01/05/2026 MONDAY
CARE PRAYER
Praying for others is one of the best ways for us to show that we care because it calls on the greatest resource we know—our heavenly Father—to be actively involved in the lives of others. In 1 Samuel 12, the prophet Samuel was faced with the concerns of a very nervous group of people (V. 19). The Israelites had erroneously asked for a king, and they were afraid of how it was going to go for themselves. The prophet told them to “not be afraid” (V. 20) and assured them of God’s goodness as seen in these words: “Far be it from me that I should sin against the Lord by failing to pray for you” (V. 23).
We also have the privilege and calling to pray for others. Silently sometimes and out loud at other times, we honor God when we petition Him for assistance on behalf of others in need. DAVE BRANON
Today's Reading
1 SAMUEL 12:19-24Far be it from me that I should sin against the Lord by failing to pray for you. [ 1 SAMUEL 12:23 ]
How can you provide caring prayer right now? What will it mean for people to know you’re praying for them?
Thank you, dear God, for telling us that “the prayer of a righteous person is powerful and effective” (JAMES 5:16). Please help me to be that kind of person.
오늘의 말씀
01/04/2026 주일
하나님의 아름다운 창조물
케이브는 자신 주변의 세상에서 위안을 찾으려 했습니다. “깊은 슬픔 속에서도... 세상은 아랑곳 없이 여전히 아름다웠습니다. 나에게 세상은 그렇게 보였습니다. 세상은 그저 묵묵히, 너무도 완벽하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그렇게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예수님도 그런 아름다움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하나님의 창조물인 자연의 참된 모습을 보신 것입니다. 자주 인용되는 누가복음 12장의 말씀, “백합화를 생각하여 보라”(27절)는 우리 삶의 실제적인 고통을 무시하는 말씀이 아닙니다. 사실 백합화는 아주 가혹한 현실에 대해 해독제를 제공해줌으로써 우리의 큰 비극을 오히려 기리고 있습니다. 잠시 일상을 멈추어 백합화나 까마귀(24절), 혹은 떠오르는 태양을 생각해 보십시오.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이렇게 깨우쳐 주셨습니다.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 보냐”(28절).
슬픈 일이나 상실을 겪을 때 세상의 방식으로는 견뎌낼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이 놀라운 창조세계를 유지하시고 우리를 지극히 아끼시는 창조주 하나님을 묵상하라고 우리를 격려하십니다.
오늘의 성구
누가복음 12:22-31백합화를 생각하여 보라
[누가복음 12:27]
일상을 멈추고 주변 세상을 바라보았던 마지막 때가 언제였습니까? 그때 무엇이 눈에 들어왔습니까?
모든 위로의 하나님, 고통의 시간 속에서도 하나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주소서.
Daily Article
01/04/2026 SUNDAY
GOD’S BEAUTIFUL CREATION
Cave attempted to find comfort in the world around him. “It’s the audacity of the world to continue to be beautiful . . . in times of deep suffering. That’s how I saw the world,” he said. “It was just carrying on, being systemically gorgeous.”
Jesus spoke of such beauty, and He saw it for what it truly is: the creation of God. His oft-quoted words in Luke 12—“consider the lilies” (V. 27 ESV)—don’t dismiss the reality of suffering in our lives. In fact, they honor our great tragedies by offering an antidote to such harsh realities. Stop and consider the lilies or the ravens (V. 24) or the sunrise. Christ taught us, “If that is how God clothes the grass of the field . . . how much more will he clothe you” (V. 28).
In the face of grief and loss, the world’s perspective falls short. Jesus encourages us to consider our creator God who holds His audacious creation together and cares for us deeply.
JOHN BLASE
Today's Reading
LUKE 12:22-31Consider the lilies . . . .
[ LUKE 12:27 esv ]
When was the last time you stopped and considered the world around you? What did you notice?
God of all comfort, in seasons of suffering please give me the presence of mind to consider Your beautiful world.
오늘의 말씀
01/03/2026 토요일
우정의 벤치
느헤미야 3장에서도 색다른 그룹의 사람들이 참여한 또다른 프로젝트를 볼 수 있습니다. 당시 이스라엘 사람들은 “더 이상 수치를 당하지 않도록”(2:17, 현대인의 성경) 성벽을 재건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예루살렘이 무너져 폐허가 되었을 때 주변 나라들은 그들의 몰락을 조롱했습니다. 그래서 금세공업자 웃시엘(3:8) 뿐 아니라 그 지방을 다스리는 살룸(3:12) 같이 다른 재능을 가진 이들도 함께 그 일에 참여했습니다.
치반다 박사가 짐바브웨의 정신건강관리 분야에 변화를 가져온 할머니들의 영향력과 공감 능력을 미리 알아본 것처럼, 우리도 각 사람의 장점을 볼 수 있도록 하나님이 우리의 눈을 열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 각자에게 고유한 경험과 자원, 그리고 재능을 주셨습니다(로마서 12:6). 교회를 세우고 우리 지역공동체를 섬기는 일에 하나님이 우리를 사용하시도록 맡겨 드립시다.
오늘의 성구
느헤미야 3:6-12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로마서 12:6]
하나님께서 교회와 지역사회를 위해 당신에게 무슨 일을 하고 싶은 마음을 주셨습니까? 그 일을 함께 하도록 누구를 권면할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다른 사람들의 장점을 보게 하셔서 그들과 함께 선한 일을 위해 섬길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01/03/2026 SATURDAY
THE FRIENDSHIP BENCH
In Nehemiah 3, we read of another project that involved unconventional groups of people. They understood that the city’s wall had to be rebuilt so they’d “no longer be in disgrace” (2:17). As Jerusalem lay in ruins, the surrounding nations mocked its defeat. And besides professional craftsmen like Uzziel, who was a goldsmith (3:8), others who may have had other talents—like Shallum, a district ruler—chipped in too (V. 12).
Just as Dr. Chibanda saw the influence and compassion of grandmothers to make a difference in mental healthcare in Zimbabwe, may God open our eyes to see the strengths of each person. God has gifted each of us with unique experiences, resources, and talents (ROMANS 12:6). Let’s allow Him to use us in building up the church and serving our community.
POH FANG CHIA
Today's Reading
NEHEMIAH 3:6-12We have different gifts, according to the grace given to each of us.
[ ROMANS 12:6 ]
What has God laid on your heart to do for the church or community? Who can you invite to join you?
Dear Father, please help me see the strengths in others so I may serve with them for good.
오늘의 말씀
01/02/2026 금요일
탕감된 빚
우리가 재정적으로 큰 빚을 진 적은 없더라도, 우리 모두 영적인 면에서 그와 유사한 것을 경험한 바 있습니다. 성경은 죄를 “빚”(마태복음 6:12)에 비유하며, 우리가 하나님께 진 빚은 스스로 갚을 방법이 없다고 말합니다. 자선단체에 기부하거나, 다른 사람을 돕거나, 하나님과 타협하려는 것으로는 그 빚을 해결할 수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우리의 소망이십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죽음과 부활을 통해 “우리를 거스르고 불리하게 하는 법조문으로 쓴 증서를 지우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셨습니다”(골로새서 2:14).
우리가 저지른 죄를 대신하여 치르신 예수님의 희생을 받아들일 때 우리는 죄의 짐에서 완전히 벗어나 자유로운 새 날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우리 삶에서 사람들과 여러 상황들을 사랑으로 대할 때, 하나님의 자비와 용서가 세상에 빛으로 드러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오늘의 성구
골로새서 2:13-15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시고 우리를 거스르고 불리하게 하는 법조문으로 쓴 증서를 지우시고 제하여 버리사 [골로새서 2:13-14]
하나님은 우리가 다른 사람들에게 자비를 베푸는 일을 왜 중요하게 여기실까요? 예수님 안에서 누리는 자유가 우리의 삶 속에 어떻게 드러나고 있습니까?
사랑하는 예수님, 제 죄의 대가를 대신 치러 주시니 감사합니다.
Daily Article
01/02/2026 FRIDAY
NO MORE DEBT
Even if we’ve never been deep in financial debt, all of us have experienced something similar in a spiritual sense. The Bible likens sin to “debts” (MATTHEW 6:12). It also says there’s no way for us to repay what we owe God. We can’t donate money to charity, serve others, or work out a deal with Him to cover what we owe. Jesus is our only hope. Through His death and resurrection, Christ “canceled the charge of our legal indebtedness which stood against us and condemned us; he has taken it away, nailing it to the cross” (COLOSSIANS 2:14).
Accepting Jesus’ sacrifice for the wrong things we’ve done means waking up to a new day, completely free from the burden of sin. May God’s mercy and forgiveness shine into the world as He helps us lovingly address people and circumstances in our lives.
JENNIFER BENSON SCHULDT
Today's Reading
COLOSSIANS 2:13-15He forgave us all our sins, having canceled the charge of our legal [debt]. [ COLOSSIANS 2:13-14 ]
Why do you think God cares whether or not you show mercy to others? How does your outlook on life reflect the freedom you have in Jesus?
Dear Jesus, thank You for paying the price for my sin.
오늘의 말씀
01/01/2026 목요일
영원히 살 수 있을까요?
예수님을 믿는 것에 대해 조롱하는 사람은 언제나 존재합니다. 바울 사도가 공개 토론장에 서서 수많은 아테네 사람들에게 예수님에 대해 이야기했을 때 그 반응이 다양했습니다. “그들이 죽은 자의 부활을 듣고 어떤 사람은 조롱도 하고”(사도행전 17:32), 반면 다른 사람들은 “이 일에 대하여 네 말을 다시 듣겠다”(32절)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중에는 믿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34절).
사람들이 성경의 진리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는가 하는 문제는 그들과 하나님 사이의 일입니다. 하지만 이 세상에서 영원히 살 수 있다고 하는 주장, 바로 그것이 소설입니다. 우리의 육체는 죽게 되어 있습니다. 그와 대조적으로 성경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요한복음 14:6)이신 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바울처럼 듣고자 하는 사람 누구에게나 그분이 우리를 위해 무엇을 하셨는지 전하는 것이 우리의 할 일입니다. 우리는 성령님이 나머지 일을 하실 것을 신뢰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사도행전 17:29-34그들이 죽은 자의 부활을 듣고 어떤 사람은 조롱도 하고 [사도행전 17:32]
사람들이 당신의 믿음을 조롱할 때 어떤 느낌이 듭니까? 당신이 예수님에 대해 무엇을 믿는지를 그들로 알게 하는 것이 왜 중요할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아들 예수님을 보내셔서 우리를 위해 죽음을 물리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성령께서 그들을 하나님께로 이끌어주소서.
Daily Article
01/01/2026 THURSDAY
CAN WE LIVE FOREVER?
There are always those who will mock belief in Jesus. When the apostle Paul stood in a public forum to tell a large group of Athenians about Christ, results were mixed. “When they heard about the resurrection of the dead, some of them sneered” (ACTS 17:32). Others, however, said, “We want to hear you again on this subject” (V. 32). And some believed (V. 34).
How others respond to the truth of the Bible is between them and God. But it’s the claim that we can live forever in this life that’s fiction. Our bodies are destined to die. In contrast, the Bible tells us of the one who is “the way and the truth and the life” (JOHN 14:6). Like Paul, it’s our task is to share with anyone who will listen what this Man has done for us. We can trust the Holy Spirit to do the rest.
TIM GUSTAFSON
Today's Reading
AC T S 17:29-34When they heard about the resurrection of the dead, some of them sneered. [ ACTS 17:32 ]
How do you feel when others mock your faith? Why is it important to let them know what you believe about Jesus?
Dear Father, thank You for Your Son, who conquered death for us. I pray for those who don’t believe in You, that Your Spirit will draw them to You.
오늘의 말씀
12/31/2025 수요일
일을 줄이겠다는 결심
늘 더 많은 일과 역할을 감당하라는 세상의 지속적인 압박 속에서, 우리는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권하셨던 근본적으로 다른 삶의 방식을 놓치기 쉽습니다. 그것은 예수님 안에 거하는 삶입니다. 요한복음 15장에서 예수님은 자신을 “참 포도 나무”(1절)로, 제자들을 “가지”(5절)로 표현하셨습니다.
포도나무 가지가 성장하는 이유는 가지 스스로 더 노력해서가 아니라, 포도나무로부터 양분을 공급받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우리가 원하는 영적 성장은 자신의 힘에 의지하던 삶을 내려놓고,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쉼을 얻으며 그분이 주시는 생명의 양분을 받아들일 때 비로소 이루어집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5절).
예수님을 통해 우리에게는 걱정을 덜고 살 수 있는 소망이 있습니다. 그것은 지나치도록 애쓰기보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더욱 쉼이 있는, 그리고 그 사랑을 옆의 사람들에게 흘려 보내는 삶입니다(12, 17절).
오늘의 성구
요한복음 15:4-12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한복음 15:5]
올해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에게 어떤 것을 그만하라고 말씀하고 계신가요?
삶의 어떤 부분에서 더욱 온전히 내려놓으라고 하시나요?
은혜로우신 하나님, 자신을 의지하려는 생각을 내려놓고 주님 안에서 안식을 누리게 하소서.
Daily Article
12/31/2025 WEDNESDAY
RESOLVING TO DO LESS
In a world of constant pressure to do and be more, it can be easy to miss the radically different rhythm of life Jesus invited His disciples into—one of abiding in Him. In John 15, Jesus described Himself as “the true vine” (V. 1) and His disciples as “the branches” (V. 5).
Vine branches don’t grow through working harder but through the nourishment received from the vine. So, too, the growth we long for can only be experienced when we let go of self-reliance in exchange for resting in and finding nourishment in Christ, for “apart from [Him] you can do nothing” (V. 5).
Through Jesus, we have hope for a life of less anxiety. Less striving. And more resting in God’s love and letting it flow to those around us (VV. 12, 17).
MONICA LA ROSE
Today's Reading
JOHN 15:4-12Apart from me you can do nothing.
[ JOHN 15:5 ]
What might God be leading you to say no to this year?
In what areas of your life might God be inviting you to greater surrender?
Gracious God, please help me surrender my self-reliance to rest in You.
오늘의 말씀
12/30/2025 화요일
하나님의 신실하신 사랑
대부분의 가족은 노령의 가족을 사랑으로 돌보지만, 반대로 이렇게 명백한 학대 사례는 에드 같은 사람에게 깊은 상처로 남았습니다. 그는 아직도 그 날의 악몽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수세기 전, 한 젊은이도 트라우마를 겪었습니다(창세기 37:12-36). 요셉의 형들은 요셉을 구덩이에 던져 넣었다가 이집트로 가는 상인들에게 팔아 넘겼습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39:2) 낯선 땅에서 요셉은 주인 집(7-10절)과 감옥에서 용기를 가지고 옳은 일을 행하며 하나님이 “그에게 인자를 더하사 은혜를 받게”(21절)하신 것을 알았습니다. 요셉에게는 과거의 트라우마가 있었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자신이 하는 모든 일에서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23절). 마침내 요셉은 바로의 총리가 되었고, 자신의 가정을 이루게 되었습니다(41:41-52). 나중에 그는 형제들과도 화해하게 되었습니다 (45:12-15).
사람들은 우리를 아프게 할 수 있지만, 하나님은 절대 그러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요셉에게 하신 것과는 다른 방법으로 우리를 치유하시지만, 우리에게 똑같이 신실한 사랑을 약속하십니다. 우리의 마음을 치유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그분의 인도하심을 따릅시다.
오늘의 성구
창세기 39:20-23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고 그에게 인자를 더하사 간수장에게 은혜를 받게 하시매 [창세기 39:21]
하나님께서 당신의 트라우마를 어떻게 치유하셨습니까?
하나님이 돌보신다는 것을 어떻게 신뢰할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사랑으로 저를 치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Daily Article
12/30/2025 TUESDAY
GOD’S FAITHFUL LOVE
Vastly different in nature from the many loving family experiences of eldercare, this clear case of abuse traumatized Ed. He still has nightmares about that day.
Centuries ago, a young man also suffered trauma (GENESIS 37:12-36). Joseph’s brothers threw him into a cistern and sold him to traders going to Egypt. But “the Lord was with Joseph” (39:2). In an unfamiliar land, as he courageously did what was right in God’s eyes, both in his master’s house (VV. 7-10) and in prison, Joseph realized that God “showed him his faithful love” (V. 21 NLT). Despite the trauma of his past, Joseph was able to succeed in whatever he did because God helped him (V. 23). Eventually he became second-in-command to Pharaoh and raised a family of his own (41:41-52). Later, he even reconciled with his brothers (45:12-15).
People may hurt us, but God never will. Although He may help us heal in ways different from what He did for Joseph, He promises us His same faithful love. Let’s follow His leading as we trust Him to heal our hearts.
KAREN HUANG
Today's Reading
GENE SIS 39:20-23The Lord was with Joseph in the prison and showed him his faithful love. [ GENESIS 39:21 NLT ]
How has God helped you through trauma?
How can you trust Him to care for you?
Dear Father, thank You for how Your love heals me.
오늘의 말씀
12/29/2025 월요일
기쁨이 되는 회복력
하박국 선지자는 이러한 회복력을 알았습니다. 그는 유다의 파멸이 임박한 것을 생각하면서 다가올 암울한 상황을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는”(3:17) 모습으로 그렸습니다. 하박국 선지자는 세상 적인 안전대책이 다 무너져버린 가운데에서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 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18절)라고 선포했습니다. 그의 기쁨은 주위 상황이나 세상적 즐거움에 있지 않고 변치 않는 하나님의 성품과 구원에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있었습니다. 하박국 선지자는 가장 암울한 시기에 기쁨을 선택했고 회복력은 더 강화되었습니다.
하박국 선지자와 회복력을 지닌 사회들처럼 우리의 영적 인내력은 반복되는 역경을 통해 자랍니다. 인생의 어려운 시기를 만날 때에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우리의 도전을 통해 기쁨과 회복력 있는 믿음을 키워 가십시다.
오늘의 성구
하박국 3:16-19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기뻐하리라 [하박국 3:18]
하나님 안에 있는 소망을 어떻게 찾으십니까? 역경 속에서 어떤 기쁨의 기도를 드릴 수 있을까요?
은혜로우신 하나님, 저의 삶이 메마르고 공허할 때에 주님 안에서 소망을 찾겠습니다.
Daily Article
12/29/2025 MONDAY
JOYFUL RESILIENCE
The prophet Habakkuk understood this kind of resilience. As he considered Judah’s impending devastation, he painted a bleak picture: “crop fails,” “no sheep . . . no cattle,” and barren land (3:17). Amid earthly securities being stripped away, however, the prophet declared, “Yet I will rejoice in the Lord, I will be joyful in God my Savior” (V. 18). His joy wasn’t tied to circumstances and earthly pleasures but anchored in God’s unchanging character and salvation. In the bleakest seasons, the prophet chose joy and became more resilient.
Like Habakkuk and those resilient societies, our spiritual endurance grows through repeated adversity. When we face difficult seasons in life, let’s cling to our hope in God and remember that He’s with us—using our challenges to grow our joy and resilient faith.
MARVIN WILLIAMS
Today's Reading
HABAKKUK 3:16-19I will rejoice in the Lord, I will be joyful in God my Savior. [ HABAKKUK 3:18 ]
How do you find hope in God? Amid adversity, what prayer of rejoicing can you offer to Him?
Gracious God, I will find hope in You when life is barren and empty.
오늘의 말씀
12/28/2025 주일
하나님께서 변화시킨 마음
예레미야는 이스라엘에게 언젠가 “[그분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들의 마음에 그것을 기록하리라”(31:33)는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성취된 이 새로운 언약(히브리서 8:6-13)에 따라 모든 사람은 믿음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로 변화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그분의 영이 우리 안에 거하심(로마서 8:11)으로 하나님의 도덕 법이 우리 마음에 기록되었습니다. 러셀을 비롯한 믿는 사람 모두에게 성령의 권능은 하나님을 탄식하게 하고 우리를 파괴하는 해로운 행동으로부터 돌아설 수 있는 데 필요한 것을 주십니다.
변화는 항상 즉각적이거나 쉬운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어렵고 심지어 중독성 있는 죄를 다룰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합시다(예레미야 31:33). 하나님은 너희가 “나를 알게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34절, 쉬운성경). 우리는 또한 마음을 변화시키시는 그분의 능력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예레미야 31:31-34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생각 속에 두며 그들의 마음에 그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예레미야 31:33]
하나님의 능력으로 만성적인 죄에서도 돌아설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어떻게 하면 성령님의 도움을 받아 새로운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
사랑의 하나님, 제 마음을 변화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Daily Article
12/28/2025 SUNDAY
HEARTS TRANSFORMED BY GOD
Jeremiah delivered a message from God to Israel that one day He would “put [His] law in their minds and write it on their hearts” (31:33). Under this new covenant, fulfilled in Christ (HEBREWS 8:6-13), all people could be transformed by God’s grace through faith. And now, “his Spirit . . . lives in [us]” (ROMANS 8:11), and God’s moral law has been written on our hearts. For Russell, and for all who believe, the Holy Spirit’s power provides what’s needed to turn from harmful behavior that displeases God and seeks to destroy us.
Transformation isn’t always instantaneous or easy. But let’s remember that when we’re dealing with difficult—even addictive— sin, God can transform our hearts (JEREMIAH 31:33). He says, you “will know me” (V. 34 NLT), and we can also know His heartchanging power.
TOM FELTEN
Today's Reading
JEREMIAH 31:31-34I will put my law in their minds and write it on their hearts. I will be their God. [ JEREMIAH 31:33 ]
Why is it possible to turn from even chronic sin in God’s power? How can you live out your new heart with the Spirit’s help?
Loving God, thank You for transforming my heart.
오늘의 말씀
12/27/2025 토요일
우리를 사랑하는 구원자
새끼 곰이 자신을 죽음에서 구해 준 사람에게 확신을 갖고 필사적으로 매달렸던 것처럼 우리도 우리를 죽음에서 구하신 궁극적인 구원자 예수님께 매달릴 때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사람에게는 구원이 필요합니다. 시편 기자 다윗도 구원자, 곧 자신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하나님이 필요하다고 고백했습니다(시편 55:1-2). 그는 눈앞에 있는 어려움과 위협, 고통, 두려움을 인정하면서(3-5절)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께 매달렸습니다. “나는 하나님께 부르짖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구원하시리로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16절). “저녁과 아침과 정오에 내가 근심하여 탄식하리니 여호와께서 내 소리를 들으시리로다”(17절). 다윗은 끊임없이 기도했습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자신을 “구원하사 평안하게” 해 주실 것을 믿었습니다(18절).
우리도 다윗처럼 어떤 어려움이나 고통 앞에서 하나님께 부르짖을 수 있습니다. 우리를 찾으시는 사랑하는 구원자 하나님은 그분을 찾을 때 들으시고 구원해 주십니다.
오늘의 성구
시편 55:1-5, 16-22저녁과 아침과 정오에 내가 근심하여 탄식하리니 여호와께서 내 소리를 들으시리로다 [시편 55:17]
당신은 오늘 어떻게 하나님을 찾을 수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언제 당신을 어려움이나 고통에서 구해 주셨습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그리스도를 통해 저를 죽음에서 구해 주시고 매일 저의 피난처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Daily Article
12/27/2025 SATURDAY
OUR LOVING RESCUER
What if we pursued our ultimate rescuer—Jesus—with the same fierce desperation and confidence as the bear cub who pursued and clung to the one who saved him from death?
All people God made need saving. The psalmist David confessed his need for a rescuer—for God to hear and answer his prayers (PSALM 55:1-2). Admitting he faced troubles, threats, suffering, and fear (VV. 3-5), David pursued God with assurance. “As for me, I call to God, and the Lord saves me,” he said (V. 16). “Evening, morning and noon I cry out in distress, and he hears my voice” (V. 17). David prayed continually. He believed God listened and trusted that He would rescue him “unharmed” (V. 18).
When we face difficulties or suffering of any kind, like David, we can cry out to God. Our loving Rescuer, who pursues us, hears and saves us when we pursue Him too.
XOCHITL DIXON
Today's Reading
PSALM 55:1-5, 16-22Evening, morning and noon I cry out in distress, and he hears my voice. [ PSALM 55:17 ]
How can you pursue God today? When has God rescued you from trouble or suffering?
Dear God, thank You for rescuing me from death through Christ and for being my refuge every 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