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Bread Detail Page - 오늘의 양식 내용
오늘의 말씀
04/06/2026 월요일
신실하심과 용서하심
나도 그랬던 때가 있었습니다. 스스로 책임을 지기보다는 다른 사람이나 상황의 탓으로 돌리는 것이 더 쉬울 수 있습니다. 성경을 보면 이러한 태도는 죄가 처음 생겨났을 때부터 있었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그랬고(창세기 3:11-13) 아론도 그랬습니다.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십계명을 받을 때 하나님은 그분이 방금 해방시킨 백성이 하나님을 등진 채 우상을 섬기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출애굽기 32:7-8). 모세가 산에서 내려와 (대신해서 자리를 맡고 있었던) 아론을 나무라자 아론은 “이 백성의 악함을 당신이 아나이다”(22절)라고 하며 자신이 만든 우상에 대해 이렇게 변명합니다. “그들이 금을 내게로 가져왔기로 내가 불에 던졌더니 이 송아지가 나왔나이다”(24절).
우리가 알고 저지른 잘못이라도 하나님께 잘못했다고 시인하면 용서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실 것”(요한1서 1:9)이라고 약속하십니다. 완전한 희생의 사랑으로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대신 감당하신 하나님께 용서받고 받아들여졌기에 우리는 자신의 연약함을 그분께 솔직히 보여드릴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출애굽기 32:15-24그들이 금을 내게로 가져왔기로 내가 불에 던졌더니 이 송아지가 나왔나이다 [출애굽기 32:24]
하나님의 용서를 어떻게 경험하셨습니까? 하나님이 당신을 위해 하신 일을 오늘 다른 이들과 어떻게 나눌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예수님, 저의 죄와 비난과 수치를 걷어 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예수님께 헌신하며 살도록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04/06/2026 MONDAY
FAITHFUL AND FORGIVING
I’ve been there. Sometimes it’s easier to find someone (or something) else to blame rather than accept responsibility myself. Scripture shows us that this tendency is as old as sin. Adam and Eve both did it (GENESIS 3:11-13), and so did Aaron. When Moses was with God on Mount Sinai receiving the Ten Commandments, God told him that the people He’d just released from slavery had turned away to worship an idol (EXODUS 32:7-8). When Moses returned and confronted Aaron (whom he’d left in charge), Aaron responded, “You know how prone these people are to evil” (V. 22). Then he rationalized about the idol he himself cast, saying, “They gave me the gold, and I threw it into the fire, and out came this calf!” (V. 24).
Despite our willfulness, God offers us forgiveness when we admit to Him we’ve done wrong. He assures us that He’s “faithful and just and will forgive us” (1 JOHN 1:9). Forgiven and received by Him, we can be open about our brokenness to the God who took our blame on Himself on the cross, all because of His perfect, sacrificial love.
JAMES BANKS
Today's Reading
EXODUS 32:15-24I threw [the gold] into the fire, and out came this calf. [ EXODUS 32:24 ]
How have you experienced God’s forgiveness?
How might you share what He’s done for you today?
Dear Jesus, thank You for taking my sin, blame, and shame away. Please help me to live for You always!
오늘의 말씀
04/05/2026 주일
부활의 능력
로레타의 기대는 예수님의 부활 사건에 담긴 교훈을 시사해줍니다. 안식일 다음 날, 세 여인이 무덤에 있는 예수님의 시신에 바를 향료를 샀습니다. 그러나 동이 튼 후 무덤으로 걸어가며 그 여인들이 예상한 것은 기적이 아니라 문제거리 였습니다. “누가 우리를 위하여 무덤 문에서 돌을 굴려 주리요”(마가복음 16:1-3).
막달라 마리아를 비롯한 이 여인들이 가졌던 이 질문에는 어찌 되려나 하는 의심이 깔려 있었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다니며 그분의 능력을 목격했던 바로 그 사람들이 그날 아침 모두 죽은 예수님을 찾아 나섰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가 살아나셨고 여기 계시지 아니하니라”(6절)는 말을 듣게 됩니다. 이 선포는 우리가 살아 계신 예수님에게서 기대할 것, 즉 기적적인 부활의 능력을 설명합니다. 그분은 살아 계십니다. 살면서 치워야 할 “거대한 돌”을 맞닥뜨릴 때, 예수님은 우리와 함께 해주시고 도움을 주실 것입니다. 예수님은 무덤에 계시지 않습니다. 정말로 부활하셨습니다!
오늘의 성구
마가복음 16:1-8나사렛 예수를 찾는구나 그가 살아나셨고 여기 계시지 아니하니라 [마가복음 16:6]
하나님께서 놀라운 방법으로 역사하시는 것을 목격한 적이 있습니까? 예수님의 부활의 능력으로 사는 것은 당신에게 어떤 의미인가요?
살아계신 예수님, 우리에게 필요한 부활의 능력이 예수님께 있습니다!
Daily Article
04/05/2026 SUNDAY
RESURRECTION POWER
Her outlook highlights a lesson in the resurrection story of Jesus. After the Sabbath, three women bought spices to anoint Jesus’ body in the tomb. But walking there after sunrise, the women expected not a miracle but a problem: “Who will roll the stone away from the entrance of the tomb?” (MARK 16:1-3).
Embedded in their question was a curious doubt, especially from these women—including Mary Magdalene—who had traveled with Jesus and witnessed His power. All of them, however, were looking that morning for a dead Jesus.
Instead, “He has risen! He is not here,” they were told (V. 6). That declaration explains what we can expect from the living Jesus: His miraculous resurrection power. He is alive. When we face “heavy stones” that need moving, He will be with us and help us. He’s not in a tomb. He is risen, indeed!
PATRICIA RAYBON
Today's Reading
MARK 16:1-8You are looking for Jesus the Nazarene, who was crucified. He has risen! He is not here. [ MARK 16:6 ]
How have you witnessed God working in an amazing way? What does it mean to you to live out Jesus’ resurrection power?
You’re alive, Jesus, and You possess the resurrection power we need!
오늘의 말씀
04/04/2026 토요일
사랑으로 하나님 섬기기
예수님을 사랑하기에 또한 이웃을 섬기는 성도들에게는 나중에 받을 보상이 있습니다. 아마도 그것이 “나중에 제대로 받을” 그것일 겁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마태복음 6:20)고 하셨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선을 행하는 것은 하늘에 “보물”을 쌓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예수님은 그것을 “나팔 소리”를 내며 자랑하지 말라고 하시며, 그렇게 하면 그것으로 우리가 받을 보상을 다 받은 것이라 하셨습니다(2절). 하나님은 확실히 우리를 다 보고 계십니다. 히브리서는 이 사실을 강조 합니다. “하나님은 불의하지 아니하사 너희 행위와 그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으로 이미 성도를 섬긴 것과 이제도 섬기고 있는 것을 잊어버리지 아니하시느니라”(6:10).
우리는 보상을 바라고 섬기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섬깁니다. 그리고 그 사랑에 응답하여 주님에 대한 사랑과 찬미를 표현합니다. 언젠가 하나님께서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마태복음 25:21, 23)라고 하시는 말씀을 듣게 된다면 얼마나 큰 축복일까요!
오늘의 성구
마태복음 6:1-4, 19-21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마태복음 6:20]
당신은 이제까지 어떤 보물을 쌓아 왔습니까? 다른 사람들과 나누라고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주신 은사는 무엇입니까?
사랑하는 예수님, 예수님이 원하는 방법으로 다른 이들을 돕기 원합니다. 그들을 주께 인도하도록 도와주시고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도록 저를 이끌어주소서.
Daily Article
04/04/2026 SATURDAY
SERVING GOD OUT OF LOVE
Believers in Jesus who serve others because of their love for Him will one day be rewarded. Perhaps that’s a form of “until you’re better paid.” Jesus told His followers to “store up for yourselves treasures in heaven” (MATTHEW 6:20). Doing good to others may be one way to store up some of those “treasures.” He said we shouldn’t announce it “with trumpets”; if we do, that’s all the reward we’ll get (V. 2). We can be confident He sees us. The book of Hebrews reinforces this idea: “God . . . will not forget your work and the love you have shown him as you have helped his people and continue to help them” (6:10).
We don’t serve for rewards but rather because Jesus loves us, and in response we express our love and praise for Him. What a blessing it will be to hear God say, “Well done, good and faithful servant!” (MATTHEW 25:21, 23).
ANNE CETAS
Today's Reading
MATTHEW 6:1-4, 19-21Store up for yourselves treasures in heaven.
[ MATTHEW 6:20 ]
What treasures have you stored up? What gifts has God given you to share with others?
Dear Jesus, I long to help others the way You want me to. Please help me point them to You and lead me to live for Your pleasure.
오늘의 말씀
04/03/2026 금요일
굿 프라이데이라고 부르는 이유
그 이름의 기원이 무엇이든 예수님이 돌아가신 금요일을 “좋다”고 일컫는 것은 적절한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을 희생하는 사랑으로 우리의 죄를 위해 죽으셨습니다. 그래서 성금요일은 “좋은” 금요일입니다. 게다가 놀라운 소식은 그분이 사흘 만에 무덤에서 일어나 승리하셨다는 것입니다.
신약 학자 D.A. 카슨은 이렇게 썼습니다. “예수님을 그 험한 십자가에 매단 것은 못이 아니라, 아버지를 사랑하여 그분의 뜻을 따르겠다는 예수님의 굳은 결심이었고, 나 같은 죄인을 향한 사랑이었습니다.” 요한1서 4장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10절).
성금요일의 좋은 소식은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와 관계를 회복하기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 때문에 이제 우리도 서로 사랑하라는 소명을 받았습니다(7, 11절).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우리는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나타냅니다.
오늘의 성구
요한1서 4:7-12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요한1서 4:10]
성금요일은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이 날에 어떤 방식으로 예수님을 기릴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저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다른 이들에게 전하도록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04/03/2026 FRIDAY
WHY GOOD FRIDAY
No matter the origin of the name, it’s still appropriate to call the Friday on which Jesus died “good.” Out of Christ’s sacrificial love, He died for our sins. That’s why Good Friday is good. And the great news is that three days later He rose from the grave in victory.
New Testament scholar D.A. Carson wrote, “It was not nails that held Jesus to that wretched cross; it was his unqualified resolution, out of love for his Father, to do his Father’s will—and it was his love for sinners like me.” We read in 1 John 4: “This is love: not that we loved God, but that he loved us and sent his Son as an atoning sacrifice for our sins” (V. 10).
The good news of Good Friday is that God loves us and wants to have a relationship with us! Because of that love, we’re called to love others (VV. 7, 11). When we do, we show our love for Him.
ALYSON KIEDA
Today's Reading
1 JOHN 4:7-12This is love: not that we loved God, but that he loved us and sent his Son as an atoning sacrifice for our sins. [ 1 JOHN 4:10 ]
What does Good Friday mean to you?
How can you honor Jesus on this day?
Dear God, thank You for loving me! Please help me to tell others about You.
오늘의 말씀
04/02/2026 목요일
보살핌과 성찬
예수님은 비할 데 없는 그분의 사랑을 기억할 수 있도록 성찬 예식이라는 눈에 보이는 선물을 우리에게 남겨 주셨습니다(누가복음 22:19). 바울 사도는 예수님이 떡을 떼시며 “이것은 너희를 위한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고 하신 말씀을 고린도의 성도들에게 상기시켰습니다(고린도전서 11:24). 이어서 예수님은 잔을 드시며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25절).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떡을 떼고 잔을 들 때마다 하나님의 풍성한 사랑을 언제나 되새길 수 있습니다.
간편식이라는 눈에 보이는 선물로 사랑을 표현한 렉스는 나에게 언제나 기억하도록 그 국자를 남겨놓았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사 우리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몸을 내어 주시는 선물로 우리의 삶을 바꾸어 놓으셨습니다. 그리고 성찬 예식을 우리에게 남겨 주시며 변함없는 그분의 사랑을 기억하게 하셨습니다.
오늘의 성구
고린도전서 11:23-26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고린도전서 11:25]
여러분은 언제 성찬(주의 만찬)에 참여합니까? 당신을 향한 하나님 사랑을 기억하며 성찬 예식에 참여하면 더 의미가 깊지 않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저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신 사랑에 감사드리며 성찬이라는 눈에 보이는 의식으로 주님의 사랑을 언제나 되새기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Daily Article
04/02/2026 THURSDAY
CARING AND COMMUNION
Jesus gave us a tangible gift in the celebration of Communion to help us remember His incomparable love for us (LUKE 22:19). The apostle Paul reminded the Corinthians how Jesus broke bread, saying, “This is my body, which is for you; do this in remembrance of me” (1 CORINTHIANS 11:24). Then Christ “took the cup, saying, ‘The cup is the new covenant in my blood; do this, whenever you drink it, in remembrance of me’ ” (V. 25). God’s lavish love is remembered again and again as we take the bread and lift the cup as believers in Christ.
Rex showed his love through the tangible gift of a care box, leaving a ladle to remind me month after month. Jesus loved us in the life-altering gift of His body sacrificed on the cross for our sins. He left us the practice of communion to remind us of His unchanging love.
ELISA MORGAN
Today's Reading
1 CORINTHIANS 11:23-26This cup is the new covenant in my blood; do this, whenever you drink it, in remembrance of me. [ 1 CORINTHIANS 11:25 ]
When do you celebrate Communion (the Lord’s Supper)? How might your celebration of it become more meaningful as you remember God’s love for you through this practice?
Dear God, thank You for loving me so sacrificially and for leaving the tangible practice of Communion to remind me again and again of Your love.
오늘의 말씀
04/01/2026 수요일
참된 인성
캐롤은 “업무 스타일의 차이”가 있었음을 인정했지만 전 상사에 대한 자신의 의견에 대해서 말하는 것은 거절했습니다. 그 사람에 대해 나쁘게 말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캐롤이 그 직장에 채용된 후 새 상사는 인사 담당자들이 그녀의 대답을 좋게 보았다고 알려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당신의 인성이 마음에 들었어요. 이전 상사에 대해 험담을 하고 또 나중에 우리에 대해서도 똑같이 하면 좋을 게 없으니까요.”
예수님을 믿은 지 얼마 되지 않았던 캐롤은 어떻게 실제로 “경건하고” “올바르게” 살 수 있는지 늘 궁금해했습니다. 그러던 중 그 답이 의외로 단순할 수 있겠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그것은 진실성을 보여주고, 명예롭고 정직하며 윤리적으로 사는 것이었습니다.
베드로전서 2장 12절은 모든 일에 있어 인성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너희가 이방인 중에서 행실을 선하게 가져... 너희 선한 일을 보고 오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이 말씀은 구체적으로 법의 준수(13-14절), 선을 행함(15절), 겸손과 섬김(16절), 이웃을 존중하고 사랑함(17절) 등을 의미 합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도우시사 그분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며 섬기는 삶을 삽시다.
오늘의 성구
베드로전서 2:11-21너희가 이방인 중에서 행실을 선하게 가져... 너희 선한 일을 보고 오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베드로전서 2:12]
믿음대로 살기 위한 간단하고 실제적인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해야 할 언행과 피해야 할 언행은 무엇일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매일 매순간 다른 이들을 참된 인성과 사랑, 존중으로 대하도록 지혜를 주셔서 저의 말과 행동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를 원합니다.
Daily Article
04/01/2026 WEDNESDAY
TRUE INTEGRITY
While acknowledging “differences in working style,” Carol refused to divulge her opinion of her former boss, believing that it would be wrong to speak ill of him. Later, after she was hired, her new boss revealed that the hiring personnel liked her response: “We were impressed by your integrity. We wouldn’t want you to bad-mouth your boss—or us next time—either.”
As a new believer in Jesus, Carol had always wondered how to live in a “godly” and “right” way, practically. She realized the answer could be simple: show integrity and be honorable, honest, and ethical.
First Peter 2:12 points to the importance of integrity in everything: “Live such good lives among the pagans that . . . they may see your good deeds and glorify God on the day he visits us.” This includes practical things like submitting to lawful authorities (VV. 13-14); doing good (V. 15); showing an attitude of humility and service (V. 16); and respecting and loving others (V. 17). As God helps us, let’s serve Him in a way that brings honor to His name.
LESLIE KOH
Today's Reading
1 PE T ER 2:11-21Live such good lives among the pagans that . . . they may see your good deeds and glorify God on the day he visits us. [ 1 PETER 2:12 ]
In what simple and practical ways can you live out your faith? What words and actions would you use or avoid?
Dear Father, please give me the wisdom to show integrity, love, and respect for others each day so Your name will be glorified in all I say and do.
오늘의 말씀
03/31/2026 화요일
하나님의 관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모세도 고민되었을 것입니다.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나올 때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돌이켜 바다와 믹돌 사이의 비하히롯 앞 곧 바알스본 맞은편 바닷가에 장막을 치게 하라”(출애굽기 14:2). 이는 그들이 바로와 바다 사이에 꼼짝 없이 갇히게 됨을 의미했습니다! “바로가 다가오자”(10절) 이스라엘 백성 들은 크게 두려워했습니다. 그들은 공황 상태에 빠져 모세에게 말했습니다. “애굽 사람을 섬기는 것이 광야에서 죽는 것보다 낫겠노라”(12절). 그러나 모세는 “두려워하지 말라”(13절)고 대답했고 결국 모세가 옳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들이 그분을 의지할 때 그들에게 구원과 승리를 주셨습니다(15-31절).
때로는 우리의 삶에서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이해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관점으로 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바로 그런 순간에 직면 했을 때 허드슨 테일러는 다음과 같이 썼습니다. “그분의 종으로서 할 일은 그분께 순종하고 따르는 것입니다.” 우리 역시 하나님의 관점과 계획 안에서 안식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출애굽기 14:1-4, 8, 10-14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출애굽기 14:13]
당신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에 맡기는 것이 왜 중요한가요? 어떻게 당신은 주님 안에서 안식할 수 있나요?
사랑의 하나님, 제 삶을 향한 주님의 완전한 계획 안에서 안식하게 하소서.
Daily Article
03/31/2026 TUESDAY
GOD’S VIEW
Moses received a call from God that likely left him troubled. As he was leading the Israelites out of Egypt, God said to Moses, “Tell the Israelites to turn back and encamp near Pi Hahiroth, between Migdol and the sea” (EXODUS 14:2). This meant they were trapped between Pharaoh and a vast body of water! The Israelites trembled as “Pharaoh approached” (V. 10). Panic-stricken, they told Moses, “It would have been better for us to serve the Egyptians than to die in the desert!” (V. 12). But Moses replied, “Do not be afraid” (V. 13). And he was right. God provided rescue and victory for His people as they rested in Him (VV. 15-31).
At times, we won’t understand what God’s doing in our lives because we don’t have His view. It was during such a moment that Hudson Taylor wrote, “As his servant it was [my responsibility] to obey and to follow him.” We too can rest in God’s view and plans.
TOM FELTEN
Today's Reading
EXODUS 14:1-4, 8, 10-14Do not be afraid. Stand firm and you will see the deliverance the Lord will bring. [ EXODUS 14:13 ]
Why is it vital for you to surrender to God’s plans for you? How can you rest in Him?
Loving God, please help me rest in Your perfect plans for my life.
오늘의 말씀
03/31/2026 화요일
하나님의 관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모세도 고민되었을 것입니다.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나올 때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돌이켜 바다와 믹돌 사이의 비하히롯 앞 곧 바알스본 맞은편 바닷가에 장막을 치게 하라”(출애굽기 14:2). 이는 그들이 바로와 바다 사이에 꼼짝 없이 갇히게 됨을 의미했습니다! “바로가 다가오자”(10절) 이스라엘 백성 들은 크게 두려워했습니다. 그들은 공황 상태에 빠져 모세에게 말했습니다. “애굽 사람을 섬기는 것이 광야에서 죽는 것보다 낫겠노라”(12절). 그러나 모세는 “두려워하지 말라”(13절)고 대답했고 결국 모세가 옳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들이 그분을 의지할 때 그들에게 구원과 승리를 주셨습니다(15-31절).
때로는 우리의 삶에서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이해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관점으로 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바로 그런 순간에 직면 했을 때 허드슨 테일러는 다음과 같이 썼습니다. “그분의 종으로서 할 일은 그분께 순종하고 따르는 것입니다.” 우리 역시 하나님의 관점과 계획 안에서 안식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출애굽기 14:1-4, 8, 10-14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출애굽기 14:13]
당신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에 맡기는 것이 왜 중요한가요? 어떻게 당신은 주님 안에서 안식할 수 있나요?
사랑의 하나님, 제 삶을 향한 주님의 완전한 계획 안에서 안식하게 하소서.
Daily Article
03/31/2026 TUESDAY
GOD’S VIEW
Moses received a call from God that likely left him troubled. As he was leading the Israelites out of Egypt, God said to Moses, “Tell the Israelites to turn back and encamp near Pi Hahiroth, between Migdol and the sea” (EXODUS 14:2). This meant they were trapped between Pharaoh and a vast body of water! The Israelites trembled as “Pharaoh approached” (V. 10). Panic-stricken, they told Moses, “It would have been better for us to serve the Egyptians than to die in the desert!” (V. 12). But Moses replied, “Do not be afraid” (V. 13). And he was right. God provided rescue and victory for His people as they rested in Him (VV. 15-31).
At times, we won’t understand what God’s doing in our lives because we don’t have His view. It was during such a moment that Hudson Taylor wrote, “As his servant it was [my responsibility] to obey and to follow him.” We too can rest in God’s view and plans.
TOM FELTEN
Today's Reading
EXODUS 14:1-4, 8, 10-14Do not be afraid. Stand firm and you will see the deliverance the Lord will bring. [ EXODUS 14:13 ]
Why is it vital for you to surrender to God’s plans for you? How can you rest in Him?
Loving God, please help me rest in Your perfect plans for my life.
오늘의 말씀
03/30/2026 월요일
믿음으로 계속 나아가기
그의 이야기는 성경에 나오는 인내의 본을 보인 사람들을 떠올리게 합니다. 히브리서 저자는 다음과 같은 몇 명을 기록했습니다. 노아는 “믿음으로... 믿음을 따르는 의의 상속자”가 되었습니다(11:7). 또한 아브라함, 이삭, 야곱(8-21절), 모세(23-28절)도 인내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큰 도전이 됩니다.
히브리서 저자는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에게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버리자”고 권면하며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라]”고(12:1) 말씀합니다. 어떻게 하면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면 됩니다”(2절). 우리를 위한 그리스도의 희생을 생각하면서 우리는 “피곤하여 낙심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3절).
우리의 믿음을 시험하는 어려움은 주님의 이름으로 인내할 기회가 됩니다. 우리는 주님의 능력 안에서 인내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히브리서 12:1-3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히브리서 12:1]
당신의 믿음을 시험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어뗳게 예수님 안에서 인내할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예수님, 제가 주님을 위해 인내할 때 계속 나아갈 수 있도록 격려해 주소서.
Daily Article
03/30/2026 MONDAY
KEEP GOING BY FAITH
His story prompts me to think of people in the Bible who persevered. The writer of Hebrews recognized some: Noah, who “by his faith . . . became heir of the righteousness that is in keeping with faith” (11:7). Or Abraham, Isaac, Jacob (VV. 8-21), Moses (VV. 23-28), and others. Such examples inspire us.
The writer then exhorts believers in Christ: “Since we are surrounded by such a great cloud of witnesses, let us throw off everything that hinders and the sin that so easily entangles” (12:1). We then read, “Let us run with perseverance the race marked out for us” (V. 1). How will we do this? By “fixing our eyes on Jesus, the pioneer and perfecter of faith” (V. 2). As we consider Christ’s sacrifice for us, we “will not grow weary and lose heart” (V. 3).
Challenges to our faith give us opportunity to endure in His name. In His power, we persevere.
PATRICIA RAYBON
Today's Reading
HEBREWS 12:1-3Let us run with perseverance. [ HEBREWS 12:1 ]
What faith challenge is testing you?
How can you persevere in Jesus?
As I persevere for You, please inspire me, dear Jesus, to keep going.
오늘의 말씀
03/29/2026 주일
눈물과 소망
회복하는 동안, 메리는 남편과 아이의 죽음을 애통해 하며 극심한 분노를 느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읽으며 “그녀 안의 화산 같은 분노”를 가라앉혔습니다. 특히 하나님께서 왜 이런 포악함을 허락하셨는지 이해할 수 없어 괴로울 때, 이사야 55장 9절 말씀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 하나님께서는 모욕당하실 때에도 은혜를 베푸신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메리는 성령의 위로하심을 느꼈습니다.
메리는 이사야를 통해 불순종한 백성에게 주신 하나님의 메시지를 깊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다시 부르시면서, 그분의 자비로운 성품을 더 깊이 이해하도록 이끄셨습니다. 하늘이 땅 “보다 높음”처럼, 하나님의 길도 그들의 길 “보다 높은” 것이었습니다(9절).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상상도 할 수 없는 더 큰 사랑과 은혜를 보여주실 것입니다.
깊이 애통해 하던 메리는 하나님의 평안을 선물 받고 크게 놀랐습니다. 이 여인은 우리가 고난주간에 기념하는 사건들 속에서 예수님께서 부어 주신 위로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도 주님의 평강을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우리는 그저 그분을 바라보기만 하면 됩니다.
오늘의 성구
이사야 55:6-13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이사야 55:8]
하나님의 사랑의 성품을 깊히 묵상할 때 어떤 도움이 되나요?
성경을 읽을 때 어떻게 평강을 경험했나요?
창조주 하나님, 주님은 저를 소중히 여기십니다. 제가 고통과 의심으로 괴로워 할 때에도, 주님은 소망과 사랑을 주십니다.
Daily Article
03/29/2026 SUNDAY
TEARS AND HOPE
While Mary recuperated, she felt furious while grieving for her husband and child. But somehow reading the Bible calmed “the volcano inside her.” In particular, when she struggled to comprehend why God allowed the atrocity, Isaiah 55:9 helped: “As the heavens are higher than the earth, so are my ways higher than your ways.” As she understood that God extends grace even when He’s dishonored, she felt soothed by His Spirit.
Mary considered Isaiah’s message from God to His wayward people. While calling them back to Himself, God sought to expand their understanding of His merciful character. Even as the heavens are “higher than” the earth, so were God’s ways “higher than” theirs (V. 9). So too will God show love and grace, more than they could imagine.
While grieving deeply, Mary was stunned to receive God’s gift of peace. She welcomed Jesus’ consoling love, which He poured out in the events that we mark during Holy Week. He’s eager to give us His peace too; we need only to look to Him.
AMY BOUCHER PYE
Today's Reading
ISAIAH 55:6-13My thoughts are not your thoughts, neither are your ways my ways. [ ISAIAH 55:8 ]
How does reflecting on God’s loving nature help you?
How have you found peace when reading the Bible?
Creator God, You cherish me. Even when I’m wracked with pain and doubt, you provide hope and love.
